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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6-21 20:13:24

Ultimate Fishing Simulator

Ultimate Fishing Simulator
개발 Ultimate Games S.A.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Steam, GOG.com, 에픽게임즈 스토어[1]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낚시
발매일 2018년 8월 30일
시스템 요구 사항
운영체제 Windows 7 이상
CPU i5 이상의 CPU
RAM 4GB 이상의 램
HDD 15GB 이상의 하드 공간 여유
VGA NVIDIA GTX 660 2GB VRAM 이상
DirectX DirectX 11

1. 개요2. 조작법3. 레벨과 돈4. 어장5. 장비
5.1. 필수적인 부분5.2. 선택적인 부분
5.2.1. 찌낚시5.2.2. 바닥낚시5.2.3. 루어낚시
5.3. 보조적인 부분
6. DLC

1. 개요

스팀에서 판매하는 낚시게임. 공식 한글을 지원하지만 번역의 질이 높은편은 아니다. 일상적인 안내문은 제대로 번역되어 있지만 어종이나 낚시용어는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2] 특징으로는 대부분의 낚시 게임에 비해 사실적으로 낚시를 구현했다. 그러면서도 조작방법은 상당히 쉬운 편이다.

2. 조작법

어장에 들어가면 왼쪽 아래에 조작법이 나온다. 몇몇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3. 레벨과 돈

물고기를 잡으면 사이즈에 따라 경험치를 얻으며 그 물고기를 팔면 돈이 들어온다. 이때 놓아줌으로서 돈을 포기하고 경험치를 좀 더 받을수도 있지만 많은 양은 아니기 때문에 팔고 돈을 버는게 낫다. 돈은 낚시장비를 사는데 소모되고, 경험치는 더 좋은 장비와 상위 어장을 해금하는데 필요하며 레벨업에 따라 기술도 해금된다. 당연히 레벨이 높고 장비가 좋을수록 더 큰 물고기가 잡힌다. 레벨업을 할때마다 1씩 주어지는 기술 포인트로 기술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레벨은 무한정 올라가고 15레벨이 되면 모든 기술을 다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기술 이름 해금 레벨 설명
저렴한 가격 2 / 5 / 10 상점에서의 구매가가 레벨 당 10% 만큼 싸진다.
드릴 사용하기 2 얼음낚시용 구멍을 만들 수 있다. 상점에서 드릴을 사야 한다는 점에 유의.
2 / 5 / 10 레벨당 30%씩 더 멀리 던질 수 있게 된다.
더 많은 경험치 2 / 5 / 10 레벨 당 10%씩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한다.
보트 사용 3 보트가 등장하는 몇몇 맵에서 보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헌터 비전 5 / 8 / 10 레벨당 3초 씩 화면이 흑백으로 변하며 물 속의 물고기들을 볼 수 있게 된다.
현실적 난이도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4. 어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Ultimate Fishing Simulator/어장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Ultimate Fishing Simulator/어장#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Ultimate Fishing Simulator/어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장비

플레이어는 동시의 5개의 채비를 갖출 수 있다. 물론 세부 사항은 언제든 변경할 수 있지만 로드 아웃으로 지정할 수 있는 세팅은 총 5개, 필드에서는 받침대에 3개 + 손에 1개 총 4대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파일:피싱-장비.png크게 3부분으로 나뉜다.
  • 필수적인 부분: 낚시대, 선(낚시줄), 릴
  • 선택적인 부분: 넷 중 한 가지를 선택한다. 플라이낚시는 플라이전용 장비가 필요하다.

    • - 찌낚시: 후크, 생미끼, 찌
      - 바닥낚시: 후크, 생미끼, 바구니, 미끼 피더
      - 루어낚시: 루어
      - 플라이낚시: 플라이 루어
  • 보조적인 부분: 손 미끼, 낚시받침대, 입질 표시기

5.1. 필수적인 부분

1. 낚시대
낚시대는 5가지 종류와 내구성, 길이 수치가 있다. 내구성은 낚시줄과 합쳐 잡을 수 있는 최대 무게에 영향을 주며,길이가 길수록 더 멀리 캐스팅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가까운 거리를 던지기 어려워진다. 크게 일반 낚시대와 플라이 낚시대, 얼음 낚시대로 나눠지며 스피닝, 피더는 릴과 낚시대가 호환된다.
2. 선(줄)
모노필라멘트[4]와 노끈(합사), 플라이용 줄이 있다. 레벨이 높으면 장력이 좋아지므로 계속해서 바꿔줘야 한다. 게임 내 물고기들은 줄이 잘 보인다고 안 무는 일은 없으니, 색깔이나 굵기를 신경쓰지 말고 무지성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해주면 된다. 다만 현실과 같은 점도 있기는 한데, 줄이 튼튼할수록 아무래도 손맛은 떨어진다.
아무리 끊어먹어도 소모되지 않는다. 심지어 줄이 끊어져도 바늘이나 봉돌은 왠지 그대로 달려있기 때문에 귀찮은 채비를 다시 할 필요도 없다.
일반 낚시에서는 모노필라멘트와 합사가 사용되며, 개발진의 언급으로는 단사와 합사의 차이는 일부 이빨이 날카로운 고기가 줄을 물어뜯어서 끊어먹을 수 있냐 없냐라고 한다. 즉 모노필라멘트는 고기가 끊을 수 있고, 합사는 끊을 수 없다는 것. 이는 현실에서 합사가 가위로도 자르기 힘들 정도로 질긴 특성을 단순화시켜 반영한 요소이다.
플라이용 줄의 경우 뜨는 타입과 팁타입, 가라앉는 타입이 있는데 뜨는 타입은 말 그대로 줄이 위에 뜨고 가라앉는 타입은 가라앉는다. 플라이의 종류에 맞춰 쓰는게 좋다.

3.
낚시대와 릴이 합쳐져 있는 얼음 장비를 제외한 4종류가 있으며 스피닝, 바닥은 릴과 낚시대가 호환된다. 사이즈, 내구성, 브레이크 정밀도, 릴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구성은 낚시대와 줄과 합쳐져 영향을 주며, 브레이크는 드랙을 나타낸다. 릴 용량을 넘어서면 줄이 끓어지게 되며 초반에 내구성과 함께 큰 물고기를 놓치게 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 스피닝 - 흔히 릴 하면 떠올리는 형태. 스피닝 대와는 달리 고레벨의 릴도 있기 때문에 피더와 함께 쓰기 좋다. 상대적으로 빨리감기나 저레벨에서는 차이나지 않는다. 사실 게임 내에서처럼 상황에 따라 순식간에 드래그를 조절하는 기능은 실제로는 애초에 큰 고기가 목적이 아닌 스피닝 릴에 들어가지 않지만, 게임 조작 상 어쨌든 가능하게 돼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바닥릴과 분류만 다를 뿐 거의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
* 캐스팅 - 스피닝 릴과는 달리 낚시대 위에 얹혀지는 릴. 대형 어종을 낚으려면 캐스팅이 여러모로 편하다. 상대적으로 느리다.
* 바닥 - 스피닝과 비슷하게 생긴 릴. 스피닝 릴보다 최종레벨이 낮다.
* 플라이 - 플라이 전용 릴. 쳇바퀴처럼 생겼다.

5.2. 선택적인 부분

5.2.1. 찌낚시

포식성 어종이 아닌 물고기들은 루어로는 잡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어종을 잡을려면 찌낚시를 해야한다. 장점으로는 미끼와 바늘 크기가 별도이기 때문에 채비를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다.

1. 바늘
낚시바늘. 각 바늘마다 사이즈가 3~5종류 갖춰져 있으므로 원하는 사이즈를 설정해서 쓰면 된다. 고급 바늘일수록 한번에 장착할 수 있는 미끼의 수가 늘어난다. 바늘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찌나 바구니를 먼저 장착해야 한다. 바늘 크기는 물고기 크기에 맞는 범위에 맞춘다면 문제는 없지만 너무 크거나 작다면 입질에 실패할 때마다 교체를 권고하는 메시지가 나온다. 입질을 시도한 고기에만 해당하는 메시지이므로 특정 크기 이상을 노리느라 일부러 바늘 사이즈를 조정한 것이라면 무시해도 좋다. 아래의 표는 절대적이지는 않으므로 참고만 하면 된다.
바늘크기 추천 하중
#12 0kg~4kg 미만
#8 2kg~7.60kg 미만
#6 3.60kg~13.70kg 미만
#4 7.50kg~21.90kg 미만
#2 13kg~35kg 미만
#1 21kg~52.50kg 미만
#1/0 31.50kg~78.30kg 미만
#2/0 43kg~115kg 미만
#3/0 63kg~170kg 미만
#4/0 85kg~248kg 미만
#5/0 136kg~360kg 미만
#6/0 162kg~519kg 미만
#7/0 207kg~674kg 미만
#8/0 269kg~877kg 미만
#9/0 350kg~1140kg 미만
#10/0 479kg~1482kg 미만
#11/0 667kg~1927kg 미만
#12/0 963kg~3276kg 미만
물론 작은 바늘에서도 큰 물고기는 잡힐 수 있지만 큰 바늘에서는 작은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다.

2. 미끼
생미끼. 각 미끼마다 어느 어종이 잘 무는지 나와있으므로 참고해서 사면 된다. 바늘에 거는 미끼의 수가 많을 수록 더 먼 거리의 물고기를 끌어들일 수 있다.

3.
미끼낚시에 쓰는 찌. 각 찌마다 적정 무게가 있으므로 납추를 따로 구매해서 맞춰줘야 한다. 납추는 [기타]항목에 있으며, 구매 후 인벤토리 화면 오른쪽 하단 무게 게이지를 조절해주면 된다. 보통 찌별 추천 하중에 맞춰주면 된다. 추천 하중에 못 미치면 찌가 눕기 때문에 최소한 추천 하중 만큼은 달아야 한다. 만약 찌가 눕거나 잠길 경우 납추를 다시 살펴보자.
또한 미끼를 얼마나 깊게 드리울 것인지도 설정할 수 있는데, 30~250센티미터까지 가능하다. 이보다 더 깊이 하고자 한다면 바닥낚시를 고려해보자. 찌 부력 설정 중 일부러 추천 하중보다 훨씬 많이 달아서 바닥까지 가라앉히고 대신 방울을 달아서 입질을 감지하는 꼼수도 있다.
다양한 찌가 있지만 차이는 보이지 않기에 보기 편한 큰 찌를 선택하면 된다. 바닥까지 가라앉히는 용도로 쓸 때는 찌 부력이 너무 높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부러 저레벨 찌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5.2.2. 바닥낚시

찌낚시와는 달리 바늘을 바닥까지 가라앉히는 낚시. 이걸 사용할 경우 바늘에 끼우는 미끼와는 별개로 바구니 안에 넣는 집어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찌를 장착하고 있을 경우 사용할 수 없으므로 찌를 제거해주자. 대상 어종을 생각해서 바늘과 미끼를 선택한 다음 바구니와 피더 베이트를 알맞게 골라준다.

1. 바구니
개방형 피더부터 시작해서 메소드, 스프링, 케이지 방식의 바구니들이 있다.

2. 피더 베이트
바구니 안에 넣는 집어제. 미끼와 마찬가지로 대상어종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그룹별로 대상 어종이 확연히 차이난다.
3. 입질 표시기
찌를 통해 입질 여부를 알수 있는 찌낚시와는 달리 바닥낚시는 입질 표시기 없이는 물고기를 잡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손에 들 생각이라면 방울밖에는 선택지가 없으며 전자알람의 경우 전자알람을 지원하는 거치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5.2.3. 루어낚시

가짜 미끼. 미끼와 마찬가지로 어떤 어종이 잘 무는지 나와있다. 다만 루어를 사용할 경우 각 어종 항목까지 살펴서 어떤 낚시법이 잘 통하는지도 알아두는게 좋다. 보통은 그냥 스트레이트로 당기면 된다. 스푼과 스피너 류는 대상어종이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인데 비해, 와블러와 소프트베이트는 좀 더 특화되어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플라이는 플라이낚시 전용 미끼로, 물 위에 띄워두고 당기는 종류와 루어처럼 쓰는 종류로 나뉜다. DAKINO, OKENA, KUBOT, PANIT을 제외한 루어는 사쿠라 DLC를 구입해야 사용가능하다.
루어를 선택할 때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종류별로 부력과 무게가 각각 다르다. 같은 모양, 넘버링이면 바늘크기만 다르고 나머지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 루어마다 어떤 어종에 통하는지 긴 목록이 나와있지만 너무 믿지 말고 경험으로 찾아가는 것이 좋다.

찌낚시의 경우 채비를 갖추고 적절한 포인트를 노리면 되는 반면 루어낚시는 당기는데 있어 다섯가지 방법이 있다. 각 어종마다 먹이반응을 보이는 방법이 다르므로 물고기 항목을 읽어보고 쓸 방법을 결정하면 된다. 올바르게 기술을 쓰게 되면 릴 위쪽에 현재 사용중인 기술의 이름과 단계가 나온다. 단계는 연속적인 성공의 지표로서 3단계까지 올라가지만 한번이라도 실패 시 초기화된다. 높은 단계를 유지할수록 더 쉽게 입질이 오므로 루어 사용 시에는 기술 사용을 전제에 두고 선택하자.

* 느린 스트레이트 - 릴의 속도를 1단계로 맞춰놓은 뒤 좌클릭을 유지하고 있으면 쭉 당겨지면서 저절로 발동된다. 아래의 스트레이트도 그렇지만 누르고만 있으면 스푼등의 루어는 떠올라버린다. 때문에 판정이 유지되는 짧은 시간마다 좌클릭을 풀어줌으로서 최대한 목표수심이 유지되게 하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대를 최대한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감으면 심도 변화가 훨씬 느리다. 반대로 너무 깊이 들어갔을 때 빨리 상층부로 끌어내려면 우클릭은 하지 않고 시점만을 위로 올려서 대를 들고 감으면 된다. 우클릭으로 리프트를 해 버리면 스트레이트가 끊기고 리프트&드롭이 발동한다.
* 스트레이트 - 2단계 이상의 속도에서 좌클릭시 발동된다. 스트레이트 슬로우에 비해 심도 유지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지만, 송어 등 일부 어종은 다소 빠른 스트레이트를 선호한다.
* 스탑&고 - 루어를 바닥까지 가라앉힌 뒤 바닥에서 들어올렸다가 가라앉히기를 반복하면 발동된다. 들어올리기는 릴인을 하든 리프팅을 하든 어떻게든 바닥에서 떼기만 하면 된다. 바닥판정이 안되고 리프팅으로 들썩이기만 하면 트위칭이 되어 버리며 기술이 취소되지만, 감아서 들어올리다가 바닥을 못 찍어서 스트레이트가 발동해도 한번은 봐주고 다시 바닥을 찍자마자 이전 스탑&고 콤보를 복구해주기 때문에 릴인이 아무래도 유리하다.
* 리프트&드롭 - 스트레이트와 트위칭을 합친 기술. 왼클릭을 유지한 상태에서(릴인) 주기적으로(낚시중 플레이어의 아바타 캐릭터의 손이 완전히 내려갔을때.) 우클릭해서 대를 거의 끝까지 올렸다 놓기를 반복하면 발동된다. 3단계가 되려면 10m 이상이 필요한데다가 실패하면 초기화 되기 때문에 가장 타이밍맞추기가 어려운 대신 먹이반응을 이끌어내기도 쉬운 기술. 스트레이트와 마찬가지로 속도조절을 하지 않으면 목표 수심을 잃으므로 생각보다 더 까다롭다.
* 트위칭 - 루어를 던진 뒤 주기적으로 우클릭해서 루어를 위아래로 크게 흔들어주면 발동된다. 바닥에 닿으면 스탑&고 판정이 시작되므로 취소된다. 호수 등 수심이 얕은 곳에서는 바닥에 금방 닿기 때문에 가라앉는 루어로는 시도하기 힘들다. 플라이나 공체 낚시 시에 주로 사용하는 방법. 릴을 감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지점에서 일정시간 공략하는 것이 가능하다. 루어만 맞는다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게임상 효율과는 별개로 실제 루어낚시에서의 트위칭과는 한참 떨어진 괴악한 기술이다.[5]

5.3. 보조적인 부분

6. DLC

종종 본편과 함께 세일을 하므로 급하지 않다면 세일을 노리는 것도 좋다. 본편의 경우 80%이상 DLC의 경우 40~70% 세일한다.



[1] 판매 예정[2] 뜰채(Fishing net)를 '착륙', 정오(Noon)를 '남쪽'으로 번역하고 생미끼(Baits)와 루어(Lures)를 '미끼들', '미끼'로 번역해 놨다.[3] 대체로 높은 드래그(60~80)에서는 펌핑 효과가 좋아 고기가 금방 지치지만 조금만 실수해도 줄이 끊어지기 쉽고, 낮은 드래그(20~40)에서는 고기가 줄을 좀 더 멀리 끌고 나가는 대신 대를 들어도 줄이 천천히 풀려나가기 때문에, 정신을 놓고 있었거나 줄을 다 쓰는 경우가 아니면 랜딩에 거의 실패하지 않는다.[4] 모노필라멘트는 흔히 지칭하는 나일론사에 더해 카본사(플루오로카본)까지 합쳐 합사가 아닌 단사를 부르는 개념으로 보인다.[5] 게임에서는 로드를 거의 끝까지 들어야만 트위칭 판정이 나는데, 실제 낚시에서는 그 정도 과격한 움직임은 리프트&드롭이나 사이드 스윕에서 하는 것이다. 게다가 원래는 릴을 천천히라도 종종 감아줘서 장력을 유지해야만 하는 것이 모든 리트리브 테크닉의 기본인데, 게임에서는 아예 릴인하는 순간 트위칭 콤보가 끊어지기 때문에, 줄이 너무 느슨해서 루어는 꿈쩍도 안하는데 고기들은 좋다고 달려드는 약간 웃기는 모습이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