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12px -0px" | <tablebordercolor=#ed6c00>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color: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 행정동 | 법정동 | |
| <colbgcolor=#16418e> 과림동 | 과림동 | 무지내동 | |
| 군자동 | 군자동 | 거모동 | |
| 능곡동 | 능곡동 | ||
| 화정동 | |||
| 대야동 | 대야동 | 계수동 | |
| 매화동 | 도창동 | 금이동 | |
| 매화동 | |||
| 목감동 | 논곡동 | 목감동 | |
| 물왕동 | 산현동 | ||
| 조남동 | |||
| 신천동 | 신천동 | ||
| 신현동 | 포동 | 방산동 | |
| 미산동 | |||
| 연성동 | 광석동 | [[시흥시청| 시청 ]] 장현동 | |
| 하상동 | 하중동 | ||
| 월곶동 | 월곶동 | ||
| 은행동 | 은행동 | 안현동 | |
| 장곡동 | 장곡동 | ||
| 정왕본동 | 정왕동 | 죽율동 | |
| 정왕1동 | |||
| 정왕2동 | |||
| 정왕3동 | |||
| 정왕4동 | |||
| 거북섬동 | |||
| 배곧1동 | 배곧동 | ||
| 배곧2동 | |||
| 시흥시의 법정동 논곡동 論谷洞 | Nongok-dong | |
| <colbgcolor=#ed6c00><colcolor=#ffffff> 광역자치단체 | 경기도 |
| 기초자치단체 | 시흥시 |
| 행정표준코드 | 4139011100 |
| 관할 행정동 | 목감동 |
| 면적 | 2.28㎢[1] |
| 인구 | 4,501명 (1,785세대)[2] |
1. 개요
경기도 시흥시 중동부에 위치한 법정동. 행정동은 목감동에서 관할한다.지명은 과거 '논지곡리(論知谷里)' 또는 '논줄' 등으로 불렸는데, 한 설에 따르면 조선 중엽 연안 이씨(延安李氏) 가문의 한 대신이 이곳에 거주하며 국사를 논의하기 위해 많은 관료와 유생들이 찾아와 줄을 이었다는 데서 '논줄'이라는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다른 설로는 '사람이 가장 많이 살고 번성하여 잘나가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조선시대에는 안산군 초산면 논곡리였으나,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시흥군에 편입되었고, 같은 해 3월 13일 옛 안산군의 군내면, 인화면, 초산면이 통합되어 수암면이 설치됨에 따라 시흥군 수암면 소속이 되었다. 1989년 1월 1일 시흥시 승격과 함께 현재의 논곡동으로 개편되었다.
지리적으로 시흥시 중심의 동쪽에 자리하며, 서쪽으로는 금이동, 북쪽으로는 광명시 가학동과 접한다. 수인로(국도 제42호선)와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동을 관통하며, 목감천이 동의 중심부를 흐른다. 이 지역도 과림동과 더불어 광명시 가학동과 경계를 두고 있는 길 앞에 한정하여 지역번호 02를 사용한다. 구 수암면 지역에 속해 있었던 지역 중에서 유일하게 극히 일부 지역만 이러한 특징을 보인다.
2. 자연 마을
논곡동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여러 자연 마을이 분포해 있었다.- 논곡마을: 칠리제저수지 아래 방죽머리에서 목감사거리 안쪽 사이에 형성된 마을이다. 과거 약 24개의 다양한 성씨가 어울려 살았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고령 신씨(高靈申氏)나 문화 류씨(文化柳氏) 등 6~7개 성씨가 큰 세력을 이루며 위세가 있었다고 한다.
- 논줄: 마을 뒷산인 오자봉 인근에서 현재의 수인로 방면으로 발달한 마을로, 건너말, 윗말, 아랫말로 나뉘었다. 과거 매년 음력 10월 1일에는 건너말 뒤편에 있는 당집에서 군웅제를 지내고, 마을의 큰 우물에서는 우물제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 방죽말: 논곡동, 금이동, 그리고 광명시 학온동의 경계 지역에 위치한 마을이다. 1939년 9월 2일에 만들어진 방죽말저수지(칠리제저수지) 주변에 형성되어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 가능골: 방죽말의 운흥산과 오자봉 사이에 있는 골짜기로, 지형이 가늘고 길다고 하여 '가능골'이라 불렸다.
- 이 외에도 산호아파트 뒤편에는 '지암터'가, 수인로 건너편에는 '서두내'와 '당터' 등의 옛 지명이 남아있다.
3. 주요 시설
3.1. 기관
- 논곡농협
3.2. 교육
3.3. 문화
- 현충탑
- 논곡동 은행나무: 논줄마을 입구에 위치한 수령 약 200년의 은행나무로, 시흥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