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cfc6b5,#cfc6b5><colcolor=#405977,#405977> Romance | |
| 발매일 | 2015년 5월 13일 |
| 아티스트 | CHEEZE |
| 장르 | 인디 팝 |
| 수록 음반 | 정규 1.5집 |
| 트랙 | 4 |
| 재생 시간 | 4분 16초 |
| 작사 | 달총 |
| 작곡 | 구름, 달총 |
| 편곡 | 구름 |
1. 개요
2015년에 발매한 CHEEZE의 정규 1.5집 《PLAIN》의 수록곡. CHEEZE의 대표곡이다.유명한 스탠다드 재즈이자 샹송인 'Autumn Leaves'의 익숙한 멜로디 라인을 세련되게 차용해 편곡했다. 거의 대부분을 음이탈이 날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가성으로 처리하면서 감정을 과하게 터뜨리기보다는 담백하고 읊조리듯 노래하여, 이별 후 혼란스러운 감정을 잘 표현한 곡이다.
2. 가사
| Romance 가사 |
꽃잎에 짙은 향기 품고서
무표정으로 내게 다가와
귓가에 깊이 색을 물들여
그저 웃음 짓네
차가운 기억에 머무는 듯해
나란히 겹쳐지는 따뜻한 기억에도
어두운 곳에 갇혀있는 듯해
두 눈이 멈춰있는 그곳에
walking through the night 곁에 함께
존재했던 그대 뒷모습이
아직도 내게는
달콤했던 순간인지, 긴 악몽인지
어지럽게 날 뒤흔드는 가위처럼
혼자서는 잠이 들고
깨기가 예전처럼 쉽지가 않아
은근하게 날 조여오는
매 순간에 갈 곳을 잃은 내 기억 속은
walking through the night 곁에 함께
존재했던 그대 뒷모습이
아직도 내게는
달콤했던 순간인지, 긴 악몽인지
어지럽게 날 뒤흔드는 가위처럼
walking through the night 곁에 함께
존재했던 그대 뒷모습이
아직도 내게는
달콤했던 순간인지, 긴 악몽인지
어지럽게 날 뒤흔드는 가위처럼
walking through the night
walking through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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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이브
| 올댓 뮤직 (2018) |
4. 여담
- 라이브를 들어보면 달총의 가성도 매력적이지만 구름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가 더 눈에 띄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