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허젤러흐 Ongezellig | |
| <nopad> | |
| 장르 | 일상, 블랙 코미디 |
| 제작 | Studio Massa |
| 국가 | |
| 방영 기간 | 파일럿 2019년 7월 20일 ~ 2022년 10월 9일 |
| 화수 | 파일럿 총 6화시즌 1 제작 중단 |
| 사이트 | |
1. 개요
Studio Massa에서 제작한 네덜란드 웹 애니메이션.
ADD와 심각한 대인기피증을 가진 16살 소녀 마야와 그녀에 집에 양딸로 입양된 코코, 마이마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세 자매의 일상물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인 Ongezellig는 네덜란드어로 '불편한', '내향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제목 자체가 주인공인 마야를 지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반영하듯 위 이미지에서는 마야 본인이 주인공임에도 혼자만 일러스트에서 쏙 빠져 있다.
네덜란드는 상업용 애니메이션 산업에 그다지 적극적인 나라가 아닌데, 그런 네덜란드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 해외 시청자들로부터 소소한 이목을 끌어 적지 않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공개된 파일럿 에피소드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본 작품은 팬들에게 네덜란드의 대표 서브컬처 애니메이션으로 취급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제작자의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겹쳐 제작이 중단되었으며, 후술할 사건사고로 인해 작품의 이미지까지 훼손되면서 지금은 상처만 남아버린 비운의 애니메이션이 되어 버렸다.
2. 특징
작품 자체는 에즈월드처럼 딱히 이렇다 할 중심 스토리라인 없이 주연들의 캐릭터성으로 극을 이끌어나가는 일상물 애니메이션이다. 캐릭터의 디자인이 귀여운 편이고 분위기도 대체로 아기자기한 편이나, 사우스 파크처럼 현실을 꼬집는 풍자가 작품 곳곳에 내포되어 있어 약간 풍자물의 성격도 띄고 있다.
3. 제작 중단
작품 자체는 2011년부터 처음 구상이 시작되었을 정도로 그 역사가 꽤 오래된 편이다. 이후 네덜란드의 후원 사이트 'petje af'에서 팬들의 후원을 받으며 파일럿 에피소드를 제작해왔고, 그렇게 제작을 지속하면서 본작을 정규 시리즈로 편입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허나 제작자는 여러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작품을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대로 프로젝트의 중단을 선언했고, 결국 본작은 정규 시리즈에 발도 붙이지 못한 채 제작이 전면 중단되었다. 최종적으로 남은 컨텐츠라고는 유튜브에 업로드 된 6개의 파일럿 에피스드와 공식 코믹스 2편, 그리고 공식 소설 1편이 고작이다.
제작자가 밝힌 바에 의하면, 본업과 유튜브 일을 병행하려다 보니 번아웃이 왔고, 파일럿 에피소드가 petje af에서 생각만큼 큰 관심을 끌지 못해 그만한 재정적인 지원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적인 이유가 번아웃과 겹쳐 결국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
본 작품이 러시아에서는 20만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시청자를 확보하며 상당한 인기를 끌었지만, 정작 대러제재의 영향으로 사실상 벌어들일 수 있는 수입은 전혀 없었고, 후원자 중에서는 해외 신용카드로 자동 이체를 회피하는 악성 유저들도 있어 실제 수입은 더 적게 집계되었다고 한다.[1]
게다가 제작자는 petje af에 업로드했던 '네덜란드의 빙산(De IJsberg van Nederland)'이라는 네덜란드 역사 교육 영상이 오히려 Ongezellig 전 에피소드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량의 포스터를 판매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는데, 이것이 자신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당시에 적지 않은 현타를 느꼈던 듯.
결국 후원자에게만 공개되었던 월간 일러스트와 공식 코믹스 2편은 전부 무료 공개로 전환되었으며, 제작자는 Ongezellig를 실패한 파일럿 애니메이션이 아닌 성공적인 단편으로 기억해 달라는 말과 함께 프로젝트와의 완전한 작별을 고했다.
당연히 해외의 시청자들은 크게 안타까워 했으며, 언제라도 좋으니 시리즈가 다시 부활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비록 정규 시리즈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팬들이 현재까지도 작은 규모로나마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3.1. 비판
대부분의 팬들은 Massa의 개인적인 사정을 고려하면서도 그 결정을 최대한 존중해주는 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원작자 Massa에게도 작품의 중단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훌륭한 애니메이터임과 동시에 작품을 망친 장본인이기도 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제작자를 향한 비판 의견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바로 제작자의 이상한 후원 방식. 앞서 말했듯이 Massa는 패트리온같은 글로벌 후원 사이트가 아닌 네덜란드의 후원 사이트 petje af를 사용해왔는데, 문제는 이 후원 사이트가 네덜란드인만이 후원할 수 있는 내수용 사이트였다는 점이다. 그걸 알면서도 Massa는 끝까지 이 후원 사이트를 고집했다. 개요에 적혀있는 대로, 애니메이션 산업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은 네덜란드에서 내수 후원만 받아왔던 것이 치명적인 악수로 작용했던 것이다.
이런 소리를 듣는 게 비단 내수 후원 때문만은 아니다. 위에서 설명되어 있듯이, 제작자는 '네덜란드의 빙산'이라는 영상이 후원 사이트에서 Ongezellig 전편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는데, 현재까지도 Ongezellig 제작 중단과는 별개로 유튜브 활동을 지속하면서 이와 같은 네덜란드 역사 교육 영상을 제작해서 업로드 하고 있다. 어쩌면 Ongezellig 역시 그냥 처음부터 네덜란드 내수 시장을 타겟으로 잡고 제작했던 컨텐츠였을지도 모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은 완전히 네덜란드 내수용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렇다보니 팬들 사이에서는 Massa가 꼴통 네덜란드 민족주의자이기 때문에 해외 후원을 거부했던 것이 아니냐는 다소 극단적인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물론 이는 근거없는 의견이기 때문에 진지하게 들을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앞서 설명한 Massa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어째 주 시청자가 네덜란드인이 아니라서 장사를 접은 것 같다는 느낌을 도통 지울 수가 없다. 만약 Massa가 해외 팬덤을 의식하고 있었고, 그래서 작품을 지속해나갈 의향이 있었고, 그래서 네덜란드 내수 후원만으로는 작품을 지속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면, 분명 후원 방식을 패트리온 등의 글로벌 후원 방식으로 바꿨어야 했다. 하지만 끝끝내 내수 후원만 고집하다가 종국에는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Massa가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밝히기를, 자신은 Ongezellig를 제작하는 데에 자신의 20대를 전부 바쳤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곧 서른이 되는데, 30대에는 좀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며 10년만 좀 쉬었다가 자신이 40대가 되는 해인 2034년부터 다시 그림을 그리겠다는 농담을 던졌다. Ongezellig의 부활을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다소 실망감을 안겨줄 만한 발언이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Massa는 Ongezellig에 대한 애정을 완전히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안타깝지만, 해당 작품의 부활은 영영 물 건너간 것이다.
4. 설정 관련
Ongezellig 공식 설정 아카이브
유저 'WretchOfLights'가 GitHub로 개설했으며, CC-BY-SA-4.0 라이선스(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를 따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본편이나 후원자 공개 일러스트에서도 등장하지 않는 본편의 숨겨진 설정들이 나무위키를 비롯한 레딧, 팬덤 등의 해외 커뮤니티에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제작자가 디스코드 오픈 채팅방이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Ongezellig의 숨겨진 설정들을 작품 외적으로 따로 풀어왔기 때문이다.유저 'WretchOfLights'가 GitHub로 개설했으며, CC-BY-SA-4.0 라이선스(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를 따를 것을 권고하고 있다.
허나 현재는 제작자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중단하면서 디스코드 오픈 채팅방을 없애버렸고, 라이브 스트리밍도 따로 남겨놓지 않아 현재로썬 이 숨겨진 설정들을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유일한 방법은 위 2개의 링크를 참조하는 것.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네덜란드어가 살짝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중요한 내용은 대부분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영어를 들을 줄 안다면 이해하는 데에 큰 지장은 없을 것이다.
다만 위 2개의 자료에서도 확인이 안 되는 설정들이 팬덤의 Ongezellig 위키나 레딧 등에서 종종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 위 2개의 자료 외에 미처 남겨두지 못한 또 다른 정보가 있을 수도 있다. 사실 어쩌면 2차 창작 설정이 그대로 고착화 되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여러 게시글들을 확인해가며 교차 검증을 해볼 필요가 있다.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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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Ongezellig/등장인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Ongezellig/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회차 목록
| 파일럿 | ||||
| <rowcolor=#ffffff,#fafafa> 방영일[2] | 화수 | 제목 | 링크 | 비고 |
| 2019.07.20 | 1~2[3] | Deel 1+2 | # | 파일럿 시작 |
| 2020.09.08 | 3 | Deel 3 | # | |
| 2021.10.14 | 4 | Deel 4 | # | |
| 2022.03.25 | 5 | Deel 5 | # | |
| 2022.10.09 | 6 | Deel 6 (Slot) | # | 파일럿 최종화 |
7. 사운드트랙
| 엔딩 테마 Ik ben het maar(그냥 나일 뿐이야) | ||||
| ||||
| 파일럿 사운드트랙 모음 영상[4] |
참고로 원래 에피소드마다 등장했던 엔딩곡은 다소 짧은 Short 버전이었고, 풀버전은 마지막 6화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등장했다. 결국 코코와 화해하지 못한 채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마야의 모습을 보여주며 본 엔딩곡이 흘러나오는데, 자신을 계속 고립시키려는 암울한 가사와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장면이 한데 어울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묘하게 안타까운 기분이 들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근데 하필 노래의 가사와 분위기가 정규 시리즈로 넘어가지 못한 본작을 가리키는 것만 같아 묘하게 씁쓸한 기분이 든다. 시리즈가 중단되고 마지막 남은 에피소드의 마지막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인 만큼 더더욱 그렇게 느껴질 것이다.
8. 2차 창작
유튜버 Onion Dweller Again Again이 연재했던 Ongezellig 2차 창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25년 4월 26일에 연재를 시작해 26년 1월 2일까지 연재했으며, A Very Ongezellig Sinterklaas 에피소드를 끝으로 시리즈를 완결냈다. 근데 26년 4월 3일에 뜬금없이 새 에피소드를 업로드 했다(...). Ongezellig 관련 2차 창작 중에선 인지도가 제일 높은 작품이다.
9. 논란 및 사건사고
마이마이는 본래 제국주의와 독재정치를 신봉하는 자들을 희화화 하기 위한 캐릭터이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인터넷 음지 세계에서는 되려 그러한 사람들에게 제일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다. 네오 나치즘이나 극우 사상 등의 정치적 요소가 들어간 마이마이 2차 창작물이 많아 원래부터 잡음이 다소 있는 편이었는데, 결국 이 사건을 계기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전부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된 것. 평범한 팬들은 이 문제를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기에 결국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이다.
Ongezellig는 두터운 팬층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사실상 큰 파급력을 일으키지 못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작품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허나 하필이면 이런 비극적인 사건으로 의도치 않게 그 존재가 전세계적으로 파묘되어 작품 자체에는 큰 논란이 없었음에도 '총기 난사범의 사랑을 받은 인종차별주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지울 수 없는 낙인이 찍혀 이미지가 훼손되고 말았다. 완전히 외부적인 요인으로 이미지가 수직 하락했으니 기존 팬들은 억울할 노릇.
제작자 Massa는 이에 대해서 따로 입장을 밝히거나 하지는 않았다. 유튜브 활동은 지속하고 있으나, 작품 자체에는 완전히 손을 뗀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10. 미디어 믹스
10.1. 코믹스
Studio Massa가 petje af에서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공개한 단편 코믹스. 다만 제작자는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자신의 코믹스를 무척 혐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자기는 만화 그리는 것에 정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정말 형편없는 작품이었고 앞으로도 다시는 만화를 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이걸 실물 만화책으로 인쇄해서 돈 받고 팔았다고 했는데, 하필 또 그때 당시에 사용했던 용지가 코믹스용 인쇄 용지가 아니라 무슨 전단지 같은 용지를 썼다며 마음 같아선 사간 사람들에게 억지로 돈을 쥐어주며 돌려받고 그걸 전부 불태워버리고 싶다고 말했다.다만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Massa 본인의 발언에 의하면 분명 이 코믹스들은 (네덜란드 내수용이긴 했지만) 분명 실물 만화책으로 인쇄해서 판매했던 물건이라고 했는데, 인터넷 그 어디에서도 실물 만화책의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베이 같은 곳에 매물이 없는 곳은 고사하고, 그냥 구글에 사진 한 장도 없다. 아무리 네덜란드 내수용 제품이었음을 감안하더라도 기이할 정도로 실물 만화책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이 없다.
- Maya's Sweet 16
16살 생일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자기 혐오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야에 대해 다룬다.
- Maya's Conversatie
마야의 망상 속에 등장하는 남자 상상 친구의 기원을 다룬다. 어느 날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아이와 음악적 취향이 겹쳐 대화를 나누게 됐지만, 마야 본인이 내성적인 성격을 견디지 못하고 그대로 도망 가버린다는 내용. 이때 만난 남자아이가 그대로 자신의 상상 친구가 된 것이다. 참고로 여자 상상 친구의 기원도 다룰 예정이었으나, 앞서 말한 것처럼 제작자가 코믹스 제작을 그만두면서 덩달아 없는 얘기가 되어 버렸다.
10.2.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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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마야의 메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Studio Massa가 petje af에서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공개한 단편 소설.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마야 스호펜부르가 안네 프랑크에게 영감을 받아 마치 안네의 일기처럼 자신의 일상을 일기로 써나간다는 컨셉의 단편 소설이다. 마야의 심리 상태를 애니메이션보다 더 자세하게 묘사한 것이 특징이며, 본편에서는 묘사되지 않았던 주변 인물과의 관계를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다. 어째 여기서는 마야의 성격이 본편보다 더 파탄 나 있다.
11. 여담
- 네덜란드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니 만큼 당연히 성우들도 네덜란드인이다. 그래서 영어, 일본어, 한국어 등의 음성에 익숙해져 있는 해외 시청자들에게는 네덜란드어 대사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듯. 댓글에서도 이를 언급하며 신기해 하는 반응을 보이는데, 마치 영어 억양으로 하는 독일어 같다고. 네덜란드어에도 독일어처럼 목을 긁는 듯한 특유의 발음법이 있기 때문에 유독 더 그렇게 느껴질 것이다. 실제로 네덜란드어 화자와 독일어 화자는 서로 사용하는 언어에 적지 않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 간단한 수준의 의사소통은 가능하다고 한다. 제작자가 오직 Ongezellig를 만들기 위해 애니메이션 전용 인공 언어를 따로 창작한 것 같다는 다소 짓궂은 농담도 있다.
- 담당 성우들은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었지만, 전문 성우진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크레딧에 기재된 이름 외에는 성우진들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기 때문. 주연 세 자매를 담당한 성우들의 이름으로 된 인스타그램 계정이 각각 존재하긴 하지만, 실제로 담당 성우들이 맞는지는 알 수 없다. 현재로썬 그냥 제작자 Massa가 자기 지인들을 성우로 섭외했을 것이라고 대강 추측만 하고 있다.
- 실제 제작된 에피소드는 6개에 불과함에도 각 에피소드 간의 업로드 간격은 꽤 긴 편이었는데, 그 영향으로 초반부와 후반부의 작화가 다소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가령 초반에는 어도비 플래시처럼 선화가 다소 울퉁불퉁하고 캐릭터들의 신체 비율도 두꺼운 느낌이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선화가 깔끔해지더니 캐릭터들도 팔다리가 조금씩 얇아지는 등 전체적으로 그림체가 날씬하게 바뀌었다.
- 일단 본작은 확실하게 21세기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본작의 정확한 년도는 의도적으로 감춰져 있는데, 가령 베라가 갖고 있는 학생들 생활기록부를 보면 생일은 나와있지만 정작 태어난 년도 부분은 전부 가려져 있다. 생활기록부에 등장하는 학생이 정확히 마야, 마이마이, 클레오 이렇게 셋인데, 마야, 클레오는 검은색 펜으로 덧씌워져 있고 마이마이는 아예 파란색 잉크로 범벅이 되어 있다. 근데 여기에 별 의미가 있을 가능성은 적고, 그냥 정확한 년도를 정하기 귀찮아서 그랬을 수도 있다.
- 세계지도에 도트 아트를 그리는 사이트 Wplace에서 네덜란드나 나가사키 일대를 보면 마이마이를 비롯한 본작의 캐릭터들을 자주 볼 수 있다.
- 인터넷 커뮤니티 soyjak.party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때문인지 각종 패러디들도 만들어졌을 정도.
[1] 이 때문에 후원자 대상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후원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도 "후원 안 한 사람들은 엿이나 까잡수시고.(Fuck you, als je niet hebt bijgedragen.)"라며 다소 거친 반응을 보였다. 가뜩이나 번아웃도 왔는데 악성 유저들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상당했던 듯.[2] 유튜브 업로드 날짜를 기준으로 한다. 최초 업로드는 앞서 언급한 네덜란드 내수용 후원 사이트 'petje af'였지만, 현재는 제작자가 영상을 내려 유튜브에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Deel 1+2의 유튜브 최초 업로드 날짜는 2019년이지만, 팬들의 언급에 따르면 petje af에 처음 업로드 되었던 시기는 그것보다 훨씬 더 오래 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날짜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불명.[3] petje af에 각각 따로 업로드 했었던 파트1과 파트2를 하나로 통합하여 업로드했다.[4] 제작자가 사운드트랙 원본 파일을 전부 무료로 공개했지만, 유튜브에 따로 업로드한 적은 없다. 따라서 위 영상은 한 팬이 사운드트랙을 전부 한데 묶어서 업로드한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