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문서명2 != null
, [[]]#!if 문서명3 != null
, [[]]#!if 문서명4 != null
, [[]]#!if 문서명5 != null
, [[]]#!if 문서명6 != null
, [[]]| |
| 셰나 Shena |
1. 개요
개나리빛 레이스가 풍성한 옷에 검은 리본을 단정하게 맨 예쁜 소녀다.
약간 몸을 오른쪽으로 기울여 체리빛 총명한 눈동자로 이쪽을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은 잡티 하나 없이 뽀얗다.
발음이 또렷한 목소리로 말할 때마다 단발로 깨끗이 손질된 머리가 찰랑거린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약간 몸을 오른쪽으로 기울여 체리빛 총명한 눈동자로 이쪽을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은 잡티 하나 없이 뽀얗다.
발음이 또렷한 목소리로 말할 때마다 단발로 깨끗이 손질된 머리가 찰랑거린다.
2. 상세
| 셰나는 이멘 마하의 레스토랑인 로흐 리오스에서 점원 일을 하고 있는 소녀입니다. 붙임성 있는 사근사근한 성격에 똘망똘망한 눈 때문인지 가끔 재료를 사러 가거나 배달을 나갈 때에는 이 도시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알아보고 반겨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소녀의 매력에 이끌려 마냥 마음을 놓고 있다가는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있을 거에요. 셰나의 일처리는 웬만한 어른 못지 않을 정도로 깐깐하거든요. 그 엄격하고 완고한 고든 쉐프님도 셰나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실 정도니까 셰나의 성격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열심히 일해도 욕 먹기가 일쑤인 프레이저는 그런 셰나가 무척이나 부러운 모양입니다만... 셰나는 마을의 사정에 대해 밝으니까 로흐 리오스에 가시게 되면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시험삼아서라도 가족에 대해 집요하게 묻는다던지 하는 일로 그녀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지는 마세요. 그녀는 기억력도 좋은 데다가 자신에게 적의를 가진 사람을 잊는 법이 없거든요. 때로 사람들은 셰나의 이런 점을 보고 조심스레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녀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든 무언가를 단단히 틀어막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 설명 |
밝고 명랑한 이미지에 가려져 있지만 셰나는 이멘 마하의 참극 때 가족을 잃은 고아다.
3. 테마곡
| 체리 빛 웃음의 소녀 |
4. 장비 목록
| 장비 | |
| 옷 | 귀여운 프릴 스커트 |
| 신발 | 가죽 신발 |
5. 대화
5.1. 혼잣말
어서 오세요~!
맛은 어떤가요?
손님! 여기에요.
여기 자리 비어 있습니다~아!
자, 자 함께해요!
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실 수 있나요?
지금 갑니다~ 아~
식사 됩니다.
특선 메뉴에요!
호화로운 레스토랑, 로흐 리오스입니다!
왕국 최고의 맛을 보세요!
5.2. 키워드 대화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 바람.6. 기타
- 케이크를 좋아해서 선물용 케이크로 쉽게 호감도를 올릴 수 있다.
- 키워드 대화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면 작업거는 걸로 착각을 한다. 이는 플레이어의 성별이 여자여도 마찬가지.
- 가슴 키워드로 대화를 하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 가슴이 맞다면 밀레시안씨는 꽤나 무례한 분이겠네요. …실망이야.'라고 말한다.
- 마비노기 연재란의 작가 카사링이 셰나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를 연재한 적이 있다. #
- 국내 서버를 제외한 모든 해외 서버 한정으로 세실리아라는 사촌이 있다. 국내만 도입되지 않은 'Rush of Love' 퀘스트의 NPC 중 한 명.
[1] 키워드 대화에서 '식료품점' 키워드를 선택하면 '만약 요리 잘 하시면 이곳 일을 좀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저기 프레이저 오빠는 믿음이 안가서 말이죠.'라는 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