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오전 8시 26분경, 한 고객이 직원에게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 직원이 사과하자, 고객은 "이름이 뭐세요?"라고 물었다. 말다툼이 이어졌고, 고객은 휴대전화를 꺼내 직원을 촬영하려 했지만, 직원은 자신을 찍지 말라며 휴대전화를 빼앗았다. 그러자 직원은 고객에게 "커피가 4잔이나 앞에 밀려있어요! 고작 8분 기다리면서 무슨 커피를 먹겠다고 하나요!"라고 말했다. 이후, 고객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하며 직원을 계속 촬영하자, 직원이 고객에게 커피를 쏟았고, 이후 몸싸움이 벌어졌다.#
6월 17일 오전 10시 26분경, 한 고객이 직원들에게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자신의 음료를 먼저 만들어 줄것을 요청했다.한명의 직원이 사과하고, 머리가 긴 직원이 "주문취소를 도와드릴게요." 라고 말했다. 이에 고객은 직원의 태도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말싸움이 이어지다가, 여직원이 갑자기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여손님에게 "불만 접수하세요!"라고 소리치며 가루가 든 컵을 던지는 사건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