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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01 00:03:48

Kode9

<colbgcolor=#26221E><colcolor=#ffffff> 코드나인
Kod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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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스티브 굿맨
Steve Goodman
출생 1973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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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음악가, DJ, 음악 프로듀서
활동 1999년 ~ 현재
장르 덥스텝
소속 Hyperdub[1]

1. 개요2. 상세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3.2. DJ mixes
4. 여담

1. 개요

스코틀랜드의 디제이, 프로듀서. 레이블 하이퍼덥[2]의 수장이자, 초창기 덥스텝 장르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2020년대 이후로는 풋워크그라임 음악 등 위주로도 프로듀싱하고 있다.

2. 상세

1990년대 초,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시기에 사이키델릭 재즈, 레어 그루브,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틀며 디제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워릭 대학교로 넘어가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영국 워릭 대학교 산하의 철학 학회인 CCRU[3]의 작업물을 통해 음악가로 데뷔했으며, 정글 나이트를 기획하기도 했다.

1999년, 대학 조교와 강사일을 위해 런던으로 이주한 그는 기존 드럼 앤 베이스 씬이 지나치게 정형화되었다고 느껴 투스텝 개러지 장르에 빠져들게 되었고, 클럽 FWD>>나 Rinse FM 같은 라디오 방송국에서 해당 스타일의 셋을 플레이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프로듀서로서의 첫 발매작은 1999년 마크 피셔와 함께 잠시 운영했던 레이블 'Katasonix'를 통해 발표한 트랙 〈Katak〉이다. 2002년에는 베니 일, 더 컬프릿과 협업해 'Fat Larry's Skank'와 'Tales from the Basside'가 수록된 EP를 발매했으며, 2004년에는 레이블 Rephlex[4]의 두 번째 그라임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했다.

같은 해인 2004년, 레이블의 첫 발매작은 프린스의 곡 Sign 'O' the Times를 재해석해 대디 지와 협업해서 내놓은 'Sine of the Dub'을 시작으로 자신의 독립 레코드 레이블인 Hyperdub을 설립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

3.2. DJ mixes

4. 여담


[1] 코드나인이 설립한 레이블.[2] 덥스텝과 UK 개러지 장르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레이블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 레이블에서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이 바로 그 유명한 Burial의 데뷔 앨범인 Burial이다.[3] 가속주의가 CCRU에서 유래되었다. 소속 철학자로 대표적으로 닉 랜드, 마크 피셔, 세이디 플랜트, 레자 네가레스타니, 레이 브라시에 등이 있다.[4] 에이펙스 트윈이 설립했던 레이블로 현재는 운영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