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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00,#fff> LOVE EXPOSURE (2022) | Misfits (2023) | Enfant terrible (2024) | Boogie Nights (2025) |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Ghvstclub 고스트클럽 | |
| | |
| 본명 | 김성훈 |
| 출생 | 1997년 3월 2일 ([age(1997-03-02)]세) |
| 국적 | |
| 출신지 | 대전광역시 |
| 거주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 소속 | 실크모스 하우스 |
| MBTI | ENTJ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래퍼 및 아티스트이다.2. 커리어
LOVE EXPOSURE를 통해 데뷔하며 처음 씬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발매된 EP Misfits를 통해 본격적으로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매우 강렬한 앨범 커버[1]와 뚜렷한 캐릭터, 뛰어난 랩 실력, 기성 래퍼들과는 차별화되는 개성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가사로 힙합 어워즈 올해의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2] 그다음 발매한 Enfant terrible에서는 스타일을 바꿔 밴드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차용함으로써 실험성과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3] 이후 다른 앨범들보다 몇 달 더 긴 텀을 두고 발매한 Boogie Nights에서는 노래의 인디 록스러운 성향이 더욱 강화되었고, 음악과 가사에 대한 호평과 함께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간다는 평가를 받았다.3. 음악 스타일
삶은 기형적인 채요,내 시야는 대각
가끔 미워 오로지 홀로 존재할 내가
beautiful 내 삶 같아 예뻤어 매사
돌아보기에 지독한 내 허무함 잘 감춰놔
난 봄에 태어난 모서리인걸
돌아보면 관도 요람도 난 몰랐어
다시 도착한 열차에 날 싣고
또 다시 지겨운 악행열차에 쏟아지듯이 내 몸을 올려
어디서 비춰온 건진 몰라도 역한 neon 빛에 토가 쏠려
Ghvstclub - Enfant terrible
가끔 미워 오로지 홀로 존재할 내가
beautiful 내 삶 같아 예뻤어 매사
돌아보기에 지독한 내 허무함 잘 감춰놔
난 봄에 태어난 모서리인걸
돌아보면 관도 요람도 난 몰랐어
다시 도착한 열차에 날 싣고
또 다시 지겨운 악행열차에 쏟아지듯이 내 몸을 올려
어디서 비춰온 건진 몰라도 역한 neon 빛에 토가 쏠려
Ghvstclub - Enfant terrible
고스트클럽의 가장 평가가 좋은 음악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곡들에서 신인이라 믿지 못할 만큼의 뛰어난 곡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4. 디스코그래피
4.1. 앨범
| 앨범 | ||
| 앨범 아트 | 제목 | 발매 |
| | LOVE EXPOSURE | 2022 |
| | Misfits | 2023 |
| | Enfant terrible | 2024 |
| | Boogie Nights | 2025 |
5. 여담
- 카카오톡 팬 오픈채팅방에서 자신의 MBTI가 ENTJ라 밝혔다.
- 이름이 고스트클럽인 이유는 여러 라인업에 올라왔을 때 이름이라도 단체스러운 느낌이 있어야 혼자라도 지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포를 자극하는 고스트와 단체스러운 느낌의 클럽을 합친 거라고 한다.
- 본인 피셜 가사의 내용은 모두 거짓이라고 한다. 앨범에 피처링을 쓰지 않는 이유도 거짓말은 하루종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 다만 가사들이 픽션치고는 너무 사실적이라 그런지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어느 정도는 실화 아니냐는 말도 있다. 인스타 Q&A에서 가사 중 실화 지분이 어느 정도냐는 질문도 들어왔는데, 영업 비밀이라 답했다.(...)
- 앨범을 LP 단위로 만들어 놓고 EP 형식으로 발매하는 게 재밌어서 아마 평생 정규는 내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 고등학생때 불법토토를 하다가 상당한 돈을 날렸다고 한다.
- 사진 찍히는 게 좀 꺼려진다고 한다. 찰나의 우스운 표정이 평생 기록된다는 공포 때문이라고. 하지만 술에 취했을 때는 사진 찍히는 걸 즐기는 것 같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들은 취해 있거나, 전 여자친구들이 찍어준 사진이라 한다.
- 실크모스 하우스 내에서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경험해 본 자신이 탑 브레인이라고 한다.
- 군필이다. 2025년 기준 예비군. 본인은 군인 때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한다.
- 매 앨범커버에 일본어를 쓰는 이유는 인터뷰에서 일본이 삐뚤어진 감성이나 윤리나 도덕적인 측면에서 선을 넘어가는 예술에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어렸을 때부터 느꼈기에 선을 넘는 이미지를 차용하고 싶어서 일본어를 크게 박는 선택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 NHK의 마스코트 캐릭터 '도모군'을 좋아하는 듯 하다. 인스타 프로필 사진도 도모군으로 바꾼 적 있다.
X같이 생긴 캐릭터 1위라고 말하면서 - 웹툰작가 증조할배의 카연갤 시절 팬이었다. #
- 애니보단 만화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랑 야애니 라고.. - 거의 사진 찍을 때 마다 쌍법규 포즈를 취한다.
- 블로그 활동 중이다. https://myghvst1870.tistory.com/m/
- 한 때 고등어구이에 푹 빠진 적이 있다.
- 왜 항상 술톤이냐는 인스타 게시물 댓글에, 홍조가 심하다고 답글을 달았다.
- 실크모스 하우스에서 팔고 있는 저지는 재판매 안 한다고 한다.
[1] 재발매 버전에서는 이레즈미를 새긴 여자의 상반신으로 바뀐다. 어느 쪽이든 집에서 받아보기 무서운 커버다[2] 양아치 캐릭터 자체는 힙합에서 꽤 흔하지만 그런 캐릭터 대부분은 본토의 스타일을 몰개성하게 베껴온 것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고스트클럽은 대부분의 가사를 한국어로 빼곡하게 채워넣고,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다양한 표현들과 은어, 패러디들을 사용하는 등 한국적인 무드를 강조한 스타일로 리스너들에게 비판받는 '무작정 외힙을 따라 어설픈 갱 흉내를 내는 트래퍼' 타입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3] 고스트클럽 본인이 앨범을 소개할 때 Y2K를 언급했듯이, 전체적으로 2000년대 초의 느낌을 노골적으로 재현한 무드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그래서 앨범이 처음 발매됐을 때 리스너들 사이에서 밴드는 밴드인데 힙합 노래에서 뽕짝이 떠오른다는 반응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