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미셸 자르의 음반 | ||||
| 1990 | ~ | 1993 | ~ | 1994 |
| En Attendant Cousteau | → | Chronologie | → | Hong K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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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colbgcolor=#000> 앨범 제목 | Chronologie |
| 발매일 | 1993년 5월 |
| 녹음일 | 1992년-1993년 |
| 장르 | 일렉트로닉 / 하우스 / 앰비언트 / 프로그레시브 록/뉴에이지 |
| 러닝 타임 | 42:07 |
1. 개요
장 미셸 자르의 11번째 정규 음반으로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에서 영감을 얻은 음반이다. 디지털 샘플 기반의 Kurzweil K-2000신디사이저 8대가 사용되었지만 이는 모두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샘플을 담는데 이용되었다. 디지털 시대의 사운드와는 결이 다른 아날로그적 사운드가 다시 전면에 등장한다. 이는 의도적으로 아날로그 테잎과 아날로그 장비를 디지털화한 녹음의 결과로써 자르가 직접 의도했던 것이라 한다. 90년대 초반 유행하던 테크노(Techno)와 댄스 리듬을 적극적으로 수용했다. 이전 앨범들보다 비트가 훨씬 강렬하고 현대적이다.《Chronologie》는 자르의 70년대 클래식한 스타일과 90년대의 현대적인 감각이 가장 잘 조화된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2. 수록곡
- Chronologie Part 1
- Chronologie Part 2
- Chronologie Part 3
- Chronologie Part 4
- Chronologie Part 5
- Chronologie Part 6
- Chronologie Part 7
- Chronologie Part 8
3. 제작진
Jean Michel Jarre – 신디사이저, 드럼, 샘플러Francis Rimbert – 신디사이저
Michel Geiss – 신디사이저
Dominique Perrier – 신디사이저
Patrick Rondat – 기타
4. 여담
- Part 4, Part 5에서 들리는 모스부호 처럼 들리는 알람소리는 신디사이저 소리가 아니라 당시 장 미셸 자르가 디자인한 스와치 시계 재품인 SLB101에서 나는 알람 소리이다.
- 이 곡 중 Part 4는 1998년 11월 2일부터 부산MBC 표준FM의 저녁 네트워크 종합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네트워크의 오프닝, 엔딩 음악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과거 한 때 SBS 뉴스추적의 엔딩 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