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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04 10:54:34

알토타스 = 토토 = 헤르메스


1. 개요2. 그의 칭호들3. 토토 휘브리스 롬4. 알토타스 = 토토 = 헤르메스5. 본편에서의 활약6. 비고7. 원재료

1. 개요

스팀펑크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현재, 가장 수수께끼가 많은 인물 중 한 명. 주로 북앙제국 초대 황제, 극북 제국 샴발라 건국자 토토 휘브리스 롬과 《서인도 회사》 총수 알토타스 = 토트 = 헤르메스를 가리킨다.

2. 그의 칭호들

3. 토토 휘브리스 롬

슈프라 프세르이며, 여왕인 에리르 에릴 롬의 동생. 고대에는 회색의 도시에 사는 일반시민이었다고 한다.
《대기관》휘브리스를 관리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직 보지 못한 세계를 보기 위해 《무지개의 새》와 검은 용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도중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맹약》을 가르쳐 대변경에서 《맹약》의 소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행의 끝에 북앙대륙에 겨우 도착하고 사람들에게 기관의 개념을 가르친다. 또한 서로 다투고 있던 제후들을 정리해 북극제국 샴발라를 건국하여, 초대 황제가 되었다. 소나닐 노벨북 마지막 페이지에 의하면 1908년에는 카다스 대변경의 어딘가에 있다고 한다.

4. 알토타스 = 토토 = 헤르메스

《결사》의 총수. 《결사》의 모든 인물로부터 칭송되고 있다. 그 목적은 참된《회로》를 만들어내는 것이나 에메랄드 타블렛을 해명하는 것이라고 소문되고 있지만. 동시에 최고간부 힐드 로메 다르크에 의하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라고도 한다.

정체에 대해서는 수수께끼며, 완전 기관 인간이라던가, 토트의 이름, 알토타스의 이름대로던가, 세 명의 동방박사의 모델이 된 인물이라던가[1], 삼체가 존재한다던가 여러가지 소문이 있다.

삼위일체의 존재며, 힐드 로메 다르크 曰 신성도시 로마에 발타자르 체가, 사막도시 바르시아에 멜키오르 체가, 달에 카스파르 체가 있다고 한다.
광휘의 알토타스 = 토토 = 헤르메스.
지고의 알토타스 = 토토 = 헤르메스.
공포의 아자토스 = 토토 = 헤르메스.
~ 바르시아 web 소설에서 인용

멜키오르 체는 《황금왕》과 같이 다양한 육체로 떠돌아 다니고 있지만, 발타자르 체와 카스파르 체는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

《결사》의 많은 파벌이나 하부조직들에게 총수의 정체를 찾는 일은 금기로서 즉석에서 숙청 대상이 되지만, 은밀하게 조사를 계속하고 있는 파벌도 있다. 특별히 바뀐 설로는 「다른 천체로부터 날아온 광휘되는 존재가 사람의 모습을 빌리고 있는거다./사람의 몸에 강림되었다」라고 하는 것이나, 기타 천체 비래설을 삼위일체설과 묶어 「카스파르 체는 타천체로부터 날아온 광휘이며, 그것은 카다스의 달이다」라는 설도 있다. 「신」이라고 하는 설이나 「초인 그 자체」라고 주장하는 간부도 있다.

5. 본편에서의 활약

5.1. 창천의 세레나리아

《맹약》의 소년으로서 각 장의 옛날 이야기에 등장. 세레나리아 더 가이드의 집필자도 토토라고 한다.

5.2. 혁염의 인가노크

전 오브젝트의 기록자이며, 도시 인가노크의 모든 정보를 기록하는 존재로서 등장. 각 장의 마음의 소리의 손과 가면은 토토가 기록한 정보를 포르시온이 읽어내고 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또, 대공작에 비본을 증여했던 것도 토토. 본인曰 대공작과는 친구관계.

5.3. 칠흑의 샤르노스

이름만 등장. 또, 아서가 토토라는 설도 있다.

5.4. 백광의 바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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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토토라고 자칭해 미밀과 친구가 되어 있었다. 그녀에 의하면 한밤중에만 나타나는 거 같다.
미밀이나 야자타 같은 인물에게 비운이 방문하기 직전에 그녀들의 앞에 모습을 보였다. 《호러 엔드》소실 후에는 알 딘을 초대하고, 마지막에는 레오에게 질문을하고 어디론가 떠나갔다.

5.5. 자영의 소나닐

지하 세계의 달이 가스파르 체라는 설이 있다. WEB 노벨에서는 리리를 이끌어 여러가지 세계로 보내 테슬라를 구하게 한다.

5.6. 황뢰의 가크툰

이름만 등장.

5.7. 기타

이상이 토토의 이름을 가지지만 관계는 불명이다.

6. 비고

7. 원재료

알토타스 = 토토 = 헤르메스는,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토트 헤르메스).삼중의 위대한 헤르메스를 의미한다. 발전과 사망자의 장송과 도둑의 수호를 맡는 그리스의 헤르메스 신, 시간과 서기를 맡는 이집트의 토트, 후세의 연금 술사 헤르메스의 삼위 합체. 이것은 중세 유럽의 연금술사의 펜네임에도 자주 사용되었다.

중동의 역사가 알 마퀴리지의 「군국지」에 따르면, 제1의 헤르메스, 별을 읽어 대홍수를 예언하며 피라미드를 건설하며 「지식의 책」을 숨겼다. 제2의 헤르메스, 노아의 대홍수 후의 바빌론에 있던 인물로, 의학이나 수학 등에 뛰어나 피타고라스의 스승이기도 했다. 제3의 헤르메스, 의학과 철학에 정통해, 도시계획을 한 이집트인으로, 「에메랄드 타블렛」이나 「헤르메스 문서」를 남겼다.

스팀펑크 세계에서의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트스는 동방의 삼박사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발타자르 체는 기원의 지식을 나타낸다. 유향을 가지고, 신이라고 판단하는 예배의 근거가 되며 빛나는 것의 인정이다.

멜키오르 체는 황금의 지식을 나타낸다. 황금을 가지고, 왕관의 돈의 힘을 가진다. 사랑의 상징이다. 황금과는 완전 그 자체이며, 지고를 나타낸다.

가스파르 체는 죽음의 지식을 나타낸다. 시신에게 사용하는 몰약을 가지고, 수난, 참회의 상징. 즉 공포의 아자토스.

알토타스는 칼리오스트로 백작이 사사한 연금술사의 이름으로. The M의 애독서 「몽테크리스토 백작」저자 알렉상드르 뒤마의 책 「죠제프 바르사모」에 그의 이름이 나온다.그는 신의 지식을 모두 알고있어, 그러한 신의 소행을 수행했다.
[1] 이것에 대해서는《만능왕》, 《황금왕》도 같은 언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