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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11:24:51

애덤 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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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내셔널스 No.2
애덤 코리 이튼
(Adam Cory Eaton)
생년월일 1988년 12월 6일
국적 미국
출신지 오하이오스프링필드
포지션 외야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10년 드래프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지명[1]
소속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2012 ~ 2013)
시카고 화이트삭스(2013 ~ 2016)
워싱턴 내셔널스(2017 ~)


1. 개요2. 커리어
2.1. 2015년2.2. 2016년2.3. 2017년2.4. 2018년2.5. 2019년
3. 플레이 스타일4. 기타

1. 개요

메이저 리그 (MLB)의 워싱턴 내셔널스의 외야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에서 2012년 데뷔를 했고 트레이드를 통해서 화이트 삭스로 이적했다. 19라운드에서야 지명된 하위순번이었음에도 마이너리그에서 3년간 0.385, 0.318, 0.375 의 정교한 타격을 선보이며 예상과 달리 빠르게 콜업되었다.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쳐 별 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으나, 2014년 화이트삭스로 이적 후 기량을 꽃피웠고[2] 2017 시즌 시작 전 본격적으로 리빌딩에 돌입한 구단 방침에 의해 워싱턴 내셔널스로 트레이드가 결정된다. 하지만 트레이드 이후에는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며 유리몸이 되었고, 본인의 기량도 예전같지 않아 영입 실패 사례가 되었다.

2. 커리어

2.1. 2015년

작년, 커리어 하이급 성적을 낸 이튼은 작년 초에 가지고 있던 햄스트링에도 불구하고 153 경기에 나서며 자신의 건강함을 증명했다.
최종 성적은 0.287, 0.361, 0.431 175안타 14홈런 18도루. 홈런을 무려 14개를 치며 [3] 장타력도 있다는 것을 보여줬지만 그에따라 늘어난 삼진수는 덤. 또한 3월에 5+2년 연장계약을 채결하였다. 2019년까지는 이튼을 볼 수 있는것. 화삭에서 본다고는 안했다

2.2. 2016년

워싱턴 내셔널스의 TOP 30안에 드는 유망주인 루카스 지올리토와 레이날도 로페즈, 그리고 기타 유망주 더핑을 화이트삭스가 받고 이튼이 워싱턴 내셔널스로 트레이드 되었다.

2.3. 2017년

워싱턴의 테이블 세터이자 중견수로서 활약했지만 4월 29일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시즌아웃을 당해 워싱턴에게는 비상이 걸렸다. 다만 8월 중순경에 올라온 근황에 따르면 회복속도가 예상보다 상당히 빨라 플레이오프 시점에 맞춰 복귀할 수도 있다고 했다만은, 팀이 NLDS에 패해 그럴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행히 그의 자리인 중견수는 외야 유망주 마이클 테일러가 잘 메워주었다.

2.4. 2018년

이 해부터는 마이클 테일러가 중견수로 선발출장하고 그는 제이슨 워스가 떠난 좌익수 자리에 나선다. 하지만 시즌 개막 직후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며 다시 한 번 부상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5. 2019년

부상에 시달릴 때도 그나마 살아있던 타격 능력도 영 시원찮다. 한편 화이트삭스에 넘겨준 유망주 루카스 지올리토가 좋은 활약을 펼치며 이튼 트레이드는 실패작으로 남게 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출루율이 좋고 갭파워 또한 있는 준수한 리드오프형 외야수. 팀이 화이트삭스여서 이름이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위에서 보다시피 OPS 8할이 가능한 준수한 타자다. 또한 우익수 수비 역시 좋고, 어깨가 좋아 보살과 어시스트가 많다. 다만, 중견수 수비에서는 DRS가 -일 만큼 좋지 않은 점이 약점.

4. 기타

11년 연상의 동명이인 우완 투수가 있다. 이 선수도 나름대로 오래 활동했던 선수지만 딱히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다.


[1] 19라운드 전체 571번[2] 2014년 타율 10위, 최다안타 11위, 3루타 1위[3] 2014년 홈런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