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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31 07:47:19

Call of War

콜 오브 워
Call of War: The WW2 strategy game
파일:Call of War.jpg
개발 Bytro Labs
유통 Steam
Google Play
App Store
이용 등급 12세 이상 이용가
장르 전략(RTS)
관련 사이트 https://www.callofwar.com[1]
1. 개요2. 게임 참여 방법3. Call of War 특징4. 유닛5. 건물6. 자원7. 게임 내 외교관계8. 전략
8.1. 1939 HISTORIC WORLD WAR8.2. Europe: Clash of Nations8.3. World at War
9. 맵 종류 및 이벤트10. 스파이11. 진영교리12. 여담

1. 개요

Bytro Labs에서 제작한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2] 앱스토어상 명칭은 Call of War: WW2 Strategy.

2. 게임 참여 방법

3. Call of War 특징

4. 유닛

Call of War/유닛 문서 참조.

5. 건물

Call of War/건물 문서 참조.

6. 자원

파일:Cow_Food_2.png파일:Cow_Manpower_2.png파일:Cow_Metal_2.png파일:Cow_Oil_2.png파일:Cow_Money_2.png
식량인력금속석유자금

2024 업데이트 이후, 부스터 카드가 생기면서 모바일 앱에서 광고를 보면 자원은 물론 현질 재화인 골드까지 무료로 소량 획득 가능하다.

7. 게임 내 외교관계

타 국가와의 외교관계는 크게 6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아래 두 상태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설정할 수 있는 외교 관계이다.
주로 북미, 유럽인 유저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큰 게임이다보니 외교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필요하다. 라운드당 서로 초면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쩌다 한 번씩은 같은 소속 얼라이언스(연합체와는 다르다)의 유저들이 짜고 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동맹을 맺자고 해서 수락했는데 갑자기 제3국이 침공하는 상황. 이런 경우는 열이면 아홉 동맹을 맺자고 제안한 국가가 제3의 국가와 같은 얼라이언스 소속이며 동맹을 통해 수집한 병력 배치 현황을 그대로 제3국에게 넘긴 경우다. 이렇게 되면 상대는 맵핵을 켜고 날 상대하는 셈이니 전쟁에서 무척이나 불리해진다. 그러니 동맹을 맺기 전에는 해당 유저가 나의 가상적국과 같은 클랜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에 보면 "외교" 탭이 있다. 그 탭을 보게 되면 승점이 많은 국가/팀 순으로 순위가 뜬다. 거기서 대상 국가와 자신의 외교상태를 바꿀 수 있고, 한 나라의 선호도와 전쟁 중인 나라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메시지를 들어가게 되면 다른 나라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무역도 할 수 있다. 특히 7일차 이후부터는 서로간의 영토 매수 및 교환도 가능하다.
AI 국가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들에게 군사통행권이나 지도 공유 관계를 먼저 설정해 두면 된다.

8. 전략

일단 되도록이면 다른 나라들을 믿지 않는 게 좋다. 다른 나라가 동맹을 맺자고 하면 진심일 확률은 반반이다. 동맹한 즉시 배신 때리고 전쟁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자. 항상 국가 선택을 잘 하는 게 우선이다.

8.1. 1939 HISTORIC WORLD WAR

역사덕후들이 가장 좋아하는 맵이다. 또 고인물 유저가 항상 한두명씩은 있다. 가끔씩 랭킹 1000 이하의 고수들도 보인다. 초기 영토의 불균형이 심하므로 국가 선정이 대단히 중요하다. 브라질 미만 국가의 경우 팀을 잘 만나지 못하거나 주변국 유저 실력이 좋으면 답이 없다고 봐야 한다. 초기에는 주변국 정리에 육, 공군이 필요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해군이 중요해진다. 균형 있게 투자하되 해군력 키우기를 잊지 말자. 연구란을 비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연구를 해야 하고, 군대를 키우고 운용하다 보면 자원이 부족해지므로 본토 도시에 공장도 많이 지어야 한다. 연구가 끝나면 해당 유닛들을 바로바로 업그레이드하자. 거대한 맵 특성상 끝나기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리고 보름쯤 핵이 풀리니 그 전까지 필요한 연구를 모두 끝내고 그때는 핵을 연구해야 한다. 능란한 외교술을 쓸 수 있도록 영어 실력을 키워 두고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1. 미국: 모두를 압도하는 생산역량을 가지고 있다. 미국을 택했다면 우선 캐나다와 멕시코는 모두 차례차례 굴복시키거나 최소한 하나와는 연합을 맺는 게 좋다. 멕시코 쪽이 아래로 갈수록 땅이 좁아져서 병력을 운용하기 편하다. 그러니 멕시코부터 밀고 그 밑에 있는 도시국가 5개를 먹으며 파나마까지 먹어 주자. 카리브해 인접 국가 3개까지 먹으면 작은 국가만 점령했는데도 비열강 국가 2개를 먹은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인도제도 3개 국가는 해군으로 공격해서 부수고 병력 1개로만 점령해도 돼서 굉장히 먹기 좋다. 멕시코를 병합하고 나서 바로 캐나다를 칠 준비를 하는 걸 추천한다. 빠듯하게 달리면 시작하고 3일 만에 통일 북미가 완성된다(중앙아메리카 국가들과 쿠바 등등 포함). 이때 미국의 자원 생산량은 본토 주력도시에 5공장 기준으로 각각 45000씩이다. 다만 병력을 너무 많이 뽑으면 안정도가 떨어져서 자원 생산량이 감소한다. 그러니 꾸준히 프로파간다 사무소를 지어 주자. 통일 북미가 완성된 시점에서 미국은 단연 1등 op국가로 뽑고 싶은 편제를 원하는 대로 정하고 연구하고 생산해서 어디든 개입할 수 있다. 축하한다. 당신은 방장 사기맵의 방장이 되었다.

2. 프랑스: 마지노선 반영 차원에서 시작부터 독일, 이탈리아와 접하는 국경에 3렙 요새와 각종 시설들이 깔려있다. 다만 국경 주둔 유닛 수는 독일에 조금 밀리기에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는건 무리가 있으며, 우선 빠르게 자주포 트리를 올린 후 유닛들을 마지노선 방면으로 보내자. 병력이 여전히 밀린다면, 스페인 방면에는 최소한의 유닛만 배치해주고 식민지에서 민병대를 제외한 모든 유닛들을 본토로 보내자. 또한 공군이 약하기에 공군도 초반에 업그레이드 해주자. 동맹으로는 독일, 이탈리아까지 모두 괜찮지만 영국과 가장 궁합이 좋다. 영국은 강력한 해군과 공군을 보유하고 있고 프랑스는 강력한 육군을 보유하기 때문에 서로의 장단점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 또한 지리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이웃이기 때문에 둘은 최고의 파트너라고 볼 수 있다. [9] 또 둘이 전쟁을 하려고 해도 놀라울 정도로 두 나라의 국력이 대등하고, 독일이 어부지리로 둘 다 먹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협력하자.

3. 독일: 게임 초반에는 무적이지만 게임 초반에 폴란드, 단치히 자유시,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공격해서 어떻게든 영토는 많이 얻는게 좋다.그렇다고 처음부터 영국, 미국, 소련, 프랑스 전부한테 전쟁을 선포하진 말자. 총통의 벙커샷을 보는 수가 있다. 물론 연합을 만들면 좋지만 연합 없이 하는게 더 재밌다. 독일이 스타팅 시점 세계 최강국이어서 많은 국가들이 독일을 기꺼이 자신들 연합에 모셔가거나 독일의 연합에 들어오고 싶어하기 때문에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소련 등 많은 국가와 궁합이 좋다. 역사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의 경우 독일로 이탈리아와 일본을 초대해 추축국 트리오를 재현하는 경우가 있다. 시차를 이용해 소련 유저가 활동하지 않는 틈을 타 바르바로사 작전을 성공시키는 경우도 있다.

4. 일본: 만주국을 우선적으로 점령하자.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중국이 게임 초반부터 공격하는 경우는 잘 없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본토에 병력이 오는 시간을 벌 병력은 두고 만주국을 공격하자. 이후 중국을 공격하고 차근차근 점령하면 된다. 초반부터 미국을 공격하면 필패니 되도록 공격하지 말자. 그리고 가끔 소련과 전쟁을 하는 때가 있다.[10]

5. 영국: 본토가 점령 당하는 일은 영국 유저가 게임을 탈주해서 AI가 대신 게임 할 때가 대부분이다. 애초에 영국 본토를 침공할 생각이 있는 유저도 그닥 없는 듯하다. 프랑스와 연합을 맺는 것이 좋다. 또한 해군이 세계 최강이기 때문에 육군에 좀 더 투자하자. 만약 전쟁 중에 육군 병력이 부족하다면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세계 각지의 식민지들에서 민병대 유닛만 남겨놓고 다 유럽으로 긁어모으자. 프랑스와 동맹이고, 프랑스도 정확히 같은 짓을 하면 유럽에서 인해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그러니 프랑스가 독일에게 공격받는다면, 1차 세계대전 당시와 마찬가지로 프랑스가 마지노선에서 탱킹을 맡아 시간을 버는 동안 영국이 적극적으로 상륙해 도와주자. 잘하면 독일의 프랑스 침공을 격퇴시킬 수도 있고, 최소한 전선을 교착 상태로 만들 수 있다.

6. 소련: 주요 도시가 대부분 우랄산맥 서부에 몰려있다. 그래서 영국이랑 프랑스는 골고루 주요 도시가 몰려 있는데 반해 소련은 아니다. 그래서 쓸모 없는 영토인 시베리아에 갑자기 몽골이나 위구르가 전쟁을 선포하면 이후 독일과의 전쟁에서 상당한 고전을 한다.근데 소련이 독일을 이길 수가 있어? 처음에 가능하면 폴란드를 점령하자.[11] 그리고 요새를 최대한 3레벨에 도달시키자.[12] 터키랑 페르시아와의 전쟁은 빠르게 끝낼 수 있다.[13][14]

7. 중국 국민당: 몇몇 중국 도시 들이 일본 소유로 시작하지만 그래도 동쪽에 매우 많은량의 도시들이 몰려있다. 서쪽에도 물론 도시들이 있지만 동쪽에 비해 상당히 적은량인데다가 배치된 군대들도 거의 모두 민병대 유닛이다. 하지만 중국 동쪽에있는 몽골, 위구르, 티베트는 플레이어가 선택을 한다해도 거의 안하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하고 차근차근 먹으면 된다.[15]만주는 충분히 제압할수는 있으나 대게 일본이 처치하기 때문에 괜히 동맹이 아닌상태로 같이 먹어서 국경이 늘어나 더욱 위험해질수 있으니 매우 활동적인 일본 플레이어가 있으면 그냥 주는게 안전하다[16]. 일본 플레이어가 일찍 나가면 공격을 하는 것도 나쁘진않다. 일본령 중국이랑 한반도에는 일본 플레이어가 유닛들을 배치하지 않는한 거의 군대가 없기 때문에 재빨리 점령한후 한반도 에서 방어를 조금 하는동안 군대를 모아 일본 본토를 침략하면 시간은 오래걸려도 충분히 이길 수 있다.[17]

8. 폴란드: 솔직히 이길 생각보다 살아남을 생각이 우선이어야 한다. 독일은 폴란드 국경에 있는 병력들과 공군만으로도 폴란드를 압도하고, 소련 역시 독일에게 침공당하는 폴란드를 손쉽게 제압할 수 있어서 살아남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좌측(북쪽 포함[18]) 나라는 독일, 우측나라는 소련,남쪽은 루마니아.[19]이렇게 국경이 닿아서 양국경을 방어한다는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시작하면 독일이나 소련과 연락을 취해 "Allies?"라고 하고 Share map을 같이 보내자.[20][21] 그리고 한쪽과 동맹을 맺었으면 반대쪽에 요새를 지어야하나 국경에 촘촘하게 짓지는 말자.[22] 그러니 주요도시 하나는 포기하고 방어를 해야 한다.[23]

9. 스웨덴: 스웨덴은 북유럽에 위치하다 보니 솔직히 초반에 유저들이랑 전쟁 날 일이 없다. 그래서 노르웨이랑 핀란드를 여유롭게 점령을 하지만 노르웨이가 생각보다 병력이 많아서 초반이 계획 없이 돌진하면 엄청난 사상자와 함께 독일에게 꿀꺽 먹힌다. 그러니 노르웨이를 초반에 공격할거면 병력을 좀 모아두고 공격하자. 다만 걱정이라면 노르웨이랑 핀란드를 동시에 공격하기에는 초반 스웨덴 병력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노르웨이를 점령하고 핀란드를 점령하거나 이 순서 반대로 해야하는 결정을 해야하는데 시간이 은근 걸려서 도중에 노르웨이는 독일이 핀란드는 소련이 점령하면 상당히 곤란하다.[24][25]

10. 이탈리아: '선유고' 이거 하나만 기억하자. 그리고 독일과 초반에 반드시 동맹이 되어야 한다. (아니면 밟혀 죽는다.) 그리고 유고슬라비아를 먹고 독일이 프랑스와 전쟁을 하면 꼽사리 껴서 도시 몇개를 챙기자. 만약 로마를 재건하고 싶다면 앞의 방법을 한 후 발칸을 점령한다.(불가리아, 헝가리, 그리스, 루마니아 순) 그리고 스페인을 점령한 뒤 이집트와 시리아, 팔레스타인 지역을 점령하면 지중해가 당신의 호수가 될 수 있다. 그러면 국기를 로마 국기로 바꾼 후 뉴스페이퍼에 로마의 부활을 선포해주자. 그러면 진짜 로마제국뽕을 느낄 수 있다.[26]

11. 영국령 인도: 분명 영국령이지만 영국과 다른 유저가 진행한다. 인도 주변국가가 아프가니스탄, 페르시아, 신장 등 국민당 중국을 제외하면 거의가 약소국이라 하나하나씩 쉽게 점령해가기 쉽다. 이후론 소련을 제외한 아시아의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 한마디로 처음 도시들은 적지만 잘하면 엄청난 금광이라는 것.

12. 브라질: 남아메리카에 애초에 유저 국가들이 별로 없고 그중에서 브라질이 가장 크다. 그러므로 아르헨티나, 페루, 베네수엘라 순으로 유저들을 격파한 후 남은 남아메리카의 AI 국가들까지 처리하면 쉽게 남아메리카 전체를 차지할 수 있다. 미국이 유럽 애들이랑 싸우고 있으면 본토가 빈 틈을 타 본토를 직접 공격해도 좋다.

13. 네덜란드: 본토가 굉장히 작으므로 시작하자마자 독일에게 본토를 점령당할 확률이 크다.[27] 그래서 수도를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쪽으로 옮기는 게 좋다. 그 후 그쪽의 약소국들을 차례차례 점령하며 힘을 키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독일의 동맹국이 되는 경우 나머지 베네룩스 국가들과 프랑스 땅을 어부지리로 먹어치울 수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 함대를 동시에 키워 독일의 해군력을 보강해 주는 것이 좋다.

8.2. Europe: Clash of Nations

뉴비들이 많고, 첫날 주어지는 병력이나 도시 개수도 모두 동일하므로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 도시에 아무것도 지어져 있지 않기에 병력생산공장을 어떻게 배치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느냐가 승패를 가르게 된다.

1. 영국: 영국 본토가 유럽 본토에서 떨어져있다 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은 영국을 공격할 생각을 안한다. 그래서 초보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국가이다. 초보라면 특히 2일차 정도까지는 동맹에 가입하자. 1,2일차에는 바로 옆 아일랜드와 위쪽 아이슬란드를 먹어주자. 한 3일차까지는 국력을 키운 다음에 4일차에 스칸디나비아나 프랑스 쪽으로 상륙을 가면 된다. 주로 가까운 프랑스 쪽을 추천한다. 프랑스의 해안 도시들은 서쪽과 남쪽에 하나씩 있기 때문에 영국해협의 제해권은 영국에게 있을 확률이 높아 기습이 더 쉽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는 스페인 쪽으로 쭉 간 다음에 다시 독일 쪽으로 진출하면 된다.

2. 캐나다: 영국만큼은 아니지만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또 다른 좋은 국가이다. 처음 게임이 시작하면 본토 곳곳에 흩어져있는 유닛들을 미국과의 국경으로 모아주고 이미 그쪽에 있는 유닛들은 모아서 서쪽의 미시간을 빠르게 먹어주자. 그 다음에 하루나 이틀 정도는 국력을 키우자. 이때 만일 북미국이랑 남미국이 서로 전쟁이 났다면 둘 다 힘이 빠질 때쯤 쳐서 어부지리를 하면 된다. 만일 아직 전쟁이 안 났다면 그냥 자신이 시작해도 된다. 몇몇 유닛을 서쪽에 두어서 북미국의 피츠버그를 빠르게 먹고 주력부대를 동쪽에 두어 북미국의 주 도시들을 점령하며 빠르게 남하한다. 이때까지 했는데 남미국이 AI가 아니라면 자신도 북미국을 상대로 참전할 것이다. 그래도 여기까지 그대로 했다면 도시들이 남미국보다 더 많을 것이기에 방어전을 펼쳐 하루, 이틀 간은 다시 힘을 모은 다음에 쭉 공세를 펼치면 된다. 게임 시작 일주일 안에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다 점령해놓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까지 하면서 필수적으로 수송선을 최대한 높은 레벨로 연구해야 한다. 유럽에 상륙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 10일차 정도까지는 국력을 키운 다음에 이베리아 반도로 모든 병력을 몰빵한다. 본토에서 유럽까지 지원군이 오는 데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베리아 반도를 빠르게 점령하고 모든 유닛 생산은 거기에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이후에는 모로코 쪽이나 프랑스 쪽으로 공세를 이어나가면 된다.

3. 프랑스: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주변에 있는 작은 AI 국가들을 최대한 빨리 공격해야 한다. 안그러면 독일이 다 먹어버린다. 프랑스는 서쪽으로 스페인, 동쪽으로 독일, 북쪽으로 영국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이들 중 최소 하나와는 동맹을 맺어놓는 것이 가히 필수적이다. 스페인과 동맹을 했다면 영국, 독일이나 영국과 동맹을 맺었다면 스페인을 공격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스페인과 연합을 맺었다면 스페인보고 아프리카를 담당하라고 부탁하고 본인은 영국->독일->이탈리아 순으로 후방 공격의 걱정 없이 공격하면 되기에 편하다.

4. 스페인: 게임이 시작하면 바로 포르투갈을 먹어준다. 프랑스나 모로코와 동맹을 맺으면 편하다. 프랑스와 하면 본인은 아프리카를, 모로코와 하면 본인은 프랑스를 치면 된다. 그래도 동맹을 맺는 것이 프랑스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대다수의 게임에서는 모로코가 스페인을 무시하고 알제리를 공격하기 때문에 후방을 크게 주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쪽에 있는 작은 영토는 방어하기도 어렵고 가치가 딱히 없으니 거기의 소수 유닛들을 본토로 옮겨오자. 그 후에는 국력을 키우고 프랑스, 독일 쪽으로 쭉 공세하면 된다.

5. 터키: 주변에 위협이 될 만한 국가가 코카서스 말고는 딱히 없다. 그 후 중동의 국가들은 다 AI이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먹으면 된다. 그 후에는 본인 취향에 따라 유럽이나 아프리카를 공격하면 되는데, 아프리카가 원래 공격하기 더 편하기 때문에 이집트-리비아 정도는 먼저 점령하는 것을 추천한다. 초보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게, 코카서스만 잡을 수 있으면 주변 국가들이 딱히 관심이 없기에 전쟁을 아예 하지 않더라도 게임 후반까지 살아남을 수 있어 그때까지 게임을 더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6. 스웨덴: 바다를 끼고 있어 타 국가의 스웨덴 침공이 어렵기 때문에 가장 플레이하기 좋은 국가들 축에 든다. 옆에 AI 국가인 노르웨이가 있다. 초기 생산공장을 대략 구축한 다음 주어진 병력으로 노르웨이를 바로 침공해 주고, 해군력을 키워 덴마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순으로 공격 및 점령하면 된다. 이때 해군 기지(생산 공장)은 동, 서유럽 진출이 모두 용이하도록 칼스크로나나 말뫼에 짓자. 충분히 병력을 모았으면 독일에 상륙해 베를린을 점령하면 된다.

8.3. World at War

고인물들이 상당하고 탈주하는 이들도 위의 두 맵보다 훨씬 적다. 고로 다른 맵들에서 충분한 연습을 한 후에 넘어오는 것을 추천한다.

일단 한국 플레이 공략에 대해 적는다. 딱 게임이 시작하면 군데를 둘으로 가른다. 한 7개 정도의 유닛을 북서쪽 묵덴 쪽으로 배치해서 바로 공격해서 먹는다. 나머지 유닛들은 경상도로 모은다(부산에 모으면 나가사키에 배치된 장갑차의 시야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빠르게 구축함을 연구하고 부산에 항구를 지어 바로 만든다. 구축함 두 개째를 만들었을 즈음에 다 경상도로 모였을 것이다. 그러면 구축함으로 수송선을 보호하면서 일본 본토에 상륙을 한다. 본토에 상륙을 한 군데는 빠르게 히로시마를 거쳐 오사카와 도쿄까지 점령을 한다. 한편, 묵덴 쪽으로 보냈던 유닛들을 남하하여 전라도 쪽으로 모은다. 이들은 나가사키에 상륙시켜 점령한다. 여기까지 했다면 삿포로는 천천히 점령해도 괜찮다. 이렇게 초반 3,4일 안에 일본을 공격하든, 공격하기에 너무 강력하면 동맹을 맺든 해서 후방을 안전하게 해야 한다. 어쨌든 일본 입장에서도 가장 진출하기 편한 나라가 한국이기 때문에 꼭 초반에 잡아놔야 한다. 어차피 북쪽의 만주국이나 카바로브스크는 지들끼리 치고받고 하느라 신경쓸 겨를이 없을 것이다.
일본 점령을 완료했다면 소규모 군대를 보내(이때 순양함을 연구해서 미리 포격을 가하고 있으면 점령하기 쉽다) 남서쪽의 나하, 북동쪽의 알렉산드로브스크까지 점령한다. 이렇게 되면 130포인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제 시선을 중국으로 돌리면 된다. 만주국부터 격파한 다음에 중국 공산당과의 국경에 수비대를 두고 주력 군대는 카바로브스크를 공격한다. 그 다음에 야쿠티아들은 그냥 두고 다시 와서 공산당과 국민당 순으로 격파하면 된다. 이때까지 큰 차질이 없었다면 대충 300포인트 정도를 모았을 것이다. 이제 슬슬 좋은 동맹을 찾는다. 300포인트 정도면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또한 이정도 했으면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지났을 텐데, 그때쯤이면 소규모 동맹들은 나가리되고 어느정도 짬밥이 있는 동맹들만 남았을 것이기 때문에 자기 동맹원들을 캐리하야 한다는 부담도 없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을 것이다.
이정도 했으면 나머지는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된다. 동맹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아까 놔뒀던 야쿠티아를 공격하거나, 서진하여 신장 쪽을 공격하거나, 남진하여 인도차이나 쪽을 공격한다. 나라가 너무 길어져도 좀 그렇기 때문에 북진과 서진을 추천한다. 또한 이때쯤 되었으면 옛 만주국 영토로 수도를 옮기는 게 좋다. 경성은 전함 공격에 닿기 때문에 상륙이 들어오면 지키기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게임이 후반으로 가면 세네 개의 세력만 남을 것이다. 주로 아시아 + 유럽 대 아프리카 대 아메리카, 혹은 아시아 대 아프리카 + 유럽 대 아메리카 구도일 것이다. 그럼 동맹원들과 상의하여 서쪽의 동맹원들은 아프리카 동맹을 공격하라 하고 본인은 아메리카 (혹은 간혹 오세아니아 위주의 세력도 남을 때가 있다) 쪽의 공세를 막는 데에 집중한다. 어차피 본인 혼자 아메리카 상륙을 가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기 때문에 차라리 수비와 병력 강화에 열중하는 쪽이 좋다.

물론 언제나 이상적일 때의 이야기이고, 한국이 초반에 밀릴 때도 꽤 된다. 자고 일어났더니 수도가 따여있는 경우도 많다. 이때는 유닛을 많이 잃지 않은 이상 기사회생할 수 있기에 당황하면 안된다. 모든 유닛을 한 곳에 모으고 중간에 밀집되어 있는 경성, 해주, 갠산을 탈환한다. 그러면 세이신까지 먹기 위해 북진한(혹은 경우에 따라, 부산까지 먹기 위해 남진한) 적의 주력 부대가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이때, 특성들을 잘 이용해야 한다. 초반의 유닛들은 대부분 방어적 유닛이라 유닛 수와 레벨이 같다면 수비 쪽이 유리하다. 그리고 자기 본토에 있으면 데미지를 50프로, 수비력을 15프로 늘려주는 버프를 받는다. 이걸 활용하여 적 주력 부대의 길목에 본인의 주력 부대를 놓고 적이 먼저 자신에게 선제공격을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본인의 군대도 거덜나겠지만 적 군대는 아예 궤멸되었을 것이다. 그 후에는 차근차근히 본인의 영토를 탈환하면 된다.
만일 이것마저도 실패한다면 잔존 부대를 이끌고 지평리로 간다. 지평리인 이유는 한국 영토 전체 중 유일하게 전함의 포격이 닿지 않는 곳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요새를 짓고 최대한 버티면 된다. 상대가 공격이 들어오면 최대한 요새 + 본토방어 버프로 버텨주고, 상대가 살짝 물러나면 곧바로 지평리 양옆에 있는 해주와 갠산을 탈환한다. 상대가 이들을 다시 공격하러 오면 바로 지평리로 후퇴한 후 상대 군대가 다시 가기를 기다린다. 고인물한테는 이 전술도 먹히지 않겠지만 웬만한 중위권 유저까지는 적잖이 괴롭힐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재기의 시간이 올 수도 있지 않겠는가. 실제로 그런 경우도 꽤 있으니 포기하지 않는 게 좋다.

9. 맵 종류 및 이벤트

22인용 맵으로, 유럽과 동쪽 북아메리카를 배경으로 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배정되는 맵이다. 35일차까지 게임이 진행 가능하다. 승점 50점(도시 5개)를 가지고 시작한다.Call of War의 대표적인 맵으로, 무려 100인용 맵이다. 전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고수들이 꽤 있다. 참고로 한국도 선택 가능하다. 승점 50점(도시 5개)를 가지고 시작한다. 무려 70일까지 게임이 진행 가능하다.나라 국경 및 구성이 실제와 가까운 게임이라 꽤 인기가 많다. 30인용 맵인데, 처음 맵이 뜨면 대부분 10분 안에 다 찬다.[28][29] 특히 이 맵은 구성이 실제와 비슷하다 보니 각 나라의 도시 수가 다르다. 영국, 미국은 거의 30개를 가지고 시작한다. 반면 아르헨티나나 신장은 5개이다.북미를 배경으로 한다. 50인용 맵이다. 가장 탈주하는 사람이 많은 맵으로 손꼽힌다.[30]태평양 주변을 배경으로 한다. 50인용 맵으로, 50일 정도까지 게임이 진행 가능하다. 승점 50점(도시 5개)를 가지고 시작한다.10인용 맵으로, 유럽과 동부 북아메리카를 배경으로 하나 당시 국경 밑 국가를 반영한다. 그래도 이 맵은 공간이 한정적이라 그런지 각국의 시작 도시 수가 크게 다르지 않다.속도에 따라 분류 가능하다. 좀 느린 편인 스피드 라운드 이벤트는 평소 속도의 4배로 진행되고, 빠른 라운드들은 무려 10배나 빠르게 진행된다. 한마디로 본래 70일까지도 끌 수 있는 맵이 일주일이면 끝난다는 소리다.73인용 맵으로, 당시 국경 및 국가를 반영하지만 일반 1939 Historic World War과는 다르게 시작부터 AI인 나라들도 선택 가능하다. (1939 히스토릭에서는 승점 40점 이하인 나라들은 다 AI이다.) 그러나 그러다 보니 작은 나라들이 많아 승점 10점부터 시작하게 될 수도 있다...남극을 배경으로 한다. 자신이 시작하는 영토는 다른 나라들이 절대 들어올 수 없다. AI가 조종하는 남극 기지들이 몇 개 있는데 그 기지들 중 4개를 3일동안 점령하고 있으면 이기는 게임으로, 방식이 굉장히 특이하다. 승점 0점(도시 5개, 승점 없음)으로 시작한다.
나치 남극기지(연구기지 포함)
일반 기지
연구실이 있는 연구 기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기지만큼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방심하면 안된다.
전반적으로, 여전히 남극 정복을 위한 장애물을 제시하고 있지만, 많은 기지는 약하고, 도시들도 종종 쉽게 정복된다. 모든 도시에는 게임 시작 시 다양한 레벨의 모든 건물이 있다.(많은 도시는 낮은 레벨이지만 주로 기지 수도인 한두 개는 최소 하나의 최대 레벨 생산 구조를 갖는다.) 군대를 강화하려면 먼저 도시를 점령하는 것이 좋다. 또한 도시 정복으로 인한 페널티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지 도시는 자원 생성을 증가시켜 초기 선두를 확보하기 위해 도시를 서둘러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가치가 있다.

연구기지여느 World at War이랑 똑같으나 동맹을 맺을 수 없어 혼자서 다 해야 한다.World at War과 비슷하나 홍팀과 청팀으로 50개국씩 나뉘어 시작한다. 같은 팀의 나라들끼리는 자동으로 맵 공유가 설정되어 있고, 반대로 상대 팀과는 자동으로 전쟁 상태로 시작한다.이 역시 World at war과 비슷하나 일반 도시들은 승점이 없고 오직 나라의 수도만 승점이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일정 승점을 3일동안 유지하고 있어야 이긴다.배경은 북미이다. 독일과 일본이 미국을 점령했고, 미국 저항세력이 이들에 맞써 싸우는 3파전 형식이다. 같은 팀과는 자동으로 맵 공유를 하고 시작한다.

10. 스파이

자금 10000을 들여 스파이 1명을 임명할 수 있다. 날이 바뀔 때마다 임무를 수행한다. 성공률은 50%.

중요도는 군사적 사보타주 > 방첩 = 경제적 사보타주 > 외교 정보 순이다. 경제적 사보타주 같은 경우에는 수도나 전선과 가까운 도시 등 공업시설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도시에 설정하는 것이 좋고, 군사적 사보타주는 군대가 배치되어 있을 국경 도시들 위주로 깔아주는 것이 좋다. 방첩은 수도와 자원 생산이 높은 도시, 그리고 고레벨 군수공장이 들어선 도시들에는 필수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외교 정보는 큰 쓸모가 없으니 굳이 배치하지 않아도 되나, 둘 이상의 국가들이 한번에 나를 협공하려는 기미가 보인다면 적극적으로 써먹어도 괜찮다.

11. 진영교리

어떤 나라를 택하느냐에 따라 독트린이 달라진다. 각 독트린은 장단점이 있다.

12. 여담


[1] 바로 플레이 할수 있다.[2] Bytro Labs에선 이 외에도 제3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Conflict of Nations: World War 3, 제 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Supremacy 1914, 전간기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Iron Order 1919 등 몇가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3] 이 때문에 게임 진행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탈하는 플레이어가 상당히 많아지기에 쉽게 승리를 거둘 수도 있다. 하지만 승패와 승률에 대한 집착이 큰 독종 플레이어를 만나면 한 라운드를 1달 이상 끄는 지옥도가 펼쳐진다.[4]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많다(...).[5] 그러나 별로 추천되지 않는다. AI국가의 지지도가 낮아지면서 후반에 계속 전쟁이 걸려서 귀찮아지고 수출 제한이 걸리면 달러로 자원을 구매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6] 전쟁 중일 때 뉴스 기사에 상호 전쟁국의 사상자 수(피해입은 수준)와, 어느 부대가 어느 지역을 점령했는지, 그리고 누가 어떤 병력을 잃었는지까지 알 수 있어 뉴스를 꾸준히 확인하면 좋다. 이외에 세계 전체에서 군사를 각국이 몇%씩 가지고 있는지, 자원 생산량이 각각 몇 톤인지를 뉴스에서 알려주기도 하기에 많이 챙겨 볼 것을 권장한다.[7] 선호도 22% 이하부터 AI 선전포고 가능, 5% 이하면 국경이 접할 시 무조건 선전포고[8] 플미 유저만 첩보 공유가 가능하고 첩보 공유 이후에 얻어진 첩보만 상대방에게 공유된다.[9] 실제로 이 때문에 영국과 프랑스는 역사적으로 서로 최고의 라이벌이자 최고의 동맹이어왔다.[10] 만주국을 점령한후 일본과의 소련의 국경에는 소련군이 거의 없다. 러시아 동쪽지방이라 그런지 거의 없는 도시마저도 매우 약한 소규모 유닛들만 있다. 지방에는 민병대 하나 없는 황무지이기 때문에 점령하기 매우 쉽다.[11] 만약 독일과 폴란드를 분할하기로 합의했으면 동부만 점령하자.[12] 요새는 최대한 국경을 짧게 북에서 남으로 짓자[13] 하지만 시간이 좀 걸려서 짜증이 난다[14] 그러니 초반에 방어할 보병정도만 보내고 게임을 시작하자.[15] 먹은 이후에는 영국령 인도, 소련에 국경을 접하게 되기 때문에 아무리 상대편 군대가 약해도 유닛을 충분히 보내는게 안전하다.[16] AI가 아닌 일본이랑 전쟁이 나면 거의 진다고 봐야한다. 결국 이기더라도 피해가 엄청나기 때문에 인도나 소련한테 침략당할 수 있다.[17] 본토를 치고싶으면 해군력이 무조건 있어야한다. 일본은 초반부터 모든 해군유닛이 열린대다가 전투함 3렙, 순양함 3렙이라는 미친 해군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본토에는 군함이 몰려있다. 호위 없이 그냥 보내면 모아둔 모든 병력이 사라지게된다.[18] 동프로이센[19] 물론 루마니아도 약해서 루마니아가 공격하는 일은 없다[20] 허가를 눌렀다면 9할의 확률로 동맹이라는 말이다. 다만 가끔 군대를 영토 안으로 이동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고 공격하기도 한다.[21] 독일보다는 소련에게 동맹을 맺는 것이 초기에 생존하기에는 좋다. 하지만 이건 상황마다 다르다.[22] 병력도 없도 자원도 없어서 못 짓는다[23] 아주 가끔 운이 정말 좋을 땐 독일 유저가 잠수를 타는 일이 있다.독일과 미국의 경우 잽싸게 선점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그게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플레이하므로 그런 일은 잘 없다[24] 특히 독일이 노르웨이를 점령하면 전차부대를 이끌고 오기 때문에 거의 다음 목표가 스웨덴일 때가 많다.[25] 하지만 독일은 유럽에서 피터지게 싸우느라 북유럽에는 신경을 잘 쓰지 않는다.[26] 만약 프랑스 전역을 먹고 싶다면 독일과 1대1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력이 어느 정도 될 때까진 하지 말자. (소련같은 열강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할 수도 있다.)[27] 가끔씩 독일의 괴뢰국이 되거나 동맹국이 되어서 본토가 살아남는 경우도 있다.[28] 보통 독일,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순으로 찬다.[29] 기기의 성능에 따라 국가 선택이 크게 차이난다.[30] 대부분의 맵은 반 정도가 중간에 탈주, 유럽 클래시 오브 네이션스는 75% 정도 탈주, 아메리칸 홈프런트는 무려 95% 이상 탈주[31] 영국과 프랑스는 여기에 붙어있다.[32] 다른 플레이어의 스파이가 공작을 벌이면 뉴스에 그대로 기록된다.[33] 정말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 하루동안 상대 국가의 병력 배치가 전부 오픈되는 대박도 벌어질 수 있다. 다만 확률이 극악이라는 점이 문제.[34] 이 독트린은 콜 오브 워의 대표 유튜버인 BM Fox가 제일 좋다고 추천한 톡트린이다.[35] 업데이트 후 어차피 다 익숙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