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커형 근이영양증을 20살때부터 앓고있다. 처음엔 그저 크면서 다른 사람들처럼 무릎이 아프고, 허리가 아픈 줄 알고, 인지를 못 하다가 21살 즈음에 처음으로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다고한다.아직 이 병은 완전한 치료법은 나오지 않았다.
하드코어 음악을 처음에 빅딜 덕분에 시작 했다고한다. 빅딜에 대한 존경심으로 하드코어 음악을 시작했고, 빅딜에 대한 동경이 엄청 큰 영향을 미쳤으며, 데드피의 언디스퓨리드 앨범이 거의 충격 자체로 다가왔다고.... “와! 한국 힙합에 이런 것이 있어?” 하면서 열광을 했다고한다.. 데드피의 랩도 랩이지만 이 앨범엔 랍티미스트씨가 없었으면 이런 클래식이 나올 수가 없었다고 생각했고 랍티미스트처럼 붐뱁에 쓰이는 샘플들을 디깅하기 시작하며, 프리모, 마르코폴로, 엠페이지즈, 리터너스 같은 외국 프로듀서들의 샘플 콜렉션을 수집하고 듣게 되면서 강하고 통통 튀는 붐뱁을 점점 찍기 시작했고, 둔탁한 소리가 되게 좋았다한다.. 굵직한 킥이나 스네어가 베이스에서 중심을 잡고, 그 위에 올라가는 브라스소리들이 너무 좋아서 찍었음을 밝혔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언더 래퍼 '미키 가르가노'와 합작한적이있다. SCARY'P의 앨범 Producizm의 Face Off라는 트랙에 참여했다.
폴란드의 래퍼 'PAKA'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가했었다.
아우라지 크루의 래퍼 CRITIC과의 불화가 있었다. 굉장히 아끼는 동생이였으나 인간적인 모습에 실망했다고한다. 트위터에 CRITIC을 디스하겠다 선포하였으나 아우라지 크루의 또다른 멤버 G.L과의 통화 끝에 디스곡은 참기로 합의 되었다고한다.CRITIC은 SCARY'P와 같은 Cream Villa소속 Ban blank와의 불화설도 존재한다.
[1] 2003년 출생 말티즈[2]Doplamingo(돕플라밍고)와 같이 만들었다.[3] SCARY'P, i11evn, PRIZMOLIQ, DJ Tiz, EX8ER, Doplamingo등이 소속되있는 힙합크루이다.[4] 부산 최초의 힙합 레이블이다.[5] '와 `차이로 2개로 나뉘게 되었다.[6] 타입비트를 주로 올리고있다.[7] 비공식 첫 앨범, 현재는 들을수없다.[8] Ban blank와 Billy Carvin(전 랩네임LOBEN)이 결성한 그룹이다.[9] 브로즈웨이 레이블의 첫 공식적인 앨범 제작 활동이다.[10] 첫 싱글, 현재는 들을수없다.[11]넉살과 Animato가 결성한 그룹[12] PRIZMOLIQ, i11evn, Masstige, WildDogz, CRITIC, ex8er, SOOGOO, ASPERITY, G.L, DJ Tiz, DJ Knuckle[13]Ban blank, Aden Martin, Young Joey, LOBEN, Chilifood, BSONE, ex8er, Johanna, Luca Smoky, Soulzic, i11evn, Brookleen, DJ Tiz, SCAR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