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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8-08-08 1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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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올린 백업 영상
== 개요 == 파일:야인시대_퀴즈대회.jpg > 야인시대 퀴즈대회에 온 것을 환영한다. > -- > 나레이션 대하드라마 야인시대를 패러디한 합성물. 제작자는 CoCoFun이며, 전작 야인시대 퀴즈대회의 후속작[1]이다. == 규칙 == 백병원 전용 VIP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지하에서 나레이션이 반겨주는 것으로 규칙 설명이 시작된다. * 참가자들은 좌익우익으로 갈라져서 나레이션이 내는 문제를 맞히면 된다. * 문제를 틀릴 경우, 그 문제에 걸려 있던 점수가 반으로 줄어든다. * 8점을 먼저 넘기는[2] 단체는 우승상금 7천만원을 받게 되고, 패배자들은 그대로... 세상과의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다. == 참가자 == === 좌익 === * 신불출: 공산당, 가벼운 입 김두한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등장. 김두한이 병신은 툭하면 사고를 치는 개자식이라고 디스한다. 같이 돌대가리라고 디스하는 시라소니는 덤. * 의사양반: 백병원, 현재 15년 연속 만성적자 기록중[3] 시라소니를 죽이려는 상하이 조를 저지하는 것으로 등장. 김두한에게 힘으로 병신 만들기 전에 자기 병원에서 나가라고 한다. 그동안 하도 자기 병원을 날려댔으니... 결국 김두한은 쫄아서 그렇게 하겠다고 한다. * 심영: 공산당, 고추병신 의사양반이 본인도 나가라는 협박에 자신이 나가면 문제를 못 맞힌다고 주장하면서 등장. 그러나 의사양반은 奀까 고추병신이라고 하면서 조롱한다. 발끈하며 의사를 욕하는 심영은 덤. * 김천호: 공산당, 조울증 백병원을 떠나지 않으려는 이승만을 보고 똑바로 앉으라며 윽박지르는 것으로 등장. 대장인 정진영에게 야단을 맞았지만, 역으로 정진영에게도 똑바로 앉으라고 윽박지른다. 정진영이 쫄아서 그러겠다 하자, 아주 신이 난다(...) * 정진영: 공산당, 쫄보 이승만에게 윽박지르는 김천호를 그만하라고 꾸짖는 것으로 등장. 그러다가 김천호에게 역으로 욕을 먹자, 조용히 그러겠다고 한다. === 우익 === * 김두한: 우미관패, 아는 게 없음 교동보통공립학교 1학년이라는 눈물 나는 스펙을 자랑하는 것으로 등장. 본래 아는 게 없는 참가자. * 시라소니: 명동파, 한글 직독직해 가능 돌대가리인게 자랑이 아니라며 김두한을 도발하는 것으로 등장. 누구냐는 김두한의 말에 간단하게 시라소니라고 말한다. 신문에 쓰여있는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우수한(?) 능력을 가진 참가자. * 조병옥: 경무부장, '''대머리M자 탈모 김두한을 디스하는 신불출과 시라소니에 이어서 함께 웃으면서 김두한을 디스하는 것으로 등장. 김두한이 멍청해서 좋다는 말에 김두한은 빡쳐서 대머리는 아가리 닫으라고 까자 발끈하며, 본인은 대머리가 아니라 M자 탈모라고 변명(...)한다. * 상하이 조: 우미관패[4], 성격 존나 급함 아까부터 자신에게 왜 그러냐며 제대로 빡친 김두한이 화내자 길게 얘기 할 필요없이 빨리 죽이자고 하는 것으로 등장. 그 대상은 다름 아닌 시라소니. * 이승만: 대통령, Run! 퀴즈대회는 다른 데서 하라는 의사양반의 말에 백병원 말고는 어림도 없다고 말하며 등장. 하지만 김천호의 윽박에 현장에서 사라진다. || 좌익 || 신불출 || 의사양반 || 심영 || 김천호 || 정진영 || ||<rowbgcolor=#333333><:> 우익 || 김두한 || 시라소니 || 조병옥 ||상하이 조 || 이승만''' || == 줄거리 == === 프롤로그 === 참가자들이 자기소개를 끝내고, 나레이션이 문제를 내려는 중, 의사양반이 다른 데에서 하기로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찰진 욕과 함께지난 대회에서 다른 곳이 모두 박살이 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답한다.의사양반: 아 시팔 다시 문제를 설명하려던중, 이길 수 있을 지 걱정하는 김두한에게 조병옥은 자기가 미국에서 공부했으니 본인만 믿으면 된다고 하며 김두한에게 용기를 주지만.. 이 때 계속 참가자들이 끼어들어서 빡친 나레이션이"너희들은 말이 필요가 없다."라는 말과 함께 대포를 조병옥의 머리에 발포하며, 기선제압을 한다. 참가자들은 경악하지만 나레이션이 또 (참가자들이) 씨부리면 다음은 아가리에 쏜다고 협박해 아무도 말도 못한채 속으로만 욕하고, 이승만은 속으로 RUN각을 계산하며 도망가려 한다. 정진영은 쌀 뻔 했다고(...). === 첫번째 문제 === > 다음을 계산하시오. > √128/√2 = ?[5] * 점수 : 2점 김두한은 본래부터 아는 게 없기 때문에(...), 당연히 답을 알 리가 없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시라소니도 정진영도 답을 모르겠다고 한다. 결국 김두한은 조병옥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문과인 본인이 이과나 할수있는 숫자 계산을 할리가 없다며, 절대로 못한다고 한다.[6] 김두한은 조병옥을 '남들보다 안다고 거들먹거릴 땐 언제고 지금 하는 말은 뭐냐'고 따지지만, 조병옥은 모르는 걸 아는 척 할 순 없다고 받아친다. 결국 김두한은 대놓고 조병옥을 X발년 이라고 욕하고, 조병옥은 발끈하게 된다. 한편 정진영은 의사양반의대를 나왔기 때문에 답을 알수있을거라 생각하며 답을 묻지만, 의사양반은 자기는 9수한데다가 수리는 7등급이라서 모른다고 답한다. 그 바람에 우익 진영들은 빵 터지고, 신불출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다그치지만, 그 와중에 김두한은 부러워서 존경스럽다고 한다. 결국 보다 못한 심영이 수알못들을 까며, 자기가 풀겠다고 선언한다. 답을 알고있냐는 정진영의 답변에 심영은 이런건 원래 0 아니면 1이라고 선언한다 좌익이나 우익이나 오십보백보 다른 공산당 임원들이 심영을 칭찬하는 틈을 노려서 김두한이 정답을 외치면서, 답을 말 할 수 있는 기회를 스틸한다. 심영: 이 X발놈의 새X가 기회는 김두한에게 주어지고[7] 김두한은 답은 '1'이라고 말하지만 당연히(...) 오답. 틀린 김두한에게 나레이션은 를 날리고, 점수는 절반인 1점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에 심영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0'이라고 답하지만, 그것도 오답. 점수는 0.5점으로 또 반토막난다. 결국 심영은 김천호와 신불출에게 찰진 욕설 퍼레이드를 제대로 얻어맞고, 김두한에게는 비웃음 당한다. 이 때 김천호와 신불출이 심영에게 날리는 욕설들이 압권.[대사] 하지만 답을 가늠할 수가 없자, 김두한은 새로운 작전을 구상한다. 그 작전이란 다름아닌 존나 찍는 것. 어처구니없어하는 조병옥과 상하이 조를 무시하고, 김두한은 마구잡이로 아무 숫자나 말하지만[9] 전부 오답. 그런데 이 싸움에 심영도 참가해서는 김두한과 같이 아무 답이나 막 던진다.[10]딸라가 나왔다.] 결국 나레이션은 폭8하기 일보 직전까지 갔지만, 심영이 정답인 '8'을 외치면서 병림픽에서 심영이 승리한다. "애썼다. 병신새끼야." 라는 칭찬을 빙자한 나레이션의 독한 디스는 덤. 이로써 좌익은 0.0001220703125점(...)을 얻게 되어 우익보다 0.0001220703125점 앞서게 된다. 물론 나레이션은 읽다가 빡쳐서 생략한다. 이후 나레이션은 또 이런 병림픽이 발생하는걸 막고, 빠르고 원만하게 대회를 진행을 위해 남은 3문제를 풀고도 아무도 8점을 넘기지 못할 경우 결과가 어떻든 간에 백병원은 폭파당하게 된다는 새 규칙을 추가한다. 참가자들은 좌절하거나 이런 법이 어디 있다거나, 여긴 내 병원이라며 항의하지만, 나레이션이 다시 한번 대포를 참가자들에게 조준하고 협박함으로써 기가 막히게 클레임 처리(...)를 한다. > * 좌익 : 0.0001220703125점 > * 우익 : 0점 === 두번째 문제 === > 남한의 초대 대통령 이름을 말하시오. * 점수 : 6점 이승만은 당연히 답을 알고 있기에, 정답을 외치려고 하지만, 김두한이 끼어들어서 기회는 이번에도 김두한에게 넘어간다. 결국 참다 못한 조병옥이 네가 뭔데 멋대로 혼자서 씨부리냐며 나무라고, 김두한 때문에 점수가 계속 반토막난다며 가로막는다. 시라소니도 이에 동의하지만, 잠이나 자라는 김두한의 윽박에 바로 잠든다. 제대로 무시당한 김두한은 빡쳐서 모두 자기를 개똥으로 안다고 화내며, 미국은 몰라도 대한민국은 잘 안다고 하며 정답을 외치는데... > 오늘 이 자리에 나온 바로...[11] 런승만입니다. > > 김두한 김두한은 런승만이라고 답했다. 당연히 이승만은 경멸스러운 표정으로 김두한을 쳐다보지만, 김두한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승만을 한민족이 총부리를 겨누고 싸웠던 지난 전쟁때 누구보다 앞장서서 도망친 돼지보다도 못한 놈이라고 디스했고, 이승만은 그를 버르장머리 없고 상종할 사람이 못 되는 깡패새끼라고 비난한다. 김두한의 팩트폭격에 상하이 조도 공감하며 김두한을 칭찬한다.[12] 하지만 본명이 아닌 별명을 말했기 때문에 오답. 점수는 3점으로 반토막난다. 이 때 정진영이 정답인 이승만을 외쳐 3점을 좌익이 가져감으로써, 여전히 좌익이 앞서고 있다. 다음에는 반드시 맞추어야만 우익에게 승산이 있는 상황. > * 좌익 : 3.0001220703125점 > * 우익 : 0점 === 세번째 문제 === > 탈모약으로써...[13] * 점수 : 3점 조병옥이 문제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정답을 외친다. 이에 김두한은 제정신이냐고 반말까지 하며 말리려 했고, 이승만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말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조병옥은 반드시 답을 해야하는데... 조병옥은 답을 프로페시아라고 말했고, 이것은 진짜 정답이었다. 김두한이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10년동안 그걸 먹고 있었지만 오히려 탈모가 더 심해졌으며(...), 요즘은 더 심하고 더 이상 듣지도 않는다고 자조까지 한다. 이에 대머리를 놀려서 미안해진 김두한은 눈물까지 흘리며 놀린걸 사과한다.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뺏긴 것도 그렇지만, 같은 남자로써 조병옥의 고통에 공감한 정진영도 슬퍼하며 분위기가 슬픔의 도가니가 되어가는 와중에 심영은 눈치도 없이 대머리라고 조병옥을 놀린다. 하지만 이에 시라소니는 부랄도 없는 새끼는 꺼지라! (심영: 뭐요?!) 불알도 없는 놈은 남자야, 여자야?!라며 심영을 깐다. 이에 심영은 분노했지만, 오히려 조병옥이 그 틈을 노려 심영 낭자 라고 부르며 더욱 아름다워진 것 같다며 칭찬 아닌 칭찬(?)을 해서 역관광시킨다.[14] 모두가 빵 터지게 되고 좌익 진영인 정진영마저도 웃자 심영은 정진영에게 이게 재밌냐며 화내고, 정진영은 쫄보답게(...) 웃음을 참으며 입을 닫는다. 일단 한 숨 돌린 우익이지만, 여전히 좌익이 0.0001220703125점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 * 좌익 : 3.0001220703125점 > * 우익 : 3점 === 네번째 문제 === > 불알이 없이 설 수 있다. > O, X * 점수 : 5점 마지막 문제는 O, X 문제. 즉, 모 아니면 도인 셈. 거기다 걸린 점수가 5점이라 어느 한 쪽이 무조건 8점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맞춘 쪽은 살고, 틀린 쪽은 죽는 진짜 단두대 매치. 정진영은 문제를 보자마자 쉽다고 안심하지만, 우익쪽에선 끝났다고 탄식한다. 상황판단을 못하는 김두한에게 조병옥은 상황을 설명해준다. 정답은 X일게 뻔하다고 생각하지만, 좌익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며, 그렇다면 좌익의 0.0001220703125점 리드로 우익이 질 거라고 단정하게 된 것. 이에 김두한은 좋은 방법이 있다며,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답을 O로 건 후에, 심영을 세우는 것. 조병옥은 뭔 개소리를 하냐며 어이 없어 하지만, 어차피 질거라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자신의 테크닉으로 90도로 만들어보겠다며 약속한다. 그 말을 듣고 조병옥도 믿음이 가는 듯,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고, 시라소니도 일리가 있다고 하지만, 심영은 어처구니 없어한다. 우익들의 태세전환에 불안해진 정진영이 심영에게 고자가 확실한 거냐고 묻자, 의사양반은 자신이 직접 응급수술까지 했기에, 지금 심영의 고추의 상태는 奀망이라는 건 자신이 잘 안다며 설 수가 없다고 장담한다. 이에 빡친 심영은 의사양반에게 씨발새끼라고 욕하지만, 신불출은 의사양반의 말에 동조하면서 전부터 심영은 잘 안되었다고(...) 폭로까지 해버린다. 심영: 아으 씨발 그건 또 왜 말하냐고요! 그렇게 좌익은 X, 우익은 O를 외친다. 그 후, 나레이션은 제한시간 1분을 주는데, 바로 답을 O로 건 우익들은 1분 안에 심영의 영 좋지 못한 곳을 세워서 증명해야 한다는 것. 김천호는 뭔 개수작을 하냐며 욱하지만, 김두한은 닥치라는 일갈과 함께 침대가 들썩일정도로 심영의 그것을 세우려고 열정을 쏟아 붇는다. 그 괴물 같은 속도에 막상 욱했던 김천호도 조울증 환자답게 보고 있으니까 신이 난다고 좋아한다(...). 하지만 20초도 못하고 팔이 아파서 탈진한 김두한은 희망이 안 보인다며 포기하려고 하지만, 상하이 조가 죽을 때까지 하자고 격려한다. 결국 폭발한 심영이 화내지만 상하이 조는 奀까라며 심영의 그곳을 내려친다. 그런데 이 때 김두한은 심영의 사타구니가 볼록 해진 것을 보게 된다. 심영은 M이였던 것(...) 정진영은 믿어지지가 않음과 동시에 패배가 확정되어 절망스러운 표정을 짓게 되고, 상하이 조는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며 계속 내려쳤고, 그 결과 심영의 그곳은 어마어마하게 커지게 된다. 그 크기에 시라소니는 대물이라며 칭찬하고, 김두한은 막대기 아니냐며 부정한다. 결국 제한시간은 끝나고 답은 O로 밝혀졌다.[15] 따라서 야인시대 퀴즈대회는 우익의 역전승으로 끝났다. > * 좌익 : 3.0001220703125점 > * 우익 : 8점 === 후일담 === 승리한 우익들은 기념으로 종로회관에 가서 한 잔씩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백병원 지하실의 출구문은 잠겨 있었다. 그 사이에 나레이션은 패배자들에게 세상과의 영원한 이별을 선사하려 하고, 승리한 우익들마저도 패배한 좌익들과 함께 죽게 될 위기에 처한다. 당연히 우익들은 나가려고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이 때 시라소니가 이승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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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대로구만. >
> 이승만 이승만은 이미 7천만원을 몰래 빼돌리고 현장을 빠져나간 상태였다. 김두한은 혼자서 도망친 프로도주러 이승만을 더러운 놈이라고 비난하지만, 이미 백병원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상태였고, 김두한은 눈물까지 흘리며 죽지 않으려 발악하지만 이미... 마지막은 7천만원을 손에 넣고 차를 타고 말없이 눈감고 폭8 현장을 빠져나가는 이승만과 저승에서 심영을 갈구는 의사양반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 기타 == * 전작에 비해서 나레이션의 라디오 기기가 개량되었다. 라디오 상단의 덮개 부분에[16] 전광판이 생겨 화면에 표정과 글씨가 나타나며, 오른쪽 측면의 스피커를 열고 대포를 발사할 수 있게 되었다. * 자세히 보면 전대 야인시대 합성물들의 오마쥬들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야인들의 마피아게임에서 모티브를 따온게 많이 보인다. 백병원의 특정 공간에서 게임을 하고, 나레이션이 사회자를 맡고, 참가자들이 각자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지니고 게임에 임한다는 설정이 비슷하다. 그 외에도 일부 비슷한 상황이 나온다. 아래는 예시. *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 조병옥이 김두한에게 대머리라고 까일 때, 하는 말이 야 임마 난 M자 탈모야![17] * 답을 모르는 정진영이 의대를 나온 의사양반에게 답을 물어보자 9수에 수리 7등급이라서 모른다고 하자, 우익 진영들이 비웃으면서 하는 말이 '''이야 빵 터졌수다.[18]no jam no bural'''을 시전하자, 상하이 조가 빵 터지며 썼던 대사이다.] * 첫번째 문제를 좌익이 맞추었지만, 심영과 김두한의 존나 찍기 때문에 점수가 14번이나 반토막 나는 바람에 좌익은 0.0001220703125점 밖에 얻지를 못했고, 나레이션이 직접 읽으려고 했다가 빡쳐서 한 말이 씨발 생략한다.[19] * 세번째 문제 당시에, 좌익이 맞추거나 우익이 틀려서 점수가 반토막나면 우익 측이 8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날라가는 위기 속에서 조병옥이 문제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정답을 외치는 상황속에서 재생되는 BGM이 dramatic swarm - doug maxwell(01:50)부터.[20]그리고 이정재의 진짜 정체도(스포일러)...] * 세번째 문제가 끝난 후, 심영은 대머리라며 조병옥을 조롱한다. 이 때 시라소니는 부랄도 없는게 꺼지라고 할 때 모두가 빵 터졌고, 정진영이 웃자 빡친 심영이 재밌냐며 갑분싸하고 정진영은 쫄보라서 억지로 웃음을 참으며 입을 닫는다.[21] * 기타 * 첫번째 문제 수학 문제에서 김두한이 조병옥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본인은 문과라서 수학 계산인 이과 문제를 알리가 없다고 한다. - 야인시대 퀴즈대회 * 마지막 문제에서, 불알이 없어도 발기할 수 있다고 건 우익측은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심영의 그곳을 발기시켜야 하는데, 막상 세우고 보니 어마어마하게 컸고, 김두한은 왜 그렇게 크냐며 열폭한다. - 발기대회에 참가한 김두한과 심영[22] * 나레이션이 말만으로 현실조작을 하는게 아니라 쇠공물리적인 방법으로 등장인물들에게 제재를 가하는 최초의 작품이다. 전광판을 이용하여 감정을 나타내는 것도 최초. * 2018년 5월 7일에 제작자인 CoCoFun의 유튜브 계정이 돌연 폐쇄된 유력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작품이다. 일단 표면상 이유는 SBS에서 공식적으로 저작권 문제로 클레임을 걸었기 때문이었으나, 당시 그 많은 심영물들 중 이 영상 하나만 SBS 측의 클레임 요청으로 삭제된 것을 보아서, 불편러들의 신고로 인해서 삭제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23] 작중에서 이승만을 묘사한 행적들이 원인. 물론 이승만이 등장하는 타 야인시대 합성물에서도 런승만 기믹이 쓰이긴 했지만, 대놓고 별명을 언급하기까지 하며 가장 직접적으로 이승만을 풍자한 케이스는 이 작품이 유일하기 때문. 그야말로 불편한 사람들의 심기를 거스르기에 충분했다. * 우익 측 멤버들과 좌익 측 멤버들을 비교해보면 우익 측 멤버들의 학력 평균은 높은 편이나 편차가 심하다. 왜냐하면은 이승만과 조병옥은 미국 유학에 박사 학위까지 받은 데 비해 작 중이나 실제 역사로나 따로 학력 언급이 되지 않았던 상하이 조를 제외하면 시라소니는 중학교 중퇴[24], 김두한은 초등학교 1년 중퇴이기 때문이다. 반면 좌익은 학력 확인이 불가능한 김천호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학력의 평균은 낮은 대신, 편차는 고른 편인데, 이는 의대 나온 의사양반을 제외하면 신불출은 중학교 중퇴, 심영은 중졸, 정진영은 독학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유식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허나 이러한 스펙들에도 불구하고 퀴즈 진행 과정에서 보여 준 모습들을 보면 학력은 그냥 장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처참한 실력을 보여주었다.[25] * 걸린 점수를 분석해보면, 첫번째 문제와 두번째 문제의 합이 2 + 6 = 8점이고, 두번째 문제와 세번째 문제의 합이 6 + 3 = 9이고, 세번째 문제와 네번째 문제의 합도 3 + 5 = 8점으로 한번도 틀리지 않고 연속으로 두번만 맞추어도 8점 이상이 되어서 승리할 수 있게 되는 대회였다. 즉, 김두한이 두번째 문제에서 런승만 드립을 치지 않고, 처음부터 이승만이라고 제대로 답을 말했더라면, 네번째 문제로 갈 것도 없이 좌익을 이기고 그리고 cocofun의 계정 폐쇄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 되고승리했었을 것이다. * 영상을 보면 볼수록 우익 진영이 이기도록 설정한 모습이 보인다.[26] 아무래도 좌익 진영이 이기기에는 양심의 가책이 컸던 모양.[27] 물론 런승만 드립에 불만을 느낀 일부 때문에 자진해서 계정 폐쇄하여 의미가 없지만--[28]
[1] 리메이크로 보는 시선도 있으나, '지난 대회에서 다른 곳이 전부 박살이 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나레이션의 언급과 함께 '야인시대 퀴즈대회 편 참조'라는 자막이 있으므로, 후속작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2] 정확히 8점이 나온 경우도 포함한다.[3] 15년 째인 이유는, 2018년 기준으로 내가 고자라니 에피소드인 야인시대 64화가 2003년에 방영되었기 때문.[4] 실제로 본편의 상하이 조는 백의사 소속이다. 아무래도 주연급으로 나오는 64~65화가 우미관패와 함께 심영을 때려잡는 내용이다 보니 CoCoFun이 그냥 우미관패에 집어넣은 듯.[5] 정답은 8. √128/√2=8√2/√2=8이다.[6] 참고로 실제 조병옥은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문과 코스프레[7] 그 와중에 시라소니는 졸다가 김천호에게 똑바로 앉으라고 욕을 얻어먹고, 투덜거리며 일어난다.[대사] 김천호 曰 : (제대로 빡친 어투로)야 이 개새끼야! 넌 오늘 뒤졌다! 신불출 曰 : (대놓고 공개망신을 시키는 어감으로)이↗병↗신➡이↘[9] 순서대로 2, 3, 4, -1, -2, -3을 답으로 외쳤다.[10] 답으로 5, 6, 10, 7, 20, -[11] 이때 참가자들을 한번씩 비추는데, 자고있는 시라소니에게 나레이션이 대포를 겨누자 시라소니가 놀라 고고고고고 라는 의미불명의 비명을 지르며 깨어난다.[12] 코코펀의 유튜브 계정 정지가 이 부분을 트집잡은 이승만 빠들의 신고가 원인 아니냐는 설이 있다.[13] 한 명이 문제를 끝까지 듣지 않고 정답을 외쳤기 때문에 뒤에 설명한 문제는 알 수 없다.[14] 같은 배우가 담당한 태조 왕건 박술희대주도금에게 하는 대사에서 따왔다.[15] 실제로 성 기능을 상실하거나, 선천적으로 불구인 남성도 임신과 사정만 불가능 할 뿐, 발기 자체는 가능하다. 그리고 심영의 경우엔 극중에서 총알에 다친곳은 고환이였지, 음경이 아니기 때문에, 이론상 발기는 가능하다. 다만 성기를 다치고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발기부전을 겪는 사람도 있긴 하다.[16] 이 덮개 부분은 엄밀하게 말해서 트랜스오셔닉 H500 라디오 본체에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라디오를 넣는 별도의 케이스에 부착된 것이다. 물론 이 케이스는 라디오 본체와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본체에 덮개가 붙어있다고 해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17] 원판은 둘째 날에 심영이 자신의 편을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조병옥을 대머리라고 깠는데, 이 때 조병옥이 발끈하며 외친 대사.[18] 원판은 이정재가 셋째 날 밤에 정치 싸움에서 심영을 디스하기 위해 썼던 드립인[19] 원판은 넷째 날 밤에 재판 결과를 발표할 때, 먼저 말하는 1972년 11월 21일을 말하려다가 귀찮아서 생략할 때 말한 대사.[20] 원판은 시민 4: 마피아 3로, 시민측이 패배할 위기에 놓인 상황 속에서 셋째 날 밤에 마피아로 몰린 이정재가 재판에서 사형된 후 이정재의 정체가 밝혀질 때, 흘러나온 BGM이다[21] 이쪽에선 김두한이 쫄보 역할을 한다. 웃다가 심영에게 쫄아서 울먹이게 되는 것이 동일. 앞서 이야기한 no jam no bural로, 심영의 영 좋지 못한 상태를 디스한 드립이므로 시라소니의 심영 디스와 소재가 동일하다. 마침 이 상황도 셋째 날 밤에 있었던 상황이었다.[22] 차이점이라면, 원판은 우익들이 아닌 심영 본인이 스스로 세운다. 김두한이 심영의 대물에 열폭하는 것은 동일.[23] 이후에도 태조왕건 소스를 쓴 심영물+합성물들이 KBS의 클레임으로 인해 영상 시청이 불가능해지긴 했지만, 이쪽은 여러 개가 같이 정지를 먹은 케이스라 하나만 정지를 먹었던 야인시대 쪽과는 달리 불편충들이 클레임을 걸었을 가능성은 적다. 다만 이쪽도 정지가 급작스러웠던 것 등 때문에 유저들의 반발을 샀고 태조왕건 소스를 쓴 영상들이 전부 날아간 게 아니라서 의구심이 사라지진 않지만.[24] 그의 아들이 증언하였다.[25] 당장 1라운드에서 나온 수학 문제 풀이만 봐도 알 수 있는데 고등학교 2학년 중퇴라 저런 문제쯤은 쉽게 풀 수 있는 심영은 물론이고, 미국 유학에 미국 대학 나오고 미국에서 박사를 단 조병옥, 이승만조차 문과라는 이유만으로 못 푼다고 GG 선언을 했던 데다가, 심지어 이과, 그 중에서도 의대 출신이고, 직업도 의사라서 수학을 잘 해야만하는 의사양반이 저 정도 수학 문제가 어렵다고 푸는 것을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다.[26] 특히 3라운드의 조병옥과 4라운드에서 보여준 심영과 김두한, 상하이조의 행적이 그 예시이다.[27] 여기서 등장하는 우익 진영의 인물들이 하나같이 문제가 많기는 했으나 좌익 진영의 인물들은 제작자 편의상 좌익으로 묶인 의사양반을 제외하면 모두 대한민국을 적화시켜 북한처럼 되게 하려던 인물들이이다. 아무리 이 영상과 야인시대 합성물 자체가 개그물이라고 하지만 만약 이들이 이겼을 경우에는 그걸 감안해도 도의상으로도 사상적으로도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28] 꼭 의미없다고만 할 수 없다는 게 만약 여기서 좌익이 이겼다면 프로불편러들이 더 날뛰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복귀가 더 늦어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