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맨 커리어의 최고 작품이자 동부 힙합의 자존심이라는 평을 듣고있다. 실제로 각종 음악평론가들과 매거진들에게 호평 받았으며, 2008년 헨리 아다소가 선정한 100대 힙합 앨범에서 32위에 위치했다. 상업적으로도 92년 빌보드 200에서 최고 49위, 최고의 R&B/힙합 앨범부문에서 5위를 차지하였다. Blow your mind, Tonight da night, Time 4 sum Akcion등이 미국 빌보드에서 준수한 순위를 보였으며, 앨범 판매랑은 2009년 기준으로 65만장 정도가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