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인 조혜련과의 관계는 엄마가 뭐길래에서 사춘기 시절이 조명됐을 당시에는 좋지 않았으나, 조혜련이 태보 밈으로 급부상한 이후 대화가 많아지며 자연스레 사이가 좋아졌다고 한다. 2016년까지는 축구부였으나[2], 골을 실점했을 때의 부담감이 심해 그만 두었고, 2017년에는 드럼을 배웠지만 직업적으로 성공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이것도 오래 못 가고 그만 두었다.
2021년 5월 25일에 군입대했다. #[3]골 때리는 그녀들 3화 방송에서 엄마 조혜련을 응원하러 경기장에 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엄청 성장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정황상 휴가를 나왔거나 아니면 입대 전의 녹화분인 듯 하다. 2022년 11월 24일에 만기전역했다. #
[1] 20학번. 2002년생이기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21학번이어야 했겠지만, 중학교를 자퇴 한 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합격한 뒤, 동갑내기 친구들보다 1년 일찍, 18세가 되는 해인 2020년, 17세의 나이에 대학교에 합격해서 1년 먼저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2] 포지션은 골키퍼. 김병지에게 골키퍼 코치도 받았다.[3] 생년월일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겨우 만 18세에 입대했으며 현행법상 군입대는 만으로 해당 나이가 지났다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