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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2-01 18:34:04

루크 린제

루크린제에서 넘어옴
죽은 자의 성의 일반 던전
매달린 망루 루크 린제: 입장 최소 레벨 77 강철의 브라키움

1. 설명2. 등장 몬스터
2.1. 일반 몬스터2.2. 네임드 몬스터2.3. 보스 - 거인 아르고스
2.3.1. 공격 패턴
3. 관련 퀘스트
3.1. 에픽 퀘스트 - 죽은 자의 성 시나리오3.2. 미션 퀘스트
3.2.1. (일일 미션/적정) 죽은 자의 성 몬스터 처치3.2.2. (일반 미션) 소등13.2.3. (일반 미션) 그림시커 소집 - 루크 린제
4. 오리진 이전 퀘스트
4.1. 시나리오 퀘스트4.2. 업적 퀘스트

1. 설명

필드 BGM
보스 BGM
힐더에게 죽은 자의 성이 발견되지 않았던[1] 것은 루크린제라는 광학 연구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거대한 스페쿨룸으로 빛을 반사, 굴절하여 죽은 자의 성의 모습을 신기루처럼 사라지게 한다. 아주 적은 양의 빛도 거대한 스페쿨룸을 통해 집광하여 루크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루크가 본래의 힘을 찾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죽은 자의 성이 천계와 결착한 후에 엄청난 양의 빛이 한 번에 스페쿨룸을 통해 집광 되었는데 이것은 루크가 만들어낸 피조물들이 견디기에는 힘들 정도의 강력한 것이었다. 루크에게는 천계의 빛을 중화시킬 어둠의 존재가 필요했다. 루크의 어둠의 피조물들 중 빛에 가장 강한 내성을 가진 아르고스에게 소형 스페쿨룸을 장착하여 루크의 골치를 썩히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파일:루크 린제.png

C: 어둠의 궁사
D: 빛의 기사
E: 어둠의 궁사, 빛의 기사

죽은 자의 성 에어리어의 두번째 던전. 대체적으로 근접 캐릭터들이 고전하는 던전. 그리고 런처 같은 원거리 캐릭터는 조금만 신경쓰면 노피격으로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위의 맵을 보면 알겠지만 두 갈래 길이 존재한다. 시작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빛의 기사가, 왼쪽으로 가면 어둠의 궁사가 등장한다. 또한, 빛의 기사가 나오는 곳의 배경은 매우 밝으며 어둠의 궁사가 나오는 곳의 배경은 상당히 어둡다. 그리고 보스방 앞앞 방에서 이 두 몬스터가 같이 등장한다.

여담으로 다른 죽은 자의 성의 던전들의 문서가 계속해서 갱신됐는데도 이 문서만 며칠째 갱신이 뜨음했다. 그리고 이 던전의 이름에서 린제는 독일어로 "렌즈"라는 뜻이다. 루크의 스페쿨룸이 있는 던전이니 적절한 작명이라 할 수 있겠다.

또 의외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보스방 BGM이 찰지다. 달려요 DJ 루크

2. 등장 몬스터

2.1. 일반 몬스터

2.2. 네임드 몬스터

공통적으로 이 둘은 잡기불가 판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빛의 연회장에서는 잡기가 가능하다.
빛의 힘으로 움직이는 기사
핏즈의 호위전사를 베이스로 한 네임드. 자신의 주변에 잠시 빛의 장막을 설치하거나, 검으로 한 번 베는 근접 공격과 슈퍼아머 상태로 연속으로 두 번 베는 공격이 존재한다. 연속 베기에 걸리면 슈퍼 아머가 아닌 이상 넘어진다.패턴이 대부분 근접 공격이라 연속베기를 제외하면 그리 어려운 패턴이 없다.
어둠의 활을 날리는 궁사
핏즈의 호위궁수를 베이스로 한 네임드. 패턴은 총 3가지로, 자신의 주변에 잠시 어둠의 장막을 설치하거나, 화살을 직선으로 발사하거나, 화살을 갑자기 위로 발사하더니 대량의 화살을 플레이어의 위치에 투하하는 패턴이 있다. 화살 대량 발사 패턴의 경우 데미지가 꽤 높은 수준이지만 화살이 투하되는 위치가 표시되기 때문에 컨트롤만 잘해도 피할 수 있다.

2.3. 보스 - 거인 아르고스

파일:Argos.png
빛을 흡수하여 검은 기운을 만들어 내 스스로 움직이는 어둠의 피조물
더 이상 방해하지 마라!

유인원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생물체. 고릴라처럼 생겼지만, 지능도 높고 말도 하며 루크를 맹목적으로 따른다. 루크의 모든 피조물들 중 빛에 대한 저항력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스페쿨룸을 통해 천계에서 집광된 어마어마한 양의 빛들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복부에 착용된 소형 스페쿨룸은 효율적인 빛의 중화를 위해 장착된 것. 우락부락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육탄전에는 그다지 강하지 않아서 보조장치와 구조물들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인다. 단순히 배에 붙어있는 것으로만 보였던 아르고스의 소형 스페쿨룸에 자체적인 공격기능이 달린 이유는 이 때문. 주로 빛과 어둠의 힘을 이용한 공격을 사용하며, 팔에 착용하고 있는 거대 증기 건틀릿은 압축된 증기가 뿜어져 나와 순간적으로 펀치의 위력을 증가시켜 준다.

맵의 구조물을 이용한 패턴이 많은데 대부분 느릿느릿하지만 잘못 맞으면 자신의 캐릭터가 바닥에 눕게 된다.
또한, 아르고스와 처음 조우하면 맵 중앙에 캐스팅 바가 활성화되는데, 이 캐스팅 바가 전부 활성화되면 맵 양 끝의 거울 오브젝트가 활성화된다.
보스방에 존재하는 원형 발판에서는 일정 시간 간격으로 일반 몬스터가 소환되며, 이 몬스터는 소환물 취급으로 때려잡아도 경험치가 없다. 죽은 자의 성 첫 패치 시절에는 빛의 기사와 어둠의 궁사도 소환되었지만, 죽은 자의 성 하향 패치로 이 중 하나만 소환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중간에 속성 저항 수치를 계속해서 바꾸는데, 이 경우 아르고스와 주변의 몬스터 속성 저항 수치가 변한다. 아르고스 자신이 명속성 저항이 높은건지 명속성 저항만 올리지는 않는다.

여담으로 루크의 피조물 중 유일하게 출처가 불분명한 존재이다. 천계와 마계 어디를 가도 그와 닮은 생물체를 찾아볼 수가 없다.

사망 시 "이렇게 끝나는 게 아닌데!.." 혹은 "빛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도..."라고 말한다. 나중에 쓰러진 아르고스는 루크가 거두어서 고강화 모드로 개조하고 파급의 성소에서 고강화 아르고스로 부활한다.

2.3.1. 공격 패턴

꿀밤 때리듯 후려치는 모션, 파리 쫓듯이 손으로 쳐내는 모션과 레프트훅 라이트훅하는 모션이 있다. 다양하긴 하지만 별로 위협적이진 않다.
"어둠이여! 내 두 주먹에 깃들고, 애송이들에게 공포를 선물하라!"
아르고스가 무적 상태로 시전하는 기술. 아르고스를 포함한 맵에 존재하는 모든 몬스터의 암속성 저항이 올라간다.
"빛과 어둠의 힘이여.. 모두 나에게 깃들어라!!"
시전 시 무적 상태로 포효한다. 아르고스를 포함한 맵에 존재하는 모든 몬스터의 명속성과 암속성 저항이 올라간다. 또한 맵에 존재하는 발판에서 몬스터가 소환된다.
"빛의 힘을!"
아르고스가 하늘로 빛의뭉치를 던지는게 신호. 방 양쪽의 거울같은 구조물에서 가로로 길게 빔줄기가 나오면서 방을 가로지르기 시작한다. 다단히트하는데다 데미지도 무지막지해서 닿지 않는게 좋다.
아르고스가 복부의 거울에서 빛을 긁어모아서 커지게 하는 동작을 하더니 그 빛을 갑자기 두손으로 찍어누르는데, 그 후 방에 존재하는 모든 포터틀_A형이 등껍질에 숨은 뒤 자폭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보스만 공격하는지라 자폭에 휩싸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디 한번 들어와 봐라!"
아르고스 복부의 거울 두개가 떨어져 나와 주변을 빙글빙글 돈다. 두 개의 거울 사이로 빔줄기 하나가 반사되며 왕복하는데, 데미지는 별 볼일 없지만 근접 캐릭터에겐 꽤나 귀찮은 패턴. 사실상 이 패턴 때문에 피격횟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희망 따윈 버려라. 이제 진정한 힘의 차이를 보여주마!
아르고스의 체력이 4분의 1일 이하일시 사용한다. (노말 기준으로 6줄 이하)
아르고스가 포효하면서 광룡의 외침을 사용한다. 그리고 아르고스의 공격력이 상승하고 이동속도가 조금 빨라진다.
"빛의 힘으로 모든 것을 태워버리겠다!! 각오해라!! "
발악패턴. "화나게 하지 말란 말이다!"라고 말한 뒤, 복부에서 큰 레이저를 쏘아 나와 전방을 부채꼴로 휩쓴다. 다단히트하며 데미지는 즉사급. 위의 움직이거라! 패턴과 같이 나오면 회피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레이저 발사후 잠시동안 힘들어하는데, 이때 카운터 딜타임이 생긴다.

근접 캐릭터 입장에서는 까다롭지만 원거리 캐릭터 입장에서는 별볼일 없다. 거기에 다른 보스들마냥 쓸데없이 무적으로 시간을 질질 끌지도 않아 잡기 편하다. 원체 이동속도도 느린 편인데다가 다른 보스들은 무적 타임 후 즉사 수준의 패턴기로 넘어가서 귀찮고 어렵지만 이녀석은 짧은 무적타임만 여러번 있을뿐 즉사급의 패턴은 죽기직전의 레이저 발사 밖에 없다. 이것도 원거리 캐릭터 입장에서는 메탈기어의 "초.강.력.메.탈.모.터.발.동" 패턴에 비하면 피하기 쉬운 편이다. 심지어 이전 던전인 매달린 망루의 베키보다 쉽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여담으로 크루세이더의 신성한 빛은 위의 레이저 패턴을 무시한다.[2] 게다가 던파 열풍패치로 짧은 무적패턴이 슈퍼아머로 바뀌어 훌륭한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했다.

3. 관련 퀘스트

3.1. 에픽 퀘스트 - 죽은 자의 성 시나리오

매달린 망루의 에픽 퀘스트 "호문쿨루스 베키"에서 이어진다.

루크 린제 에픽 퀘스트 완료 후 다음 시나리오는 강철의 브라키움으로 이어진다.

3.2. 미션 퀘스트

미션 퀘스트는 40레벨 이상, 설산 시나리오 중 "민타이의 오빠, 라비나" 완료 후 등장하는 외전 퀘스트 "카라카스의 부름"을 완료한 후 수락할 수 있다.

3.2.1. (일일 미션/적정) 죽은 자의 성 몬스터 처치


이 미션 퀘스트는 죽은 자의 성 던전 에어리어가 적정 레벨에 해당하는 85~86레벨 캐릭터만 수행할 수 있다.

3.2.2. (일반 미션) 소등1

3.2.3. (일반 미션) 그림시커 소집 - 루크 린제

킹난이도가 아닌 슬레이어 난이도에서 발견된다.버그로 추청

4. 오리진 이전 퀘스트

4.1. 시나리오 퀘스트


이후 강철의 브라키움으로 계속

4.2. 업적 퀘스트





[1] 말은 이렇게 해도 메트로센터로 진입하면 죽은 자의 성이 대놓고 보인다. 루크를 추종하는 이들도 대놓고 죽은 자의 성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고 말하고...[2] 반사 레이저 제외. 맵 양끝에서 나오는 빔과 발악패턴 빔은 어째서인지 신성한 빛을 쓰면 경직조차 없이 신의 가호를 쓴 것마냥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