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06 18:42:06
[[이승윤(가수)| 이승윤 ]]의 [[이승윤(가수)/음반 목록| 음반 ]] (발매일순) 정규 3집 2024. 10. 24. → 정규 4집 2026. 06. 26. → ?
<colbgcolor=#BDC6C3,#3B4042><colcolor=#3B4042,#FFF> FULL-LENGTH 4TH ALBUM0집 발매일 <colcolor=#3B4042,#BDC6C3> 2026년 6월 26일 가수 이승윤 기획사 MAREUMO 유통사 마운드미디어 장르 록 /메탈 스타일 모던 록 , 얼터너티브 록 , 포크 록 곡 수 29곡 프로듀서 이승윤 , 조희원 재생 시간 1:55:55 타이틀곡 무얼 훔치지 , 뒤척이는 허울
1 . 개요2 . 음반 소개3 . 프로모션4 . 수록곡5 . 라이브 영상6 . 여담
이승윤 이 2026년 6월 26일 에 발매한 정규 4집 음반. 기존 공개되었던 곡들을 새롭게 엮어낸 리메이크 음반이다. 인디 밴드 '알라리깡숑' 활동 시절의 곡들과 EP 수록곡, 그리고 2016년에 발매했으나 싱어게인 1라운드 방영 직전 음원 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중단했던 구 1집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총 2CD, 29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2. 음반 소개 <tableclass=synopsis> 이승윤 4th Full Length Album [0집] 네 번째 정규 앨범을 냅니다. 이 앨범의 이름은 0집입니다.
3. 프로모션 4th Full Length Album 〈0집〉 2026. 06. 26. (금) 18:00 발매 <rowcolor=#fff,#BDC6C3> 트랙 제목 작사 작곡 편곡 01 그림자 위로 이승윤 이승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02 하품만 나오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복다진 03 이백서른두번째 다짐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04 반역가들 05 오늘도 06 가끔은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송현우, 복다진 07 천문학자는 아니지만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08 어버버버 09 들려주고 싶었던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랑세, 이종한 10 푸념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복다진 11 지식보다 거대한 우주에는 이승윤 , JASON MRAZ , MICHAEL LEE NATTER 이승윤 , JASON MRAZ , MICHAEL LEE NATTER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이종한 12 무얼 훔치지 #!wiki class="titlesign"
'''TITLE''' 이승윤 이승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13 뒤척이는 너울 - 14 게인 주의 이승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랑세 15 가짜 꿈 16 무명성 지구인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이종한 17 우주 like 섬띵 투 드링크 18 빗 속에서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이종한 19 정말 다행이군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20 관광지 사람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이종한 21 새벽이 빌려 준 마음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송현우, 복다진 22 구겨진 하루를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23 뒤척이는 허울 #!wiki class="titlesign"
'''TITLE'''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송현우, 복다진 24 없을걸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25 날아가자 이승윤 , 조희원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랑세 26 새롭게 쓰고 싶어 이승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이종한 27 허튼소리 이승윤 , 조희원, 랑세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랑세, 이종한 28 굳이 진부하자면 이승윤 이승윤 , 조희원, 지용희, 이정원, 랑세 29 달이 참 예쁘다고 이종한
<tableclass=synopsis> Track 1 〈그림자 위로〉 수백 년이 되었다는 나무를 보다가 그 그림자 아래 있는 들풀과 들꽃은 무슨 대화를 할까 생각했다. 마치 내 모습 같았다. 서로의 곁에 서로가 심어진 게 다행이면 좋겠다. 마치 저 거대한 그림자를 벗어날 것처럼, 그 그림자 속에서 한껏 살아내면 좋겠다 그게 시건방이든 꿈이든. 아마 멋지게 해낼 거야 분명.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뿌연 달빛에 날갤 잃은
<tableclass=synopsis> Track 2 〈하품만 나오네〉 이제는 무언갈 보여줄 테다. 너의 하늘을 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여줄 테다. 맹세코 기필코 진짜라고. 근데 왜 이렇게 하품만 나오는지 모르겠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오늘 하루는 왜 이리도 짧아
4.3. 이백서른두번째 다짐 <tableclass=synopsis> Track 3 〈이백서른두번째 다짐〉 너무 거창한 말과 계획들뿐이라 이백서른두번째 다짐만 하고 있다. 하루와 시간과 순간들에게는 송구하기만 할 뿐. 이젠 사과하자. 숨을 쉬고 내뱉고 그렇게 하나씩 해보는 거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멈춰 있는 시간 위에
<tableclass=synopsis> Track 4 〈반역가들〉 모든 걸 알 수 없고 모든 걸 보여줄 수 없고, 모든 걸 알고 싶지 않고, 모든 걸 보여주고 싶지 않은 우린 검증받지 않은 번역가들이자, 진실할 수 없는 반역가들이지. 이해하고 싶고 이해받고 싶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네모난 상자 안에 갇힌 동그란 마음
<tableclass=synopsis> Track 5 〈오늘도〉 삼키면 끝나는 하루들. 삼키기 힘든 하루들. 삼켜 본 적도 없는 하루들이 너를 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네가 울고 싶을 땐 울었으면 좋겠다. 부디 오늘 하루 네가 힘내면 좋겠다. 언젠가 이 모든 것들을 다 삼키고 소화해 낼 날이 오면 좋겠다. 아니 그렇게 믿기로 했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커튼이 가려 놓은 창밖의 하루를
<tableclass=synopsis> Track 6 〈가끔은〉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고, 가끔은 그리운 한숨을 쉬게 하는, 한때 전부라고 여겼던 것들에게.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아직 충분히 크지 않았던
4.7. 천문학자는 아니지만 <tableclass=synopsis> Track 7 〈천문학자는 아니지만〉 있잖아 별이란 건 빛을 품어내고서 뿜어내는 돌멩이를 말한대. 그럼 말야 아침을 오롯이 끌어안은 조약돌도 별이라고 부를까. 오 나는 천문학자는 아니지만 너의 눈동자에 떠 있는 별빛들을 주머니에 넣어둘 거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있잖아
<tableclass=synopsis> Track 8 〈어버버버〉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단순한 건데 생각보다 그리 쉽지는 않은 거야. 그저 예쁜 말을 네게 주고 싶었던 건데 이렇게 어버버버 하기만 하는 거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글씨가 너무 삐뚤빼뚤한 탓에
4.9. 들려주고 싶었던 <tableclass=synopsis> Track 9 〈들려주고 싶었던〉 못다 핀 꽃이 뒤덮인 어지러운 꿈속에서도, 엉켜있는 가시넝쿨 속에서도, 기어코 피워낸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꾸물대는 나의 미소 위에다
<tableclass=synopsis> Track 10 〈푸념〉 언제쯤 넘어지지 않을까요, 언제쯤 무던해질까요 언제쯤 세상을 알게 될까요, 언제까지 목소리는 메아리만 칠까요.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여기저기 떠밀려 넘어졌어요
4.11. 지식보다 거대한 우주에는 <tableclass=synopsis> Track 11 〈지식보다 거대한 우주에는〉 의지는 선택일까요, 선택이 의지인 걸까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닌 걸까요. 하나를 알게 되면 열 개를 모르게 되는 거대한 우주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내가 될 수 있을까요.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수줍은 별들이
<tableclass=synopsis> Track 12 〈무얼 훔치지〉 언젠가 노을을 보며 언덕이 태양을 훔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샘이 났다. 그런데 그 언덕을 애써 올라도 태양은 사실 또 멀찍이 있겠지. 언젠가 우리는 수많은 세계를 훔쳐 와 덕지덕지 기워내어 나라는 세계로 우기며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작 정말 되고 싶은 나는 또 언제나 멀찍이 있겠지 부끄럽지만 영화 같은 시련 하나 없이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참으로 많았다. 그럴 때는 대체 무얼 훔쳐야 이 삶을 계속 기워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럼에도 이건 나를 살아가게 하는 것에 관한 노래다 하지만 그게 무언지 나는 여전히 모른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생각을 정돈하려다
<tableclass=synopsis> Track 13 〈뒤척이는 너울〉 새로운 파트를 시작하기 위해 저 멀리서 뒤척이며 밀려오는 너울 같은.
<tableclass=synopsis> Track 14 〈게인 주의〉 우린 은하만 한 게인이야 그리고 이건 날개 모양의 노래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헤이 미스터 갤럭시
<tableclass=synopsis> Track 15 〈가짜 꿈〉 우리가 꾸고 있는 것이 가짜 꿈이래도 상관없어 우리는 여기에 분명히 있고 여기에 살아 있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나갈 차례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야 거기 망치질 좀 그만해 봐
<tableclass=synopsis> Track 16 〈무명성 지구인〉 이름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무명이라는 말에 욱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름이 있는데 없다고 하다니.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수는 없을까. 젊음과 희망이라는 빛더미에 앉아 무명실로 무언갈 기워가는데 그게 무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이름이 있는데 없다고 해
4.17. 우주 like 섬띵 투 드링크 <tableclass=synopsis> Track 17 〈우주 like 섬띵 투 드링크〉 이름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무명이라는 말에 욱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름이 있는데 없다고 하다니.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수는 없을까. 젊음과 희망이라는 빛더미에 앉아 무명실로 무언갈 기워가는데 그게 무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삶은 원일까
<tableclass=synopsis> Track 18 〈빗 속에서〉 눈물겹게 어려운 일이지만 눈물 앞에서 빛을 말하는 사람보다 비가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빛 속에서
<tableclass=synopsis> Track 19 〈정말 다행이군〉 햇살과 눈싸움이나 하는 나를 보고 웃어주고 함께 툴툴거려주는 네가 있어 정말 다행이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좋은 아침이란 말 대신
<tableclass=synopsis> Track 20 〈관광지 사람들〉 우린 관람객으로만 살고 있는 걸까, 우린 관광지기 되기 위해서 살고 있는 걸까, 우린 관광지를 떠받들기 위해서 살고 있는 걸까. 우린 지금을 지금으로 대하며 살고 있는 걸까.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죽지도 않고 살아 있지도 않는
4.21. 새벽이 빌려 준 마음 <tableclass=synopsis> Track 21 〈새벽이 빌려 준 마음〉 나는 자꾸만 새벽이 빌려준 마음을 꼭 쥐어 든 채 하루 전체를 살고 있나 보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안테나가 전부 다 숨어버렸고
<tableclass=synopsis> Track 22 〈구겨진 하루를〉 자꾸만 하루가 구겨진다. 아니 내가 구겨버린다. 매일 밤 구겨진 하루를 다리다가 밤을 지새우는 것 같다.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구겨진 하루를 가지고 집에 와요
<tableclass=synopsis> Track 23 〈뒤척이는 허울〉 허울뿐인.경구들, 허울뿐인 왕관들, 뒤척이는 허울들의 세상에서 눈 감아 휘청이는 건 좀 봐주세요.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잉크가 마른
<tableclass=synopsis> Track 24 〈없을걸〉 우리의 노래를 굳이 들어줄 필요는 없어 물론 따라 부르고 싶으면 얼마든지 따라 불러도 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문 닫고 이리 들어와
<tableclass=synopsis> Track 25 〈날아가자〉 우리 도시 한 가운데 파란 호수를 만들어 보자. 나는 노래들을 너는 춤 외엔 챙길 거 없어. 날아가자.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떠나자 떠나자 떠나자
<tableclass=synopsis> Track 26 〈새롭게 쓰고 싶어〉 자꾸 접고 적고 접고 적었던 이야기를 이제는 펼치고 싶어. 낡은 공책 안에 적어 놓은 낡은 이야기를 너와 새롭게 쓰고 싶어.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낡은 공책 안에 적어 놓은
<tableclass=synopsis> Track 27 〈허튼소리〉 허튼소리는 사랑의 다른 말일지 몰라.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허튼소리는 사랑의 다른 말일지 몰라
<tableclass=synopsis> Track 28 〈굳이 진부하자면〉 진부하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서 어려운 말만 했는지 몰라. 특별하게 말하고 싶어서 빙빙 돌렸는지도 몰라. 그러다 보니 편지 한 장도 종일 쓰게 되는 것 같아. 사실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굳이 진부하자면 사랑해 널.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친구들이 그래
<tableclass=synopsis> Track 29 〈이백서른두번째 다짐〉 영원히 노를 저을 순 없지만 몇 분짜리 노릴 지을 수 있어서 수만 광년의 일렁임을 거두어 지금을 네게 들려줄 거야 달이 참 예쁘다고.
<tableclass=musicvideo> [ 가사 보기 ] 밤하늘 빛나는 수만 가지 것들이
5. 라이브 영상#!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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