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면 쇼츠말고 롱폼으로 올려달라는 댓글이 많지만 현재까지는 바이올린 롱폼 영상이 없다. 대신 브이로그처럼 일상의 모습이 드러나는 영상을 롱폼으로 많이 올린다. 브이로그의 영상미가 좋다는 평가가 많다.
스코티라는 개를 키운다.
거주지는 미국이다.
이 영상에 따르면 바이올린보다는 피아노를 먼저 접했으며[6] 대학에서의 전공은 클래식 작곡이라고 한다.
[1] 추정[기준]2024년5월 8일 기준[기준][4] 그러나 요즘은 숏폼 영상은 뜸하고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들이 더 자주 올라온다.[5] 음악 활동 때문인 것으로 추정. Spellbound라는 곡을 냈으나 현재는 내려간 상태이다.[6] 실제로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피아노 실력도 수준급이다. 바이올린은 중학교 때부터 배웠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