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0000> 그들이 온다 They Are Com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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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OnHit Developments |
| ESD | OnHit Developments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Android | iOS |
| ESD | Steam | Google Play | App Store |
| 장르 | 로그라이크, 타워 디펜스 |
| 출시 | Android 2020년 11월 3일 iOS 2021년 7월 19일 앞서 해보기 2023년 10월 30일 |
| 한국어 지원 | 지원 |
| 심의 등급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좀비 디펜스 게임. 별다른 스토리는 없으며[1] 그냥 라운드마다 쳐들어오는 좀비들을 도륙하며 살아남는 게임이다.2. 상세
기본적으로 탄창은 무한이지만, 장전 시간이 존재한다. 그리고 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상점에서 새로운 무기나 장비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라운드당 최대 3개밖에 못 사는 제한이 걸려 있다.무기 슬롯은 2개이며 그 외에 근접 무기 슬롯, 장비 슬롯, 파트너 슬롯이 별도로 존재하며, 근접한 좀비와 급히 거리를 벌릴 때 쓰라고 만든 킥 기능이 존재한다. 킥에는 데미지도 소량 들어가는데 만약 쓰러져서 기어오는 좀비를 대상으로 사용할 경우 방어력 불문하고 한 방에 머리통을 날려버린다.
특히 주의할 점은 세이브 포인트 개념이 없는 게임이라, 껐다 켜는 건 상관이 없지만, 만약 플레이 도중에 좀비한테 사망하면 그간의 진행도가 몇이든 모아놓은 돈이 얼마든 간에 무조건 초기화 된다. 상점에서 여유 목숨을 하나 더 구매할 수는 있지만, 이 역시 라운드 당 한 번만 가능하다.
클리어시 주어지는 돈은 라운드마다 상승하지만 최종적으로는 3,000언저리까지만 올라가서 100라운드를 넘겼다고 해서 돈 모으기가 쉬워지는 건 아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주어지는 돈 외에 골드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건 일종의 캐시 개념으로 PC판에서는 게임 내 머니와 어느 정도 교환할 수 있지만, 애플판에서는 오직 현질과 라운드 내에서 황금알을 먹는 걸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다.
3. 상점 목록
3.1. 서비스
- 응급 처치 팩 - 200$
플레이어의 체력을 30% 채워주는 아이템.
- 속도 훈련 - 200$
플레이어의 이동 속도를 상승시켜주는 아이템.
- 체력 단련 - 200$
근접 무기의 공격력과 총기의 반동 및 장전 속도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
- 킥 훈련 - 500$
플레이어의 킥 기술을 강화하는 아이템. 올릴수록 한번의 킥에 적중당하는 좀비의 머릿수만 올려주며, 발차기 속도나 데미지를 올리는게 아닌 점에 유의.
- 인간 복제 - 3,000$
플레이어의 잔기를 하나 주는 아이템.[2] 주의할 점은 이걸 쓴 다음에 죽으면 그냥 그 라운드를 상점창으로 돌아가는 일 없이 다시 시작한다. 그래서 이걸 산다고 가정해도 플레이어의 목숨은 라운드당 2번을 넘길 수가 없으며 만약 이 2번째 목숨도 날린다면 얄짤 없이 초기화를 당한다. 목숨이 차감되는 것이니 당연히 두번째 인생으로 웨이브 클리어 후 인간 복제를 다시 사야 한다.
3.2. 무기
무기 슬롯에 넣을 수 있는 무기는 주무기 보조무기 구분 없이 그냥 무기류이기만 하면 아무거나 넣을 수 있으므로 RPG와 기관총을 같이 들고 다니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 수록 실탄이 거의 먹히지 않는 좀비들 위주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M32유탄발사기와 리드햄의 분노(또는 화염방사기는 그대로 유지하고 Sunstrike 조합)+M2 브라우닝 터릿 조합이 거의 반강제로 고정픽이 된다.화염방사기는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것이 확정이지만 틈새로 달려드는 개 좀비와 소방관 좀비 때문에 부무장은 필수다. 부무장 교체 시간을 빨리 할 수 있다면 선스트라이크, 재장전이 버겁더라도 귀찮게 조준 안하고 폭발로 수월하게 하고 싶다면 유탄발사기를 추천한다.
- M686
기본으로 지급해주는 권총. 머리에 한탄창을 비워야 겨우 죽이며 좀비가 팔로 머리를 막는 경우엔 탄창을 3개를 비워도 죽이지 못할 정도. 차라리 다리를 쏴서 넘어트리고 킥으로 처리하거나 다른 무기로 마무리하는 것이 이롭다.
- 슈퍼 쇼티
기본으로 지급해주는 샷건. 장탄수는 2발이다. 초반무기 임에도 머리에 샷건 쉘을 전탄명중 시키면 한방컷도 나오는 의외의 화력을 보여주지만 장탄수 2발이라는 한계가 매우 명확해 돈이 모이는 대로 바꾸는 것이 좋다. - M1911 - 390$
반자동 권총. 대미지는 기본 권총보다는 쓸만 하지만 굳이 살 가치는 없다. 단, 업그레이드 시 밀러 대위의 M1911이라는 종결템급 무기가 되는데 자세한 설명은 하단 참조. - 밀러 대위의 M1911[3] - 9,807$
체력 50% 이하일 때 한정 최강의 무기. M1911을 업그레이드 해서 만드는 무기로, 7발의 총탄을 전부 발사하면 마지막 총알이 발사되는 것과 동시에 P-51이 폭탄을 투하해 폭발이 일어난다. 이 폭발 범위가 꽤 넓은 데다 데미지 역시 절륜한 편이고, 총탄의 연사 속도와 장전 속도 역시 준수해서 어지간한 폭발성 무기보다도 더 빠르게 써먹을 수 있기에 200일차가 넘어가는 고회차 플레이 영상에서도 곧잘 채용된다. 문제는 저 7발 때 폭발이 일어나는 게 확정이 아니라 확률이라는 것이 단점. 그런데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폭발 확률이 100%가 된다. 이게 버그인지 아니면 게임 내에서 의도된 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해외에서는 버그로 취급하는 모양. 때문에 이걸 사용하려면 체력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4]
- 글록 17 - 400$
반자동 권총. 발당 대미지는 떨어지지만 탄창 용량이나 연사력의 측면에서는 M1911보다는 낫다. 기본지급 무기에서 갈아탈 때 곧잘 선택되는 무기로, 업그레이드를 모두 적용하면 기관총급 탄창용량을 내세워 초반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 글록17(업그레이드) - 200$
완전 자동 권총. 데미지는 그대로지만 발사속도가 750에서 1,150으로 늘었으며 탄창 용량도 17발에서 33발로 2배 가량 늘었다. - 글록17(최종 업그레이드) - 300$
이전 단계와 동일하지만, 탄창이 50발들이 드럼 탄창으로 교체된다..
- 레밍턴 M870 - 700$
펌프 액션 샷건. 장탄 수는 5발. 좀비물의 샷건답게 각이 잘 맞는다면 한 발로 두마리씩 쓸어담을 수 있는 정도로 대미지는 괜찮은 편이지만 관형탄창 특성상 재장전 텀이 길어 추천할만한 무긴 아니다.
- MAC-11 - 1,100$
기관단총. 발사속도는 1200으로 어지간한 기관총보다 빠르지만 장탄수 32발에 대미지와 관통력이 쓰레기이다.
- 사냥용 활 - 800$
약해보이는 외형에 비해 생각보다 쓸만한 무기. 관통력이 나쁘지 않은데다가 활시위에 넣고 바로바로 쏠수 있어서 재장전을 할 필요도 없다. 근접무기와 더불어 힘 스탯에 비례한 공격력을 가지고 가격도 저렴한편이기에 스탯을 먼저 올리려 할 때 고려할 무기이다. 다르게 말하면 스탯 의존이 심하기 때문에 힘 스텟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대미지는 낮고 장갑은 못 뚫고 시위에 화살을 넣는 속도도 느려 폐급 무기가 될 위험이 있으니 힘 스탯 업그레이드를 잊지 말자.
- 이중 배럴 샷건 - 800$
좀비물의 필수요소인 더블 배럴 샷건. 12게이지 슬러그탄을 사용하며, 여타 매체의 더블 배럴 샷건처럼 헤드샷을 맞추면 머리가 그대로 터져버리는 절륜한 위력을 자랑한다. 단점은 장탄수가 2발뿐이며 장전 속도도 길어 후에 등장하는 BP-12의 완벽한 하위호환. 아이 앰 어 히어로 코스프레 플레이를 하는 게 아니라면 빠르게 버리거나, 아예 사지 말자.
- Sterling - 1,200$
기관단총. 저지력이 10 붙은 걸 빼면 Mac-11과 동일하다. 쓰레기.
- 모스버그 590M - 1,300$
박스 탄창을 사용하는 펌프 액션 샷건. 장탄 수는 10발. M870의 느린 재장전 속도와 낮은 장탄수를 보완한 쓸만한 산탄총이다.
- Karbiner 98k - 1,200$
소총. 장탄수는 5발. 대미지는 괜찮고 관통력도 좋아 여러마리를 한꺼번에 잡긴 좋으나 볼트액션이라서 연사력이 낮다보니 근접무기나 부무장으로 커버하면서 싸우는 것이 좋다.
- KS-23 - 1,300$
카빈 샷건. 장탄 수는 3발. 초반부 최고의 무기. 여타 매체의 KS-23처럼 펠릿당 대미지가 매우 절륜해 각만 잘 맞는다면 한 발로 워커 두세 마리의 머리를 터트려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저지력도 높고 발포음도 쩌렁쩌렁해 손맛이 좋은 총기이다. 초반에 얻는다면 장르가 둠으로 변경되는 수준의 우수한 가격 대비 성능을 지녀 발차기를 잘 섞으면 중후반부까지도 무리 없이 운용할 수 있다. 단 장탄수가 3발뿐이며 관형탄창 특성상 장전 텀이 꽤 길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미지가 암만 높아봤자 산탄총의 한계에 부딪혀 관통력이 낮기 때문에 중장갑 좀비를 잡기 힘든 것도 단점.
- 톰슨 기관단총 - 1,700$
기관단총. 장탄수는 30발. 딱히 큰 특징은 없으나 업그레이드를 하면 그 포텐셜이 드러난다. 중후반을 기준으로 봐도 무게 대비 100발이라는 장탄수는 흔치 않아 기관총 버금가는 지속적인 화력투사가 가능하다. 다만 기관단총의 한계로 초중반부에 출몰하는 방탄복 좀비가 등장하면서 힘이 빠지기 시작하는것이 단점. - 톰슨(업그레이드) - 600$
무게가 4.9kg에서 5.3kg으로 조금 늘어나지만 탄창이 장탄수 100발들이 드럼 탄창으로 업그레이드된다.
- 데저트 이글 - 1,800$
대구경 권총. 장탄수는 7발. M500과 함께 장갑관통의 시작. 권총인 주제에 110이라는 관통력와 150이라는 저지력을 자랑하지만, 정작 대미지는 9로 측정되어 있고 장탄수도 적어서 맨몸으로 오는 좀비에겐 효율이 떨어진다. 다만 권총답게 재장전도 빠르고 관통력도 높아서 슬슬 고관통 무기가 필요할때 M500과 함께 우선적으로 고려해볼만한 무기다.
- M1 garand - 1,200$
소총. 장탄수는 8발. 빠른 연사력,준수한 데미지,빠른 재장전 속도와 특유의 '팅'하는 재장전 소리 덕분에 쓰는 재미는 확실하지만 실 성능은 그닥이다. - MP40 - 1,800$
기관단총. 장탄수는 32발. 발사 속도는 훨씬 느린 주제에 스털링과 위력이 비슷해 쓰레기.
- M500 - 2,000$
대구경 리볼버. 장탄수는 5발. 데저트 이글과 더불어 장갑관통의 시작. 장탄수가 2발 적은 대신 대미지,관통력이 더 높은 무기이다. 재장전도 엇비슷하게 빠른편. 다만 2발이 줄어들었다는게 생각보다 커서 다쏘고 1발이 모자라서 마무리를 못하는 아쉬운 상황이 자주 나온다. 그래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는 무기이므로 장갑관통이 필요할땐 데저트 이글과 이 총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 SRS-A2 covert - 1,800$
저격소총. 장탄수 5발. 가볍고 총열이 짧은 덕분에 근접전 상황에서 유용하지만, 타 소총에 비해 대미지가 저열해 굳이 채용할 이유는 없다. 특수부대 코스프레 할 게 아니라면 버리자. - SRS-A2 covert(업그레이드) - 400$
10발들이 탄창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나 마찬가지로 애매한 성능을 지녔다. 빠른 연사와 시너지를 일으켜 어느 정도의 화력 투사가 가능하긴 하나, 중반부터 쌓여가는 물량을 감당할 수준은 아니다.
- VSS - 2,000$
반자동 소총. 장탄수 20발. 빠른 연사력과 반자동 소총치곤 발사 속도가 빠르고 장탄수가 넉넉하지만 대미지가 낮아 그닥.
- Saiga-12 - 2,100$
반자동 샷건. 장탄수 10발. 590M과 스탯은 대동소이하지만 반자동 기능이 추가되어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한다.
- MP5K - 1,800$
독일제 기관단총. 장탄수는 30발. 기관단총답게 대미지가 낮지만 장전 속도와 연사 속도가 매우 빠르다. 무장갑 워커 처리에 탁월하지만 이 무기가 나올때쯤엔 헬멧 워커의 비중이 높아지는지라 애매하다.
- FN P90 - 2,000$
벨기에제 PDW. 장탄수는 50발. 실제 무기처럼 기관단총 치고 관통력이 은근 높으며, 발사 속도도 MP5보다 빠르다. 보조무기로 채용해볼 가치가 있는 편.
- AA-12 - 2,800$
완전 자동 샷건. 장탄수는 20발. 무겁지만 20발의 장탄수와 풀오토를 지원하며 저지력도 높다. 단점은 관통이 0이라는 것이지만 산탄총의 고질적 단점인지라 큰 문제는 아니다. - M1918 - 3,000$
자동소총 겸 경기관총. 장탄수는 20발. 화력은 나쁘지 않으나 장탄수가 적고 장전 속도가 꽤나 느리다. - BAR M1918 - 1,000$
장탄수가 40발로 2배 늘었다. 장탄수가 발목을 잡던 무기였던 만큼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무기이다. 다만 도합 4000달러라는 큰 돈을 소모하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자동소총이나 경기관총을 구매하는 게 낫다.
- M1922 - 3,500$
경기관총. 장탄수 20발. - M1922(업그레이드) - 2,200$
경기관총. 장탄수 100발.
- AWM - 3,800$
볼트 액션 스나이퍼 라이플. 장탄수는 5발.
- AKM - 2,200$
돌격 소총. 균형 있는 스탯을 지녀 쓸만한 자동화기이다.
- 화염방사기가 아니다 - 2,300$
화염방사기 맞다. 일론머스크의 화염방사기를 가져온것. 불이 쏘아지는 동안은 좀비들이 무한 경직에 걸리므로 저지력은 좋지만, 피해량은 떨어지며 조준 각도를 마우스로 할 수 없어 정면 위 아래의 적들은 직접 발로 움직여야 각도를 맞출 수 있다.
- M4 CQB - 2,600$
카빈 소총. 장탄수는 30발. AKM보다 대미지는 낮으나 가볍고 관통력과 연사력이 좋다.
- 천둥 50 - 2,800$
단발 권총. 50.BMG탄을 쓰는 만큼 관통력이 400인지라 방패를 관통할 수는 있지만 장탄수가 단 1발에 권총 주제에 5.5kg로 어지간한 소총보다도 무겁다.
베넬리 M4 - 3,800$
이탈리안 클래식 반자동 샷건. 스탯을 보면 반자동이란 점 외엔 평범한 산탄총처럼 보이나 드래곤 브레스(탄환)을 장전한 게 특징. 덕분에 지속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단점은 장탄수가 5발에 관형탄창이라 재장전 텀이 길다.
이탈리안 클래식 반자동 샷건. 스탯을 보면 반자동이란 점 외엔 평범한 산탄총처럼 보이나 드래곤 브레스(탄환)을 장전한 게 특징. 덕분에 지속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단점은 장탄수가 5발에 관형탄창이라 재장전 텀이 길다.
- BP-12 - 2,400$
반자동 불펍 산탄총. 장탄수는 5발. 슬러그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거리에서도 산탄총의 고질적 단점인 딜 누수 없이 헤드샷 원샷원킬이 가능하다. 다만 다르게 말하면 탄 퍼짐이 없는 만큼 한 발로 한 마리씩만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는 셈. - BP-12(업그레이드) - 600$
장탄수가 두 배인 10발로 늘어난다.
- AUG - 3,000$
오스트리아제 돌격소총. 장탄수는 30발. M4보다 고작 1대미지 높지만 무게는 거의 2배라 효율이 떨어진다. 불펍식이라 근접 상황에서 유리한 게 장점.
- M16 - 2,700$
돌격소총. 장탄수는 30발. M4보다 관통력이 높고, 더 무겁다.
- SCAR-H - 3,500$
전투소총. 장탄수는 20발. AKM의 저지력과 M16의 관통력을 한데 챙긴 무기. 업글 이전에는 애매한 장탄수가 발을 잡지만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50발로 늘어나며 운용이 한결 편해진다. 하지만 후반부에 쏟아져오는 방패 좀비를 상대하기에는 관통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 - SCAR-H(업그레이드) - 1,000$
장탄수가 50발 드럼 탄창으로 늘어난다.
- M249 - 4,200$
미국제 다목적기관총. 장탄수는 100발. 5.56mm 탄약을 쓰는 만큼 대미지는 낮지만 관통력은 나쁘지 않다.
- PKM - 5,800$
러시아제 다목적기관총. 장탄수는 50발. M249보다 장탄수가 적고 연사력이 느리지만 1kg정도 가벼우며 대미지, 관통력, 저지력 모두 우위에 있다.
- M240L - 6,800$
미국제 다목적기관총. 장탄수는 100발. M249와 0.1kg 차이나는 무게를 지녔으나 더 높은 대미지와 연사 속도를 얻었다. 장탄수도 100으로 높기 때문에 쓸 만한 무기. 발사음도 시원하기에 손맛이 좋다.
- RPG-7 - 8,000$
RPG. 처음으로 등장하는 폭발성 무기. 장갑을 모두 무시하고 타격 지점과 그 주변에 있는 좀비들을 폭파시킨다. 단점은 장전 시간이 꽤 길며 단발 무기라는 것. 그리고 후반으로 갈 수록 좀비의 체력이 늘어나는지라 어느 시점 이후부터는 한 방에 좀비를 죽일 수가 없게 되기 때문에, 다음 폭발 무기가 등장하는 대로 교체해줄 필요가 있다.
- Barrett M107 - 16,000$
대물 저격총. 장탄 수는 10발. 관통력이 400이기 때문에 방패병의 방패를 관통할 수 있다. 대물저격총의 대표격인 바렛 답게 막강한 화력과 관통력으로 한발 한발로 다수의 좀비를 쓸어담을 수 있지만 후반부의 미칠듯한 좀비 웨이브 부터는 연사력과 장탄수의 한계로 힘이 빠지기 시작한다. 대신 터릿에 장착하면 장탄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고, 단발 사격이라는 특성상 터릿의 과열 문제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바렛의 화력을 투사할 수 있어서 터릿용 무기로도 곧잘 쓰인다. 다만 관통력이 조금 떨어지는 대신 연사가 가능한 M2 중기관총이 등장하면 자리를 내어주게 된다.
- PIR - 20,000$
입자 충격 라이플(Particle Impact Rifle). 장탄수는 50발이다. 기본적으로 무난한 대미지와 기관총급 장탄수, 그리고 신속한 재장전 모션을 지닌 반자동 라이플이지만 커서를 꾹 누르면 총열이 발광하며 충전한 뒤, 강력한 차지샷을 날린다. 총열이 발광하는 타이밍에 맞춰 차지샷 단계를 조절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시, 총열이 한 칸씩 연장되며 총열의 발광 부품이 하나씩 늘어난다. 마찬가지로 차지 단계도 하나씩 늘어난다. 단발사격시 1발을 소모하며 차지샷을 날리면 추가적으로 장탄수를 소모한다. 차지샷 단계에 따라 잔탄 소모량도 증가한다. 최종 업그레이드 기준, 풀차지샷에 10발을 소모하며, 만약 차지샷을 쏠때 장탄수가 부족하면 남은 잔탄 만큼의 차지샷으로 조정되어 발사된다. - PIR-L2 - 8,000$
2단계 업그레이드. 2단 차지가 가능하다. - PIR-L3 - 10,000$
3단계 업그레이드. 3단 차지가 가능하다. 차징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풀차지샷의 관통력이 무려 1500으로 방패 워커조차 머리를 터트려버릴 수 있다.
- M79 - 12,000$
유탄 발사기. 장탄수는 1발. RPG-7보다 장전 속도가 빠르다. 폭발 범위가 RPG보다 약간 좁은 편이지만, 대미지는 RPG보다 높은 900이다. 지속적인 화력 투사가 가능하다는 점만 놓고 본다면 최종 테크로 나오는 M32보다 유용하다.
- 람보 - 14,000$
폭발 화살이 달린 장궁. 폭발 무기 중 지속 화력이 가장 뛰어나다. 허나 피해가 고작 300으로 50일 이하에서도 근육 좀비를 한방에 못죽이고, 폭발 반경이 좁은 편이라 스플래시 데미지를 기대하기 힘들다.
- 플린트 66 -
저격총. 대미지는 10으로 그렇게 높진 않지만 관통력이 1,200으로 거의 차지 라이플 수준의 관통력을 가진 탄환을 150RPM으로 발사한다. 단점은 무겁고, 비싸다. - 플린트 67(업그레이드) - 6,767$
볼트 액션에서 반자동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이름과 가격으로 보아 모티브는 이 쪽.
- Minigun - 20,000$
장탄수는 200발. 발사 속도가 3000으로 레이저 라이플을 포함한 무기 중 가장 빠른 연사 속도를 자랑하지만, 관통력이 130밖에 안 되어서 막상 실제로 써보면 박력 있는 외형에 비해 애매하다.
- MG42 - 22,000$
장탄수는 50발. 발사속도는 1200이지만, 관통력이 250으로 M2 브라우닝 바로 아래인지라 방패병이 든 방패를 제외한 모든 장갑을 다 뚫어버리고[5] 장전 속도 역시 평균적인 경기관총 수준이므로 플레이어가 들고 다닐 기관총 중에서는 가장 낫다. 다만 실제 총기의 단점 중 하나였던 지나칠 정도의 연사력 때문에 탄약 조절이 힘들어 수시로 재장전해줄 필요가 있다.
- 레이저 총 - 25,000$
장탄수는 45발. 발사 시 약간의 충전 딜레이 후 푸른빛의 광선을 조사한다. 가볍고 관통력과 대미지 모두 절륜하지만 저지력이 0인 게 흠. 중장갑 워커까진 여유 있게 녹여버릴 수 있으나 방패 워커가 많은 경우엔 저지력이 0이라는 점 때문에 제 힘을 못 쓴다. 좀 더 모아서 M2 브라우닝이나 M32를 사는 게 낫지만 무장갑~경장갑 워커 처리엔 탁월하다. - M2 Browining - 30,000$
장탄수는 50발. 관통력은 300으로 기관총 계열 무기중에서는 가장 높으며, 방패병의 방패를 관측창을 노리지 않아도 확률적으로 관통할 수 있다. 다만, 연사력이 450로 기관총 중에서는 조금 낮은 편인데다 힘과 속도에 보너스를 주는 복장을 착용한 게 아니라면 이걸 드는 순간부터 캐릭터가 기어다닌다. 그리고 무엇보다 처참한 장전 속도 때문에 신나게 쏴갈기다가 물려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들고 다니는 대신 터릿에 설치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터릿의 특성상 장전 모션이 없어져 M2의 단점인 느릿한 재장전 속도라는 단점이 상쇄된다.
- M32 - 35,000$
종결 유탄발사기. 장탄수는 6발. RPG와 비슷한 위력의 고폭탄을 한 번에 6발 퍼부을 수 있는 절륜한 장비이나, 대신 6발을 다 쓰면 그걸 한 발 한 발 다시 집어넣느라 장전 속도가 느리다. 터렛과 드론으로 화력 공백을 최대한 메꾸고 저거넛의 방어력으로 버티다 좀비가 한꺼번에 덮치는 상황을 노려서 탄소비 대비 킬 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전술을 필요로 한다.
- Sunstrike - 37,000$
종결 활. 매우 빠른 발사 속도와 장전 속도를 지니고 있다. 데미지 역시 꽤 괜찮은 편이라 일반 좀비를 뒤의 녀석까지 관통할 정도. 다만 중장갑을 뚫을 정도는 아닌지라 장갑병들이 몰려나오는 후반부에는 종결급 무기 중 가장 쓸모가 없다. 단 힘 스탯의 효과를 적용받는 활 계열 무기의 특성상 파워드 슈트와 함께하면 추가된 힘스탯이 이녀석의 데미지와 관통력을 미친듯이 증가시켜줘 두세명씩 겹쳐 있는 방패병을 제외한 모든 방어구를 다 뚫어버리는 미친 관통력을 자랑한다. 이때문에 후반에도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 허나, 100일차 이상부터는 RPG를 직격으로 얻어맞아도 안 죽을 정도로 좀비의 체력이 늘어나는 데다, 한 번에 수십마리가 달려드는지라 다시 쓸모가 없게 된다.
- 리드햄의 분노 - 38,000$
종결 화염방사기. 관통력도 300이나 되어서 방패병이 방패를 들든 말든 그냥 뚫고 데미지를 집어넣을 수 있다. 허나, 천적으로 소방복을 입은 좀비들이 존재하는데, 이 녀석들은 십중팔구 뛰어서 달려드는지라 바리케이드 뒤에 숨어서 쏘는 게 아니라면 이것만 믿고 무쌍을 찍기는 힘들다. 소방관 좀비 파훼법으로 뒤에 중기관총을 거치한 포탑을 설치하여 잡으면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3.3. 근접 무기
근접 무기는 기본으로는 나이프를 주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강력한 무기들이 나오며, 전기톱부터는 무기 쓸 필요도 없이 후진하면서 근접 무기를 연타하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웨이브를 클리어 할 수 있다. 다만, 바꿔 말하면 그 전까지의 근접 무기 중 실질적으로 돈을 쓸만한 건 없다시피 하니 주의. 참고로 이 중 몇몇 둔기류를 장착시 설치한 시설물을 플레이어가 뜯어낼 수가 있다.- 과일 칼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근접 무기
- 빠루 - 300$
빠루. 과일 칼보다 사거리는 길지만 공격속도가 너무 느려서 별 쓸모는 없다. 다만, 이걸 장착시 설치한 시설물을 철거하는 게 가능해진다.
- 야구 방망이 - 800$
야구 방망이. - 루실 - 9,000$
가시철사와 못을 박아넣은 야구방망이. 데미지가 20에서 50으로 2배 넘게 늘었으며, 넉백 효과와 참수 확률도 상승했다. 이름과 성능으로 보아 이 분의 야구배트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컴뱃 나이프 - 1,100$
공격력이 조금 올라간 걸 빼면 기본 무기로 주는 나이프와 똑같이 사거리가 짧다. 이걸 살 바에는 차라리 위의 빠루나 야구 방망이를 사는 게 낫다.
- 곡괭이 - 700$
곡괭이. 느린 공속에 적당한 사거리를 가진 무기. 살 가치는 별로 없다. 다만, 이걸 장착시 설치한 시설물을 철거하는 게 가능해진다.
- 썰매 망치 - 800$
오함마. 공속과 대미지, 리치 모두 비슷한 해금 시기의 무기들에 비해 높으며 넉백 수치도 높아 초반에 갑옷 워커에 대응할 고관통 총기가 없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조물 철거도 가능하기 때문에 만능형. 오함마답게 시원한 파열음 덕분에 타격감이 좋은 무기.
- 전정 가위 - 800$
정원용 가위. 참수 효과가 90%나 딸려 있어 좀비의 목을 노리면 거의 한방에 보낼 수 있다. - 전정 가위 x - 9,800$
길게 개조된 전정 가위. 사거리가 0.3m에서 0.8m로 두 배가 넘게 늘어났으며, 참수 효과가 100%임으로 목을 노리면 무조건 한 방 컷이 뜬다. 허나, 공격 방식이 목 쪽만을 잘라내는 것이기에 몸통보다 아래쪽에 있는 적은 이걸로 공격할 방법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발차기를 통해 그런 적들을 견제할 수 있으니 효율은 좋은 편.
- 창 - 1,200$
창.
- 소방 도끼 - 1,500$
소방 도끼.
- 바이킹 도끼 - 2,000$
바이킹 도끼. 리치가 짧아 비추천.
- 일본 검 - 3,000$
일본 검.
- 전기톱 - 3,500$
전기톱. 아래에서 위로 한 번,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내리 긋는 식으로 좀비를 죽인다. 공격력이 높고 범위도 넓지만, 꺼낼 때 시동을 거느라 약간의 딜레이가 있으며 공격 속도가 느리다.
- 전쟁 도끼 - 3,500$
전쟁 도끼. 오함마보다 무겁고 리치와 넉백 효과가 살짝 낮지만 대미지가 높아 쓸만한 근접무기.
- 발톱 망치 - 8,000$
망치. 데미지는 괜찮은 편이나 사거리가 더럽게 짧은지라 근접무기임을 고려해도 실전에서 쓰기는 힘들다. 다만, 장착시 설치한 시설물을 100% 확률로 철거하는 게 가능해진다. 시설물 위주의 플레이를 하고 싶으면 필수적인 장비.
- 대검 - 8,000$
대검. 가격에 비해 무겁고, 느리고 약하다. 사지 말자.
- 무라마사 - 16,000$
일본식 검.
- 접는 의자 - 16,000$
접이식 의자. 소개글에 홍콩에서 들여왔다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주성치의 식신에서 주성치가 소림 18동인에게 요리와 무술을 전수받는 데 그 무술이라는 게 접이식 의자로 패는 것(...)에서 따온 듯.[6]
- 레이저 검 - 16,000$
레이저 검. 사운드나 외관으로 보아 이 쪽을 모티브로 한 듯.
- 검은 검 - 18,000$
검은 색 레이저 검. 기본 레이저 검과 마찬가지고 외관과 사운드로 보아 이 쪽을 모티브로 했다.
- 우스꽝스럽게 큰 금 숟가락 - 38,000$
커다란 금색 숟가락. 넉백과 범위가 뛰어나며 일정 확률로 좀비에게 불을 붙이거나 기절시킨다. 후반부로 갈 수록 구조물 철거용으로 발톱망치로 바꾸는 경우를 제외하면 근접무기 고정픽이 된다.
3.4. 도구
도구 슬롯은 같은 도구만 아니라면 몇 종류든 원하는 대로 들고 다닐 수 있으나, 같은 도구가 단 하나라도 수중에 남아있다면 추가 구매는 불가능하다.- 바나나 - 1,000$
밟은 좀비를 미끄러지게 하는 아이템. 1회용인 데다가 쓰러진 좀비가 시간이 지나면 도로 일어나기까지 함으로 함정용으론 별 쓸모는 없다. 다만 플레이어의 체력을 인게임 내에서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 나무 장애물x3 - 100$
나무로 구성된 바리케이드. 콘크리트 바리케이드의 1/4배 정도의 체력을 가지고 있다. 일회용으로 생각하고 마지막에 좀비를 한꺼번에 모아서 폭발물로 죽이는 데 유용하다.
- 스마트 워치 - 1,000$
이 게임에서는 기본 상태에서는 상점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자신의 체력이나 방호력, 장탄 수 등을 파악할 방법이 없는데 그걸 인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다.
- 화염병x3 - 400$
던진 지역에 일정 시간 화염을 일으키는 무기.
- 스파이크 바리케이드x2 - 400$
좀비가 이걸 밟는 동안 속도를 굼벵이 수준으로 줄여준다. 다만, 초반에는 상당히 유용한 편이나 달려드는 좀비들이 줄줄이 쏟아져나오는 후반부에서는 뭔가 버그라도 먹는 건지 속도 감소 효과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아서 설치하지 않았을 때와 별 차이가 없는 속도로 좀비들이 달려든다.
- CCTV - 500$
게임 내 시작 위치를 이걸 설치한 곳으로 옮겨준다. 주의할 점은 이것 역시 엄연히 바리케이드 같이 게임 내에 설치하는 시설 취급이기에 너무 전방에 설치했다가 좀비들이 이걸 부수면 돈만 날리는 꼴이 된다. 대신 가격이 헐값이니 부담은 덜하다.
- 수류탄x3 - 500$
던진 후 3초 뒤에 폭발하는 수류탄. 바로 터지는 것도 아니고 3초 뒤인 데다가 폭발 범위 역시 나중에 무기로 구매하는 RPG보다 나은 게 없으므로 진짜 돈이 남아도는 게 아니라면 안 산다.
- 동물 함정 - 1,000$
라운드 당 한 마리의 좀비를 묶어버리는 함정. 의외로 쓸만한 편이지만 5개 제한이 있어서 그 이상은 깔 수가 없다.
- M18A1 클레이모어x2 - 500$
좀비가 접근할 시 터지는 지뢰.
- 콘크리트 바리케이드x2 - 500$
나무 장애물의 강화형 버전. 후반부에 터렛을 차리고 디펜스 게임을 할 생각이라면 필수다. 단점은 인게임 도트가 대각선 방향으로 찍혀 있어서 틈새 없이 도배를 하려면 자연스레 바리케이드를 대각선으로 설치하게 된다. - 근접지뢰x2 - 400$
좀비가 접근할 시 터지는 지뢰.
- 충격 폭탄x3 - 600$
3~6초 뒤 투척지 주위의 좀비를 기절시키는 폭탄.
- 지상 톱 - 3,000$
밟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설치형 함정. 가격은 3000이나 하는데 데미지는 구려도 너무 구려서 초반 좀비의 다리를 뭉개놓고 이 위를 기어다니게 해도 톱날 위를 빠져나갈 때까지 못 죽인다. 다만, 일정 확률로 밟은 좀비의 다리를 아작내 바닥에 눕히는 기능이 있기는 한데, 설치형인 주제에 딜을 넣는데 쿨타임이 있고 한 번에 스플래시 데미지를 넣는 것도 아닌지라 이걸로 맵 전체를 도배라도 한 게 아니고서야 별 효과를 볼 수는 없다. 물론 반대로 말하자면, 초반부 부터 광고를 봐주면서 꾸준히 지상 톱을 구매해서 다른 설치물과 조합하여 필드를 계속 도배해준다면 다수의 좀비들을 기어다니게 만드는 킬링필드를 만들 수 있다. 초반에는 미미하지만 후반부에는 터릿과 함께 유용한 무기가 될 수 있는 왕귀형 무장.
- 오리 수류탄x4 - 800$
강력하지만 여기저기로 튕기는 수류탄.
- 충격 수류탄 - 800$
지면에 충돌하는 즉시 터지는 수류탄.
- A-10 항공 지원 - 2,500$
시야에 보이는 좀비들을 모조리 죽여주는 도구. 주의할 점은 부른다고 바로 오는 게 아니라 5초 정도 있다가 온다.[7]
- 우유 한 그릇 - 3,000$
허구한 날 나돌아 다니느라고 딜을 낭비하는 케이티를 한 곳에 묶어둘 수 있는 설치형 아이템. 같은 고양이과인 시저를 제외하면 다른 애완동물에게는 아무런 효과도 없다.
- 터릿 - 18,000$
호환되는 무기를 장착하여 자동 사격을 실시할 수 있게끔 하는 설치형 도구. 주의할 점은 터릿 하나만 있어서는 아무런 쓸모도 없고 이것과 호환이 되는 무기를 별도로 준비해서 설치해줘야 한다. 터릿에 장착된 무기는 기본적으로 재장전 없이 무한 사격을 가하지만, 너무 과할 때는 과부하가 걸려서 그대로 연기를 내며 한동안 뻗어버리니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터릿이 파괴된다면 터릿과 장착시켰던 무기가 통째로 소실되어 재구매해야 한다. 이런 운용상의 단점들이 있지만 단독으로 운용하는 대신 다른 시설물 등으로 보강해주고 플레이어가 운용하기는 번거롭지만 자체 스텟은 준수한 무장을 장비해준다면 무지막지한 화력으로 보답해준다. 후반부 웨이브를 버티게 해주는 필수적인 무기.
- Mobia 3310 - 18,000$
사용시 무진장 무거운 휴대폰을 지면에 내팽개쳐 시야에 있는 좀비들을 모조리 넘어뜨린다. 재사용을 위해서는 내던진 휴대폰에 다가가 직접 회수하여야만 한다.[8]
3.5. 전투복
플레이어가 입을 전투복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복장마다 방어력이나 추가 능력 등이 주어진다.- 생존자 슈트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전투복.
- 화학 슈트 - 600$
- 갑옷 : 100 / 화학적 보호 : 75%
- 용병 슈트 - 800$
- 갑옷 : 200 / 화학적 보호 : 10%
- 충격 갑옷 - $
- 갑옷 : 300 / 화학적 보호 : 35%
맞으면 적에게 피해가 들어간다. 하지만 갑옷 수치가 높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무용지물이라 더 싼 용병 슈트나 조금 더 모아서 다른 복장을 사는 게 낫다.
- 하트맨 수트 - 1,500$
- 힘 : +1 / 속도 : +1
- 매 라운드마다 500$ 지급
방호 능력은 없지만, 이 게임에서 획득하는 돈을 올려주는 장비는 이거 말고는 없으므로 사는 게 좋다. 가격도 1500$ 밖에 안 하는지라 3라운드만 뛰어도 원금이 회수된다. 다만, 후반부에까지 이것만 입고 다녔다가는 좀비가 내뱉는 토사물에 비명횡사 할 수 있으니 주의.
- 진압복 - 1,600$
- 갑옷 : 400 / 속도 : -0.1 / 화학적 보호 : 15%
- 군용 화학복 - 2,500$
- 갑옷 : 300 / 화학적 보호 : 95%
초중반에 나오는 전투복임에도 화학적 보호 95%라는 파격적인 옵션을 달고 나왔다. 좀비의 토사물 공격은 직격하는 게 아닌 이상 아예 대미지 판정조차 뜨지 않고, 설령 직격을 한다 하더라도 전투복 방어도의 1%뿐만 닳는다. 후반부에 바리케이드로 진지를 치고 다가오는 좀비들을 도륙하는 플레이를 한다면 최종 테크로 나오는 절대적인 힘보다 유용하게 쓰일 수가 있다.
- 파워드 슈트 - 9,800$
- 갑옷 : 500 / 힘 : +6 / 화학적 보호 : 20%
후반에 가장 많이 쓰이는 갑옷 중 하나. 절대적인 힘이 너무 느려 후반엔 좀비에게서 도망치지 못해서 이것 혹은 야타노카가미노요로이를 쓴다. 특히 Sunstrike와 함께하면 미친듯한 성능을 낸다.
- 전술적 안티 좀비 수트 - 9,800$
- 갑옷 : 700 / 속도 : -0.3 / 화학적 보호 : 40%
파워드 슈트와 같은 가격으로, 방어력과 화학적 보호 성능이 올라가기는 했으나 스피드가 감소해 룩딸용 외엔 잘 쓰이지 않는다.
- 야타노카가미노요로이 - 12,000$
- 갑옷 : 600 / 힘 : +5 / 화학적 보호 : 10%
갑옷 수치가 100 올라간 걸 제외하면 파워드 슈트보다 성능이 떨어져 굳이 살 가치는 없다. 다만 붉은 색의 일본식 갑옷이 은근 멋진지라 룩딸용으로 이걸 구매해서 입는 사람이 상당히 많기는 하다.
- 기사 갑옷 - 13,000$
- 갑옷 : 900 / 힘 : +4 / 속도 : -0.9 / 화학적 보호 : 20%
야타노카가미요로이보다도 갑옷과 화학적 보호 수치 외 성능이 떨어져 실전성은 떨어진다. 마찬가지고 판금 갑옷의 낭만으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긴 한 편.
- 절대적인 힘[번역문] - 18,000$
- 갑옷 : 1,300 / 속도 : -1.5 / 화학적 보호 : 30%
전투복의 최종 테크로 가장 높은 갑옷 성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막상 써보면 애매한 편인데, 애초에 이 게임에서 갑옷 수치가 닳는다는 건 좀비한테 얻어맞고 있다는 뜻이고, 이걸 사입을 타이밍에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는 건 십중팔구 좀비한테 포위당해서 두들겨맞고 있다는 뜻이다. 아무리 갑옷 수치가 높다고는 하나 좀비 십여마리가 달려들어서 두들기고 있는 상황이라면 3초도 못 버티고 눕는 건 똑같으므로 실질적으로는 다른 갑옷을 입는 것보다 나을 게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펙을 올려주기는 커녕 오히려 속도를 1.5나 까버리는 데다가 화학적 보호 수치도 30% 밖에 안 되어서 특출나다고 하기도 힘든지라 뽀대용이 아닌 이상 입을 가치가 없다.
3.6. 파트너
파트너는 유저의 곁을 지키는 애완동물 혹은 드론으로 정기적으로 황금알을 낳아주는 골디를 제외하고는 좀비를 상대로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다만, 원거리 사격을 가하는 ZH 501을 제외한 동물형 동료는 AI가 형편없이 설정되어 있어서 맵 안을 자기 좋을 대로 돌아다니다가 가끔 마주치는 좀비들만 공격하는지라 효율성이 심하게 떨어진다.- 네론 - 2,000$
불마스티프 견종인 파트너. 근처에 있는 좀비에게 달려들어 쓰러뜨린다. 특히 이 쓰러트리기 공격은 방패를 들고 달려드는 좀비를 넘어트려서 방패를 손에서 놓지게 만들 수 있다. 다만, 데미지는 기대할 게 못 되니 주의.
- 골디 - 3,000$
가끔 맵에서 보이는 황금 알을 낳는 닭을 펫으로 만든 버전. 공격 능력은 일절 없으며, 대신 이 녀석이 낳는 알을 먹을 때마다 골드가 조금씩 올라간다. 문제는 이 게임에서 골드가 일종의 캐시 재화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고작 한 자리 수 단위로 올려주는 황금알을 아무리 먹어봤자 부활용 티켓값조차 한 세월에 걸쳐 채워야 한다. 그래도 무기를 전부 수집하는 게 목적이라면 의외로 효과가 쏠쏠한 편이다. 다만, 이걸 모아서 캐시 부활을 할 생각은 버리자. 날짜가 넘어갈수록 부활 스톡의 가격도 늘어나는지라 무과금은 절대로 이걸로 골드를 모아서 부활할 수 없게끔 시스템이 짜여 있다.
- 케이티 - 16,000$
접근하는 좀비를 후려쳐서 죽여버리는 호랑이. 데미지는 어지간한 좀도 한방 컷을 낼 정도로 절륜한 편이나, 우유로 한 곳에 고정한 게 아니라면 허구한 날 엉뚱한 데를 돌아다니느라 딜을 낭비해서 써먹기가 힘들다.[10][11]
- ZH 501 - 22,000$
총기를 달고 있는 자동 비행 드론. 원거리 사격을 가하다보니 다른 애완동물들보다 월등히 좋은 AI를 보여주며, 탄환의 위력 역시 절륜하여 방패병도 뚫어버릴 정도지만, 10발을 사격하면 재장전을 위해 한동안 맵 밖으로 사라지니 주의. CCTV가 없을 때의 시작 지점에서 멀어질수록 사라지는 시간이 증가한다.
- 시저 - 28,000$
30%의 확률로 인간형 좀비를 유인한다. 근접 무기 메타를 가는 게 아니라면 별 쓸모는 없는 게 100%로 좀비를 유도하는 게 아닌지라 좀비가 모이지를 않아서 화력을 분산해야만 하는 역효과만 난다. 거기다 후반부에는 30% 좀비는 티도 안 날 정도의 물량이 달려드는지라 더더욱 쓸만한 장면이 없다. 케이티와 마찬가지로 우유로 고정되는 파트너이기도 하다.
- 치즈버거 더 베어 - 35,000$
좀비에게 돌진하여 지나가는 길에 있는 좀비를 모조리 공중에 띄워서 바닥에 눕혀버리는 곰. 임팩트는 상당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별로 쓸모는 없는데, 이 녀석을 뽑을 때면 이미 좀비들이 돌진 한 번에 안 죽는 데다가 앞에 있는 녀석들이 일어나기도 전에 뒤에서 다른 녀석들이 바리케이드에 달라붙을 정도의 극후반이라 그렇게까지 큰 가치는 없다.
4. 좀비
명칭은 운동장 모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본편 쪽에서는 이런 구분이 무색하게도 뒤에 가면 그냥 모든 좀비들이 뛰어다니고 토사물을 내뱉는지라 워커, 러너, 구토 등으로 나누는 의미가 없어진다. 좀비 웨이브는 최대 8단계까지 올라가지만, 나오는 좀비의 숫자와 체력은 뒤로 갈 수록 늘어나는지라 100일차가 넘어가면 폭발성 무기를 직격으로 맞췄는데도 좀비가 한 방에 안 죽는 부조리를 보게 된다.- 닭 좀비
운동장 모드에서는 생성이 불가능하다. 좀비들을 때려잡는 난장판 속에서도 좀비 사이를 활보하며 황금알을 낳는데 밟아서 깨뜨릴 수 있다. 가까이 접근해도 공격하지 않고 발로 차거나 무기로 한대 치면 비명소리를 내며 죽는다. 참고로 이 닭은 웨이브가 끝날때까지 죽이지 않아도 클리어할 수 있다.
- 워커
일반 시민 좀비. 장갑도 없고, 달리지도 않는데다 느릿하게 걸어오는 초반 좀비다. 디자인은 꽤 다채로우나 스펙은 전부 똑같다.
- 헬멧 워커
헬멧을 쓴 시민 좀비. 머리에 쓴 헬멧에만 장갑 판정이 적용되어 있다. 다만, 눈 쪽 부분의 미세한 틈새는 여전히 약점으로 작용하는지라 그 부분에 총탄을 꽂으면 데미지가 잘 들어간다.
- 구토 워커
스펙 자체는 그냥 워커랑 똑같지만, 어느 정도 거리가 가까워지면 잠시 멈춰서서 헛구역질을 하더니 이내 플레이어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토사물을 뿜어낸다. 덫에 걸리면 발버둥치다가 사정거리든 아니든 계속 구토를 한다.
- 런닝맨
스펙은 워커랑 같지만, 여기서부터 좀비들이 달리기 사작한다.
- 헬멧 러너
달리는 헬멧 워커.
- 머슬 워커
근육질로 된 좀비. 일반 좀비보다 체력과 맷집이 튼튼한 편이지만 다행히 장갑은 없다.[12] 그래도 후반부로 가면 이 녀석들도 달리기 시작하니 주의해야 한다.
- 소방관
소방복을 입고 머리에 헬멧을 쓴 좀비. 헬멧 좀비처럼 머리에는 방탄이 적용되어 있지만, 머리 위에만 헬멧이 적용되어 있어 유효한 피격범위는 더 넓다. 일반 좀비보다 맷집도 상당히 튼튼한 편. 그 외 특이사항으로 모든 개체가 달릴 줄을 알며, 화염방사기 계열의 무기의 대해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 화염 방사기로는 못잡으니 주의하자.
- 개
달려드는 좀비 개. 이 게임에서 유일한 비인간형 좀비이며, 사족보행 짐승답게 달릴 줄을 안다. 하지만 작은 덩치 탓에 피격 판정이 아래에만 쏠려 있는 걸 제외하면 장갑도 없는 물몸인지라 그리 무서운 적은 아니며, 달려드는 속력 역시 달리는 인간형 좀비보다 약간 더 빠르지만 맷집이 약해서 상대하기 쉽다
- 갑옷 워커
경찰 좀비. 머리에는 헬멧을 썼고, 몸통 쪽에도 방탄판을 걸쳤다. 그래도 방탄 성능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서 몸도 쏘다보면 어느 정도 데미지가 들어가고, 머리도 안면 아래쪽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약점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지만, 숫자가 많아서 노리기가 힘들 때에는 급한대로 무방비한 다리를 쏴서 지렁이 신세로 만드는 게 낫다.
- 갑옷 러너
달려드는 갑옷 워커. 뛰어다닌다는 걸 빼면 갑옷 워커와 스펙은 동일하다.
- 실드 워커
방탄 방패를 든 갑옷 워커. 전면에 작은 관측창 말고는 틈조차 없는 방패를 들고 걸어오는 좀비로, 약점이라고 할만한 건 걸을 때마다 미세하게 튀어나오는 발 말고는 없다. 여기서부터는 인게임에서 존재하는 총기의 관통력으로는 절대 못 뚫고, 대신 제동력을 이용해서 넘어뜨리는 컨셉으로 가야 한다. 만약 넘어뜨리는데 성공하면 들고 있던 방패를 놓치고, 이후에는 그냥 갑옷 워커가 되어버린다.
- 무거운 갑옷 워커
방사능 보호복 같은 중갑을 걸친 채 걸어오는 좀비. 전면부가 모조리 방탄 취급인지라, 폭발성 무기가 없다면 노릴만한 부위 자체가 없다. 그래도 대부분의 개체들이 다리 쪽 장갑의 일부가 날아간 상태라서 그 부분을 공략하면 지렁이 신세로 만들 수 있지만, 간혹 다리 쪽도 풀장갑을 두르고 나오는 개체가 있는데, 그 장갑을 무시할 수 있는 무기가 없는 상태에서 이런 녀석들이 나왔다면 발차기라도 열심히 갈겨서 눕힌 뒤 그냥 죽을 때까지 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심지어 후반부로 가면 이 녀석들도 십중팔구 달리기 시작하는지라 더 상대하기가 까다로워진다. 그나마 관통력이 조금 있는 무기라면 머리의 유리 부분을 노리면 그나마 쉽게 잡을 수 있다.
- 갑옷 구토
구토 패턴을 시전하는 갑옷 좀비. 그 외는 일반 갑옷 좀비와 동일하다.
5. 평가
좀비 디펜스 게임 중에서는 꽤 보기 드물게도 플레이어 유닛을 직접 조작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라 상당히 중독성이 높다. 도중에 죽어서 리셋을 당하고 멘붕을 하고 게임을 지워도 좀비를 학살하는 손맛을 못 잊어서 곧 다시 깔고 플레이를 했다는 후기가 꽤 많이 나올 정도.하나 후반부까지 가면 어쩔 수 없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데 30웨이브만 넘어가도 이미 나올만한 좀비는 다 나온지라 이 뒤부터는 그냥 좀비들의 숫자와 웨이브 회수만 엄청나게 많아지고 장갑병들의 비중이 높아지는 걸 빼면 새로운 게 없게 된다. 더군다나 이런 최후반부임에도 얻는 돈은 3,000달러 선에서 더 올라가지를 않는지라[13] 다양한 무기를 모으려고 해도 무기 하나당 10라운드 이상을 노가다 뛰어야만 해서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100라운드만 넘어가도 일반 좀비들은 싹 다 사라지고 장갑 좀비, 머슬 좀비, 소방관 좀비만 나오는 데다가 웨이브에서 몰려드는 좀비의 숫자가 게임이 렉이 걸릴 정도로 미쳐돌아가는지라 총기류나 근접 무기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어지고 스플래시 대미지를 줄 수 있는 폭발형 무기나 화염방사기만을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사실 이마저도 화염방사기 무기를 소방관 좀비가 카운터 치는지라 결국 폭발 무기만이 수중에 남게 된다. 정 화염방사기를 계속 쓰고 싶다면 뒤에 M2 브라우닝 포탑을 등진채 사용하도록 하자. 화염방사기에 면역인 소방관과 불 사정범위에 들어오지 않은 개도 잡아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맵 역시 기본 맵 딱 하나밖에 없는 게 심각한 마이너스 요소이며 이 게임의 다른 맵이라고는 운동장 모드에서 보는 맵 말고는 없다.
[1] 재난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A-10의 기총사격 지원과 (게임적 허용이지만) P-51의 항공지원이 있는 걸로 봐서 항공전력을 운용할 군대는 건재하다고 추측할 수 있으며, 아예 완전히 세상이 멸망한 건 아닌 듯 하다.[2] 게임오버 될 시 '당신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클론이 그 역할을 마저 수행할 것입니다.'라는 문구가 뜬다.[3]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마지막 전투씬에서 죽어 가던 밀러 대위가 M1911로 타이거 탱크를 쏘는데 P-51의 폭격으로 탱크가 터지는 내용을 패러디한 무기다.[4] 특히, 250일차 이상이 되었을 때 만에 하나라도 체력 관리에 실패해 51~100%인 체력이 되었다면 그냥 이 무기를 버리는 게 낫다. 여기서부터는 좀비한테 갑옷 방어도가 바닥난 상태로 맞으면 무조건 한 방 컷이 떠서 50% 이하로 체력을 맞추는 게 불가능해진다.[5] 머리 쪽에 있는 관측창 부분을 쏘면 수월하게 관통된다.[6] 여담이지만 마지막 요리대결 씬에서 자신을 방해하는 악당에게 그대로 접이식 의자로 팬다.[7] 항공기를 운용할 수 있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런 항공기는 공군 파일럿들이 운용하니 군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 듯 하다.[8] 모티브는 당연히 노키아.[번역문] Juggernaut (저거넛)[10] 사실 이건 네론과 치즈버거 더 베어도 마찬가지지만, 네론은 어차피 초반부에만 잠깐 쓰는 녀석이고, 치즈버거 더 베어는 가끔씩 돌진 패턴을 시전해서 몰려드는 좀비들을 일렬로 눕히기라도 하는지라 유독 케이티만이 이 문제가 볼거진다.[11] 더 중요한 건 후반부로 가면 갈 수록 좀비가 떼거지로 몰려들기 때문에 어떤무기든 아무리 한방에 좀비를 죽일 수 있더라도 방역 데미지가 없다면 쓸모 없어진다. 케이티는 방역딜이 아예 없기 때문에 우유로 고정한다고 해도 후반부에는 가치가 없다.[12] 유탄이나 로켓탄을 두방까지 버틸 수 있다. 빨개벗고 있어서(?) 망정이지 여기에 뭐라도 걸쳤다면 더한 난이도가 됐을거다.[13] 광고 보고 오면 두 배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