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데뷔 싱글이었던 Harlem Shake의 두 번 다시 없을 정도의 대성공으로 데뷔 스튜디오 앨범 발매 이전부터 소포모어 징크스를 점치는 여론이 많았으나 발매 직후 그러한 평을 잠재울 정도로 데뷔 앨범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메타크리틱 점수 또한 76이라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바우어 스스로가 할렘 쉐이크의 대유행 당시 진부한 음악이라며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던 만큼, 바우어만의 독특하고 예측할 수 없으면서도, 대중적인 멜로디의 훅은 확실히 살리며 다양한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다채로운 트랩 사운드를 선보였다. 또한 M.I.A., G-DRAGON, Pusha T 등의 힙합 뮤지션들의 피처링 또한 낭비되는 면 없이 비트메이커로서의 능력 또한 유감없이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