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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4-03 16:33:08

Two Point Museum


Two Point Studios 게임
Two Point Hospital Two Point Campus Two Point Museum
투 포인트 뮤지엄
Two Point Museum
개발 투 포인트 스튜디오
유통 세가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macOS | Linux | PlayStation 5 | Xbox One
ESD Steam | PlayStation Network | Microsoft Store
장르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출시 2025년 3월 5일
엔진 유니티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
1.1. 평가
2. 전시
2.1. 탐사2.2. 속성2.3. 계몽2.4. 테마구성2.5. 보안
3. 수익
3.1. 관람객3.2. 안내3.3. 지원금
4. 스테이지 테마
4.1. 선사시대 - 메멘토 마일4.2. 초자연 - 웨일론 로지4.3. 수족관 - 패스워터 코브4.4. 우주 - 페벌리 하이츠4.5. 과학 - 벙글 황무지4.6. DLC
5. 직원
5.1. 전문가5.2. 보조원5.3. 관리인5.4. 보안 직원
6. 스티커7. 전시품8. 공략 및 팁

1. 개요



Two Point Labs 개발, SEGA 유통하는 투포인트 시리즈의 3편. Two Point Hospital, Two Point Campus 에 이은 3편이다.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된 박물관들을 교차해 운영하면서 5개 박물관 전부를 최고별을 받는 박물관으로 키우는것이 목적이다. 기본은 8성이 최대로 5개맵 합계 40별이 목적.

선행 플레이는 2월 28일부터 가능, 정식 발매는 3월 4일부터 가능. 선행 플레이버전은 익스플로러 에디션으로 별도 발매. 치장품 해금할때 쓰이는 소미션 보상인 쿠도쉬 5천(이 정도면 그냥 다 연다)과 소닉 시리즈 장식품, 직원 유니폼 1종, 에디션용 챌린지 1개와 거기에 필요한 탐사지역 1종이 같이 들어있다.

1.1. 평가


||<:><-3><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table bgcolor=#fff,#1c1d1f><table bordercolor=#333,#555><#333>
기준일:
2025-03-04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two-point-museum/critic-reviews/| 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https://www.metacritic.com/game/two-point-museum/user-reviews/| 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상세 내용

기준일:
2025-03-04
파일:오픈크리틱 로고.svg
파일:오픈크리틱 strong-man.png 평론가 평점
83 / 100
평론가 추천도
94%
유저 평점
XX / 100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table bordercolor=#1b2838,#555><bgcolor=#1b2838>
기준일:
2025-03-05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185060/#app_reviews_hash| 압도적으로 긍정적 (96%)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185060/#app_reviews_hash| 압도적으로 긍정적 (95%)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평가는 역대 시리즈중 최고. 보안과 탐사 요소가 후반부까지 꾸준한 관리와 개입, 사건 사고를 유도한다.

선행 리뷰로는 Two Point Labs 시리즈중 가장 발전된 편이나, 이전작보다 수익 요소를 알아보기 힘들다는것이 지적되었다. 기부와 보조금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원인으로, 바로 현찰로 박히는 일반 경영 시스템이 아닌만큼 중간 수거단계가 발생하기 때문.

맵 5개와 제한 기간내 달성하면 금/은/동 보상이 있는 서브 스테이지들은 호평받았다. 그러나 하나의 맵에서 6성을 달성하려면 다른 맵에서 1성을 찍고 다시 돌아오는걸 반복하면서 하나씩 메인 시스템이 해금되는 메인 스테이지의 해금식 구성은 호불호 평가가 있다. 해금이 반복되면서 고려요소와 재미요소, 전시품 관리까지 추가되는데 초반에는 일부러 전부 배제하여 메인퀘스트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절대로 해금이 되지 않는 여러 요소들을 조작할수가 없다. 여기에서 재미를 덜 느껴 초반에 이탈하거나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보려다가 아예 헤메버리기 때문.

탐사와 지식, 해금요소는 모든 맵 공통적으로 운영되어 장기 운영 난이도를 낮춘것은 호평

2. 전시

각 발굴 테마와 세부 디테일이 있다. 발굴이 고고학으로 구성된 스테이지면 고고학-화석이나 뼈, 선사시대 식물 등으로 분리해서 구성하면 편하다. 이렇게 익숙해지면 다음으로 초자연이 메인인 스테이지에서 한쪽은 유령을, 한쪽은 귀신들린 물건등으로 시작부터 따로 구성하고 또 다른 스테이지는 우주인 따로 외계 행성요소들 따로 배치하는식으로 자연스럽게 설치하게 된다. 각 전시물은 부가 보너스를 붙이면서 전시하거나 판매, 분해 등이 가능하다.

문은 평범하게 그냥 두면 양방향이지만 직접 지정해서 일방통행 지정으로 관람 동선을 유도할수있다. 진입문, 나가는문 2개를 동시에 굴리면서 서로 다른 테마와 교차하게 만들면 전시코스 동선을 진짜 박물관처럼 유도 가능하다.

2.1. 탐사


인원을 구성하고 돈과 시간, 소모품을 소모해서 해금된 발굴지로 파견보낸다. 보통 발굴은 쉬지 않고 돌리게되지만 나오는건 각 발굴지 별 몇개가 정해져 있다. 이 발굴지들은 각 스테이지별 테마에 맞는 발굴품이 발굴되며 발굴때마다 위험요소가 포함된 이벤트 리스트 중 하나가 발동한다. 아예 위험 이벤트를 해당 지역 이벤트 풀에서 제거하기 위해선 발굴 나가는 직원들이 필요한 특성들이 있던가 파견하면서 설정값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처리 가능하다. 멀리 나갈수록 발굴품이 괜찮지만 환경도 위험한 것들이 펼쳐져 직원 부상확률이 미친듯이 튀어오른다. 부상이면 박물관에서 시간을 들여 처리가능하나 부상을 넘어 질병, 실종같은게 터지면 아예 박물관 자체 설비 레벨에선 처리를 못한다. 심하면 보약의 샘등 긍정적 이벤트가 확률로 붙어있는 곳으로 파견 보내서 치료 가챠를 돌려야 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 저주, 실종부터는 뭐.. 기도하자.

그래서 발굴지가 처음에는 간단하지만 뒤로 해금되는 발굴지는 네다섯명 단체로 몰려가고 아이템도 필수에 돈도 엄청들고 엄밀하게 한다고 설정하면 반년이 걸린다던지 하는 리스크 덩어리로 구성된다. 시간이 가면 쉬운건 다 파먹었으니 울면서 멀리 나갸아한다.

문제는 발굴지당 할당된 발굴품을 다 캐기 전까지는 발굴지 뺑뺑이를 돌게 될텐데, 이 발굴품이 발굴품 상자 열때까지는 루트박스 마냥 쌩 확률 상자다. 그래서 발굴은 성공했지만 상자를 열어보니 경험치만 캐고 이벤트는 부정 이벤트가 걸려서 피보는 경우가 올수도 있다. 반대로 잘 뜨면 같은걸 파더라도 보다 높은 고품질의 전시품을 건지고 긍정요소까지 받아올 수도 있다. 발굴용 고레벨 전문가를 아껴주면서 살자. 특성을 각각 요구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특성을 2개 이상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후반 파견팀 전문가는 한명가지고는 안된다.

2.2. 속성

각 전시품은 상세, 부가 속성, 스테이지 전체 테마속성, 특성 등이 있으며 세부 속성은 플레이어가 더 추가 가능하다. 부가 속성은 4피스 다 합쳐서 완전무결이 붙는 공룡 화석에 기부금 유도를 더 붙인다던지 더 청결함이 유지된다던지 하는게 가능해진다. 상세로는 식물, 화석, 유령 등이 있으며 각 주요 속성은 각기 별 다른 전문가가 다른 취급에 다른 악세서리와 습도 등을 관리한다. 각 속성별 충족에 실패하면 유령은 탈주한다던지 식물은 말라 죽어버려서 판매만 해야한다던지 하는 속성별 관리 실패 리스크가 존재한다. 이 속성에 따라 특성에 필멸자 등 중요 관리 포인트가 따라붙는다. 특성은 이 전시품에 수명이 있다던지, 관객을 광대로 바꾼다던지 하는 것을 볼수있다. 전전작 Two Point Hospital를 해봤다면 병원에 오는 환자들이 가진 질병들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알아볼수도 있다.

속성은 서로간에 겹치면 같이 둬도 되지만 안 겹치면 전시물 상태가 설치를 아예 안 하는게 나은 수준까지 떨어지므로 식물 따로 화석 따로 뼈 따로 전시하는 구성으로 박물관을 구성하면 조건 관리가 쉽다. 그만큼 유지비가 올라가긴한다.

2.3. 계몽

각 전시품들을 분해해 정보를 쌓아 선사시대 등 스테이지 메인 테마 계몽을 올릴 수 있다. 주로 스테이지별 메인 테마가 계몽이 된다. 박물관을 확장하고 전시품 캐면서 발굴지를 늘리고, 연구도 하다보면 스테이지 조건을 채우면서 반복되는 전시물이 생긴다. 이걸 분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오른다. 테마 50까진 해금보상이 있다.

이 분석 작업은 작업하는 전문가에게 꽤 많은 경험치와 속성, 약간의 재화를 주므로 돈이 벌리는 상황이라면 지식을 다 채운것도 열심히 갈자. 완전무결한 전시품에 속성 달면 일단 좋다.

2.4. 테마구성

비슷한 종류끼리 묶어서 구성하면 나중에 편하다. 관객코스, 악세서리 배치등이 좀 더 강해지고 부가요소 달성이 쉽다. 이걸 응용해 시설 관련 방을 한구석에 같이 만들고 큰 가벽으로 한번 더 둘려쳐서 스테프용 존을 만들수도 있다. 세부요소까지 고려하면 좋지만 초반에는 그러기 어려우므로, 유령 포획방을 따로 두고 귀신들린 예술품끼리는 또 따로 멀리 두는식으로 구성하다가 다 들어 엎는것도 방법.

2.5. 보안


첫번째 맵을 2성찍기 위해 돌아오게되면 해금.

시간과 돈을 들여 구성한 전시품은 박물관이 커질수록 도난 및 테러, 사고 위험을 가지게되며, 당연히 보안 설비를 구성해야한다. 처음에 좁게 설정하면 나중에 보안 장치들을 배치할 간격이 안 나와 피눈물을 흘리게되며, 보안 장치는 관련 스킬이 있어야 하므로 최소 5레벨 이상을 요구한다. CCTV부터 센서까지 다양하게 지원하니까 차근차근 구성하자.

도둑들은 와서 들고 튀는걸 넘어 지하 땅굴 파기, 화장실 변기 탈출, 대기업 하청 파괴 테러 등 유형별 패턴별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구성해야한다. 그러나 너무 빡빡한 보안은 관광객들한테 불만을 야기해 만족도를 까버릴수있다. 간격에 유의하자.

3. 수익


전시물앞에 둔 기부함, 자판기등 소비상품, 기념품, 정기적인 지원금(광고, 시 지원등)으로 구성된다.
가끔 들어오는 감사, 한정 전시 이벤트를 처리하면 대량의 수익이 들어오지만 실패하면 수익보다 더 큰 위약금등을 지불한다.

3.1. 관람객

요구사항이 충족될수록 오래 활동하며 오래 기부함이나 부가 시설을 오가게 된다. 보통은 연령으로 구분지을수 있지만 해당 스테이지마다 구성 인원은 요구사항 디테일이 조금씩 다르며, 파괴, 도둑질등 진상 부리는 패턴도 차이가 있다. 이들이 내는 후원금은 계속 쌓여있다가 경비원이 수거해서 소득 들어오는 타이밍이 딜레이가 발생하게 되며, 잘못하면 적자로 보이는 착시 현상도 발생가능. 심지어 후원금 모금함이 꽉 차있으면 수거 될때까지 돈도 안낸다.

기념품점은 관람객이 마지막으로 본 테마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기에, 코스별, 건물별로 여러개가 들어갈수도 있다. 같은 건물에 있는것들은 연결된 테마가 같고 같은 건물의 다른 기념품점과는 달라야 효율적. 아니면 기념품점에 여러 테마를 넣고서 여러 테마의 전시공간과 연결하면 된다. 이 경우 전시품점이 굉장히 커진다.

Two Point Museum/관람객 참조.

3.2. 안내

고고학 2성부터 해금. 원하는 전시품을 들리면서 해설을 한다. 5가지 판별이 있어 적당한 길이와 만족도, 재미, 동일 테마 등을 요구한다. 이 도슨트 안내는 5성까지 올릴수 있으며, 잘하면 관객이 큰 기부금을 준다.

3.3. 지원금

광고, 시 지원금, 사이드 미션 등으로 구성되어 지정일에 바로 들어오는 돈. 광고판은 스테이지마다 좀 다른데 대부분은 벽에 붙이는 유료광고다. 스테이지 테마를 정면으로 부수는 광고판이 많으므로 광고를 배치할때는 전시품과 이격하자.

4. 스테이지 테마

기본 구성으로는 5개 맵으로서, 맵별 발굴지와 주요 테마는 5개 맵이 각기 다르다. 각 맵의 미션과 전시 테마도 자연스럽게 스테이지별로 다르게 구성 된다. 각 테마 발굴지는 모든 박물관이 공유한다. 당연히 전시도 가능.

4.1. 선사시대 - 메멘토 마일

맨 처음답게 초반에는 쉬운 튜토리얼 맵이지만 후반가면 곤란한 지역.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일반적인 고고학을 생각하고 구성을 하나, 1성 찍은후 쫒겨나서 다른 곳 1성 찍고 다시 복귀되면 보안이나 안내등이 해금된다. 맨 처음 구성한 지역이라 다른곳 갔다오면 해금된 시스템 요소때문에 자기가 뭣도 모르고 1성만 찍고 떠난 거대한 잉여 구조물을 보면서 다른 의미로 머리 싸메게 만드는곳. 재배치는 무료니까 돌아올때마다 열심히 고생해보자. 그리고 후반 전시물중엔 화석이나 뼈, 열대식물을 넘기 시작하면서 일반 구성이 문제가 아니다.

초심자를 위해 투포인트 시리즈 고유의 개그요소와 감성을 고의로 뺀 지역이나 3성부턴 어느정도 본성(?)을 드러낸다

발굴지중에 질병치료지인 보약의 샘과 고고학 전문가 경험치를 많이 주는 원시 수프 키친이 있다.

4.2. 초자연 - 웨일론 로지

저승 근처에 세운 호텔. 유령과 이상한 물건들, 저승식물들을 전시한다. 처음에는 평범한 귀신들린 물건들로 시작하지만 납치 후 전시되는 유령들은 주기적으로 탈주를 시도한다. 일반적인 박물관 경영겜을 기대한 사람들이면 여기서부터 뭔가 다르다는게 바로 체감된다. 탐사는 저승문을 열고 저승 깊숙히 진입하는 탐사구조를 가져 실종이나 저주, 빙의를 처음 겪게된다. 재수 없으면 탐사나간 직원이 실종(이라쓰고 사망)된 후 전시물로 돌아와서 울고싶어진다. 대신욕해드림 지옥회사에서 일정 이상의 부상이상의 산재 처리는 진행해준다. 각 저승 문을 여는 혼령열쇠는 제작템으로, 제작이 안된다면 메인 퀘스트를 밀면 된다.

몇몇 전시물은 호러 컨셉으로, 화면이 어디에 있던지 모니터 중앙의 플레이어를 겨냥하고 행동한다.

박물관 별을 해금하다 보면 헬홀 갱단이 날뛰면서 간헐적인 테러와 저승포털이라는게 열리는데, 거기서 유령이 튀어나와 관객을 습격한다. 전문가와 특정한 직업을 찍은 관리인이 처리가능. 포탈은 초자연 전문가만 닫는다. 후반부 조건이 헬홀 리더들을 잡아다가 전시품으로 전시하는것.

저주를 치료하는 유한회사 대신욕해드림, 모든 종류 직원에 경험치를 주는 내세 아카데미 발굴지가 있다. 유령직원이 15레벨 찍어야 해금되는 저승지역이 있어서 여길 돌리는것도 선택.

계절과 레벨 통합에 따라서 실종 처리되는 지역이 많은 편이다. 부상, 질병, 저주 다 박물관이던 다른 방법이든 처리가 가능하나 실종은 답이 없으므로 주의하자.

4.3. 수족관 - 패스워터 코브

바다 컨셉의 수족관. 위험하고 재밌는 생선과 동물들과.. 좀 이상한 것을 다룬다.
오프닝으로 지식의 한계와 대중관심의 저조에 대한걸 지적하면서 시작한다.

수세기간 침체되는 해안마을에서 이제 젖을란티스인들는 전설로만 남는다. 투포인트 재단은 여길 부흥시키기로 하고 수단으로 박물관을 선택한다.

시작하자마자 스테프용 문을 통한 관리인원용 통로-관리인원 휴식용 방 개설 루트과 외부 전시물이 바로 설치되어 얼추 견적을 낼수 있다.

수족관을 지을수 있으며 수족관은 방 전체에 있는 모든 장식과 잡아온 물고기등을 한번에 합쳐 계산해서 전시물로 간주된다.

후반에는 젖을란티스가 부상해 박물관 부지랑 도킹한다. 거기를 전부 구매하고 젖을란티스 전시관을 차리면 꽤 보기에 좋다.

해양 생태 전문가 경험치 지역인 평탄한 물살이 있는데, 정작 최소 레벨 조건이 5로 붙어있어서 써먹기에 애매한편.

아래로 내려갈수록 생존기술 2나 3이 붙은 해양 전문가를 요구하므로 생존트리만 탄 해양 전문가를 최소 한명이상 육성하는게 낫다.

4.4. 우주 - 페벌리 하이츠

나무에 걸쳐진 우주에서 떨어진 잔해 위로 박물관 세우는 맵. 당연히 여기 올때쯤이면 우주인 납치부터 고려하고 박물관을 기획한다. 탐사도 우주로 나가서 들고온다. 왜인지 우주에서 떨어진 잔해가 있는데 여기에 플랫폼을 올려서 연결하고 박물관을 차려 연구하려고 한다.

이곳은 가끔씩 무단투기된 우주 쓰레기가 박물관으로 전이되며 이걸 해결하면 전시품이나 자산이 생긴다.

각 전시품중 문양이 있는것들은 일부 전시품에 있는 문양을 채워준다. 조건을 만족하면 이상현상 전시품들이 가진 진짜 모습이 나타나지만, 이런 전시품도 잘 열어 보면 고유의 문양을 가지고 있다. 열고 열어서 다른 전시품의 조건을 다시 달성시킬수 있다. 아예 맵에 대놓고 이런 전시품 문양이 있으니 이걸 목적으로 달려보자. 다른 지역 하다보면 우주에만 이런 문양이 있는게 아니다. 발굴 카테고리 보상탭이 아예 티가나니 참고.

처음에 주어지는 건물 형상이 없고 맨플레이트만 달랑 주니까 알아서 건물 짓고 계획하는것부터 익히게 된다. 이전맵보다 맵을 반복해서 파내기에 여기서부터 각 발굴지 조사도를 올려서 발굴품의 품질이 발굴지 레벨따라서 끌려올라가는것을 볼수 있다.

우주 정거장은 우주 전문가에 경험치를 대량으로 주나 레벨 조건이 없다.
그리고 최후열 발굴지 근처에 있는 블랙홀 발굴지는 파견자 특성 리롤 기능이 붙어있다. 파견으로 특성 이상해진 직원이 있으면 잘 써보자.

4.5. 과학 - 벙글 황무지

사막과 광산을 배경으로 미국의 area51 개념부터 루머들까지 가져온 맵. 맨날 유기하고 그냥 떠나던 벙글사의 환경재해가 일대를 초토화시키고 있으며 벙글의 지하시설 광산에서 자료 파내기를 반복하게 된다. 최종목적은 박물관을 운영하면서 주변 환경 정상화를 시도하게 된다. 탐사는 사람들이 대피한 광산 시설들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1성과 2성, 3성이 환경 요소 변화로 인해 맵 배경 상태가 바뀌게 된다.

꽤 많은 해금요소가 들어가는 2대째 헬기가 시작부터 주어져있다. 직접 발굴하는것들은 꽤 적으며, 다수는 특성을 발굴한다.

발굴품이 그냥 나올때도 있지만, 설계도만 던져줘서 이걸 작업장에서 만든 후 전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설계도들은 조건을 보면 각각 업글 트리도 있다. 그러나 과학 제조품들은 화재위헙이 좀 있는편. 이런 제조품들은 각각 주변에 끼치는 기능과 영향범위가 있어서 잘 조합하면 관리가 편해진다.

전문가가 제작가능한 각 과학 테마 전시품들은 효과가 주변에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 다양하게 있으며. 질병 치료부터 자체 물뿌리기, 감정 조정 등 온갖 것이 있다. 또한 로봇 직원들을 제작 가능하나 고장 가능성과 충전이 항상 필요하다. 로봇 직원들은 전부 전시품 취급이라 3레벨까지 밖에 못 키우지만 1레벨마다 전시품처럼 부가 속성을 단다. 특수 기능은 없어 기초 역할만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꽤 손길이 덜 간다.

이것들 때문에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후반가면 과학 전문가를 하나는 뽑게 되는데, 특성은 없더라도 평범하게 일할 기계 직원들과 그것들의 충전 관리, 질병까지 치료되는 만병통치스파가 꽤 강력하기 때문.

4.6. DLC

스테이지가 곧 테마 컨셉인 겜인만큼 추후 DLC에 따른 다른 박물관들이 예고되어 있으나 어떤 것인지는 아직 불명.

5. 직원

각 직원은 1가지 개인 특성을 가지고 각종 업무와 발굴을 반복하면서 레벨업을 한다. 일정 레벨에서 여유 직업 스킬 공간이 해금되며 최대 스킬은 5개까지 달수 있다. 물론 스킬슬롯 해금은 승급 취급이라 월급이 올라가나, 이전작들과 다르게 멀리 발굴 나갈수록 여러가지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므로 특정 직군의 고레벨을 함부로 자르면 스테이지의 부상 요소를 감당하기 힘들어서 3,4 파티를 순회 돌려야 하는 처지가 될수도 있다. 탐험 스킬 말고도 박물관 내부에서 복원 속도나 설명에 부가점이 붙는등 내정용 스킬도 있으며 반복해서 찍을수록 스킬들이 꽤 성능이 좋다. 내정용인지 발굴용인지 잘 고려하고 찍으면 이득을 볼수 있다.

이전과 다르게 고렙부터 저렙까지 죄다 인건비가 무시무시해서 마구 고용하지 못하는것은 주의. 여러개의 중복 스킬을 요구하는 지형도 있어서 내정용은 이전작처럼 사용하더라도 파견직들은 목적에 맞는 다양한 스킬 구성이나 상황에 맞게 찍에 아예 공란을 유지하다가 필요할때만 찍는것도 고려해봄직하다.

5.1. 전문가

스테이지별 기믹 처리의 핵심. 스테이지별로 스테이지 기믹에 맞춰서 고고학 전문자, 초자연현상 전문가, 식물 전문가 등 수식어가 붙는다. 그렇게 많은 숫자는 필요하지 않지만 반드시 고렙 한두명은 필요하게 된다. 전시물 발굴 및 확보, 복원(식물 수명 관리, 유령 심리상담 포함), 과학 전시물 제작 등 전시물 관련 온갖 요소를 전문가 직군이 다 처리하는데, 심지어 세부 전공 분야만 커버 가능하다. 그만큼 부상, 질병 등의 건강 리스크가 큰 편. 전문가는 용도별 역할별로 고용해야 하는데 인건비도 비싸다..

5.2. 보조원

각종 판매과 접수 등 기초 서비스를 담당한다. 기념품샵과 커피등 음료는 후원금과 상관없이 바로 매출이 수익으로 들어오므로 보조원들이 판매대를 열심히 굴려야 후원금 딜레이 간격을 버틸수있다.

5.3. 관리인

시리즈 전통의 시설 관리인. 화장실 문부터 각 주요 시설을 관리한다. 쓰레기통이나 변기같은 관객 기분에 바로 닿는 시설부터 가습시설 같은 전시물 수명 상태에 직결되는 물건까지 손대게 된다.

5.4. 보안 직원

도둑 체포부터 기부금 수거까지 하는 보안 인력. 초반에는 후원금 수거나 하지만 중반부터 각잡고 비싼 전시물 노리고 쳐들어오는 도둑들과 그냥 부숴버리는 테러범, 각 보안장치 사용까지 다 해결해야 하는 인력.

6. 스티커

달성요소인 반짝이 스티커는 게임의 거의 모든 요소에 대해 존재하며 스티커별로 있는 조건을 채우면 황금금박 스티커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쿠도쉬를 준다. 그리고 이 스티커북은 한 맵이 아니라 게임 전체가 달성도를 공유한다. 일종의 게임안내용 마일스톤. 스토리 다 깨고서도 스티커 금박작을 위해 게임을 돌리게한다. 각 전시품의 최고 달성 품질과 지식 상태도 여기서 확인가능하다.

7. 전시품

전시품은 감명과 지식을 통해 관람객에게 영향을 주어 기부금을 내도록 유도한다.
전시품의 품질은 평균, 훌륭, 전설, 완전무결로 감명이 각 단계별로 감명이 5씩 상승하여 완전무결 상태에서는 15가 오른다.
장식 점수를 통해서도 감명을 올릴 수 있으며 장식 점수 1점당 감명이 3씩 올라 장식 점수 5를 모두 만족시키면 15가 오른다.
한편 각 전시품은 감명 보너스라 하여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5가 오른다.


지식을 통해 관람객들은 재미를 느끼게 되는데 어른 관람객들은 안내판을 통해, 어린 관람객들은 체험형 전시를 통해 느끼게 된다. 하지만 정작 어른들도 체험형 전시에 참가할 수 있기에 어린 관람객들이 줄을 서느라 혹은 줄조차 서지 못해 지루해하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한편 탐험 중에 얻을 수 있는 전시품은 흔함, 희귀, 귀함으로 얻을 수 있는 확률이 서로 다르다.

전시품 테마
선사시대 식물 해양 생태 초자연
우주 과학 일반



8. 공략 및 팁


[1] 급여 잔뜩 올려주는데 왜 만족도가 안오르지? 라는 의문이 떠오른다면 열에 일곱은 이 탭 문제다. 그 외엔 직원 시설 복지에 신경 써주면 알아서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