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f> 카이 엥겔 Kai Enge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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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안톤 스타니슬라보비치 페첸코프 Anton Stanislavovich Fedchenkov |
| 국적 | |
| 출생 | 1992년 9월 4일 ([age(1992-09-04)]세) |
| 러시아 모스크바 | |
| 거주지 | 조지아 트빌리시[1] |
| 직업 | 작곡가 |
| 장르 | 컨템포러리 클래식,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앰비언트, IDM, 트립 합 |
| 링크 | |
1. 개요
러시아 출신 작곡가로, 주로 영화 음악을 작곡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주로 활동하는 장르로는 컨템포러리 클래식[2],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앰비언트, IDM, 트립 합 등이 있다. 카이 엥겔이 만든 곡들은 대체적으로 조용하거나 음이 낮으며, 무거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암울한 분위기를 담고 있기도 하며,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분위기의 음악들이 많다.
2. 참여 작품
- A Place Like This (2015)
- Licht (2015)
- Alpine Wall Tour (2016)
- The Hello Girls (2018)
- Deliver (2018)
- EneMe
3.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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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카이 엥겔/음반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여담
- 카이 엥겔이 한국에 어느 정도 알려지게 된 계기는 웃프게도 영화 아가씨 때문이다. 영화 아가씨의 OST 가운데 세계적으로 상당히 호평을 받은 OST인 '후지산 아래서 온 저 나무'를 카이 엥겔이 '자신의 곡 Silence와 똑같은 수준이다' 라며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일은 적이 있다. 당시 국내 커뮤니티의 반응은 '빼박이다', '누가봐도 표절인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이 대다수였다. 결국 소리소문 없이 합의된 것인지 해당 음악에 카이 엥겔의 이름도 올라가게 되었다.
- 인디 게임 STAY의 OST를 작곡하였다. 다만 높은 퀄리티의 음악과 반대로 게임은 혹평을 받는 편.
- 게임 Hello Charlotte에 나오는 OST중 일부가 카이 엥겔의 작품이다.[3] 카이 엥겔의 음악 분위기와 게임의 분위기가 잘 맞아 반응이 호평을 주로 이루어졌다. 이런 반응을 카이 엥겔 본인도 알았는지, 2022년에 나온 작품 'Mr.Rainer's Solve-It Service'에는 카이 엥겔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수록되었다.
- 2024년작 정규 앨범 Farewells 발표 직후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후기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경제제재로 러시아 계좌가 막혀 본국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졌고, 이에 따라 아르메니아를 거쳐 조지아로 피신했으나 우크라이나인 아내와의 파경을 겪고 다른 여성과의 관계도 유지하지 못해 몇 년간 우울증 및 심리불안 증세를 겪었다고 한다. 해당 음반은 이 과정에서 이방인이자 피난민으로서의 여정과 소회를 트랙 하나하나에 녹여낸 음반이라 밝혔다.
- 다수의 음악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에 의거하여 자유롭게 배포하고 있었으나, 2025년 7월경부터 모종의 이유로 배포 중단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