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1-07 17:17:04

SUITBORN


파일:Roblox 아이콘.svg

파일:1000060283.png

SUITBORN
@SuperBao90
파일:1px 투명.svg

파일:Roblox 플레이 단추.svg
파일:1px 투명.svg
제작 날짜
{{{#000,#000 최근 업데이트 날짜
}}}
{{{#000,#000 최대 플레이어 수
30명[로비] / 1~5명[인게임]
}}}
{{{#000,#000 플랫폼
}}}
{{{#000,#000 커뮤니케이션
지원 안 함
}}}
{{{#000,#000 장르
서바이벌 / 탈출
}}}
{{{#000,#000 수위
약함[3]
}}}
SNS

1. 개요2. 특징3. 게임 요소4. 등장 괴수
4.1. BLOODBATH 콜라보 한정
5. 맵6. 역할7. 평가8. 기타

1. 개요

Congratulations. You've been hired for the night shift at an old kaiju department facility.
Do well, and you might make it out alive. Fail, and you'll meet the man in the suit: Gojira.
축하합니다. 당신은 오래된 괴수 부서의 시설에서 야간 근무를 위해 채용되었습니다.
잘하면 살아서 나갈 수 있을 거지만, 만일 실패한다면 슈트 안 사람과 동화된 고지라와 만나게 될겁니다.
TC9이 개발한 Roblox호러 게임.

2. 특징

고지라 시리즈The Man in The Suit라는 아날로그 호러 작품을 원작으로 삼고있다.[4] 전반적인 게임의 진행방식은 FNaF 시리즈와 유사하다. 총 5일밤으로 이루어져있으며,[5] 매일 야간 경비를 하며 6시까지 버티면 된다. 목숨이 3개나 있기 때문에 한번 죽는다고 바로 게임 오버는 아니다.

FNaF와 다른 점은 맵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으며, 특정한 미션[6]들을 수행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본래 게임의 이름은 Gojira였으나, 저작권을 의식한것인지 SUITBORN으로 바뀌었다.[7]

3. 게임 요소

4. 등장 괴수

파일:1000071365.png
2일차부터 등장하는 괴수. 디자인은 고지라의 역습 버전과 동일하다. 원작 아날로그 호러의 설정대로 고지라 슈트가 고지라의 역습 촬영 도중 그를 물어뜯어 죽였고, 안기라스의 배우 또한 마찬가지로 슈트와 동화되었다.

2일차에 개방되는 지하실에 있으며, 4족 보행을 하는 안기라스의 특성상 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벤트를 탈 수 있다. 파츠를 다 모으면 위로 올라오는데다, 개체수가 2마리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파일:1000071367.png
안기라스와 마찬가지로 2일차에서 등장. 1984년도작의 디자인을 따르고 있으며, 슈트가 아닌 애니매트로닉스이다.

2일차의 주요 과제가 이 고지라의 애니매트로닉에 파츠를 붙이는 것이며, 과제를 끝낼 시 이 고지라도 움직이며 플레이어를 위협한다. 다른 괴수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우는 천사처럼 쳐다보기만 하면 움직이지 않지만, 바라보지 않으면 계속 쫓아오기 때문에 발전기를 킬때 은근히 성가시다. 또한 타겟과의 거리가 멀어진다면 출구쪽에서 리스폰 되는데다 완성 시 발전기가 꺼지기 때문에 2일차의 난이도를 높인다.[8][9]
파일:1000071366.png
불안 게이지가 100에 도달하면 등장하는 고지라. 일종의 환각이다.

4.1. BLOODBATH 콜라보 한정

파일:1000071358.png
BLOODBATH 콜라보 모드의 메인 빌런.
돌연변이화한 바실로사우루스로, 설정상 100m 가량의 크기를 지니고 있으나 인게임에선 4~5m 정도로 축소되서 등장한다.
물론 이것만해도 SUITBORN의 괴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크기를 자랑하며, 보안실이 없는 대신 지붕이 있는 곳으로 가면 추격을 따돌릴순 있다.
파일:1000071359.png
모든 영혼을 모으면 슈퍼 차지 상태가 되어 방사열선을 사용할때처럼 눈, 입, 등의 돌기에서 푸른 빛을 내뿜는다.
파일:1000071360.png
도입부의 창고에서 등장. 본 모드에서 유일하게 BLOODBATH 버전이 아닌 원작의 그 모습으로 등장하며, 원작과 달리 몸에 쇠사슬을 두르고 있다.
가만히만 있다면 감지하지 못하나, 당연히 닿으면 죽기 때문에 제트 재규어를 최대한 피하며 열쇠를 찾아야한다.
파일:1000071361.png
원작의 그것이 아닌 BLOODBATH 버전.[10] 고지라와 함께 이 모드의 메인 빌런으로, 땅에서 돌연 튀어나와 진로를 방해한다.
사실상 하술할 후지모토 켄지 역할군을 얻으려할때 가장 큰 장애물로, 고지라보다도 예고도 없이 튀어나오는 이녀석 때문에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파일:1000071362.png
맵 여기저기 퍼져있는 TV를 통해 나타나는 유령. 에스투스가 나타나려 할때는 화면에 보라색의 마법진 같은 형상이 나타나며, 해당 TV의 위치가 보라색으로 표시된다.
시간 내에 TV를 끈다면 에스투스는 나오지 않으나, 실패할 경우 플레이어를 추적한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라지지만, 여러모로 귀찮은 존재.
파일:1000071363.png
BLOODBATH 버전으로 등장. 맵 중앙에 있는 송신탑 주변에서 날아다닌다.

5.

추가 예정.

6. 역할

로비의 상점에서 확인 및 선택이 가능하다. 각 역할마다 고유의 능력이 있으며 선택시 해당 역할의 옷이 입혀진다.
여담으로, 후지모토 켄지는 BLOODBATH의 주요 등장인물 중 하나이다.

7. 평가

8. 기타


[로비] [인게임] [3] 유혈 (비현실적/심함), 공포 (가벼움/반복적), 폭력 (가벼움/반복적)[4] TMTS의 원작자가 직접 후원한다.[5] 7월 26일 기준 2일차까지만 플레이 가능하다.[6] 1일차는 포스터 모으기, 2일차는 고지라(헤이세이 시리즈)의 파츠[7] 기존 자동 번역에선 코스본이라는 해괴한 이름으로 번역되었으나, 현재는 제대로 슈트본으로 표시된다.[8] 그 때문에 파츠를 모은 다음 바로 완성하지 않고, 5시 50분이 되기까지 아껴둔 다음에 시간이 끝나갈때 즈음 완성시켜서 바로 탈출하는 것이 더욱 쉽다.[9] 이 꼼수를 막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안기라스가 출구에서 스폰되기에 바로 달려가기보단 사이봇이 기동하기전에 안전실에서 기다렸다가 출발하는것을 추천한다. 물론, 하술할 후지모토 켄지 역할군을 사용한다면 문제 없다.[10] 디자인이 매우 그로테스크하고 원형을 알아보기 힘들어 오리지널 괴수로 착각할수도 있다.[11] 다만 다른 역할이 경비가 진행중인 미션을 동시에 시도하면 빨라지지 않는다. 경비가 과제를 하고있다면 다른 곳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