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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25 11:34:25

Testicle Shot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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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엘리트 3의 고환 사격 장면.
4명을 동시에 고환 사격으로 처치하는 영상이다.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인게임 용어. 소총 등으로 적의 고환을 명중시켰을 때 킬 로그에 출력되는 문구이다. 'Testikill'로 줄여서 쓰기도 한다. 영어는 시리즈 공통으로 Testicle Shot이라고 나오며, 해당 용어는 스나이퍼 엘리트만의 고유성을 지녔지만, 고환을 공격할 수 있는 연출의 존재는 이 프랜차이즈가 최초는 아니다. Testicle Shot을 번역하면 '고환 관통', '고환 명중' 등을 뜻한다. 한국어 정발 명칭은 번역문을 따른 명칭이 사용됐으나, 좀비 아미 4: 데드 워에서 가랑이 샷으로 번역되었다. 일본어 공식 명칭은 스나이퍼 엘리트 5-레지스탕스 기준, 'ボールショット'이며, Ball Shot이 음역된 것이다.

시리즈별 공통적인 특징으로 고환을 저격당한 적 병사는 헤드샷처럼 즉사한다. 좀비 아미 시리즈의 좀비에게도 적용된다.

2. 역사


2.1. 스나이퍼 엘리트 V2 계열

해당 시스템은 스나이퍼 엘리트 V2에서 처음 도입되었고 이와 함께 해당 작품에서 고환 저격 및 명중이 시리즈 최초로 가능해졌다. 본 시스템의 추가로 인해 유저들은 각자의 성격 및 게임 문화에 따라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않는 신규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남기기도 했고, 반대로 이런 잔인하고 불건전한 걸 왜 만드냐며 싫어하는 반응을 보인 유저들도 많이 있었다.

이때는 Testicle Shot 용어가 생기기 이전이며 그냥 평범하게 킬 로그에 Kill이라고만 뜬다.

2.2. 스나이퍼 엘리트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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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HbS_NA.gif

해당 용어는 스나이퍼 엘리트 III에서 처음 생겨났으며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2.3. 스나이퍼 엘리트 4 계열

3까지는 총알이 지나가면 부고환까지 통째로 사라지며, 피가 낭자하는 연출이 사용됐다면, 4부터는 부고환은 그대로 남으면서 마치 파편이 폭발하여 튀듯하는 연출로 바뀌었다. 고환 색상 계열이 시리즈 중 유일하게 흰색이 아닌 붉은색이다.

2019년에 스나이퍼 엘리트 III에서 공식 한국어 업데이트가 제공됐는데, 이상한 점은 2020년 게임 좀비 아미 4: 데드 워에서 만큼은 원래 번역 대신 '가랑이 샷'이라는 신규 번역문이 사용됐다.

2.4. 스나이퍼 엘리트 5-레지스탕스

추축군 침공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예거 저격수로서 다른 플레이어의 게임에 난입해서 연합군 저격수의 고환을 맞추거나 반대로 난입한 플레이어에게 고환을 맞을 가능성이 생겼다.

3. 관련 영상 일람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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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시 후방 및 혐짤 주의.

4. 기타

5.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