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KT&G가 한국전매공사 시절 출시한 담배. 출시 시기는 1987년 4월로, 기존 전매청이 한국전매공사라는 공기업으로 전환된 후 거의 처음 출시된 담배이다.이름은 당시 치러지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붙은 이름이다.
2. 과거
출시가격은 600원으로 그 직전 고급담배였던 솔이 500원이었던것을 감안하면 고급담배에 속하였다. 종류는 라이트, 멘솔, 골드가 있었다| 명칭 | 타르 | 니코틴 |
| 라이트 | 8.5mg | 0.9mg |
| 골드 | 10mg | 1.0mg |
| 멘솔 | 8mg | 0.9mg |
| 디럭스 마일드 100 | 7.5mg | 0.7mg |
말년에는 인기가 저조한 나머지 1900원에 팔리는 싸구려 담배로 전략하고 2011년 단종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