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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25 21:45:49

최충공

1. 개요2. 생애3.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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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忠恭
(? ~ ?)

1. 개요

고려의 인물. 최사위의 장남으로 본관은 수주 최씨(水州 崔氏)[1]이다.

2. 생애

고려사에서 확인되는 생애는 1038년 11월 기미일인 27일 거란에 가서 영수절(永壽節)을 축하하러 간 김에 신년도 축하하고 왔다는 기록이 전부다. 그 외에 가족들의 묘지명에서 확인되는 내용에 따르면 관직은 어사중승(御史中丞)에 이르렀으며 사후 상서우복야(尙書右僕射)에 추증된다.

3. 가족관계

최충공에게는 모두 다섯 아들이 있었다. 손자인 최계방의 묘지명에 따르면 장남 최유서(崔惟恕)는 김원황의 딸과 혼인해 4남 1녀를 둔다. 증손인 최유항의 묘지명에 따르면 호부상서(戶部尙書)에 추증된 아들 최유락(崔惟諾)은 최자성의 아버지다. 손자인 최정의 묘지명에 따르면 아들 최수신(崔壽神)은 수사재소경(守司宰少卿)으로 검교호부상서(檢校戶部尙書)에 추증되며, 강성군대군(江城郡大君) 문씨와 혼인해 최정을 낳았다.

[1] 현재는 수원 최씨(水原 崔氏)[2] 경주 김씨 김원황의 차녀[3] 수사공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판삼사사(守司空 尙書右僕射 參知政事 判三司事)[4] 합문지후(閤門祗候) 민령(閔寧)의 딸[5] 비서소감 지병부사 겸 태자중윤(秘書少監 知兵部事 兼 大子中允)[6] 흥양 이씨 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