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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9 03:03:37

Azeroth Reborn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워크래프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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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craft3 Azeroth Reborn
1. 개요2. 특징3. 업데이트4. 캠페인
4.1. 혼돈의 지배
4.1.1. 프롤로그 - 호드의 대이동4.1.2. 인간 - 로데론의 스컬지4.1.3. 언데드 - 저주받은 자의 길4.1.4. 오크 - 칼림도어 침공4.1.5. 나이트 엘프 - 영원의 끝
4.2. 얼어붙은 왕좌
4.2.1. 파수대 - 해일의 공포4.2.2. 얼라이언스 - 블러드 엘프의 저주4.2.3. 스컬지 캠페인 - 저주받은 자의 유산
5. 유즈맵
5.1. Warchasers

1. 개요

분류사용자 수제작
유즈맵1Synergy

스타크래프트 2의 유료 업데이트 중단 선언 직전 제공되었던 워크래프트 3 유닛들의 모델링을 바탕으로 워크래프트3 캠페인을 스타크래프트 2 내에 재현시킨 유즈맵이다.

2. 특징

전체적인 그래픽과 게임 진행은 워크래프트 3 클래식 기반이나, 스트라솔름 학살 미션의 경우 도시에 들어갈 때 "아버지, 절 용서하소서." 라는 대사와 함께 컷신이 재생되며 가까운 곳에 말가니스와 언데드 병력이 스폰되는 리포지드의 특징들을 일부 반영했다.

스타크래프트 2의 시스템을 사용하므로 부대 지정의 시각화, 부대 단위가 12를 넘어가도 한 번에 유닛을 통솔할 수 있으며 F2, F3 등 전투 유닛 전체 선택, 영웅 선택이 가능한 편의성을 높였고 여기에 워크래프트 3의 페널티 시스템인 유지비 on/off 선택 옵션을 추가하는 등 뛰어난 구현성으로 워크래프트 3과 스타크래프트 2의 적절한 조화로 사실상 진정한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를 유저가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난이도의 경우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리포지드의 선택 가능 난이도와 아이콘이 동일하나 원작의 어려움에 비해 상향 조정 되었다.

유닛들의 이름 등은 한국어가 지원되나 자세한 툴팁이나 대사 등은 전부 원어로 되어 있다. 다만 동일 제작자가 만든 스타크래프트 2 종족 변환 모드에서도 짜집기한 대사는 원어로 나왔던 것을 감안하면 한국어 더빙 등의 언어 추가가 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전반적인 밸런스는 리포지드 기준으로 잡혀있으나 스타2의 시스템에 맞춰 밸런스가 수정되었다.

3. 업데이트

현재 진행가능한 캠페인은 프롤로그 - 인간 - 언데드 - 오크 - 나이트 엘프 - 파수대 - 얼라이언스 - 스컬지 캠페인의 8종으로 보너스 캠페인을 제외하고 모두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얼라이언스, 스컬지 캠페인은 아케이드 맵 문제로 캠페인 런처를 사용해야 하며 중간중간 자잘한 버그나 편의사항을 업데이트 중이다.

2023년 6월 4일 언데드 캠페인이 업데이트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워크래프트3의 치트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용하면 플레이어에게만 효과가 적용되며 업그레이드 치트키를 적용하면 바로 3단계 업그레이드가 적용된다.

2023년 6월 24일 업데이트로 세이브/로드 기능이 추가되었다.

2023년 12월 3일 오크 캠페인이 업데이트되었다.

2024년 6월 1일 나이트 엘프 캠페인이 업데이트되면서 오리지널 캠페인이 완성되었다.

2024년 12월 1일 파수대 캠페인이 업데이트 되었다.

1일 주기로 업데이트되던 것과 달리 얼라이언스 캠페인은 2025년 6월 말이 되어도 출시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6월 25일 제작자의 디스코드에 의하면 캠페인 자체는 제작이 되었으나, 블리자드가 최근 버그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아케이드 맵 업로드를 막아버렸고 이것이 해결되려면 최소 몇 개월은 걸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업로드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는 있으나 현재로써는 불투명하다는 답을 남겼다.

6월 28일 스타2 캠페인 런처를 통해 얼라이언스 캠페인과 제작자의 창작 캠페인인 아제로스 레전드의 언데드 캠페인을 포함한 오프라인 버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7월에 아케이드 시스템이 복구되긴 했지만 더 이상 생계라던지 이러저런 사정으로 인해 아케이드 쪽에 업데이트 할 예정은 없으며 캠페인 런쳐쪽에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결정을 바꿨음을 공지했다.

2025년 12월 1일 스컬지 캠페인이 업데이트 되었다.

4. 캠페인

어려움 난이도가 원작의 어려움 난이도보다 상향 조정되었는데, 그럼에도 업그레이드, 유닛 생산 등 RTS의 기본적인 운영법 중심으로 차분하게 하면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며 본 문서의 공략은 어려움 난이도를 기준으로 서술한다.

4.1. 혼돈의 지배

4.1.1. 프롤로그 - 호드의 대이동

프롤로그 캠페인이어서 그런지 원작과 거의 동일하며 데모 버전에 있던 3~5장 캠페인이 추가됐다.

4.1.2. 인간 - 로데론의 스컬지

캠페인의 주적인 언데드는 강령술사+해골, 누더기골렘 중심의 조합을 운영하는데, 문제는 이 해골의 물량이 꽤 많아서 사제의 마법 무효화 기술이 해금되는 중급 사제 업그레이드는 반드시 필요하다. 적의 기지를 파괴할 때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죽음의 요새와 수행사제들을 먼저 제거하여 복구의 가능성을 없애고 이후 생산 건물들을 순차적으로 파괴하는 것이 편하다.
켈투자드가 있는 곳에 도살장이 2개 있는데 기지가 털린 상태여도 계속해서 누더기골렘을 생산하는데다 켈투자드에게 접근하면 거대 해골 전사 12마리와 해골 마법사 6마리가 트리거로 소환되어 달려들기 때문에 주의할 것. 원작에서는 홀리 라이트 3레벨이면 원콤이 났지만 여기서는 체력이 강화되어 그렇게 쉽게 죽지는 않는다.
원작에서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던 차원문 2개 찾기 미션이 추가되었다.
원작에서도 30분을 버티느니 차라리 언데드 기지를 부수는 것이 편한 임무였던만큼 여기서도 마찬가지다. 다만, 이 경우 전 병력을 기지 공격에 소모하게 되므로 기지가 무방비 상태로 남기 때문에 초록색 언데드가 쳐들어오는 기지 아랫쪽에 대한 방어탑 건설은 필수다. 포탑까지 짓는다면 어보미네이션이 쳐들어와도 막아낼 수 있지만, 시체 수레가 쳐들어오는 시점에서 포탑은 사거리 문제로 무용지물이 된다. 따라서 그 시점이 오기 전에 보라색 언데드와 곡물 마차를 파괴하여 초록색 언데드와의 싸움에 전념하면 된다.

공세의 가짓수를 단계적으로 하나씩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가장 먼저 중앙의 보라색 언데드 기지를 노린다. 이 때 입구는 나무를 돌아서 진입해야 하지만 박격포 부대를 사용해서 길을 막고 있는 나무를 없애면 바로 기지로 진입할 수 있다. 지구라트를 걷어내면 강령술사가 나오는 저주받은 자들의 사원이나 도살장을 빠르게 없앨 수 있어 생산 건물을 효과적으로 마비시킬 수 있다. 이후 보너스 목표인 곡물 마차를 제거하면 걱정거리는 없어지고, 병력을 좀 더 보강한 뒤 초록색 언데드를 공략하면 된다.
기지를 공격할때는 해골을 소환하는 강령술사나 리치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리치는 여러 광역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손실을 크게 낼 수 있다. 죽음과 부패를 사용하면 즉시 유닛들을 이동시켜 피하고, 아서스의 성스러운 빛를 최대한 먼저 사용해서 점사하여 리치를 먼저 전장에서 이탈시켜야 한다.
추가 사항으로 확장팩에서 추가된 비전탑을 이번 캠페인부터 건설할 수 있게 되었다.
말가니스의 공세는 후반부로 접어들수록 풀업이 완료된 다수의 서리고룡, 누더기 골렘, 강령술사+해골로 양과 질 모두 튼튼하여 포탑밭을 깔아놓아도 서리고룡의 얼어붙는 숨결로 금세 철거되기 일수다. 이전 임무들과 달리 교전 난이도가 매우 높아진 편으로 말가니스는 지옥불정령+흡혈박쥐떼의 연계로 소총병들을 원콤을 내버리고, 설령 말가니스를 죽여도 누더기골렘과 해골이 앞라인을 서면서 진군을 방해하고, 여기에 서리고룡의 얼어붙은 숨결, 시체 수레의 후방 포격이 더해지니 교전이 금새 밀릴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이전 임무들과 달리 업그레이드를 틈날 때마다 돌려주는 것은 기본이고, 원래는 잘 쓰이지 않았던 아서스의 천상의 보호막을 탱킹 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교전에서는 아서스와 기사를 몇기 뽑아 앞라인을 마련하고, 소총병과 박격포는 부대지정을 통해 뒤로 물리면서 일단 홀리 라이트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말가니스를 먼저 제거한 뒤, 이후 지옥불정령을 순차적으로 제거한다. 흡혈박쥐떼 한번이면 유닛들이 반피 이하가 되니 힐링 스크롤을 구매해두는 것도 좋다. 전면전으로 돌파할 경우 말가니스가 죽은 사이 언데드 기지를 북쪽으로 타고 올라가 블랙 시타델과 수행사제들을 전부 제거하고, 여기에 말가니스가 부활하는 알터 오브 다크니스까지 전부 밀어버리면 말가니스의 부활 및 시설 복구가 불가능해지므로 주도권을 확실히 잡게된다. 만약 교전이 어렵다면 말가니스의 본대가 멀티를 공격하기 시작했을 때 유닛들을 한꺼번에 쏟아부어 기지를 역으로 털어버리면 된다. 한편 말가니스가 부활했더라도 기지 입구에서 유닛을 모아두어 출정을 준비할 때 의외로 경로가 겹치지 않는다면 ai 문제인지 그냥 무시한다. 다만 너무 가깝게 다가오거나 가까운 위치의 건물을 공격할시 바로 회군하므로 내부의 건물들을 갉아먹으면서도 말가니스의 동선에 유의해야 한다. 언데드 기지는 진입할시 시야를 전부 밝혀주므로 확인하기는 어렵지 않다.

4.1.3. 언데드 - 저주받은 자의 길

다방향 공세라서 수비하기 쉬운 편은 아니지만 서리고룡이 죄다 중장갑인 오크 병력을 잡는데는 기가 막힌 성능을 보여주고, 서리고룡이 공격할 수 없는 레드 드래곤은 가고일을 운영하면 그야말로 찢어버린다. 또 원작과 달리 고블린 공병이 안 나와서 파괴 전차만 잘라주면 건물은 생각보다 잘 버틴다.
이후 목표인 빨강색 오크 기지로 향하기 위해서는 위쪽의 주황색 오크 기지와 오른쪽의 흰색 오크 기지가 있는데, 핵심은 한쪽의 경로를 뚫는 동안 다른쪽 기지에서 오는 공세를 기지에서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따라서 지구라트를 충분히 건설하고 수행사제도 많이 배치해두어야 한다. 만약 보너스 목표까지 달성하고 싶다면 주황색과 흰색 오크를 모두 잡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 쪽을 제거한 시점에서 바로 빨강색 오크 기지로 올라가면 된다. 다만 빨강색과 파랑색은 검귀가 등장하는데, 칼날 폭풍 거리를 허용하면 바로 아군을 갈아버리니 주의할 것. 주로 분신술을 사용할 때 칼날폭풍 각을 만들기 위해 본체가 유독 가까이 접근하니 그 전에 점사하면 된다.
수비를 할 때는 지옥사냥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 마나 연소가 있기 때문에 공세로 오는 대마법사에게 마나 연소를 점사하면 아서스의 죽음의 고리 한 두번으로 녹아버려, 눈보라로 지하마귀나 시체 수레, 혹은 지구라트가 있는 곳에 피해를 주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다만 근접 유닛이기 때문에 전방에서 자주 희생되는 유닛이라 힐을 자주 써서 꼭 살려야 한다. 공세는 3분 정도를 남겨두고 최종 공세를 제외하면 가운데-왼쪽-오른쪽 순서로 쳐들어오며, 마지막 공세에서는 대마법사들이 단체로 몰려오니 눈보라를 쓸 때 적절한 컨트롤로 몰살을 방지하자.
확장팩에서 추가된 흑요석 석상/흑요석 파괴자를 생산할 수 있어 회복 능력과 마법 해제 기능이 보강되었다. 다만 그만큼 교전 상황에서 잘 노려지고 파괴자도 피통에 비해 은근히 대공 공격에 살살 녹아나니 주의할 것.

4.1.4. 오크 - 칼림도어 침공

확장팩의 밸런스를 적용하여 투석기는 파괴전차로 바뀌었고, 광폭화 업그레이드, 영혼 방랑자, 박쥐 기수가 추가되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이전 미션들과 마찬가지로 근거리+원거리+치유사+공성 유닛+영웅 중심의 조합으로 인구수를 충분히 모으면 특별히 어려운 미션은 없다. 그런트나 약탈병의 강탈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좋다.

*제1장: 육지 발견
아군들이 노업 상태로 시작하고 크립의 수가 늘었으나 스랄은 야수 정령만 계속 소환해주어도 죽을 일은 없다. 대신 후반부 켄타우로스 챔피언이 등장할 때 케른이 맞아 죽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하고 유닛 아낀다는 생각 말고 케른과 최대한 붙어서 싸워야 한다.

4.1.5. 나이트 엘프 - 영원의 끝

여타 캠페인들과 마찬가지로 전방에서 몸을 대줄 여사냥꾼, 대공 겸 원거리 딜링을 해줄 궁수나 드리아드, 그리고 공성 병기인 글레이브 투척기 중심으로 조합한다. 혼돈의 지배의 4 캠페인 중 가장 평이한 난이도로 특히 원작 기준 역대급 난이도로 평가받는 신들의 황혼조차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드루이드를 제외하면 앞라인을 서줄 유닛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모험형 임무는 조금 더 어려워진 편.
유닛 구성은 가성비가 좋은 지대공 유닛 궁수와 시체 수레에 사거리로 대항할 수 있고 지상 화력이 좋은 글레이브 투척기로 구성한다. 혹은 마법 면역이 있는 드리아드를 추가해도 좋다. 그와 동시에 위습들로 인간 기지 곳곳에 달샘을 설치해 유지력을 보강하면 아키몬드가 출격하기 전까지 달샘 기지의 입구조차 적이 뚫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상점에 무적 물약과 차원문 두루마리가 없지만 원작처럼 고블린 지뢰 꼼수를 쓸 수 있다. 준비물은 3장에서 멀럭 오두막을 털어서 속도의 장화를 얻어 티란데에게 미리 줄 것[3], 5장에서 얻은 고블린 지뢰를 쓰지 않고, 마법 면역 목걸이를 티란데에게 미리 주는 것. 그리고 말퓨리온이 가진 아이템을 전부 팔고 고블린 지뢰 18개와 치유 물약 하나를 구매하는 것이다. 티란데가 마법 면역 목걸이를 달고 첫 웨이브가 오기 전에 위쪽에 붙어서 닥돌해서 납골당 사이로 들어가 납골당 2개와 도살장 2개가 뭉친 곳 가운데에 지뢰를 심어 날려버리고 죽는다. 바로 이어서 말퓨리온이 상점에서 산 지뢰를 싸들고 돌격해서 성채와 금광 사이에 지뢰를 여러 개 놓아 동시에 쓸어버리기만 하면 된다. 중간에 지어지는 건물은 무시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기지를 재건 할 수행사제와 수행사제를 생산하는 성채를 부숴야 한다. 간혹 남는 수행사제는 휘감는 뿌리로 제압하면 된다. 성채에서는 거의 1초당 1마리씩 수행사제가 나오므로 반드시 한 번에 부숴야 뒤탈이 없다. 아키몬드는 기지 아래에 짱박혀 있기 때문에 아래쪽으로만 가지 않으면 기지 쓸어버리는 건 일도 아니다. 세 번 정도만 왕래하면 언데드 기지가 다 터져있다.

4.2. 얼어붙은 왕좌

4.2.1. 파수대 - 해일의 공포

주요 적대 종족이 언데드에서 나가로 바뀌다보니 난이도는 이전 캠페인에 비하면 살짝 올라갔다. 물론 이전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헌트리스, 아처, 글레이브 투척기 위주의 조합으로 인구수와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채워서 가면 문제는 없으나 앞라인을 서줄 헌트리스가 금방 죽으므로 신경써줄 필요가 있다.

4.2.2. 얼라이언스 - 블러드 엘프의 저주

원작에서도 공성 병기의 부재 때문에 초반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받은 캠페인이었는데, 공성병기의 주가가 크게 오른 본 캠페인에서도 공성병기의 부재는 꽤나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특히나 적 세력은 공성병기를 이전보다도 꽤나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후방 포격을 가하는 모습을 보면 더더욱 아쉬운 부분. 그나마 코아틀의 성능은 건재하기 때문에 후반부터는 동일하게 난이도가 내려가며, 캘타스의 불기둥도 아군 피폭 데미지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부담없이 앞라인에 지를 수 있다. 하지만 앞라인보다는 후방의 포탑이나 원거리 내지는 공성 유닛들을 녹이는데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기지 설치 이후에는 기지 주변의 크립들의 숫자가 늘어났으며, 오우거 부족장의 체력이 3300으로 상승하는 등 강화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병력을 어느 정도 갖출 필요가 있다. 휴먼 캠페인과 동일하게 라이플맨, 모탈 팀, 프리스트 조합을 꾸려 언데드 기지를 밀어버리면 된다.

버그로 바쉬와 선착장에서 만나기 전 건물을 설치했을 경우 건물이 선착장으로 옮겨지는데, 이 때 단순히 건물이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건물이 서로 합쳐지는 기괴한 모양새가 된다.
문제는 언데드 본진 공략인데, 여러 기의 둠가드가 사용하는 레인 오브 파이어와 드레드로드의 인페르노의 광역 기절은 연계될시 큰 피해를 주며, 여기에 스켈레톤 물량 공세를 퍼붓는 네크로맨서, 둔화를 입히는 프로스트 웜, 후방에서 포격하는 미트 웨건까지 더해지면 아무리 나가 로얄 가드라도 견디기 어렵다. 원작에서도 나가 로얄 가드가 사망한다면 리트가 답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였는데 여기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느쪽이든 공통적으로 보라색 언데드는 정면 공격으로 돌파하기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단 보라색 언데드를 먼저 정리한다. 정면돌파를 한다면 드레드로드를 수송선을 폭파시키든, 타워를 깔아두고 유인하든 한번 사망시킨 뒤 얼터 오브 다크니스와 헌터스 골드 마인을 먼저 파괴해 건물 복구와 영웅 부활을 방지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노린다. 아니면 언데드는 본진을 비롯하여 모든 멀티를 전부 파괴할 때까지 순회를 돌기 때문에 드레드로드가 포함된 공세가 아군의 멀티 내지는 본진을 찌를 때 역으로 기지를 밀어버리면 된다.
* 제 3장: 달라란의 던전주문파괴자가 원거리 유닛임에도 앞라인에 자주 서서 포커싱을 당하는 것만 주의하면 마지막 간수에게 가는 구간을 제외하고 특별히 어려운 구간은 없다. 나이트 부대가 한번에 전부 몰려오면 버텨내기 어려우므로 조금씩 유인하고, 오른쪽 부대는 모탈 팀이 부관의 체력을 갉아먹기 때문에 바쉬가 옆으로 돌아가서 잘라준다.
타워는 초반에는 에너지 타워/돌 타워를 깔다가 불/냉기 타워가 해금된 이후로는 불 타워의 비중을 늘리고, 후반부에 죽음의 타워가 해금되면 죽음의 타워를 질보단 양이란 느낌으로 다수 짓는다. 불 타워는 원작에 비해 데미지가 줄었고 죽음의 타워는 가격이 늘었다. 그렇기 때문에 불 타워를 너무 꽉 채워서 지을 필요는 없으며, 냉기 타워는 후반부로 갈수록 마법 면역을 들고 나오는 유닛들이 많기 때문에 CC기를 묻혀줄 용도로 소수만 짓는다. 죽음의 타워는 DPS가 빠르지 않고 사거리가 긴 편은 아니나, 후반부로 갈수록 다른 타워들로 뚫기 힘든 떡장갑 유닛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결국 주력으로 고정된다.
* 제 4장: 일리단을 찾아서원작과의 차이점으로 용병 유닛들의 선쿨이 생겼으며, 다운그레이드된 유닛들로 등장한다. 한 번에 하나의 용병 유닛만 고용할 수 있기에 용병은 뽑을 가치가 없다. 거기다 비밀 임무를 3장 조건을 만족하여 클리어 했을지라도 판다렌이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초반 교전이 더욱 어려워졌다. 그리고 아주 빠름 속도 기준으로 철장을 빼앗겼을 때 웨이브가 두 번만 지나가도 철장이 나이트엘프 기지쪽에 가깝게 기울어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초반 교전을 통해 주도권을 잡아야만 임무를 클리어할 수 있다. 철장의 제어 권한은 영웅 유닛들의 유무에 따라 주어지므로, 최대한 마이에브를 점사하여 빠르게 전장에서 이탈시켜 철장을 확보하고 캘타스의 불기둥으로 나이트 엘프 부대를 정리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산악 거인의 도발로, 발동에 선딜이 필요한 캘타스의 불기둥을 마나만 빼먹고 무효화시킬 수 있다.철장의 주도권을 한 번 빼앗으면 그 뒤로는 영웅이 붙어있지 않아도 일리단 혼자서 아군 진영으로 잘만 간다. 초반에만 마이에브를 추방과 마나 흡수로 어떻게든 제압하면 그 뒤로는 라인만 적당히 관리하다가 다시 마이에브에게 추방과 마나 흡수를 넣어서 제압하면 쉽게 넘어갈 수 있다.
이건 너무 치트성 플레이에 가까운지라 굳이 코아틀을 생성하지 않는다면 보너스 목표로 파괴전차가 주어지기 때문에 이전 임무에서 답답했던 원거리 광역 화력이 크게 보강된다. 생명의 샘을 분기점으로 삼고 앞라인을 서줄 나가 유닛들과 유지력을 더해줄 사제들을 추가하고, 원작과 달리 캘타스의 불사조를 사용 가능하도록 바뀌었으므로 영웅들의 궁극기 쿨타임마다 오크 기지를 털어주면 된다.

4.2.3. 스컬지 캠페인 - 저주받은 자의 유산

5. 유즈맵

5.1. Warchasers

블리자드 공식 유즈맵 중 하나였던 Warchasers를 Azeroth Reborn의 시스템에 따라 이식한 것. 아케이드 탭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큰 틀은 원본과 동일하나, 일부 영웅의 스킬셋이 확장팩에서 추가된 스킬로 대체되는 조정이 있었다. 또한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조정되어 솔로 클리어가 어렵지 않다.

덤으로 스팀 탱크를 타는 구간에서 한밤의 테란이 브금으로 나온다.
[1] 제작자는 고쳐지는 쪽을 버그로 판정했으며, 다리 수리 자체가 시스템상 불가능하다고.[2] 원작에선 아이템도 갖고 있는 상태로 체력 3475, 마나 915, 공격력은 67~176이었는데 여기선 체력이 4200으로 상승했다.[3] 얻지 않아도 가능은 하지만, 기지를 부수러 갈 때 누더기 골렘이 납골당 사이를 막아서 도살장을 파괴하기 힘들다. 장화가 있다면 살짝 비껴 들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