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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28 22:26:25

SCP-011-KO


본 문서는 SCP 재단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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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SCP/순서,
1=010-KO, 1e=거짓 없는 보이스피싱,
2=011-KO, 2e=잠자는 거인,
3=012-KO, 3e=심판자의 미궁)]
<colbgcolor=#000><colcolor=#fff> 파일:SCP 재단 로고.svgSCP 재단
일련번호 SCP-011-KO
별명 잠자는 거인
등급 유클리드
원문 원문

1. 개요2. 특징
2.1. 특수 격리 절차2.2. 설명2.3. 부록
3. 해석4. 평가5. 기타

1. 개요

일련번호 SCP-011-KO. 국립 공원에 위치해있는 거대한 인간형 물체이다.

2. 특징

2.1. 특수 격리 절차

SCP-011-KO는 대상을 중심으로 한 반경 10m 이내를 격리 구역으로 지적한 장소에 위치해 있다. 격리 구역에 존재하는 식생을 훼손해선 안 되며, 민간인의 관람은 본래 목적으로서 허용되지만 접촉은 차단해야 한다. 민간인이 대상과 접촉할 경우 A급 기억 소거를 실행해야 하며 요원들을 사복 착용 후 민간인으로 위장해 감시해야 하며 24시간마다 교체한다. 그리고 대상에 어떠한 작은 변화라도 관측됬다면 그 즉시 재단에 연락해야 한다.

2.2. 설명

SCP-011-KO는 한 국립 공원에 위치해 있는 거대한 인간형 생물체로서 키는 10m, 무게는 약 1t으로 추정된다. 누워있는 상태로 지면에 반쯤 잠겨 있는 모습이며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 대상의 내부를 탐지 기기로 관측한 결과 인간과 유사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적인 생체 반응 또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대상은 표면상으로는 그 어떤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며, 흉부가 아주 미세하게 위 아래로 변하는 것만이 유일한 외적인 변화이다. 이는 인간의 숨쉬기와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SCP-011-KO를 이루는 세포는 그 어떤 생명체와도 일치하지 않으며 표면은 암석과 같은 구조를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생체 반응이 인간과 유사하다는 점을 통해서 현재 대상이 수면 상태라는 사실을 밝혀낼 수 있었다. 대상은 외부 요인으로서 변하지 않으며 대상 스스로 변화를 원하지 않는 이상은 앞으로 상태가 유지될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SCP-011-KO가 재단의 관리 하에 두어진 것은 관람 목적으로 국립 공원을 방문한 요원이 대상과 접촉한 순간 흉부의 움직임을 발견한 덕분이었고, 이후 재단은 대상을 재단의 관리 하에 두고 있다.

2.3. 부록

3. 해석

SCP-011-KO는 한 국립 공원 땅에 반쯤 잠겨있는 상태로 누워있는 10m 크기의 거인으로 표면은 돌이지만 내부는 인간의 그것과 동일하며, 세포는 다른 어떠한 생명체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의 유일한 외부 활동인 흉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숨쉬기 활동으로 연간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그가 겨울잠과 비슷한 식으로 잠을 자고 있다는 걸 유추헤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그를 감시하던 한 요원은 "만약 그가 깨어나게 된다면 그곳에 나는 없었으면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4. 평가

초기 SCP로서, 그리고 단순하지만 잘 만들어진 스토리라는 점에서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있다. 다만 작품에서 SCP-011-KO가 깨어나면 무서운 존재라는 떡밥을 계속해서 뿌린 것과 달리 위기감이 없었다는 평가도 존재한다.[1]

5. 기타


[1] 다만 이쪽 평가에 대해서는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의도적으로 SCP에 대한 평가 신뢰도를 낮추려고 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