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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8 15:43:08

Ground War

<colcolor=#fff> Ground War
이미지 업로드 예정
파일:Roblox 플레이 단추.svg
<colbgcolor=#2e2e2e,#26282c> 제작 Stealth Developers 파일:Roblox 개발자 인증 배지.svg
제작 날짜 2024년 9월 22일
최근 업데이트 날짜 2025년 7월 17일
최대 플레이어 수 40명
장르 슈터 / 데스매치 슈터
플랫폼 PC/모바일/콘솔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3. 등장 장비
3.1. 무기
3.1.1. 주무기
3.1.1.1. 돌격소총 및 카빈/전투소총3.1.1.2. 기관단총(PDW)3.1.1.3. 저격소총/지정사수소총3.1.1.4. 산탄총
3.1.2. 보조무기3.1.3. 발사기3.1.4. 근접무기3.1.5. 기능성 무기3.1.6. 기타
3.2. 차량 및 항공기
4. 게임 팁5. 맵 목록
5.1. 팀 데스매치 맵
5.1.1. Construction (건설)5.1.2. Sand Storm (모래 폭풍)5.1.3. Facility (기지)5.1.4. Warehouse (창고)
5.2. 거점 점령 맵
5.2.1. City (도시)5.2.2. Dock (부두)
6. 여담

1. 개요

Warfare Tycoon의 개발사에서 만든 파생형 게임. 이벤트 형식으로 잠시 본 게임에서 오픈했었던 '그라운드 워'의 인기가 예상 외로 높아서 별도의 게임으로 출시되었다.
사실상, 본 게임의 유저들을 전부 흡수하여 원작보다 운영이 더 잘 되고 있다...[1]그러나 아직 완벽하게 안정된 게임이 아니라서 대놓고 날아다니는 핵쟁이들이 상당히 많다.

2. 시스템

Warfare Tycoon과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며, 플레이 방식도 꽤 유사하다. 다른 FPS 게임에서 흔히 구현되는 팀 데스매치와 거점 점령 모드로 이루어져 있다.

3. 등장 장비

3.1. 무기

낮은 가격 순으로 정렬하였다. (게임패스 무기는 하단에 낮은 가격 순으로 정렬.)
각 무기들의 상세한 성능(데미지, 연사속도 등)에 대한 공식적인 수치는 2026년 1월 기준 아직 불명이므로 참고하자.

3.1.1. 주무기

3.1.1.1. 돌격소총 및 카빈/전투소총

돌격소총은 밸런스 잡힌 성능으로 다양한 거리의 교전을 적절하게 커버할 수 있다. 대부분의 근~중거리 교전에서 지속적인 화력을 담당한다.
카빈의 경우 돌격소총과 비슷한 데미지에 더 나은 연사속도와 기동성, 장전속도를 지닌 기관단총과 돌격소총 사이의 물건과 비슷한 느낌이다. 근거리에서 반복적인 화력 지원이나 기동성을 활용한 돌파를 담당한다.
전투소총은 높은 데미지를 지닌 대신, 그에 따른 높은 반동과 적은 장탄수를 지니고 있기에 순간적인 화력 지원과 높은 데미지를 활용해 적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3.1.1.2. 기관단총(PDW)

소총보다 낮은 데미지를 가진 대신, 강력한 연사속도와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근거리에서의 화력 투사를 담당한다.

* Kriss Vector - 그룹 가입 보상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5발
그룹에 가입하면 제공하는 보상.
다른 게임에서 보여주던 흉악한 성능과 달리 여기서는 그저 그런 취급이다. 강력한 연사력만큼 충격스러운 집탄률과 수평반동이 함께한다. 얻기 쉬운 총기인 만큼 밸런스에 신경쓴 모양. 잘 쓰면 쓸만하다.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초보 유저가 눈앞에서 이걸 마구잡이로 갈겨대면 답이 없다.

3.1.1.3. 저격소총/지정사수소총

M1 개런드와 윈체스터는 이 항목에 해당한다.

* R700 - (가격)$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5발[탄창개조]
가장 저렴한 저격소총. 처음 시작할 때 저격을 연습하기 좋은 총이다. 다른 저격소총처럼 기본적으로 저격수 스코프가 달리며, AWM과는 달리 탄창 용량도 늘릴 수 있다. 가끔 AWM이나 인터벤션 대신 이걸 들고 저격하는 고인물도 보인다.

3.1.1.4. 산탄총

가장 운용 난이도가 높다.

3.1.2. 보조무기

말 그대로 재장전할 틈도 없을 정도로 급할 때 꺼내쓰는 발악용 무기.
항상 권총으로 바꾸는게 재장전보다 빠르다는 것을 명심하자.

3.1.3. 발사기

무유도 대전차 로켓 하나와 각각 대공과 대전차 유도 미사일 발사기가 하나씩 존재한다. 유도 미사일 발사기는 목표를 락온하지 않으면 발사할 수 없으며, 용도에 맞는[21] 목표에만 락온할 수 있다.

* RPG-7 - (가격)$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발
(내용 추가)

3.1.4. 근접무기

한대만 맞아도 죽는다.

3.1.5. 기능성 무기

추가적인 장비...이지만 현재는 수류탄이 전부이다.

3.1.6. 기타

게임패스로 야간투시경이 있지만... 애초에 이 게임에는 밤이라는 개념이 없다.

3.2. 차량 및 항공기

모든 운송수단은 베이스 내에 기본적으로 스폰되어 있으며, 일정 시간 사용되지 않거나 파괴될 경우 자동으로 리젠된다.

4. 게임 팁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이 Warfare Tycoon과 유사하므로 플레이 팁 문서를 참고하면 좋다.

5. 맵 목록

맵은 6개가 존재하며, 이 중 4개는 팀 데스매치이고, 나머지 2개는 거점점령이다.

5.1. 팀 데스매치 맵

5.1.1. Construction (건설)

실내전 위주의 공성전같은 느낌의 맵.
이름 그대로 건설 현장을 무대로 하는 맵이다. 맵 전체가 눈으로 뒤덮힌 겨울 테마이며, 붉은색 철근과 나무판자 등으로 만들어진 3~4층 규모의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각 1개와 2개의 크레인이 존재한다. 가장 높은 층인 4층은 지상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반드시 헬기를 이용해야만 도달할 수 있다. 이곳을 차지하는 순간 상대팀 베이스가 한눈에 보이는 스폰킬 명소로 변하기 때문에 가장 경쟁이 심하게 일어나는 곳 중 하나.
의외로 다른 저격 명소인 크레인의 경우에는 매치 당 많아도 1~2명 정도가 머무는 정도이다. 역시 사다리같은 구조물이 없어 헬기 필수. 이 외에도 건물 3층에서 각 베이스 방향 옥상이 1층 중앙을 둘러싸고 있어 집중 공격에 매우 유리하며, 지상과 연결되어 있어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만큼 이곳을 차지하기 위한 교전도 매우 활발하게 일어난다. [팁]

5.1.2. Sand Storm (모래 폭풍)

시가전야전이 적절히 혼한된 맵.
맵 중앙의 발전소 또는 정유 시설로 추정되는 대형 건물을 중심으로 여러 집들이 모인 마을과 그 주변을 둘러싼 넓은 사막지대로 이루어진 맵이다. 맵 이름처럼 모래폭풍으로 인해 300m 거리부터는 시야가 많이 흐려진다. 맵 중앙의 확보 여부가 라운드 승패 여부를 거의 결정지을 정도로 가장 중요한 맵이다. 다만 그만큼 위험하기도 한데, 높은 위치는 분명히 유리하지만, 엄폐물이 중심부에 있는 굴뚝를 제외하면 거의 전무해서 가만히 있으면 금방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탄막 세례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엔 피탄봄도 없으니 조심하자. 중앙의 구조는 복잡해 보이면서도 간단한데, 중앙에 위치한 시설의 경우 크게 4가지 층으로 나눌 수 있으며, 주변 건물[28]들은 대부분 1층짜리이고, 일부의 경우 옥상으로 갈 수 있는 계단이 존재한다. 그 외에도 엄폐하기 좋은 컨테이너 더미 등 여러모로 시가전을 제대로 즐겨볼 수 있는 구조. 추가로 중앙 시설에서 높게 치솟은 굴뚝 위로 헬기를 이용해서 올라가 볼 수 있다. 높은 위치에 바닥만 있기에 저격을 하기에도, 역으로 당하기에도 최적이므로, 그냥 중앙 탈환할 때 기습하는 용도로 잠깐 머물다 빨리 내려가는 것을 추천한다.[팁]

5.1.3. Facility (기지)

어느 팀이 되느냐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결정되는 독특한 맵. 팀빨
테스크 포스 팀의 경우 공격, 용병 팀의 경우 방어 위주의 플레이를 지향한다. 기본적으로 넓은 편에 속하며, 전체적으로 건조한 기후의 초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앙에 높은 언덕 지형으로 둘러진 기지가 주요 포인트이다. 추가로 테스크 포스 베이스 기준 바로 왼쪽에 저격 스팟인 타워가 하나 존재한다.[30]
먼저 중앙 기지를 보면 굉장히 엽기적인 구조가 아닐 수 없다. 용병 팀 베이스에서 보면 건물 외벽과 지붕이 마지노선처럼 정면에서 반겨주며, 베이스와 중앙 기지 사이에는 옆에 하나 있는 건물을 제외하면 엄폐물이 사실상 없다. 테스크 포스 팀 베이스 입장에서도 좋다고 볼 순 없는데, 엄폐물의 부재는 동일하고 중앙 건물에 도달하려면 사실상 절벽을 올라서 가야한다. 따라서 헬기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맵. 각 베이스 방향으로 벼랑 끝자락에 벙커가 하나씩 존재한다.[31] 시설 내부에는 양쪽 바깥으로 연결되는 통로 두 곳과 그 중앙에 잔뜩 쌓여있는 컨테이너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곳에서 로프를 타고 올라가면 헬리패드와 건물 입구가 있다. [32] 이 외에도 중앙에 건물과 이어지는 컨테이너 창고나 환풍구 등 다양한 진입 로들이 존재하므로 적극 활용해보자. 특히 용병 팀이 되었다면 이것들을 활용해 전세 역전을 노려볼 수 있다.

맵 곳곳에 관목들이 있는데, 여기 숨어서 저격을 해볼 수도 있다. 평소에 길리슈트를 사둔게 있다면 이런 곳에 써 보자. 진짜 눈치 못챈다(!).

5.1.4. Warehouse (창고)

두 개의 큰 창고와 양 옆의 작은 창고로 이루어진 대형 맵. 맵 중앙이 뚫려 있고, 그 자리에 일직선으로 대형 창고 두 채가 존재한다. 두 창고가 만나는 중앙을 기준으로 양옆에 작은 창고가 존재하며, 모든 창고의 옥상은 헬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중앙 창고 내부 구조는 가운데 통로를 중심으로 양옆에 작은 방이 하나씩 존재하며, 그 위로 2층 역할을 하는 좁은 길이 이어진다. 각 창고의 2층은 유리로 된 다리로 이어져 있으며, 각 베이스 방향으로 설치된 창을 통해 저격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양쪽 벽면에도 입구가 있어 드나들 수 있는 구조이다. 창고 외에도 곳곳에 사다리로 올라갈 수 있는 송신탑이나 엄폐물로 쓸만한 건물 등 다양한 구조물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넓이에 비해 중근거리 교전이 많이 일어난다. 다른 맵들에 비하면 가장 밸런스가 잡혀있는 맵 중 하나. 베이스 바로 주변까지 구조물들이 있어 스폰킬에 대응하기 쉬운 편이다.[팁]

5.2. 거점 점령 맵

5.2.1. City (도시)

시가전의 탈을 쓴 야전
이름 그대로 도시를 배경으로 한 점령전 맵이다. 게임 내에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34]다양한 고층 건물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저격 플레이가 굉장히 활발한 맵이기도 하다. 물론 맵의 규모때문에 디테일이나 실내 구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흠이다. 말 그대로 건물들과 도로가 전부이다. 때문에 간단하고 작은 엄폐물을 제외하고는 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좋게 말하면 기습이 적고, 나쁘게 말하면 노출 위험이 크다. 그나마 일부 건물들 사이에 드나들 수 있는 틈이 있어서 이를 활용해 게릴라전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중앙 거점은 C[35]로, 양옆으로 A와 B가 존재한다. C와 A 사이는 도로가 이어져 있어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지만, B는 연결된 도로가 없고, 고저차가 높아 절벽처럼 막혀있다. 심지어 그 자리에 계단 대신 건물 하나가 댐처럼 막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B로 이동할 때에는 베이스에서 출발할 때 이어지는 길이 유일한 수단이다.

5.2.2. Dock (부두)

근거리 교전 위주의 점령전 맵
각각 베이스가 있는 부둣가와 그 사이에 정박한 컨테이너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팀의 베이스 주변으로 컨테이너 더미나 건물들이 존재하며, 각팀의 베이스 바로 앞에 거점이 존재한다. 거점은 이 두곳이 전부이며, 거점 사이에는 컨테이너들이 벽을 이루어 길을 형성하고 있고, 각 컨테이너 사이에 생긴 틈을 이용해서 기습 공격을 시도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때문에 근거리 교전이 주를 이룬다. 의외로 거점보다도 컨테이너선의 함교를 두고 교전이 활발한데, 거점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거점 방어에 유리하고, 베이스 중 한 곳이 이곳과 매우 가까워 스폰킬을 찍어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유저들이 거점을 안먹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36] 거점 수비도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한다. 만약 팀원들이 전부 놀고 있거나 저격에 정신이 팔려서 거점이 비어있는 상황이라면. 자신이라도 빨리 거점을 수비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좋다.
여담으로 거점을 탈환하려는데 게이지에 변화가 없다면 컨테이너 사이 틈이나 바닥에 눕혀져 있는 금속 파이프 안에 적이 숨어있을 확률이 100%이므로 기습당하기 전에 빨리 찾아서 처리하자.

6. 여담

상술한대로 핵유저들이 심심하면 나타난다. 종류도 날아다니는 것부터 에임봇, ESP 등 다양하지만 보통 앞의 세 가지가 제일 많은 편이다. 다만 이곳에서의 핵유저들은 사실상 동네북 취급이다. 조금만 실력이 있어도 충분히 잡아볼 수 있을 정도로 대다수의 핵유저들을 보면 실력이 형편없다. 대표적으로 날라다니는 경우는 그냥 평범한 저격총이나 윈체스터로 잠깐 멈출 때나 빈틈을 노려서 헤드샷을 날려주면 쉽게 잡을 수 있다. 심지어는 실력으로 에임봇을 잡는(!) 고인물 유저들도 존재한다. 이렇게 여러번 죽다 보면 어느 순간 나가버린다. 아쉬워하는 고인물들은 덤. 핵유저들은 결국 돈낭비만 한 거다.
리틀버드나 블랙호크같은 비행수단의 물리엔진이 굉장히 불안정하다. 자리가 없다고 헬기 안에 서있는 채로 이륙하는 순간 빛의 속도로 공중분해 되므로 억지로 과적하다가 단체로 폭사하지 말고 다음 헬기가 리젠될 때까지 기다리자.
팀킬을 할 수 있다. 시스템 설계 오류 때문인지 안전지대 밖에서 팀원이 사용 중인 이동수단은 데미지를 줄 수 없지만, 안전지대 내에 있는 모든 수단에는 팀원 탑승 여부와 관계 없이 RPG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가장 체력이 낮은 리틀버드의 경우 세 발이면 파괴되는데, 팀원이 타고 있을 때 RPG로 폭파시키면 팀원이 사망하면서 킬이 인정된다.[37] 다만 이 행위는 게임 내에서 최악의 트롤링 중 하나로 여겨지므로, 혹시나 실수로라도 팀킬을 했다면 바로 사과하자. 모더레이터에게 걸리는 순간 자비 없이 밴당하므로 금물.
베이스에서 스폰하면 바로 옆 천막 아래 놓여진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사진들을 보면 위의 기지 맵의 풀 사이즈 버전임을 알 수 있다! 아마도 원작인 Warfare Tycoon에서 사용된 맵 구조로 추정된다. 이곳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보여주는 또다른 시설의 사진과, 마치 모래성을 연상시키는 건물들로 이루어진 마을, 댐 등의 사진이 놓여있고, 제일 안쪽에 이 맵의 풀 사이즈가 대략적으로 담긴 사진이 놓여있다. 사진속 장소들이 추후 맵으로 추가될지는 불명.
사운드 플레이가 중요하다. 건설 맵의 중앙 일대, 기지 맵의 건물 내부 및 주변, 모래 폭풍 맵의 중앙 일대, 부두 맵의 대부분 등 근거리에서 최대한 빠르게 반응해야하는 장소에서는 발소리와 총성에 집중하자. 발소리가 다른 게임에 비해 조금 가까운 것처럼 들리는 특징이 있어 이를 고려하고 주변에서 가까워지는 발소리가 들리면 기습을 준비하자. 여기서 나도 크게 뛰어다니는 등 소리를 내면 상대방도 인지할 수 있으니 최대한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 좋다. 움직일 때는 앉은 채로 움직이거나 걸을 때 조준을 유지하고 있으면 발소리가 극도로 작아지므로 참고.

[1] 이러한 인기 탓인지 운영자와 개발자들도 모두 이 파생 게임의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공식 디스코드의 업데이트 알림은 죄다 그라운드 워 관련 소식뿐이다...[탄창개조] 레벨업을 통해 탄창을 해금하여 장탄수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3] 다만, 단축된 총열을 가진 MAR과 비슷한 성격의 외형이다. 실제로 탄속도 M4A1에 비해 조금 느린 편.[4] 이마저도 악세서리로 잡힌다.[탄창개조] [6] 여담으로 이건 고증 오류인데, 실제로는 소음기를 제거하고 별도의 총구 파츠를 장착할 수 있지만, 허니 뱃저의 소음기를 일체형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개조가 불가능한 것은 확실한 고증 오류.[탄창개조] [8] 게임 내 모델링은 Lancer Systems사의 L7AWM 20발들이 탄창을 장착한 13인치 모델로 보인다.[9] 탄창 개조는 논외로 한다.[10] 밸런스 때문인지, 거의 단발로 느껴지는 실제 G11의 2200RPM 보다는 조금 느리다. 그래도 미친듯이 빠른건 마찬가지.[11] 다만 무파츠일 때 장착되는 전용 스코프나 다른 고배율을 장착하면 수평 반동이 조금 체감된다.[12] 헤드샷이 아니여도 2~3번 클릭하면 적이 순식간에 삭제당한다![13] 완전히 적응하면 3점사가 연사처럼 나가는 괴이한 장면이 연출된다![14] 2026년 2월 초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된 이벤트로, Medal을 다운로드하고 로블록스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자신의 그라운드 워 플레이 장면을 해당 프로그램으로 녹화한 뒤, 클립으로 업로드하면 게임 내에서 5만 달러와 MCW를 증정한다. 현재 참여 가능.[15] 현실에서 G11은 연사 기능이 있다. 다만 다소 느린 편인 460rpm.[탄창개조] [17] 총기의 명칭이 다른 것은 고증 오류로 보인다. M1887은 레버액션 샷건이다. 전체적인 외형은 M1894에 가깝지만, 레버와 개머리판 형상이 1887과 얼핏 비슷하다. 하지만 M1894의 애프터마켓 부품이 총기 시장에 넘치고도 남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커스텀 총기일 가능성이 높다.[18] 2026년 2월 업데이트 기준 아직 변화는 없다.[19] SPAS-12도 반자동 사격이 가능하지만, 게임 내에는 구현되지 않았다.[탄창개조] [21] 대공은 공중 장비만, 대전차는 지상 장비에만 락온된다.[22] 물론 동귀어진도 가능하다.[23] RPG와 재블린의 데미지는 거의 동일하다.[24] 간혹 탈인간급 유저들끼리 손잡고 건쉽처럼 운용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스팅어로 락온하려던 헬기에서 갑자기 날아온 탄에 헤드샷 맞고 로비로 직행한다. 그걸 따라해보려다 불쌍하게 추락하는 초보들은 덤[25] 저것도 운이 좋은 경우고, 터지기 전에 탈출하지 못하거나 바로 옆에서 터지면 스플래쉬 데미지로 즉사한다(...).[26] 무려 인터벤션으로 스나이퍼 스코프 기준 빨간 조준선 최하단으로 조준하고 쏘면 명중할 수 있던 1000미터 거리를 바렛은 거의 조준경 밖에 대고 쏴야한다.[팁] 만약에 이 맵에서 플레이 도중 스폰킬에 질렸다면, 베이스에 주차된 BTR 위에 올라가서 담을 넘은 뒤, 베이스 바로 주변에 위치한 둔턱이나 언덕에서 저격으로 응징하자. 스폰 보호구역이라 상대방은 접근 시도 조차도 못하므로, 적절히 몸을 숨기고 빠르게 적을 맞출 수만 있다면, 마음 놓고 저격에만 집중할 수 있다.[28] 물론 실내는 구현되어 있지 않다.[팁] [30] 어이없게도 상대팀 베이스가 훤하게 보이는 위치라 여기서 상대팀 베이스에 있는 유저를 처치하면 대략 800미터 킬이 뜬다[31] 다만, 벙커만 믿고 그 자리에서 저격만 하다가 역으로 당하거나, 순식간에 상대팀이 중앙으로 밀고 들어와 전세가 역전되어 포위당하는 일이 흔하므로 주의하자.[32] 여기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옥상에 도달할 수 없고, 건물 밖에서 언덕을 타거나 다른 로프를 활용해야 한다.[팁] [34] 베이스 사이의 거리가 대략 900~1000미터 정도이다. 심지어 다른 맵들과 달리 앞뒤 뿐만이 아닌 양옆으로도 굉장히 넓은 편에 속한다. 실제로 베이스 앞마당에서 상대팀 베이스에 있는 유저를 저격해보면 킬로그에 900미터가 뜬다![35] 중앙(Center)이라는 의미로 C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36] 물론 경우에 따라 다르다. 사람들에 따라 게임모드를 무시하고 데스매치처럼 플레이하는 경우도 많으므로.[37] 심지어 킬로그가 뜨고 경험치까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