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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17 23:03:02

DEPRAVIA-SARIEL

파일:derpavia외전.jpg
1. 개요2. 등장인물3. 등장 적
3.1. 특수수용동3.2. 실험 배양동3.3. 수용동3.4. 조리동3.5. 수경재배동3.6. 승강기3.7. 여성수용동3.8. 징벌동3.9. 소각동3.10. 상층3.11. 우리엘의 랩3.12. 시질3.13. 기타
4. 기타·여담


개발 공지 링크

1. 개요

청색 발광 다이오드 서클사의 새로운 신작이며, 개발중인 Voredelic는 잠시 개발을 중단하며 DepraviA-Egrigori 이후 나온 3번째 DepraviA 시리즈이자 1편과 2편 사이의 외전이다. 초대작 D e p r a v i A가 2014년 말에 출시된지 8년 만이고 D e p r a v i A의 S랭크 엔딩 이후의 세계관이다.

DepraviA 시리즈의 스핀 오프 작품이며, 이의 베이스가 된 게임은 할로우 나이트, 월하의 야상곡, 마계촌이다.

이번작의 주인공은 여태껏 악역으로 등장한 사리엘이며, 프린세스 오브 씬의 악역인 바엘도 등장한다.

시간적 배경은 DepraviADepraviA-Egrigori 사이이며, 컨셉은 탈옥과 사슬이다.

스토리는 지옥의 감옥 타르타로스에 갇힌 사리엘이 우리엘을 막고 탈옥하려하는 내용이다. 타르타로스는 지구의 심해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작품의 무대는 바다의 바닥이다. 그래서인지 익사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2023년 12월 15일 기준 알파 버전 0.8버전이 나왔다. 드디어 한국어를 지원 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2. 등장인물


주인공은 사리엘이고 협력자는 바엘, 사리엘의 목적이 우리엘을 죽이는 것인데, 여기에 사리엘의 라이벌인 라미엘을 등장시켜 주요 캐릭터가 전작 DepraviA-Egrigori 처럼 4명이 되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등장인물이 모두 다 사악하다고 한다.

파일:사리엘 주인공.jpg
이번 작품의 주인공. 1000년 전에 인간계와 천계를 멸망시키려는 최악의 타천사. 매우 이기적이고 질투심 깊고 공격적이며 애용의 낫 '소울 사이드'를 가볍게 휘두르며 수많은 공격 마법을 행사한다. 귀여운 소년을 사랑 한다.

중요한건 빈유.

이때까지 주인공의 뒤통수를 치는 최종보스나 적어도 조력자로 나왔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번엔 드디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상하게도 천사날개를 가졌던 Depravia 때와는 달리 완전히 악마의 날개를 하고있으며,[1] 복장도 차이가 크게 난다. 탈옥을 위해 자신과 티격태격하는 바엘과 "지금은 협력하지만 역할을 마치면 잡아먹어 죽인다"는 마음으로 임시협력을 하고 있다.

함정으로 사망하면 함정 뒤에서 다시 스폰된다. 다른 천사들과는 달리 죽음을 다루는 천사고 불로불사니까 이 정도 함정은 몇번이고 버틸 수 있는듯. 전작과는 달리 근접무기를 주로 사용하나, 여기에 마법을 걸어 사용할 수 있으며, 패시브, 액티브 스킬을 사용한다고 한다.[2] 거유가 아니기 때문에 주로 엉덩이를 강조한다고 한다.

분명 시리즈 전통의 인격파탄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에서는 워낙 미치광이들이 많은지라 원탑으로 나쁜 놈이 되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주요 등장인물이 사리엘보다 막장이다.[3]

파일:데프라비아 바엘.jpg
위대한 고에티아의 왕 바엘 악마의 군단 「고에티아」를 이끄는 최악의 대마왕. 부하를 탈옥시키기 위해 타르타로스를 습격했지만, 우리엘의 책략에 의해 타르타로스에 갇혀 버린다. 사리엘과는 적대관계에 있지만, '탈옥'이라는 이해의 일치로 차분히 공투하게 된다. 그녀에게 소울을 건네주는 것으로 포상으로서 스킬 해방과 능력 강화를 해준다.

서포트 캐릭터이면서 게임 초반부터 임의로 싸움을 도전할 수 있다. 그러나 꽤 강한 적. 중층부에도 72의 위대한 대마왕이란 이름으로 도전할수 있다. 클리어하면 모든 마법이 강화된다

악마의 군단 "고에티아"의 왕. 프린세스 오브 씬의 최종보스였으며, 이번엔 자신의 부하를 구출하기 위해서 지옥의 감옥 타르타로스에 왔으나, 탈출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려 사이가 나쁜 사리엘과 "타천사 때와 손을 잡는 등 굴욕이지만 어쩔 수 없다. 배신하면 잡아먹는다"라는 마음으로 임시협력한다. 프린세스 오브 씬에서는 동공이 둥그런 눈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에는 완전한 세로동공을 가지고 있다. 사리엘보다 약간 가슴이 크다.

프린세스 오브 씬에서는 코미디색이 강했던 캐릭터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동료의 포지션이며 개그 요소는 없다.

이전작들의 알케미스트, 사이리, 사리엘, 레베카같은 동료인데, 소울을 바쳐 스킬을 강화해 주는 서포터지만 동료가 아니고 임시 협력이므로, 사리엘과 관계를 끊고 적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4] 서포터 캐릭터는 대개 무언가 있다는 클리셰가 있으므로 바엘이나 아니면 부하에게 무언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5]

보스로서의 특징은 원거리 공격 마법형.

파일:포르네우스.jpg
배엘의 부하. 쵸틴 앙코우가 모티브의 악마. 전투는 서투르고, 항상 책을 읽고 있다. 장래의 꿈은 「천사의 소년과 교미해 아기를 낳는 것」 그녀에게 「소년의 영혼」을 건네주는 것으로 보상으로서 능력 강화나 강력한 시질을 준다.

바엘이 타르타로스에 침입하기 위한 안내를 했으며. 쇼타콘인 괴짜이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NPC이며, 어느 조건을 채우면 사리엘에게 아이템을 선물해 준다고 한다. 이름은 솔로몬 72기둥의 30번인 포르네우스에서 따왔다.


파일:우리엘3.jpg
연옥의 우리엘 4대 천사중의 하나, 해저 감옥 타르타로스의 간수장. 그녀를 살해하고 타르타로스에서 탈옥하는 것이이 게임의 목적. 「마법」으로 지배된 이 세계에 「과학」의 개념을 가져와, 수상한 실험이나 바이오 웨폰을 낳는 최악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감옥 타르타로스의 게이트를 지키는 4대 천사이며 대천사 답지 않게 매우 가학적이고 잔인한 성격이라고 한다. 하지만 순진하기도 하므로 사리엘이 속이는 경우도 있을것으로 추정된다. 속성은 화염. 가슴이 엄청 크다. DepraviA-Egrigori의 대천사 라파엘과 달리 후타나리는 아니다. 별명은 '파괴의 천사'나 '참회의 천사'라고 불리며 대죄를 저지른 천사나 악마를 용서하지 않고, 죄인을 이용해 생체 실험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인격파탄자라는 말로도 다 설명이 안 될 만큼 심각한 미치광이다. 수용되어 있는 죄수 중, 에크세엘이나 아르마로스처럼 살인과 시신훼손을 저지른 죄인들이 받은 형기가 500년이다. 그런데 아라키엘은 고작 자기 과자를 훔쳐먹었다고 무려 1280년 형을 내린다. 즉 우리엘은 흉악 살인보다도 자신의 과자를 훔쳐먹은 일을 더 중죄로 본다는 이야기. 멀쩡한 상담사였던 페넴을 초대해 정신나간 치녀로 만든 장본인도 우리엘이다. 탈옥을 방기하고 자기 부하들인 타르타로스 워더들을 전부 사지로 내몰고 생체 실험까지 하고 사리엘이 탈옥후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를 보면 이번작 절대악 확정이다.

보스로서의 특징은 근거리 중공격형일 예정.

[ 스포일러 ]
BLOOD RUSH에서의 키사라기 선생의 정체이다. 녹안에 분홍색 머리카락까지 같으며, 사리엘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뒤 환생한건지 아니면 천사인걸 숨기고 있는지는 불명이다. 일단 오른쪽눈에 안대를 매고 있으므로 싸우다가 오른쪽 눈을 잃은건 확실하다.

BLOOD RUSH의 키사라기의 대사에서 "천사와 악마를 봉합해 어쩐지 재미있는 만들기 ♪"나 "바다의 괴물과 악마를 싸우고 엔조이 & 흥미로운 ♪"이라는 대사를 보면 확실히 정상이 아닌 대천사이며, 이 게임 프롤로그에서도 뭔가 좋지 않은짓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나중 시간대에서 키사라기 박사로써 자신이 막고 가뒀던 사리엘과 협력하는 미친 상황이 나오는 듯 하다.

물론 환생한뒤에는 어렸을때 눈을 잃은 클라리스를 치료해주지만 그것도 클라리스를 이용하기위해 카메라가 달린 눈을 이식해준것이며 후반부에 배신자라는게 드러나서 결국 클라리스와 키리코하고 싸우다 대가리헤드삿을 맞고 죽는다. 여담이지만 우리엘의 환생인 키사라기는 제노기어스시탄 우즈키의 오마쥬일 가능성이 높다.# 진 우즈키처럼 전생이 있으며 작중 클라리스의 협력자에 선생으로 불리우며 스파이짓까지 하다가 배신을 때린다. 시탄과 다른점이라면 시탄은 이미 유이 우즈키를 만나 가치관이 바뀌어 사실상 다른 사람이다. 시탄이 보면 혐오스러워서 칼로 즉시 썰어버릴 쓰레기라는 차이점이 있다.[6]


파일:라미엘.jpg
해저 감옥 타르타로스의 진압 팀장. 우리엘의 부하이며, 각 지역의 보안 게이트를 수호, 또는 탈옥죄나 폭도를 진압하는 것이 임무. 전격격투술을 자랑으로 하여 수많은 탈옥을 저지해 왔다. 사리엘의 최악의 전적. 서로의 동정과 처녀를 바치던 사이였지만, 라미엘이 거유의 천사에 빼앗긴 것이 원인으로 파국하고 있다.

사리엘의 전 남친이었다. 하지만 거유의 천사랑 지냈다가 사리엘에게 오해를 산 뒤 적대관계가 되었다. 자신도 임무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리엘에게 칼을 들 수밖에 없는 상황. 현재 누군가에게 전기 속성을 받은듯 하다.

보스로서의 특징은 스피드 근거리 공격형일것으로 추측된다.


파일:비네1.jpg

배엘의 부하. 기억을 담당하는 악마이며 세이브를 해준다. 성격은 매우 쾌활하고 밝지만 인간의 뇌를 먹는 것을 선호한다. 장래의 꿈은 「뇌 미소 스위트 가게가 되는 것」 「초베리그」 「우케루」 「하이쨩!」등의 기괴한 말이 입버릇.

3. 등장 적

이번작은 천사나 악마, 괴물과 싸운다. 또한 사리엘의 질투심을 자극할 예정인지 이번 등장 여성적들은 거의 모두 가슴이 크다고 한다. 공개된 간수 천사인 타르타로스 워더도 거유다.

본작에 등장하는 보스의 이름은 후속작의 타락천사들과 같다. 즉 이번작의 보스들이 죽고 derpavia-egrigori의 타락천사로 재탄생한것 이다.

3.1. 특수수용동


밑의 적들은 대부분 특정 스테이지에서 등장하고 여러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적들도 일부 있다.

사리엘을 가둔 특별 수용동 타르타로스 본진으로 이어지는 곳을 폭탄으로 끊으려다가 실패하는 워더를 볼수 있다.
이번작에서 가장 쉬운 잡몹. 역겨운 촉수 벌레의 모습이며 느리기 때문에 쉽게 잡을 수 있다. 죽으면 두동강이 나며 체액을 내뿜으며 죽는다. 데드신은 공포와 혐오에 질린 사리엘을 정상위 자세로 덮쳐서 상반신은 입을 하반신은 성기로 사리엘을 범하다가 질내사정 한 후 사리엘의 목을 마구 때려 머리와 몸을 절단하고 끝없이 범한다. DepraviA 본편 시리즈는 가장 기본 잡몹은 인간형 악마, 후배위로 범하는 등 순수 에로신인데 반해 이번작은 외전이여서 그런지 벌레형 몹에다 정상위 자세로 범한 뒤 머리와 몸을 분리하는 고어신이 있는 등 전작들과는 다른 데드신을 보여준다.

* 그리드 이터
새우의 하체와 거대한 강철 상어 같은 상체를 가진 괴물. 일반 공격으로는 전방에 데미지를 줄 수 없어, 후방을 공격하거나 마법 공격으로 타격해야 한다. 죽으면 산산이 분해되며 데드신은 사리엘을 씹어 먹는다.[7] 프롤로그에서 같은 방을 부수고 다른 악마들을 씹어먹으며 사리엘에게 돌진하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서는 중간보스 정도이며 후반 소각동에 다시 나타난다.
우리엘 휘하의 감옥의 간수 하이레그를 입고 있는 단발 거유 대천사로 전작 주인공들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간수들이여서 죄수인 타천사 사리엘을 극도록 두려워하고 어떻게든 제압하려고 한다. 채찍을 사용하는 형태와 소총을 사용하는 형태가 있다. 채찍을 사용하는 형태는 옷 테두리가 노란색이며, 소총을 사용하는 형태는 옷 테두리가 초록색이다. 질럿 난이도에서는 소총을 사용하는 워더에서 하단 사격 패턴이 추가된다. 여담으로 우리엘 명령으로 하이레그를 입었지만 노출도 때문에 불만이 있다고 한다. 또한 프롤로그에선 처형당한 워더들이 주변에 널려있다. 죽이면 채찍형태 워더는 머리의 윗입 부분이 다 날아가고 가슴이 노출된다. 데드신은 후배위 자세로 쓰러진 사리엘의 보지에 채찍기구가 박혀있고 타르타로스 워더가 채찍으로 스팽킹하면서 짓누른다. 현실에서 간수는 고급인력이지만, 여기서는 우리엘이 워낙 막나가는 인물이라 소모품마냥 죽어나간다. 실험 배양동은 이미 레기온들에게 점령당한지라, 이곳에서는 적으로 등장하지 않고 레기온을 낳는 배경으로만 등장한다. 대놓고 잡몹 포지션이라 배경에서 npc로 등장하는 eg의 러버즈나 저스티스 처럼 일정양을 살해하면 cg와 아카이브도 나온다고 한다.

3.2. 실험 배양동


초심자를 위해 만들어진 구역. 순수하게 에로를 담당하고 있는 스테이지이다. 이 때문에 레기온 라바를 제외하면 그 어떤 고어 요소도 없다. 심지어 다른 스테이지에서는 보스를 잔인하게 끔살시키는 페이탈리티 연출조차도 고어가 없다. 소년의 영혼은 다음구역을 가기전 왼쪽 벽을 부수는 것과 감옥 위쪽의 벽을 부수는 것이다.

* 파라사이틱 프리즈너
남성 죄수이며 레기온에게 감염되었다 몰속에서 기습하거나 달려들며 패배 애니매이션은 전통의 후배위 데드씬은 사리엘을 들어서 마구 교배한다.
능동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길을 막기만 하는 장애물. 설정상 페넴의 난자가 생물화된 것이라고 한다. 모든 레기온들의 원형으로, 다른 레기온들은 이 레기온 오바에서 진화한 존재들이다. 보스전에서 페넴이 끝도 없이 낳아댄다. 패배시 촉수능욕
화면 좌측에서 날아오는 해파리처럼 생긴 레기온이다. 딱히 사리엘을 추적하지 않고, 흐물거리며 오른쪽 방향으로만 이동하기에 대응하기는 어렵지 않다. 질럿 난이도에서 속도가 다소 빨라지지만, 역시 대응하기는 쉽다. 징벌동에서 다시 등장한다. 패배시 귀에다 촉수를 삽입하며 모유를 짜낸다
청록색의 레기온. 이름대로 페이스 허거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한다. 물론 표절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영감만 얻은 수준이다. 자연적으로는 등장하지 않고, 배경에 있는 워더들이 낳아서 나타난다. 높이가 낮아서 앉아서 공격해야만 때릴 수 있다. 패배시 입의 혀로 사리엘을 능욕한다

* 실험체 베타
통통 튀어오르는 실험관에 같혀있는 분홍색 생명체 패배하면 촉수능욕이다
실험 배양동의 보스. 죄수가 아니라 상담사라 형기가 아예 없다. 허구한 날 교미 임신 출산을 외쳐대는 치녀다.[8]

전투는 뒤에서 촉수가 쫓아오는 강제 스크롤 전투로 진행된다. 패턴이 매우 민망한데, 레기온 오바를 출산해서 길을 가로막기, 레기온 오바를 출산해서 원형으로 날리기, 다른 씨받이를 소환해서 레기온 허거를 소환하기, 하반신의 양 구멍에서 촉수를 소환해서 찌르기를 사용한다. 촉수 찌르기를 제외하면 모든 패턴이 소환형이다. 난이도는 모든 보스들 중에서 가장 낮아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사리엘이 패배하면, 사리엘과 나란히 촉수와 교미한다. 사리엘에게 페이탈리티를 당하면, 특이하게도 보스 중 유일하게 사리엘에게 험한 꼴을 당하지 않는다. 페넴이 거대한 촉수의 항아리로 끌려들어가 씨받이가 되어버리는데, 페넴은 촉수를 낳아 어머니가 되기를 원하는 캐릭터인지라 오히려 본인의 소원대로 된 셈이다.[9] 보스 클리어 후 윗층에 나오는 추출기에서도 그냥 촉수에 뒤덮여버리는 게 끝이기에 하층 보스 중에서는 유일하게 사지멀쩡하게 살아남는 보스다.[10] [다만]

아르마로스와 함께 유일하게 체력 상태에 따라서 복장이 바뀌는 보스다. 특히 페넴은 단순한 부위 파괴가 아니라 복장의 종류가 아예 바뀔뿐더러, 패턴까지 체력 상태에 따라서 변화하는 유일한 하층 보스다,

원래부터 이런 치녀는 아니었다. 죄수들을 도와주려고 하던 심성 고운 상담자였으나, 우리엘이 비밀리에 그녀에게 기생체를 기생시켜 그 영향으로 지금 같은 치녀가 되어버렸다.

3.3. 수용동


석화로 대표되는 상태이상과 사람을 사용해서 만든 잔인한 예술품이 컨셉인 스테이지. 현재까지 하층에서 소총을 사용하는 워더는 이 수용동에서만 등장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일부 적은 아로마로스가 만든 예술품이라는 설정이라 이름이 매우 난해하다. 소년의 영혼은 박제된 큐브를 다 부수지 말고 계단식으로 만들어 올라가는 것과 바닥쪽을 부수는 것 둘이다.
초록색의 타르타로스 워더이며 소총을 쓴다. 고난이도시 앉아 쏴도 존재하며 사망하면 옷이 벗겨진후 반으로 갈려서 죽는다. 워낙 복장 노출도가 높아 앉아 쏴시 도끼자국이 다 보인다. 데드씬은 사리엘을 헤드샷한다.
그림 액자 안에 들어있는 여성형 슬라임 적이다. 위아래로 둥둥 떠다니며 푸른 점액을 발사하는 원거리 공격을 사용한다. 데드씬은 인격배설후 오나홀화
가만히 떠 있는 토템으로, 주변에 충격파를 뿜어낸다. 충격파가 나오는 주기를 파악해서 치고 빠지는 방식으로 처리하면 어렵잖게 처리할 수 있다. 능동적으로 공격해오지 않는 적이만 내구도가 매우 높다. 데드씬은 석화
여성 둘을 상반신만 남도록 잘라내 상반신의 절단면끼리 이어붙인 혐오스러운 적이다. 벽을 타고 기어다니지만 속도가 그리 빠르지도 않은데다, 맷집고 약해서 큰 위협은 되지 않는다. 데드씬은 능욕후 사리엘의 상체롤 기생한다
수용동의 보스. 양팔이 없는 거대한 라미아다. 형기는 500년. 원래 양팔이 있었으나, 예술 퍼포먼스 도중에 사고로 양팔을 잃어버렸다. 이 때부터 정신이 이상해져 살아있는 생물을 예술품으로 가공해버리기 시작했다. 다른 보스들은 아라키엘처럼 별다른 죄를 짓지 않았거나, 페넴처럼 아예 죄수가 아니거나, 에크세엘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계약했다가 저주를 받은데 비해, 아르마로스는 외부의 개입 없이 스스로 악행을 저질렀다.

패턴은 장판 소환과, 이마에 있는 3번째 눈에서 나오는 석화 광선이다. 장판 소환은 석화 액체를 뿜어내는 패턴과 석화 장식물을 소환해서 주변에 빛을 뿜어내는 종류 두가지다. 장판 소환은 미리 사전에 경고를 해줘서 피하기 쉽지만, 석화 광선 패턴은 피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다. 현재는 석화 광선의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다고 생각해서 패치될 예정.

이전버젼은 사리엘에게 페이탈리티를 당하면 거대한 성기에게 강간당하다 석화해서 온몸이 부숴져버린다. 윗층에 있는 추출기에서는 석화된 아르마로스의 머리를 으깨어 확인사살해버린다. 이후 패치로 개연성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씬이 바뀌었다. 석화후 쇠사슬로 부숴버린다다[12]

체력 상태에 따라서 복장이 부위 파괴가 진행된다. 처음에 입고 있는 복장도 노출도가 매우 높지만, 부위 파괴가 진행되면 아예 알몸이 된다. 하층 보스 중에서 유일하게 알몸이 되는 보스.

3.4. 조리동


뜨거운 요리지역 상하 리프트가 존재하고 기계들이 npc를 요리로 만들고 바닥은 튀김으로 만들어버리는 기름으로 가득차있다. 소년의 영혼은 떨어지기전 오른쪽으로 더 가는 곳과 넓은 곳에서 왼쪽으로 가지말고 오른쪽 위에 있다

* 더 스타
바닥을 돌아다니는 몬스터 죽으면 사리엘을 반으로 갈라 죽인다.


*더 스트랭스
depravia의 그 도살자가 여체화 되었다 당연히 거유 패배시 사리엘을 분쇄기에 넣고 갈아버린다

*더 데빌 두명의 로리형 여자 몬스터 사망시 한쪽이 불타죽고 나머지 한쪽은 좌절하며 운다 그 한쪽도 죽일수 있다. 데드씬은 사리엘을 꼬챙이로 가랑이부터 주둥이까지 꿰어버리고 불에 익혀버린다

*레기온 스코치
주변을 기어다니며 기름을 내뿜는 빨간 모슨스터 사망시 사라이레을 잡아 튀겨버리면서 촉수능욕을 한다
조리동의 보스. 형기는 500년이다. 원래는 그냥 군것질이나 하고 다니던 천사였지만, 벨제부브의 꼬드김에 넘어가 무한한 허기 때문에 식인을 하게 되었다. 하층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보스다.

주된 패턴은 횡으로 이동하면서 칼로 베기, 점프해서 횡이동 칼베기, 나이프를 던져서 벽에 튕기기, 구토해서 시체들을 발사하기 등이 있다. 벽으로 몰린 상태에서 구토 패턴이 나오면 답이 없기에, 늘 화면 중앙에 있기가 권장된다. 클리어 시 대쉬 기능을 준다.

사리엘이 패배하면 사리엘을 큐브스테이크처럼 썰어서 먹어버린다. 페이탈리티를 당하면 자기가 식인을 했던 그대로 튀김이 되어 악마에게 먹혀버린다. 추출실에서는 시체가 불에 타버려 아예 까맣게 재가 되어버린다.

3.5. 수경재배동


식량을 재배하는 스테이지 익사를 조심하자 주변의 워더들과 죄수들이 네펜데스에게 먹혀 있다. 소년의 영혼은 그냥 가다가 벽을 부셔버리는 것과 마지막에 이단점프가 필요한 것이 있다.
워더를 모체로 삼아 레기온 스파인드를 낳게 하는 거대한 애벌레이다. 가까이 접근하면 무적 상태가 되어 통상적인 공격으로는 처치할 수 없다. 거리를 둔 채 마법 공격으로 처리해야 한다. 마법 게이지가 없다면 레기온 해처리가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레기온 스파인드를 처치해서 마법 게이지를 얻을 수 있다.
수경재배동의의 보스. 형기가 무려 1280년이다. 위의 두 보스가 모두 500년형을 받은데 비해, 혼자 2.5배나 되는 형을 받았다. 도대체 얼마나 흉악한 죄를 지었는가 하면, 고작 우리엘의 간식을 훔쳐먹은 게 전부다. 즉 한대 쥐어박히고 끝날 사소한 사고를 쳤다고 흉악 살인범 이상의 형기를 받은 것이다. 성격도 선량해서 다른 사람을 해친 적이 없으며, 오히려 폭주하는 사역마에게도 도망치라고 사리엘에게 경고한다.

일단 보스로 소개되어 있지만, 사실상 아라키엘이 보스가 아니라 아라키엘의 사역마가 보스다. 이 녀석은 사역마라고 하기도 뭣한 게, 아라키엘의 말을 듣지도 않아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있다. 심지어 사역마가 사리엘을 죽이려고 하면 아라키엘이 사역마를 어떻게든 막으려고 폴짝폴짝 뛰기까지 한다.

패턴은 두 종류의 돌진 패턴, 뛰어오른 다음 내리찍으면 사방으로 촉수를 뿜어내는 패턴, 주인인 아라키엘을 겁탈해서 씨앗을 출산하게 만드는 패턴이 있다.

사리엘이 패배하면 사역마가 사리엘을 먹어서 소화시켜버린다. 페이탈리티를 당할 경우 거대한 촉수에 강간당하다가 정액에 배가 터져서 죽는다. 윗층에 있는 추출실에서는 시신이 강산에 녹아내리며 시체훼손을 당한다.

3.6. 승강기


4 스테이지 전부 클리어 이후 뒷배경은 탈옥한 괴물들이 돌아다녀 난장판이 된다. 4보스를 전부 잡지 않고 올라가면 화염 레이져에 불타버린다
하층에서 중층으로 올라가는 승강기를 타면 등장한다. 무술과 번개 능력을 조합해서 사용한다. 하층의 모든 보스를 클리어해야 상대할 수 있기에, 하층 보스들이 주는 능력을 활용해야지만 클리어할 수 있다.[13]

주된 패턴은 직선 돌진, 대각선 돌진, 번개 폭발물 소환 2 종류, 화면에서 사라진 후 강하하며 번개 폭풍 소환, 주변에 번개 뿜기이다. 이 중에서 번개 폭발물 소환과 번개 뿜기 상태에서는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무적이다.

사리엘에게 승리할 경우, 사리엘에게 배빵을 때리고 사리엘은 이걸 즐긴다.[14] 사리엘에게 패배할 경우, 거의 유일하게 사리엘이 자비를 베풀려고 하는 상대다. 하지만 우리엘이 갑자기 난입해서 라미엘을 데리고 도망쳐버린다.

이 밑으로는 중층이다. 우리엘의 표지에 정액등이 묻어있고 배경은 빨간색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준다.

3.7. 여성수용동


치안이 박살난 에로 스테이지 곳곳에서 천사,악마,죄수 할것 없이 강간이 이루어지며 아크시밀레이져 라는 분홍색 레이져에 접촉하면 사리엘이 강제 절정당하며 그것에 당한 워더도 있다 타르타로스 워더들이 더 풀과 데빌에게 접촉하면 범해지고 음란한 액체가 수경재배동의 수중전이 나온다 소년의 영혼은 수중 능력을 얻고 도중에 액체 사이의 통로에 하나 그리고 마지막 구역 컨베이어 벨트에에 아크시밀레이져와 지형의 환장함을 똟고 나오면 하나가 있다.

* 더 풀
depravia 시리즈의 전통의 적 레기온에 감염되어 어속이 빠르다 근처의 워더를 후배위로 범하고 사리엘도 그렇게 범한다

* 더 데빌
depravia1의 대형 악마 체력이 높고 워더를 교배프레스로 범하고 사리엘은 depravia1 안젤리카 처럼 들어서 범한다

* 더 하이어로펀트
depravia1의 그 악마 슬라임 볼을 던지고 패배시 사리엘을 가둬서 범한다
검은색의 타르타로스 워더이며 유탄발사기를 쓰며 유탄은 잠시후 터진다. 죽이면 상하체가 잘리고 상체가 바둥거린다. 사망시 사리엘을 유탄으로 띄우고 유탄을 삽입해 터트려버린다.

보스는 가도리엘 마리모에게 의뢰한 캐릭터이며 더럽고 늙고 뚱뚱한 천사 남성이다 수용동에서 보스로 군림하고 여자가 분수절정하는 것을 좋아하며 아크밀레이져를 직접 제작했다 보스전은 비행하면서 교란하며 심지어 패배한척 한후 기습도 한다. 패배시 사리엘을 아크밀레이져로 발정시키고 범한다

3.8. 징벌동


후의 DepraviA-Egrigori의 아스트랄 슈뢰더의 회전 발판이 나오는 혹한의 곳 함정도 많고 적도 강한 중층 최고 난이도 스테이지다.

* 저스티스
deparvia1의 그 악마 날아다니면서 난이도가 높다 패배시 참수후 저스티스가 그걸 가지고 논다

* 휠오브포츈
depravia1의 그 악마 총을쏘며 내구도가 높다 패배시 사리엘을 팔다리를 잡고 뜯어버린다

*저지먼트
deparvia1의 그 악마 날아다니는 전기 의자고 패배시 사리엘을 앉혀 전기고문한다.

* 레기온 스파인드
노란 가시가 돋혀 있는 푸른 애벌레. 바닥을 기어다니다가 간헐적으로 뛰어오른다. 어떤 공격에도 한번에 죽을 정도로 맷집이 약하다.

보스는 시엠하자 사이코패스 같은 순수함을 보이는 어린 괴물 노팬티이며 난이도가 중층에서 가장 어렵다 폭주하면 eg의 그 모습으로 변하고 공격한다. 죽으면 뜨거운 자지에 억눌려서 녹여버리고 사망씬은 관에 가두고 얼린뒤 마구 때려 박살내버린다.

3.9. 소각동


시리즈 전통의 공장 비스무리한 스테이지 떨어지는 폐기물이 특징인곳 이곳의 타르타로스 워더 수기를 보면 워더들이 얼마나 비참한 처지인지와 우리엘이 확실히 악독한 존재임을 알수 있다. 소년의 영혼은 중에 떨어지는 폐기물을 잘보고 마법이나 컨트롤로 밑의 벽을 부수는것 하나 그리고 위로 올라온후 오른쪽으로 가지 않고 왼쪽의 다수의 폐기물을 피하면 하나가 있다

보스는 아자젤 제작자의 친구 마리모가 만들었으며 큰가슴과 근육이 일품이다 놀랍게도 사리엘과 라미엘과 친구였으며 우리엘에게 뭔가를 부탁받고 소각동에서 일하는 모양 패턴은 가장쉽지만 대미지가 2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바로 죽는다.

3.10. 상층


중층 3스테이지 전부 클리어시 중층에 임신당한 타르타로스 워더들과 광기에 빠져 우리엘 석상에 기도하는 워더들이 보인다.

3.11. 우리엘의 랩


상층이며 개발중인 마지막 스테이지다. eg와 gye가 그렇듯 뭔가 반전이 있을것으로 추정된다 절단 함정이 특징

*엠퍼러
depravia의 그 무능한적이 이제는 양쪽으로 피를 내뿜으는 위협적인 적이되었다 패배하면 사리엘의 두개골을 뜯고 뇌를 능욕한다

*???
아마도 워더를 변형시킨 듯한 적

*???
아마도 워더를 변형시킨듯한 적 패배하면 제작자의 또하나의 특징인 안구에 삽입이라는 끔찍한 꼴을 당한다고 한다

3.12. 시질


색욕,오만등 다양한 시질이 있으며 사리엘의 능력을 강화한다.

3.13. 기타

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바엘을 지속적으로 때리면 보스전이 시작된다. 일종의 히든 보스인 만큼 체력과 공격력이 가장 높다. 패턴 또한 모르면 무조건 일단 맞아야 하는 패턴이 많다.

위의 타르타로스 워더를 생체실험한 괴물. 굉장히 고어한 모습이고 사리엘을 고속으로 기습한다고 한다. 개발초기에 등장해서 어쩌면 우리엘의 랩에서 등장할수 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여성악마 npc여서 아무런 해도 없고 썰리는 신세 일정 이상 죽이면 아카이브와 레기온에 감염되는 러버즈를 볼수 있다
여성악마 npc여서 아무런 해도 없고 썰리는 신세 일정 이상 죽이면 아카이브와 상체,하체가 러버즈를 볼수 있다

4. 기타·여담


게임의 엔딩은 클리어 랭크와 연관시키지 않을 예정이고 엔딩은 하나만이 아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이다. 아마도 소년의 영혼 수집에 따라 엔딩이 갈릴것으로 예상된다.

클리어 랭크에따라 s+와 s는 자신만만한 표정 a와 c는 알몸으로 자위 d이하는 피투성이 망신창이 신세로 간신히 서있는 모습이 나온다.

많은 한국인 팬들의 성원으로 한국어 제작을 긍정적으로 고려한다고 하며, 현재 한국어 탑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했고, 알파 버전을 보아 확정되었다. 각 에리어에 숨어 있는 「천사의 소년의 수색」이나 「아카이브 수집」등 수집 요소도 생겼다.

스토리 배경은 바이오 쇼크 시리즈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제작자는 천계 아르카디아에는 악마의 코스프레를 하며 부하를 죽이려고 하는 미카엘이라든지 결벽증이 너무 심해 지상을 멸하려던 후타나리 라파엘이라든지 사이코패스 감옥장 우리엘이라든지 뭔가 제대로 된 대천사가 없다고 한다. 미등장한 가브리엘은 향후 캐릭터성이 어떻게 되어버릴 것인지 모르지만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15]


[1] D e p r a v i A에서 레비아탄과 합체했을 때 악마의 날개를 가졌던 흔적일지도 모른다.[2] 스킬중에 전작들의 자체 오마주도 보인다.[3] 에크세엘은 천사와 악마를 조리해서 먹어대고, 아르마로스는 살아있는 생물로 예술품을 만들어댄답시고 잔인한 짓을 해대며, 페넴은 촉수의 어머니가 되겠답시고 레기온을 낳아대는 치녀다. 비네는 세이브 할때마다 뇌를 파먹고, 포르네우스는 천사의 영혼을 납치해서 출산 플레이 관전을 즐긴다. 우리엘은 아예 만악의 근원.[4] 게임 내에서 보스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5] 사리엘은 사실 악역이였던 주인공의 조력자고, 사이리, 알케미스트는 알다시피 사리엘, 그리고 사리엘이 아닌 레베카도 악마의 아기를 품고있던 소녀다.[6] 작중 키사라기의 스파이짓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고 고아원의 아이들까지 사리엘에게 잡아먹혔다.[7] 이때 사리엘은 도중에 오줌까지 싸며 최후에는 한다리 밖에 보이지 않는 꼴이 된다.[8] 이런 변태인 만큼, CG를 보면 입고 있는 옷이 사실 촉수로 이루어져 있다.[9] 사리엘에게 이겨도 촉수와 교미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페이탈리티가 좀 더 과격할 뿐이지, 이기나 지나 본질적으로는 다를 게 없다.[10] 페이탈리티가 나름 상냥하기까지 한데, 작은 촉수들로 페넴의 안을 충분히 풀어준 뒤 큰 촉수를 삽입한다. 이 거대한 촉수는 페넴조차도 버티기가 힘든지 넋을 잃은 표정이 되어버린다. 이 때문에 유일하게 처형 cg가 아헤가오다. 이렇듯 페넴에게 상냥한(?) 이유는 배양동이 순수 에로 스테이지라 에로를 원하는 팬들을 위해 잔인한 요소를 일절 넣지 않아서이다.[다만] 잔인한 묘사만 없을뿐 과하게 절정한끝에 복상사를 한게 아니냐는 해석도 존재한다. 추출기에서도 살짝 몸이 찌그러지는 묘사가 있는걸 보면 에로지향 스테이지라 다소 잔인한 묘사를 배제했을뿐 죽은것 자체는 맞을수 있다는것. 페이탈리티 씬 이후에 다른 보스와 달리 몸이 심하게 부들거리고 있긴 한데, 복상사 이후의 경련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다. 죽은게 맞다고 해도 다른 보스에 비하면 호상이라서 유일하게 페이탈리티 CG가 행복해보이는 표정이다.[12] 모든 보스들은 자기가 했던 악행을 돌려받는 식으로 페이탈리티를 당한다. 그런데 아르마로스는 성적인 악행은 저지르지 않은 보스인데도 씬에서 성적인 면모가 무척이나 강했다. 또한 대체 무슨 원리로 석화당하는지도 불명이였어서 그런 듯.[13] 다른 능력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단 점프는 반드시 있어야 했다. 라미엘이 사용하는 번개 폭풍이 반드시 이단 점프를 활용해야 넘을 수 있는 높이기기 때문.[14] 이후 나오는 그림을 봐도 사리엘에게 잔상처가 있을지언정, 치명상은 없다. 거의 유일하게 사리엘이 행복해하는 게임 엔딩 CG다.[15] 다만 미카엘의 경우에는 반쯤 농담조의 발언이다. 미카엘은 개연성의 문제가 있긴 해도, 일단 결과적으로 선을 지향하는 캐릭터기 때문에 다른 두 대천사에 비할바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