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단(師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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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단(군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단(군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사단(師團)은 군대 편제 단위 지상군 편성 단위의 하나다.
2. 사단(社團)
2.1. 사단법인(社團法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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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단(법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단(법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사단법인(社團法人)은 법인의 한 종류다.
2.2. 비법인사단(非法人社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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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비법인사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비법인사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비법인사단(非法人社團)은 법인이 아닌 사단이다. 정당, 교회, 종중 등이 여기에 속한다. 여담으로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법인사단으로 본 판례가 있다.
3. 은어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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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단(은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단(은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사단(師團/私團)은 비공식적인 모임을 가리키는 은어다. 스포츠계, 정계 등에서 "○○○ 사단"이라고 하면 본 문단의 사단을 말한다.
4. 사단(四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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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단(맹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단(맹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사단(四端)은 맹자가 성선설의 근거로 제시한 가르침이다.
5. 사단(事端)
사단(事端)은 사건의 단서 또는 일의 실마리를 가리키는 말이다.5.1. 사달
사고나 탈, 변고, 분쟁을 뜻하는 말로, 원래 위 항목 사단(事端)의 발음이 변한 것이다. 표준어에서는 이미 발음이 변해 널리 쓰이는 현실을 반영하여 사고의 뜻으로는 '사달'만 표준어로 삼았고, 따라서 '사단'에는 실마리의 뜻만 남아 있게 되었다.고전에서 사단(事端)은 두 가지 뜻으로 모두 쓰였고 삼국지연의, 서유기, 조선왕조실록 같은 문헌에서 쉽게 용례를 찾을 수 있으며, 현재도 중국 한어사전에는 두 뜻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恐後閑中生事,不若與他一件事管,庶免別生事端.
훗날 한가한 틈에 일을 벌일까 염려되니 그에게 일거리 하나를 관리하게 맡기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단이 생기는 것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유기 제5회
훗날 한가한 틈에 일을 벌일까 염려되니 그에게 일거리 하나를 관리하게 맡기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단이 생기는 것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유기 제5회
위 용례들에서 '사단'이 사고나 분쟁의 뜻으로 쓰여왔음을 알 수 있다.
한편 20세기 초 '사달'이 '사건의 단서'라는 뜻으로 쓰인 용례도 보인다. 따라서 '사달'이 별개의 고유어가 아니라 '사단(事端)'의 변음이라는 것이 명백해진다.
아아 그러면 혜원이의 범행에 대하여 사달이 드러났는가. 그래서 혜원이가 진범인으로 붙잡혀 모든 것을 자백하기 때문에 나에게 대한 절대의 혐의가 여지없이 벗어지고 말았는가...?
난영(亂影) 113 - 1928년 2월 26일 조선일보
난영(亂影) 113 - 1928년 2월 26일 조선일보
6.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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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사단은 사탄을 다르게 부르는 말. 개신교 성경인 개역한글판에서 사탄의 한자 음차 표기[1]를 쓴 것이 기원이다. 개역개정판 출간 전인 1990년대만 해도 개신교 목사 사이에서는 개역한글판에 따라 사탄이 아닌 사단이라는 표현이 더 자주 쓰였다.
개역개정판에서는 '사탄'으로 수정됐으며 현대어 역본인 공동번역성서, 개신교 새번역(구 표준새번역), 가톨릭 번역에서도 당연히 '사탄'으로 표기돼 있다.
7. 동방영야초 사쿠야 단독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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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단(동방영야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원래 한역(漢譯) 표기는 '撒但'으로 한국어 독음은 "살단"이고 중국어 발음은 "sādàn"이다. 초기 한국 개신교는 한역 성경의 고유명사를 한국 한자음보다 중국어 발음에 가깝게 받아들이는 관행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