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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0-18 22:02:40

SOS(게임)

SOS
파일:SOS게임 표지.jpg
개발사 아웃포스트 게임즈
유통사 아웃포스트 게임즈
플랫폼 파일:윈도우.png
게임 엔진 파일:언리얼 엔진4 흰 로고.png
장르 배틀로얄

1. 개요2. 게임 플레이3. 아이템
3.1. 1번3.2. 2번 (근접무기)3.3. 3번 (총기)3.4. 4번 (회복)3.5. 5번 (기타)3.6. 6번 (유물)3.7. 기타
4. 단점

1. 개요

2018년 아웃포스트 게임즈에서 출시한 서바이벌 게임. 1월 23일에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었다.

기본적으로 배틀로얄 방식의 진행을 하고 있지만 최후의 1인이 되는 것과는 다르다. 게임의 목표는 괴물들을 피해 맵에 존재하는 유물을 찾아 헬기를 타고 탈출하는 것. 유물의 갯수와 탈출 가능 인원은 게임 시작 전에 임의로 조정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유물은 4개지만 탈출은 최대 3명으로 제한되있다.

이 게임만의 특징으로는 TV쇼 컨셉이라는 것을 들 수 있다. TV 서바이벌 쇼를 진행하듯이 게임 시작할때 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참가자 개개인의 인터뷰=자기소개 시간이 존재한다. 끝난 다음에도 인상깊은 플레이를 했던 참가자의 인터뷰를 진행한다.

TV쇼 컨셉이니만큼 Fame(평판) 시스템이 존재하며, 이 때문에 승자가 아니더라도 평판을 올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맹플레이를 해도 되는데, 4인 이상의 팀을 맺게 되는 경우 헬기 탑승인원보다 많으므로 최후에 살아남을 사람을 정해야 한다. TV쇼가 아니었다면 당장 팀원끼리 죽음의 배틀로얄이 펼쳐지겠지만 이 게임은 TV쇼를 표방하므로 배신하지 않고 승자의 자리를 내주는 플레이를 해도 된다. 이런 플레이가 Fame 시스템에 반영되어 영향을 준다.

섬에서 본인을 포함한 16명의 사람들과 함께 시작하며 참가자간의 동맹과 배신은 자유롭다.

배틀로얄 게임인만큼 아이템 파밍도 중요하다.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SOS도 레이팅이 존재하며, fame 레이팅과 survival 레이팅으로 나뉘어진다. 다른 참가자와 싸우지않고 동맹을 맺는다면 friendly, 동맹을 맺었다가 배신한다면 betrayer, 묻지도 않고 주먹을 휘두른다면 deadly 등을 부여 받게 되며[1] 이는 게임 시작전 인터뷰 영상에서 아이디와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태평양 표준시 기준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오전 9시 부터 17일 일요일 밤 9시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메일 구독자에게 한해 스팀 베타키를 뿌렸으나, 지속적인 이용자 저조로 인해 결국 얼리억세스 시작 한달만인 2월 22일에 정가를 반액으로 인하하였다. 현재 정가는 15500원.

5월 3일 패치로 기존의 TV쇼 컨셉을 버려버리고 양산형 배틀로얄 게임으로 컨셉을 바꿨다. 이로 인해 최근 평가가 압도적으로 부정적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결국 2018월 11월 12일 이후로 서버종료될 예정이다.스팀 공지

2. 게임 플레이

미지의 섬에서 참가자들이 유물을 찾아 탈출하는 것을 TV쇼로 생중계한다는 컨셉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16인의 참가자 중 한 명이 되어 유물의 습득과 섬에서의 탈출을 목표로 자유롭게 활동하게 된다. 주어지는 시간은 30분. 맵을 돌아다니며 필요한 아이템을 습득하고, 장비와 아이템을 갖추어 유적을 답사해 유물을 얻은 뒤 신호탄으로 헬리콥터를 호출하면 탈출을 시도할 수 있다.
섬 안에는 '휴피아'라고 불리는 괴생명체들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참가자들에게 적대적이다. 모종의 바이러스 감염자들인 것으로 보이며, 참가자들 또한 이들과 싸우다가 감염될 수 있다. 그러나 먼저 건드리지만 않으면 공격해오지 않는 휴피아들도 있다. 참가자들은 이 휴피아들과의 조우를 가급적 피하고, 필요하면 전투를 통해 쓰러뜨리며 유물을 찾아야 한다. 휴피아는 세 종류로 나뉜다.

쓸만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유적은 보통 많은 휴피아들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전투는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전투 중에 피해를 입으면 감염될 수 있는데, 감염될 경우 화면 사방에 검은 핏줄이 표시되며 점점 길어지기 시작한다. 감염 상태는 캐릭터 외관 상으로도 드러나기 때문에, 버섯을 칼같이 먹어주지 않는 이상 감염된 사실은 발각될 수밖에 없다. 감염은 해독제로 치료하거나 버섯을 먹어 진행을 늦출 수 있고, 방치할 경우 결국에는 감염자로 변해 그대로 탈락 처리된다. 해독제는 구하기 쉽지 않은 반면 감염의 위험성은 높아서, 플레이하다 보면 감염되거나 감염된 사람과 행동해야 할 일이 많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감염 진행 중인 사람과 상호작용한다고 해서 전염되지는 않는다는 점. 버섯을 계속 구해야 한다는 패널티만 이겨내면 감염 상태로도 얼마든지 승리할 수 있다.

TV쇼라는 컨셉 때문에 각각의 플레이어에게는 팬, 즉 시청자가 붙을 수 있으며 마치 헝거 게임 시리즈처럼 팬들에게 보급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팬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되며, 신호탄을 쏘면 헬리콥터가 와서 투하해 준다. 유물을 지닌 상태로 쏜 경우에는 탈출 헬리콥터가 온다. 일반 유저들보다는 합동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들을 위해 있는 듯한 기능으로, 트위치 연동도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유물의 갯수가 제한되어 있는 만큼 탈출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이며, 때문에 필연적으로 유물을 차지하기 위한 심리전과 참가자들 사이의 갈등이 발생한다. 플레이어는 다른 참가자들과 동맹을 맺을 수 있으며, 반대로 배신하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 유물 휴피아를 잡아 유물을 얻는 것은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유물 레이드를 하려면 반강제적으로 동맹을 꾸려야 한다. 물론 배신당할 위험은 감수해야만 한다.

좋은 무기, 특히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권위자로 군림하며, 주사기나 제세동기와 같은 고가치의 아이템을 지니고 있는 경우 다른 참가자에게 거래를 제시할 수도 있다. 어떻게 플레이하든 그것은 플레이어의 자유이며, 자신이 있다면 솔로 플레이로 유물까지 털어도 된다. 매우 어렵겠지만.

그러나 어떻게 플레이하냐에 따라서 유적 탐사 없이도 탈출할 수 있는데, 유물을 지닌 사람을 찾아 죽여서 유물을 빼앗거나, 헬리콥터 밑에서 대기하다가 탈출하려는 사람을 공격하는 식의 플레이를 할 수도 있다. 실제로 헬리콥터가 도착하면 유물을 얻지 못한 플레이어들은 모두 이런 플레이를 시도하게 되며, 따라서 탈출은 갈수록 어려워진다.

섬에서 탈출하는 법, 즉 승리하는 법은 유물을 얻은 뒤 신호탄을 쏘아 헬리콥터를 부른 뒤, 유물을 가지고 헬리콥터 밧줄에 매달리는 것이다. 신호탄 또한 알아서 파밍을 통해 구한 뒤 발사해야 한다. 일단 유물을 지닌 사람이나 그 사람의 파티원이 신호탄을 쏘면 그 지점으로 헬리콥터가 날아오며, 그 이후에 발사된 신호탄들은 무시한다. 유물을 가진 채 밧줄에 가까이 가서 매달리면 서서히 밧줄이 올라가며, 헬리콥터에 탑승할 때까지 죽지 않으면 승리할 수 있다. 게임 시간이 30분으로 제한되어 있고, 헬리콥터는 남은 시간이 4분 30초쯤 되었을 때 도착하기에 탈출할 시간이 부족한데다 다른 참가자들이 탈출을 방해하기 때문에 무사히 탈출하기는 쉽지 않다. 유물을 얻었다고 해서 다가 아닌 것. 참고로 유물 없이 밧줄에 매달리면 밧줄이 올라가지 않으며, 그대로 공격받아 죽게 된다. 그거 헬기가 아니라 누군가가 공격하는거 아닌가?



배틀그라운드랑 똑같이 바꼈다. 인원이 모이면 시작되고 헬기에서 떨어져서 장비를 파밍해서 상대방을 죽인 뒤 1위까지 살아남으면 이긴다.
SOS 클래식 테스트 서버를 개발자가 무료로 풀엇다. 다운로드 주소 (steam://install/802240) 스팀 다운로드 창으로 이동한다

3. 아이템

3.1. 1번

3.2. 2번 (근접무기)

렌치를 제외한 모든 근접무기엔 내구도가 있어 일정 횟수 이상 타격하면 무기가 부서진다.

3.3. 3번 (총기)

3.4. 4번 (회복)

3.5. 5번 (기타)

3.6. 6번 (유물)

3.7. 기타

아이템창엔 표시 안되는 아이템들.

4. 단점



[1] 팀을 맺은 후 팀원이 나를 죽일라 해서 내가 죽이면 배신자 칭호가 나타난다![2] 칼이나 도끼로 던져서 머리 한 대와 몸통 한 대, 아니면 몸통 세 대를 맞히면 죽일 수 있다.[3] 잠겨있는 의료용 상자는 100%확률로, 차에서는 일정확률로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