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내용 #== 영상 첫부분에는 남성 두 명을 차례대로 심문한다.[4][5] 그러다 화면이 전환되는데 군복을 입은 남자가 뭐라 말한 뒤 전기톱을 가동시키고 전기톱으로 오른쪽 남성의 목에 전기톱을 대 남성의 목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면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다.[6]
결국 두 번째로 전기톱을 갖다 대자 베르나베는 찰나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척추가 절단된 모양인지 표정이 풀린 채 왼쪽 남성의 몸쪽으로 쓰러지며 왼쪽 남성의 몸도 피로 물들었다.[7] 그리고 세 번째로 전기톱을 갖다 대자 베르나베의 목은 완전히 절단되어 머리가 몸 뒤쪽으로 넘어간다.
이후 검은 복면과 옷을 입은 남성이 펠릭스의 목을 칼로 참수시키는데 실력이 안 좋은지, 칼이 안 좋은지 매우 느린 속도로 참수되어 펠릭스는 숨을 헐떡이며 매우 기괴한 소리를 내며 나중에는 피가 섞인 소리를 낸다. 결국 남성의 목을 자른 뒤 잘린 머리를 몸 위에 올려둔다.
영상 마지막에는 검은 화면에 붉은 글씨로 이것은 모든 밀고자, 감시자에게 일어날 일이다.(Esto les va pasar a todoslos DEDOS, TORRETAS)란 일종의 경고성 문구가 나오며 영상이 끝난다.
여담으로 위 사진에서 베르나베 뒤에 있는 문양은 멕시코 연방 검찰청 소속 연방수사국 문양이여서 아마 체포 직후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
[영어][스페인어][3] 이전에는 위험도 5였다.[4] 이곳에 잡혀온 이유에 대해 설명했는데, 시날로아 카르텔의 악명 높은 두목이었던 '엘 차포 구스만'을 위해 마약을 밀수입한 것이 그 이유다.[5] 또한 오른쪽 남성(베르나베)은 마지막 임무에서 보상이 매우 적었다는 것을 밝혔는데 고작 300페소(한화 약 21000원) 밖에 되지 않는 보상을 받았다고 한탄하고 인생에 대한 조언을 해 주는데 마약에 손을 대지 말고 마약을 절대 건들지도 말라, 엘 차포의 부하들이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이다, 등의 말을 했다.[6] 전기톱이 베르나베의 목에 닿는 순간 왼쪽 남성(펠릭스)도 눈을 질끔 감지만 이후로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침착한 모습으로 눈을 감고 있었다.[7] 자세히 보면 베르나베의 몸이 펠릭스의 팔 쪽으로 쓰러져 참수하는 과정에서 펠릭스의 팔이 살짝 썰렸다.[8] 인구가 겨우 500명에 육박한 소마을이다.[9] 조카인 펠릭스 가르시아가 26세에 사망했으니 26세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