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1 10:07:54
1. 개요2. 등장 트리오2.1. Karmatic Time Trio: Wrongful Judgement2.2. Murder Time Trio: Integrity Rebirthing 3. 페이즈4. 설정5. 여담 BiBimusim2가 제작한 Karmatic VS Murder: Ultimate edition의 파생작. 약칭은 KvM:UJ.
팬덤에서 대체로 정의로운 집단으로 여겨져 온 Karmatic Time Trio를 위선자 집단으로, 반대로 빌런 집단으로 자주 묘사된 Murder Time Trio를 회개하는 인물들로 묘사하여 원작인 Ultimate Edition 못지않게 인기가 많은 작품이다.
본래 KvM:UE와의 전개를 맞추기 위해 페이즈 2가 나오고 잠시 연재가 중단이 되었으나, 원본 UE의 페이즈 2.5가 나오기 전까지 음악들을 V2로 리부트 시키며 스토리의 세세한 부분들이 변경되었고. 현재는 페이즈 2.5까지 나왔다.
2. 등장 트리오
2.1. Karmatic Time Trio: Wrongful Judgement
상술했듯 SK의 테이크를 바탕으로 한다.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 KTT는 인간을 이기고 Judgement_Point라 불리는 특수한 수치를 깨우치게 된다. 그렇게 다시 한번 리셋이 발생하지만 그들의 특성은 변하지 않았다. 다소 혼란스러웠을지언정 KTT는 자신들이 행하고 있는 행위들이 옳다고 믿기로 했다.
하지만 그들이 더 많은 승리를 쟁취할수록, KTT는 본인들의 고결함과 정의관을 잃기 시작한다. 플레이어를 쉽게 이길 수 있게 된 그들은 다른 죄인들역시 심판하고자 하며, 그들은 속임수로 점철된 본인들의 정의 아래에 스스로를 합리화한다.
2.2. Murder Time Trio: Integrity Rebirthing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 그들은 여전히 무한한 살해와 학살을 거치며 그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리셋이 시스템에 충돌을 발생시켰고, 그 사건이 곧 MTT의 살의와 증오를 지워버렸다.
점진적으로 그들은 투지를 거의 잃고 싸움을 최대한 피하며, 본인들이 추구하는 싸움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원한다.
페이즈의 스토리는 영상마다 달려있는 공식 스토리를 번역하여 서술된다.- [ 전투 전 스토리 펼치기 · 접기 ]
- 심판의 복도에서 다시 만난 KTT와 MTT, 이번에도 MTT 측의 리더, 머더가 먼저 적극적으로 협력을 권하지만 그의 태도는 전과 다르게 온화하고 침착하여 악의가 전혀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KTT 측의 리더인 라스트 브레스(ULB)가 먼저 머더를 공격하면서 결국 이 긴 싸움의 막을 연다.
- [ 페이즈 1 스토리 펼치기 · 접기 ]
- 전투는 기존 KvM:UE와 동일하게 흘러가나, 이번엔 KTT쪽이 MTT가 정말로 강력한지, 아니면 그냥 평범한 벌레인지를 시험해 보기 위해 위험하지만 다소 장난스러운 태도로 전투를 지속한다, 반면 MTT쪽은 반격은 하되 방어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전투를 지속한다.
전투 중간에 호러가 KTT의 의도에 불만을 품고, KTT 전원을 비웃으며 분위기가 심각해지나, 머더가 KTT와의 평화로운 협력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도중에 개입하며 호러를 진정시킨다.
계속 전투가 진행될수록 MTT 측은 더욱 진지하고 신중해지는 반면, KTT의 전투방식은 변함없이 유지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KTT의 공격력이 더 강하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다.
결국 전투의 끝에서 킬러는 KTT의 의도가 변함이 없음을 깨달았으며, 상황을 꿰뚫어봐 하드 모드가 자신들이 직면한 가장 위험한 적임을 알아차리며 망설임 없이 달려가 HM의 눈을 배어버리며 페이즈 1이 종료된다.
3.2. 페이즈 1.25
- [ 전투 전 스토리 펼치기 · 접기 ]
- 페이즈 1이 끝난 직후, 킬러는 KTT가 부패한 정의의 영혼들이라는 사실을 간파했다고 말한다, 또한 KTT가 처음부터 싸움에 진지하게 임하지 않았으며, 희생자를 죽이기 전에 그저 장난감처럼 MTT를 다뤘음을 깨닫는다.
이 사실을 깨달은 킬러의 의지가 더욱 단호해지며, 동료들을 위해, 그리고 어렵게 되찾은 정의를 위해서 증오 때문이 아닌 진정한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해 KTT를 말살하고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로 다짐한다.
HM은 특별히 킬러를 목표로 삼아 눈 깜짝할 사이에 킬러의 앞에 나타난다, HM은 킬러가 정말 진지하다면 장소를 옮겨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킬러의 멱살을 잡고 공중으로 뛰어올라 근처의 다른 장소로 이동하며, 페이즈 1.25가 시작된다.
- [ 페이즈 1.25 스토리 펼치기 · 접기 ]
- 전투가 시작되자마자 킬러는 즉시 특수 형태인 Seigi no Naifu(정의의 칼날)를 발동해 HM을 공격하며, HM도 자신의 고유 능력인 Infernal Rising(지옥의 부상)을 활성화해서 Gear 1에 진입하며 온몸이 검은 화염에 휩싸이며 킬러를 공격한다.
두 샌즈 사이에 엄청난 난투극이 벌어지며 지하세계에 수차례의 지진을 일으킨다, 킬러는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돌진해 HM을 공격하여 수조 단위의 데미지를 입히는 공격을 퍼붓는다. HM은 거대한 뼈 가시들을 소환해 반격하며, 수십 대의 거대한 가스터 블레스터들을 소환해 킬러를 향해 빔을 발사하며 공격범위 안에 모든 것을 무자비하게 소멸시킨다.
한편, 머더와 호러는 산산조각 난 심판의 복도에서 라스트 브레스, 카르마와 계속해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전투 도중 UK는 기회를 포착해 머더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려고 했지만, 거대한 참격이 외부에서 들어와 UK의 공격을 막아선다.
킬러는 더욱 성장하며 음속을 돌파할 정도의 놀라운 속도를 보인다, 이미 킬러의 속도는 HM을 뛰어넘었고, HM에게 유효타를 꽂기 시작한다, 하지만 HM에겐 피해가 없었으며, 그걸 본 킬러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었기에, 그 어떤 존재도 즉사시킬 수 있는 자신의 필살기, Final Slash(최후의 참격)을 해방하기로 결심한다.
킬러는 HM을 정조준해 필살기를 적중시켰고, HM은 필살기를 맞고 소멸한다, 킬러는 속도를 줄이며 자신의 승리가 확정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 [ ... ]
- 사방의 허공에서 HM의 파편이 갑자기 재조합되기 시작하며
2페이즈는 좀 아니죠 선생님., 그 동시에 킬러는 외부의 힘에 의해 완전히 고정되어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킬러는 구속에서 벗어나려 애쓰지만, 그 힘은 자신을 무력하게 만드는 저지불가의 압도적인 힘에서 비롯된 것처럼 보였다.
킬러는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한 HM가 자신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걸 보게 되고, 그 순간, 허공에 수억 대의 가스터 블레스터가 소환되어 지하세계를 가득 매운다. HM이 손가락을 튕기자 모든 가스터 블레스터가 빔을 하나로 모아 거대한 에너지 폭발을 일으켜 귀를 찢는 듯한 굉음과 충격파와 함깨 킬러에게 내려쳤고, 이 여파는 타임라인을 넘어 평행 우주 전체로 울려 퍼졌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킬러의 몸은 붕괴되지 않고 살아남았으나, 킬러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사상태에 빠지게 된다.
HM은 쓰러진 킬러를 보며 만족스러운 마지막 한마디를 남긴다, 그것은 킬러와 그의 동료가 아무리 강해진다고 한 들, HM은 그들에게 그것을 갚아주기 위해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그 말을 한 직후 HM은 ULB, UK와의 치열한 전투 후 지쳐 쓰러진 머더와 호러가 있는 손상된 심판의 복도로 텔레포트 하며 페이즈 1.25가 끝난다.
- [ 페이즈 1.5 스토리 펼치기 · 접기 ]
- 페이즈 1.25에서 킬러를 제압하고 다시 ULB와 UK가 있는 장소로 돌아온 HM은 UK의 '킬러를 왜 살려두었냐'는 질문에 자신의 직감이 킬러를 완전히 처리하는 것보다 심각한 부상을 입혀 재기불능으로 만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알려주었다고 재빨리 밝히며, 어차피 킬러는 지금 깨어날 수 없으니, 킬러를 끝장낼 순간을 찾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라 말한다. 이내 자신의 왼쪽 눈에 있는 Power Eye(힘의 눈)가 손상된 상태라 적을 죽이고 싶어도 죽일 수 없었고, 재기불능 상태로 만들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ULB는 HM에게 손상된 눈을 수리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었으나, HM은 스스로 고칠 수는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이므로, 여전히 싸울 수는 있지만 잠시 전투에서 물러나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그 말을 들은 호러는 분노하며 앞으로 나와 HM에게 "너가 정상적으로 싸울 수 있든 없든 신경 쓰지 않으며, 너가 저지른 짓은 정의를 누릴 자격이 없다."라고 비꼬며 HM을 모욕한다. 호러의 비난에 HM은 그저 웃으며 자신에게 신경 쓰는 대신 KTT를 지원하러 온 다른 인물에게 집중하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호러는 분노에 휩싸여 HM을 공격하지만 HM은 공격이 닿기 직전에 자신의 개인 차원으로 들어간다.
HM의 말이 끝난 직후, KTT의 뒤편에서 붉은 안개가 천천히 피어오르고, 그 속에서 KTT의 또다른 샌즈, Ainavol이 모습을 드러내며 전투에 합류한다, UK는 게임이 더 어려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리며 미소를 짓는다. 그런 UK의 뒤로 그가 심판하고 봉인했던 십수 개의 갱생불가한 부패한 영혼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며, 천천히 하나의 개체, Doomsday Cross(파멸의 십자가)로 융합되며, 사슬로 KTT팀 전체를 보호한다.
ULB의 미소가 더 넓어지며, 눈 깜짝할 사이에 시스템의 일부를 깨부수고 상처 하나 없이 페이즈 2에 진입한다, ULB의 눈은 맹목적인 정의와 왜곡된 정의감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해골 모양의 끝 부분을 가진 길고 날카로운 뼈를 소환하며 전투 테세를 갖춘다. J_Point가 제공하는 흘러넘치는 에너지로 강화된 KTT는 당당하게 서서 MTT측에게 선전포고를 시전하고, KTT는 MTT가 감히 보복하려 한다면 싸울 준비가 되어 있었다. KTT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으며, 오직 강력한 존재들, 특히 죄인들과의 전투에 대한 흥분과 갈증만을 느꼈다.
한편 바닥에 무릎을 꿇은 머더는 킬러가 이전에 자신을 보호하려 했던 노력의 결과물인 손상된 복도 쪽을 바라보고, 바닥에 쓰러져있는 의식 없는 킬러를 희미하게 바라본다, 슬픔과 분노가 머더의 영혼 깊은 곳에서 천천히 차오르고. 머더의 눈은 빛으로 반짝인다, 그 순간, MTT의 뒤쪽에서도 의문의 형체가 나타나 호러를 놀라게 한다. 한 손이 머더의 어깨에 얹혀지고. 머더가 돌아보자 그 형체의 정체는 바로 인세니티진정한 정의감과 구원에 대한 의지를 주입했으며, 주입된 요소는 인세니티의 원래 본성과 충돌하여 광기는 지혜로운 무모함으로, 야성적인 감각은 제6감으로 진화시켰다. 인세니티의 외형은 유지되었지만, 주요 목표와 사명은 더 명확해지고 변화했으며, 과거 자신의 죄와 행동들을 참회했지만, 죄책감에 사로잡히지 않고(정확히는 죄책감을 못 느끼지 못하고), 구원을 갈망하는 다른 죄인들을 돕는 것에 집중한다.]였다, 인세니티는 머더의 어깨를 강하게 잡으며 아무것도 숨기지 말고 머더 본인의 모든 힘을 개방하여 MTT 멤버들이 함깨 했던 맹세가장 나쁜 사람이라도 변할 수 있다.]를 증명하라고 넌지시 말한다, 인세니티의 말을 들은 머더는 증오를 내려놓고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정의감을 되찾으며 더욱 강한 힘을 얻는다, 머더가 천천히 일어서면서 보라색과 노란색이 얽혀들고, 머더가 한때 죽였던 모든 괴물들의 힘이 머더에게 들어오며, 구원의 신의 형상이 머더의 뒤에 희미하게 나타난다, 세상에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이 절대적인 힘을 위해 머더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는 확고한 목소리가 머더의 마음속에 울려 퍼지며, 마침내 머더는 기꺼이 이 힘을 받아들여 LV 60에 도달한 이 힘을 Rebirthing(재탄생)이라고 이름짓는다, 정의로운 살인자로 재탄생한 머더는 킬러의 결의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맹세한다.
머더의 변화를 본 인세니티는 인정의 끄덕임을 보낸다. 인세니티가 눈을 감았다 뜨자 인세니티의 왼쪽 눈에 한때 잃어버렸던 Power Eye(힘의 눈)가 다시 나타나며, 거기서 나오는 빛이 너무나 눈부셔 KTT 멤버들이 눈을 찌푸린다, 그걸 본 호러는 미소를 지으며 평범한 식칼을 버리고 거대한 도끼를 소환해 전투에 합류한다, 호러의 마음은 팀의 가장 견고한 방패가 되겠다는 결의로 가득 차있다.
KTT는 MTT의 노력을 인정하고 MTT를 높게 평가하지만, KTT의 목표는 변함이 없다, 한쪽은 정의감을 잃었고, 다른 한쪽은 진정한 정의감을 얻었다, KTT와 MTT 모두 전투테세를 취하며 페이즈 2를 준비한다.
====# If 시간선 #==== | |
| KvM:UJ 페이즈 1.5 - 하지만 만약에.. |
만약 1.5 페이즈에서 MTT 쪽에 인세니티가 아닌 2.5 페이즈에 나와야 할 'B2!Betrayer가 지원을 왔다면?' 을 배경으로 만든 If 시간선이다. | |
| 페이즈 2: 기만 속에 마지막 의식은 여전히 남아있다 |
3.5. 페이즈 2.25
| |
| 천국의 빛이 비치고, 새로운 이가 부상할 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