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03-19 05:09:51

발견(하스스톤)


하스스톤의 키워드
{{{#!folding [ 펼치기 · 접기 ]고전 세트 키워드 (ㄱㄴㄷ 순)
과부하도발독성돌진면역모면발견
비밀빙결생명력 흡수선택속공연계은신
전투의 함성주문 공격력죽음의 메아리질풍차단천상의 보호막침묵
핵심 세트 키워드 (ㄱㄴㄷ 순)
개전 교환성 시체 초과 치유추방자 환생
확장팩 추가 키워드 (출시 순)
뽑을 때 시전 휴면 미니미 특대화 관광객 일시적 우주선
연마 어둠의 선물
확장팩 추가 키워드(야생) (출시 순)
광풍예비 부품격려비취 골렘적응★[2] 퀘스트/보상 소집
잔상합체압살 이중 주문 졸개 기원 부가 퀘스트
/보상
주문폭주 타락 광폭 퀘스트 전개
/보상
명예로운 일격 거수 인양
주입 마나갈증 피날레 티탄 제련 발굴 빨리 뽑기
모험모드/전장 전용 키워드 (출시 순)
자동 공격 제단 기선 제압 한 턴에 한번 혈석 복수 주문제작
독소
전장에서도 사용 가능한 키워드다.

}}} ||

1. 개요2. 평가3. 목록4. 기타

1. 개요

세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Discover

세 가지 선택지[1] 중 하나를 골라 손으로 가져온다. 탐험가 연맹에서 추가되었으며 그리핀의 해에 기본 키워드로 편입되었다.

카드 뽑기와 비교하면 일장일단이 있다. 마나 소모량이 적어서 템포 손해가 적다는 점[2]과 덱에 넣지 못한 강력한 카드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발견이 낫지만, 덱의 템포를 당긴다는 점[3]에서는 카드 뽑기가 낫다. 이 때문에 등급전에서는 카드 뽑기가, 투기장에서는 발견이 더 고평가받는다.

2. 평가

여타 일회용 키워드들과는 달리 이후 확장팩에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을 정도로 성공한 키워드이다. 무조건 주어진 카드 풀에서 효과를 구성해야 하는 오프라인 TCG와 달리, 무작위가 허용되는 온라인 TCG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무작위성은 최대한으로 줄인, 하스스톤에 적합한 키워드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운고로 이후로 발견 카드들의 밸류가 급상승하면서 발견이 하스스톤을 망친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생겨났다. 발견의 등장 이후로 상대 덱에 남은 카드를 카운팅하는 의미가 없어졌고 손패가 마르지 않게 보장해줘 운빨좆망겜을 가속화 시켜버렸다는 평이다. 예를 들어 옛날 하스스톤에선 상대 광역기나 제압기가 모두 빠진걸 다 카운팅하고 필드를 전개했는데, 발견 이후론 발견에서 나온 광역기/제압기까지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카운팅 하는 의미가 없다. 이를 두고 '아무튼 생성됨'이라며 비꼬는 말도 나왔을 정도.[4] 특히 용의 해 이후 발견을 돌려대면서 혼자 카드를 40장, 50장 넘게 써대는 덱들[5]이 여럿 등장하면서 발견에 비판적인 의견이 크게 늘었다.

개발진도 이런 비판을 받아들여 울둠의 구원자 때 직업 카드를 발견할 확률이 중립 카드보다 4배 높았던 보정을 없앴고#[6]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발견 카드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없도록 발견 메커니즘을 조정했다. 하지만 발견 메커니즘 조정과 별개로 발견한 카드의 비용이 감소, 내 덱의 특정 종류의 카드 발견 등 효율 좋은 발견 카드들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비판이 나오고 있다.

3. 목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분류:하스스톤/키워드/발견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하스스톤/키워드/발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하스스톤/키워드/발견#|]][[:분류:하스스톤/키워드/발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기타


[1] 일반적으로는 선택지가 셋이지만, 상황에 따라 선택지의 수가 셋이 아닐 수도 있다.[2] 카드 뽑기가 대략 1.5 ~ 2마나를 지불하는 데 비해 발견은 약 1마나만 지불한다.[3] 필드의 템포를 당기는 게 아니다. 오히려 필드 관여 없이 마나를 날리므로 필드 템포는 밀릴 가능성이 높다.[4] 그래서 발견 키워드가 없는 클래식 모드가 나왔을때 올드 게이머들이 이벤트 매치로 그때 그 시절처럼 치열한 수 싸움을 보여주자 '생성됨 로또에 안기대고 내가 덱에 넣은 카드로만 정직하게 승부를 보는 진짜 실력겜'이던 예전 메타가 그리웠다는 말도 많이 나왔다.[5] 용의 해에는 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으로 속공 기계를 찍어대던 방밀 전사가, 불사조의 해에는 형언할 수 없는 갈라크론드로 사제 하수인을 찍어대던 갈라크론드 사제와 혼자 카드를 50장 넘게 쓰던 회오리 마법사가, 불모의 땅에서는 생성 일변도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던 컨트롤 사제가 대표적이다.[6] 겁에 질린 조합원이 자기 자신을 발견할 확률이 높아서 비판이 많았다.[7] 이 효과는 최근에 새롭게 재정된 것으로 보인다. 과거 마법사의 8코스트 주문, 창조의 힘을 사용하면 필드에 두 마리의 하수인이 깔리고 끝이었으나, 지금은 발견한 하수인이 손으로 들어오고 2마리가 소환된다. 해당 카드의 효과는 1. 6코스트 하수인을 발견하고, 2. 그 하수인의 복사본을 2체 소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에는 발견이 3개의 선택지에서 하나를 고른다는 의미였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금은 1번 과정에서 발견하는 순간 손으로 가져오는 발견의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교활한 마린이나 강도왕 토그왜글의 효과로 얻을 수 있는 보물 중, 전설 하수인을 발견하고 소환하는 자로그의 왕관처럼, 창조의 힘과 비슷한 카드들도 모두 매커니즘이 수정된 것을 볼 수 있다. 비슷한 하수인 소환 카드인 비룡불꽃 아뮬렛은 텍스트에 발견하여 소환한다고 적혀있기 때문에, 손으로 들어오지 않고 필드에 소환된다.[8] 암흑 속에서 번창하리라암흑의 환영의 차이를 생각하면 된다. 전자는 발견한 주문을 뽑아서 가져오는 애니메이션이 있지만, 후자는 패에 복사본이 들어오게 된다.[9] 예시로, 비밀을 발견하는 사냥꾼 주문 "비밀 작전"을 사제가 사용할 경우, 사제는 비밀이 없기 때문에 사냥꾼 비밀을 발견하게 된다. 반면 마법사나 성기사가 사용하면, 본인 직업의 비밀을 발견한다.[10] 현재 게임 모드의 카드 풀을 뜻한다. 예를 들면 정규전에서는 정규전 카드, 야생전에서는 야생전 카드, 투기장에서는 투기장 로테이션 세트 카드, 전장에서는 밥의 선술집에 등장하는 하수인이 제시된다.[11] 이번 게임에서 죽은 하수인을 선택할 때, 죽은 하수인이 셋 미만이라면 선택지가 셋 미만으로 제시된다.[12] 부인 라줄로 상대 손의 카드를 선택할 때, 같은 카드가 2장 있다면 둘 다 선택지에 등장할 수도 있다. 이는 카드 종류가 아니라 카드 낱장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13] 무한밸류 방지용 제약. 다만 카드 A의 발견 범위에 카드 B가 존재하고 카드 B의 발견 범위에 카드 A가 존재하면 무한밸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