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2022) Un Couple A Couple | |
| | |
| <colbgcolor=#4e7b4c><colcolor=#fff> 장르 | 드라마, 역사, 로맨스 |
| 감독 | 프레더릭 와이즈먼 |
| 각본 | 프레더릭 와이즈먼, 나탈리 부테푸 |
| 촬영 | 존 데이비 |
| 편집 | 프레더릭 와이즈먼 |
| 출연 | 나탈리 부테푸 |
| 개봉일 | |
| 상영 시간 | 64분 |
| 상영 등급 | |
1. 개요
프레더릭 와이즈먼 감독의 2022년 영화. 다큐멘터리 영화로 유명한 와이즈먼 감독의 필모그래피에서 <마지막 편지>와 함께 단 둘뿐인 극영화이다.[2]레프 톨스토이와 그의 아내 소피아 톨스토이가 결혼 생활을 하며 남긴 편지와 일기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며, 이 영화는 소피아 톨스토이의 관점에서 나탈리 부테푸가 연기한 소피아의 1인극으로 진행된다.
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2. 포스터
| | |
| 프랑스 포스터 | 영어 포스터 |
3. 시놉시스
레오 톨스토이와 그의 아내 소피아는 36년 간 결혼 생활을 했고 13명의 자녀를 두었다. 그들은 각자 일기를 썼는데 이 영화는 소피아의 일기를 들려준다. 부부는 다툼과 화해가 잦았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부부"는 한 번도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 남편에게 보낸 소피아의 편지와 일기장에서 느슨하게 발췌한 삶의 기쁨과 투쟁에 대한 독백이다.
4. 평가
[include(틀:평가/영화 평점,IMDb=tt21374862, IMDb_user=5.5, IMDb_highlight=display,
로튼토마토=a_couple_2022, 로튼토마토_tomato=85, 로튼토마토_popcorn=, 로튼토마토_highlight=display,
메타크리틱=a-couple, 메타크리틱_critic=74, 메타크리틱_user=8.8, 메타크리틱_highlight=display,
왓챠=mOop3oa, 왓챠_user=3.3, ## 왓챠_highlight=display,
5. 기타
- 음악은 펠릭스 멘델스존의 것을 사용했다.
- 이 작품의 제작은 프레더릭 와이즈먼 감독의 아내인 지포라 뱃쇼 와이즈먼이 66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세상을 떠난 지 두 달 만에 이루어졌다. 그래서 제작 당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1]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상영 등급.[2] <마지막 편지>는 바실리 세메노비치 그로스만의 소설 『삶과 운명』에 수록된 한 장을 1인 낭독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라 극영화로 보지 않고 다큐멘터리로 분류하는 쪽도 있다. 한국에서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상영했다. 그래서 이 영화가 프레더릭 와이즈먼의 최초이자 유일한 극영화로 소개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