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10-05 13:26:22

Contact(Redmoon : ∞)

1. 개요2. 가사3. 곡 분석

1. 개요


2021년 12월 25일 날 나온 Redmoon : Contact[1]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으로 나온 R&B 곡이다.

2. 가사

<Contact>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문밖에 모든 길이 전부 아름다워 보여
내 맘을 툭 꺼내 던지면
저 달 끝에 닿을 것 같은 그런 밤이야

내가 자유롭게 네 몸을 연주하면
넌 어린 아이처럼 사랑 노랠 불러줄래
순수하게 가장 너답게

내게 주어진 이 좁은 시공 속에
내 모든 힘과 소망들을 주고 싶어 Baby

My song My life
다 널 위한 거야

Finally arrive we arrive
Hello we alive we alive
I look up to you forever and ever together beyond life

Finally arrive we arrive
Hello we alive we alive
I look up to you forever and ever together beyond life

My Light
My Happiness
MY Universe

하늘이 멸망을 내려도
난 너와 폭풍 속에서 웃으며 춤을 출 거야

내면 깊은 곳에서 숨 쉬는
소멸할 수 없는 마음은
우주 어디라도 반드시 널 찾을 거야
찾아 낼 거야

Finally arrive we arrive
Hello we alive we alive
I look up to you forever and ever together beyond life

Finally arrive we arrive
Hello we alive we alive
I look up to you forever and ever together beyond life

널 안은 두 팔과 날 바라보는 눈빛
숨과 바람 사이에 꽃 피우는 이야기
우리의 지나온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줄 거야[2]

내 세상 속에 유일하고 찬란히 빛나는
그 눈부심과 이끌림을 아로새긴 Redmoon
영원보다 오래도록 너의 밤을 지켜 줄 거야

(Marry me)
(나의 모든 날들을 다 주고 싶어)
(나의 꿈의 언어로)
(하기를)
(찰나가 영원이 될 때)

My song My life
다 널 위한 거야

2옥타브 시(B4) 구간은 초록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미(E5)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솔#(G#5) 구간은 빨간색

3. 곡 분석


오랜만에 나온 쉬운곡이다. 너를 그린 우주보다 쉽고, 바달과 쪽빛 황홀보다도 쉽다.
사실상 마크툽 노래중 제일 쉬운 노래라 보면 된다. 노래방에서도 목에 아무 무리 없이 부를 수 있다.
가성 부분만 잘 하면 아무 문제 없다. 애초에 기본으로 후렴구에 깔리는 음역이 1옥타브기 때문에 3절 후렴구 끝나고, 그 뒤에 가사들이 끝난 뒤에 작게 노래들이 나오는 데 그건 따라 불르면 목이 아프기 때문에 안 불르는 게 낫다. 애초에 그건 다 2옥타브 중후반에서 3옥타브 초반이기 때문에 목에 건강을 지켜야한다.

Redmoon : ∞ 앨범 중에서 난이도는 최하위권이다.


[1]Redmoon : ∞ 현재 관점으로선 이 노래는 Redmoon : ∞ 앨범의 노래 선 공개라 보면 될듯하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