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Hensonn | |
| 본명 | 아르툠 아나톨리요비치 레베하 (Artem Anatoliyovych Revega / Артем Анатолійович Ревега) |
| 출생 | 1999년 4월 16일 |
| 우크라이나 키이우 | |
| 국적 | |
| 직업 | 음악 프로듀서, 작곡가 |
| 활동 | 2017년 - 현재 |
| 장르 | 퐁크, 힙합, 일렉트로닉 |
| 링크 | |
1. 개요
우크라이나의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듀서. 대표곡인 Sahara가 틱톡, 숏츠 등 SNS 및 숏폼 플랫폼을 타고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치면서 대표적인 퐁크 장르 프로듀서로 자리를 잡았다.2. 음악적 특징
퐁크 장르를 기반으로 트랩, 힙합,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하여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비트를 연출한다.대표곡인 Sahara는 Phonk House외 Drift Phonk 기반의 매우 어둡고 절망적인 카우벨 멜로디에 엇박으로 결합한 4/4 비트 덕분에 노래의 변주 없이도 점점 가속하는 듯한[1] 느낌을 만들어냈는데, 듣는이로 하여금 처음엔 압도되다가 점점 듣는 이가 주변을 압도하는 대상 그 자체가 된 듯한 고양감을 불러일으킨다.[2] 2021년 11월 16일에 발매된 후 스포티파이 재생 횟수 수억 회 이상을 기록하고, 유튜브 업로드는 조회수 1억회를 넘었다. 유튜브 쇼츠와 틱톡 등 숏폼에서 카리스마 있는 장면을 연출하는 배경음악으로 매우 빠르게 퍼졌다. 25-26년을 대표하는 drift phonk / phonk house 곡으로서 퐁크하우스 매니아들에게 근본 곡 중 하나로 인정받은 대히트 곡이며, 짧은 시간 안에 매우 강렬한 인상을 주고자 하는 배경음악을 찾는 숏폼 크리에이터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작곡가가 우크라이나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실시간으로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러우전 전장 상황을 전하는 Труха⚡️Україна나 WarLife18+ 등의 텔레그램 등지에서 우크라이나 군 전투 영상에 적을 압도하는 느낌을 더 강렬하게 가미하기 위해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된 바 있다.
이 외에도 'Flare', 'Galaxy', 'Fear' 등의 트랙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독창적인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3. 여담
- 2017년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2021년 'Sahara' 발매 이후 퐁크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주로 영어를 기반으로 곡을 작업하며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