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10-05 09:54:39

해심

파일:해심.jpg

1. 개요2. 작중 행적3. 여담

1. 개요

야심작 정열맨의 등장인물이다. 부두교 교주 금부두의 열 번째 제자로 인도출신이다.

2. 작중 행적

시즌 2 29화에서 같은 편인 레알 마드리가 소를 먹었다는 이유로 공격도 하기 전에 그를 매우 가격하다가 금부두에게 한 대 맞고 정신을 차린다. 이후 끝없는 요가 수련으로 관절이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몸을 과시한 후 서태디에게 자신의 팔로 줄넘기를 하는 팔넘기를 보여주었다. 엑스자도 된단다.

금부두는 서태디에게 '따라 하지 못하면 네 패배다' 라는 이상한 대결을 신청했고 서태디는 이를 무시하고 해심을 박살냈다...는 게 그냥 가만히 서 있었는데 해심의 팔이 중간에 꼬이면서 자폭한 것이다.

후에 12제자들과 함께 '소'로 만든 갈비탕을 먹다가(...)[1] 서명호의 습격을 받자 팔을 늘려서 주먹을 날렸으나 서명호가 백호후를 시전해 리타이어한다.

후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금부두가 서명호의 일격에 맞아 사망하면서 김용에게 "내가 죽으면 내 남편과 아기는 물론이고 12제자도 모두 죽여서 순장하여라."라고 유언했던 일 때문에 결국 김용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3. 여담

2부에 들어서는 스트리트 파이터의 패러디가 종종 나왔는데, 이쪽은 이름으로 보나 출신지등 기타 정황으로 보나 달심을 패러디한 듯하다. 이름은 그냥 달을 해로 바꿔서 지은 것.
[1] 다만 인도에서 신성시 되는 소는 암소와 등혹소로 등혹소를 제외한 다른 소고기는 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