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처음 선보인 기술로, CGV의 스크린X 비슷하게 양 옆으로 부가 화면을 보여주는 기술이었는데, 스크린X와 달리 앞면에 세 개의 스크린을 꺾어서 배치하는 방식이었다.
스크린X의 최대 경쟁자가 될 뻔했으나, 2018년에 Barco가 먼저 지원 종료를 선언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아무래도 스크린X가 좀 더 도입 비용이 저렴했거나, 설치 방식이 좀 더 쉬웠다거나 해서 Barco가 버티기 어려웠던 것 같다.
참고로 스크린X는 Barco Escape와 달리 지금도 잘 나가는 중이며(...), 최근에는 천장에도 부가 화면을 보여주는 기술을 추가했다.
[1] 롯데 시네마는 크리스티 2K의 비중이 훨씬 높다. 메가박스는 소니K 와 바코 4K 위주로 넣는 편.[2] 이분야 2강이 바코,크리스티, 1중이 소니라고 보면 된다. 화질의 바코, 내구도의 크리스티, 갓성비의 소니 정도 느낌이다.[3] CGV의 본진이라 할 수 있는 메인 플래그십 관이다[4]부산국제영화제 상영관으로 CGV의 남부권 플래그십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