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3-15 16:18:03

About Vintage


AV86
파일:Skov Andersen logo.png
정식명칭 AV86
설립일 2014년
창립자 세바스찬 스코브, 토마스 안데르센
본사 소재지 덴마크 코펜하겐
업종 시계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기타

1. 개요

AV86은 덴마크 마이크로 시계 브랜드로, 본래는 해외에서 '어바웃 빈티지', 국내에서는 '스코브 안데르센'이라는 상호를 사용했다. 회사의 정식명칭은 'About Vintage by Skov Andersen(어바웃 빈티지 바이 스코브 안데르센)'였으나, 2025년 7월부터 'AV86'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AV'는 'About Vintage'의 약자이며, '86'은 두 창립자의 탄생년도(1986년)에서 따왔다.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에 따르면, 세바스찬 '스코브'와 토마스 '안데르센'은 2013년 자신들의 연인과 함께 멕시코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던 도중, "합리적인 가격의 꿈의 시계"를 만들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 그리고 1년 후, 2014년에 그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주로 덴마크 디자인, 홍콩 생산 제품을 생산하며 주력 라인은 20만원에서 50만원 사이의 시계들이며 쿼츠와 오토매틱 시계를 모두 취급한다. 쿼츠는 약 20~40만원 대, 오토매틱은 50~100만원 대로 다양한 가격대와 선택지를 제공한다. 최근 이탈리아 명문 축구 클럽인 AC 밀란의 공식 시계 파트너로 선정되었다.출처 다만, 축구 클럽들은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서 재정적인 도움을 받으므로, 스폰서 이상의 의미는 갖지 못한다고 봐야한다.

2023년에는 울산 현대의 40주년 기념 시계를, 2024년에는 대한축구협회와 콜라보 하여 KFA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브랜드 초창기에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인 FREDERIQUE CONSTANT와 3차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FREDERIQUE CONSTANT의 설립연도인 '1988'로 명명됐다. 1988 문페이즈 100피스(출시가: 434만5000원), 1988 플라이백 그린 에디션 32피스(출시가: 506만원), 1988 플라이백 블루 에디션 50피스(출시가: 506만원) 한정판으로 출시됐으며, 현재는 모두 품절이다. 3종 모두 오토매틱으로 문페이즈는 칼리버 FC-702, 플라이백은 칼리버 FC-760 무브먼트를 채용했다. 출처 이전 문서에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서술된 것은 오류이다.

AV86의 시계명은 시계의 역사에서 의미가 있는 연도를 따와 정해지고 있다.

1969 - 쿼츠, 1969년은 쿼츠시계가 처음 등장한 해이다.
1926 - 쿼츠, 다이버 워치, 1926년은 첫 방수 손목시계가 등장한 해이다.
1815 - 쿼츠, 크로노그래프, 1815년은 첫 크로노그래프 시계가 등장한 해이다.
1844 - 쿼츠, 크로노그래프, 1844년은 타이머 리셋 기능이 추가된 크로노그래프 시계가 등장한 해이다.
1820 - 오토매틱, 세이코 무브먼트, 1820년은 오토매틱 시계가 첫 등장한 해이다.
1971 - 오토매틱, 스위스 무브먼트, 1971년은 스위스 시계(SWISS MADE) 라벨이 법적으로 확일화 되고 트레이드마크로 만들어진 해이다.

2. 기타

2021년, 20-30의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하여 보다 부담없는 금액대를 제시하는 '올리버 그린' 이라는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