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탕징 唐婧 |
| 출생 | 1995년 6월 8일 ([age(1995-06-08)]세) |
| 안후이성 마안산시 당투현 | |
| 국적 | |
| 학력 | 중국민항대학 (학사) |
| 종목 | 유도 |
| 체급 | -63kg |
| 소속 | 톈진유도팀 |
1. 개요
중국의 여자 유도선수.2. 선수 경력
14세라는 어린 나이에 톈진 유도팀에 합류했다. 2016 중국 유도 선수권 대회 -63kg급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7년 제13회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운동회에선 -63kg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8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도 -63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1] 2019년,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63kg급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출전해 -63kg급 금메달과 여자 단체 금메달을 획득했다.2021년 안탈리아 그랜드슬램 유도 대회에 출전해 -63kg급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제14회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운동회에 출전해 -63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63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3년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 출전해 -63kg급 은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2023년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유도 대회 -63kg급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3. 논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여자 유도 70kg급 8강전에서 중국의 당징이 일본 마에다 린을 상대로 치아로 깨물어버리는 반칙을 범했다. 굳히기에 걸려서 패배할 위기에 처한 당징은 심판이 경기를 중단할 때까지 무려 20초 이상 마에다의 팔을 깨물고 있었던 걸로 나타났다. 결국 마에다 린은 직후 심판에게 팔에 선명하게 찍힌 치아 자국을 보여주면서 강하게 항의를 하였고, 이에 심판은 탕징에게 반칙패를 선언했다.
해당 장면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저게 사람이냐? 짐승이냐?" 라는 반응을 보였다. 중국 내에서는 탕징을 애국투사로 평가하는 의견과 스포츠맨쉽이 없는 행동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엇갈렸다. (물론, 반칙패가 창피하다는 여론이 더 우세했다) 한편, 탕징에게 깨물렸던 일본 마에다 린은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 수상 기록
| 아시안 게임 | ||
| 동메달 | 2018 자카르타·팔렘방 | -63kg |
| 은메달 | 2022 항저우 | -63kg |
| 동메달 | 2022 항저우 | 혼성 단체전 |
| 아시아 선수권 | ||
| 은메달 | 2019 푸자이라 | -63kg |
| 동메달 | 2022 누르술탄 | -63kg |
| 그랜드 슬램 | ||
| 동메달 | 2021 안탈리아 | -63kg |
| 동메달 | 2023 아부다비 | -63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