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350><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dddddd><table bgcolor=#ffffff><table color=#373a3c><bgcolor=#dddddd><color=#373a3c> 루노
LU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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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 |
| <colbgcolor=#eeeeee><colcolor=#373a3c> 장르 | 드라마 |
| 작가 | 토우메 케이 |
| 출판사 | |
| 연재처 | |
| 레이블 | |
| 연재 기간 | |
| 단행본 권수 | |
1. 개요
일본의 만화. 작가는 토우메 케이.그동안 일본풍의 작품만을 그리던 토우메 케이가 처음으로 시도한 서양풍의 작품으로, 작품의 테마는 '죽음'.
본래 단행본 1권 후기에 추후 어떤 내용을 그릴 것이라는 예고가 있어 오랜 기간 연중된 작품으로 남아있었지만, 2016년에 발매된 신장판 후기에서 1권 완결이라고 정정되었다.
2. 줄거리
어느 작은 서양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내성적인 소년 티토. 늘 변함없는 평범한 일상에 싫증을 느끼던 티토는 검은 머리카락과 초록색 눈동자를 지닌 이방인 소녀 지타를 만나게 된다. 정체불명의 조직에 쫓겨 몸을 숨긴 채 홀로 살아가는 그녀에게 티토는 점점 마음을 빼앗긴다.
그러던 중, 마을에서는 소녀의 시신을 훔쳐 가는 도굴 사건이 잇따르고, 언덕 위의 폐가에 누군가 살기 시작했다는 소문까지 퍼지기 시작하는데…….
죽음을 다스리며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모자 일족을 이야기의 주된 배경으로 삼아,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광석이 들어간 시계를 둘러싼 사건을 평범한 소년인 '티토'의 눈을 통해 그리고 있다.그러던 중, 마을에서는 소녀의 시신을 훔쳐 가는 도굴 사건이 잇따르고, 언덕 위의 폐가에 누군가 살기 시작했다는 소문까지 퍼지기 시작하는데…….
3. 발매 현황
3.1. 일반 단행본
||<table align=center><table width=250><table bordercolor=#000000,#dddddd><table bgcolor=#ffffff,#000000><width=33.3%> 01권 (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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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8페이지를 포함한 양장본으로 출판되었으며 초판 한정으로 엽서가 동봉되었다.
국내에서는 삼양출판사에서 일반 만화책 판본으로 정발했다.
3.2. 신장판
||<table align=center><table width=250><table bordercolor=#000000,#dddddd><table bgcolor=#ffffff,#000000><width=33.3%> 01권 (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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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징
전체적으로 토우메 케이 특유의 감성이 잘 드러나 있으며 스토리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 다만 작품 내에서 이런저런 떡밥을 던져 놓고는 그대로 연중해버린 작가 탓에 좋은 평가는 이미 물건너간 작품이기도 하다.4.1. 등장인물
- 티토 (ティート)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안경 소년. 어머니와 단 둘이서 살고 있으며, 자주 심부름을 부탁받는다. 전쟁으로 아버지를 잃었다. - 지타 롬베르티 (ジータ・ロンベルティ)
흑발에 초록 눈을 가진 소녀. 2년 전에 세상을 떠난 부모님이 남긴 말을 믿고, 소년 복장으로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특수한 광석이 끼워진 회중시계를 갖고 있다. - 몰트 카젤로 (モルト・カジェロ)
모자 민족. 교단 '모자리스'를 이끄는, 40세 전후로 추정되는 남성. 아르고스만큼의 능력은 없다. 30년 전에 사망했지만, 아르고스에 의해 부활했다. - 아르고스 (アルゴス)
모자 민족. 일류의 능력을 가진, 나이 든 남성. 리제타를 사랑했다. - 리제타 (リゼッタ)
모자 민족이자 지타의 할머니.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하고 섬을 떠난다. 딸과 사위를 몰트에게 살해당했다.
5. 기타
- 작중 히로인인 지타의 인기가 제법 좋았지만, 1권 후기에서 작가가 "이후 스토리에서 아르고스 외에 작중 다른 캐릭터의 등장은 없다" 라고 밝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