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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12 02:12:48

디파이언스 만


1. 개요2. 배경3. 주요 지역4.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5.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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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언스 만. 디어우드혁명이 시작된 중심지이며 지금은 또 다른 위기에 처해있는 도시이다.

와이드웬의 유산으로 쫓겨난 노숙자와 굶주린 자들이 길에 널려 있으며, 도시의 벽 안에서 도움을 바라지만 어떠한 도움도 받을 수 없다.

반체제 인사들이 모여서 심혼술을 끝장내고 공작을 축출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하고 야유를 퍼붓는다. 도시의 민병대는 무서운 표정으로 거리를 순찰하지만, 무기의 힐트에 올린 손은 이미 떨리고 있다.

얼마 전에 을 불태웠던 나라의 수도는 이제 그 신과 같은 운명을 맞게 될 것처럼 보인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Defiance Bay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시리즈에 나오는 지역. 디어우드의 수도다.

2. 배경

AI 2629년 베일리치령의 통치자인 에드랑 하트렛아디어 제국의 명을 받아 도시를 건설하였다. 도시는 뉴 던리드(New Dunryd)라는 이름이 붙었고 디어우드 권력의 중심부가 되었다. 에드랑의 뒤를 이은 아드메스 하트렛은 본격적으로 뉴 던리드를 무역도시로 발전시켰다. AI 2672년, 디어우드는 저항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수도의 이름을 디파이언스 만으로 개명한다.

디어우드가 독립한 후 아디어 제국에서 금지했던 심혼술 연구가 재개되었다. AI 2704년 베일리치의 심혼술사들이 실험에 참가한 12명의 영혼을 파괴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주민들은 폭동을 일으켰고, 심혼술사들은 디파이언스 만의 브레큰베리로 도피한다. AI 2809년 디어우드에서는 할로우본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할로우본을 낳은 부모들은 살던 마을에서 쫓겨나 디파이언스 만으로 피난한다. 심혼술사들은 할로우본 사태를 해결하기는 커녕 '위히트'라는 괴물을 탄생시켰고, 디파이언스 만에서도 심혼술을 반대하는 여론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3. 주요 지역

북쪽으로는 마드머 다리가 있으며, 동쪽으로는 에델완 다리가 있다. 마드머 다리는 폭풍에 의해 끊어진 상태다. 퍼스트 파이어즈를 중심으로하여 총 다섯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있다.

4.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캐드 누아에서 메어왈드로부터 납 열쇠회에 대한 단서를 들은 후 들려야하는 도시다. 도시 전체가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시련의 기사단 소속의 사법관들이 도시를 지키고 있다. 도시에 처음 입장하면 12인회 소속의 로완이 심혼술을 반대하는 집회를 여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부 지역은 전쟁 때 파괴된 뒤로 복구되지 않았고, 도시 곳곳에는 불의 여신 마그란의 동상들이 세워져있다. 심혼술 청문회 이후에는 도시에서 폭동이 일어난다.

5.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