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暴飮
| 폭음[暴飮] [명사] 1 술을 한꺼번에 많이 마심. 2 가리지 않고 아무것이나 마구 마심. |
술을 매우 많이 마신다는 뜻. 자신의 주량을 넘어선 음주행위이다. 폭주(暴酒)라고도 한다.
소주를 박스 채로 깐다거나 도수 높은 술만 골라서 미친 듯이 마셔대는 것으로, 당연히 몸에 매우 나쁘다. 여럿이서 모여 회식 분위기마냥 폭주하는 경우도 있지만, 스트레스를 술로 달래다 술독에 빠져 죽음까지 이르는 안타까운 사례도 존재한다. 지나친 음주는 몸을 상하게 할 뿐이다. 주위에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위에서 자제시키자. MT 같은 단체 음주행위(?)에서 튀고 싶어서 이런 오버액션을 하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의 말로는 비참하다.
진상을 부리거나, 오바이트를 하면서 볼케이노를 연출하기도 하며, 앞뒤 안 가리고 욕을 하기도 한다. 다음날 남는 건 주위의 싸늘한 눈초리뿐이다.
2. 爆音
| 폭음[爆音] [명사] 1 폭발할 때 나는 큰 소리. 2 비행기, 오토바이 따위의 엔진 소리. |
폭발음.
폭음탄, 폭음파 등 합성어에서의 '폭음'은 대체로 이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