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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1-05 23:33:55

워싱턴 내셔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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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내셔널스
Washington Nationals
창단 1969년 ([age(1969-01-01)]주년) (레 젝스포 드 몽레알)
연고지 워싱턴 D.C.
연고지 변천 몬트리올 (1969~2004)
워싱턴 D.C. (2005~)
구단명 변천 레 젝스포 드 몽레알 (Les Expos de Montréal, 1969~2004)
워싱턴 내셔널스 (Washington Nationals, 2005~)
홈 구장 스타드 파르크 자리 (Stade Parc Jarry, 1969~1976)
스타드 올랭피크 드 몽레알 (Stade Olympique de Montréal, 1977~2004)
로버트 F. 케네디 메모리얼 스타디움 (Robert F. Kennedy Memorial Stadium, 2005~2007)
내셔널스 파크 (Nationals Park, 2008~)
약칭 {{{#ffffff WSH[1]NATS로 표기한다.]}}}
구단주 마크 러너 (Mark Lerner)[2]
사장 / 단장[3] 마이크 리조 (Mike Rizzo)
감독 데이브 마르티네즈 (Dave Martinez)[4]
역대 한국인 선수 김선우 (2002~2005)[5]
로컬 경기 중계 MASN (Mid-Atlantic Sports Network)
홈페이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30px-Washington_Nationals_logo.svg.png
우승 기록
월드 시리즈
(1회)
2019
내셔널 리그
(1회)
2019
지구
(5회)
1981, 2012, 2014, 2016, 2017
와일드카드 획득
(1회)
2019
팀 컬러 /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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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색 네이비블루 흰색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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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시리즈 우승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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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보스턴 레드삭스
워싱턴 내셔널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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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팀 기록
최고 승률 .649 - (1994년, 114경기 74승 40패)[6]
최다 승 98승 - (2012년, 162경기 98승 64패)
최다 패 110패 - (1969년, 162경기 52승 110패)
최다 관중 2,731,993명 - 2005년
최고 계약 $245,000,000 - 2020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1. 개요2. 역사3. 이모저모
3.1. 라이벌 관계3.2. 홈 구장3.3. 영구결번3.4. 기타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4.2. 더블 A4.3. 싱글 A
5. 40인 로스터 목록

1. 개요

MLB의 프로야구단. 내셔널 리그 동부 지구 소속. 연고지는 워싱턴 D.C.[7] 약칭은 내츠(Nats).

1969년 리그 확장의 일환으로 캔자스시티 로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밀워키 브루어스[8]와 함께 몬트리올 엑스포스로 메이저 리그에 참여했다. 팀명은 1967년에 열렸던 몬트리올 엑스포에서 유래했다.

역대 팀 성적 링크

몬트리올 시절 스몰마켓으로 규모에 비해서는 좋은 선수단을 보유하고 선전하기도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힘에 부쳤고, 워싱턴으로 옮긴 후 3~4년 바닥을 찍으면서 얻은 탑 유망주들과 여유로워진 재정을 통한 적절한 영입으로 2010년대 안정적으로 상위권 성적을 찍는 구단이 되었다.

2. 역사

워싱턴 내셔널스/역사 문서 참조.

3. 이모저모

3.1. 라이벌 관계

이하의 내용을 읽기에 앞서, 워싱턴 내셔널스는 팬덤이 크지 않고 지역색도 약해 다른 구단과 눈에 띄는 라이벌리가 있는 편은 아니며, 아래의 내용은 '다른 구단과 이런 관계가 있다' 정도의 내용임을 유념하자. 실제로 영문 위키피디아에는 라이벌리에 볼티모어, 벨트웨이 시리즈 달랑 한 줄 씌어 있다.

같은 지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는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 신경전이 있다. 2000년대 중후반은 필리스는 잘 나가던 왕조고, 내셔널스는 팀 이름을 바꾸고 연고지까지 막 옮기면서 동네북 상태였던지라 필리스가 내셔널 파크 원정 경기라도 가면 소위 '필리건'들이 단체로 몰려가 여기가 시티즌뱅크 파크인지 내셔널 파크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일방적인 필리스 응원목소리가 경기장을 덮었다. 제이슨 워스가 홈구장에서 필리건들의 야유를 들을 정도. 이에 참다못한 내셔널스가 2011년 필리스와 첫 홈 3연전을 펼칠 때 필라델피아쪽 지역이 아닌 워싱턴 D.C와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 거주자에게만 시즌 티켓을 판매하는 정책을 내세우자 필리스 팬들이 졸렬하다며 대놓고 비난한 덕분에 사이가 안 좋아졌다.

사실 두 팀의 전성기가 서로 겹치지 않아 야구 내적으로 라이벌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사이가 좋지만은 않은 탓에, 2019년 슈퍼스타 브라이스 하퍼의 이적을 둘러싸고도 잡음이 있었다. 워싱턴이 하퍼에게 제시한 오퍼가 겉만 번지르르한 디퍼계약이었던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어쨌든 팬들은 '돈 때문에 같은 지구 구단으로 이적했다'는 인상의 씌워졌기 때문. 필라델피아 팬들은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Thanks DC we got Harper' 등의 팻말을 들고 조롱하고, 워싱턴 팬들은 하퍼의 방문 때 우레 같은 야유와 일부 몰지각한 팬들은 가족 욕까지 하기도 하여 두 팬덤 간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어 있는 상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는 벨트웨이 시리즈로 묶여 있을뿐더러 야구 외적인 싸움도 치열하다. 내셔널스 연고지 지역과 메릴랜드는 매우 가까운데다 내셔널스가 팬층을 포섭하는 지역이 볼티모어의 연고지인 메릴랜드쪽도 포함이 되어서 몬트리올 엑스포스가 연고지를 옮기려 했을 때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반대하여 사이가 좋지 않기도 하다. 게다가 내셔널스가 DC에 입성할 당시 오리올스 쪽에 유리하게 맺어진 지역 방송사 MASN의 중계권료 계약에 내셔널스 구단이 소송을 걸었고, 이 소송이 내셔널스 쪽에 유리하게 진행되어 오리올스는 큰돈을 뜯길 위기에 처했다.

주 안에 자기 팀이 있는 메릴랜드 쪽 보다는 그렇지 않은 버지니아 쪽이 팬 베이스가 더 두꺼운 편. 하지만 양 팀 모두 강한 팬덤을 가진 팀은 아니다보니 서로 견제하기보다는 AL에서는 볼티모어, NL에서는 워싱턴을 응원하는 버지니아 혹은 DC 주민도 꽤 있다.

2010년대 중반 들어서는 뉴욕 메츠와 번갈아가며 지구우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벌 관계가 있기도 하였다. 하지만 전통적인 라이벌 느낌이라기보다는 그냥 당시 지구 내 세 팀이 별볼일 없는 약체들이라서 그나마 순위경쟁이 되는 팀이기 때문이라... 2016년 들어 이적한 대니얼 머피가 메츠전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두 팀의 관계는 조금 더 악화. 윌폰 부자를 죽입시다 윌폰 부자는 메츠팬들의 웬수.

2019년에는 우여곡절 끝에 워싱턴 내셔널스가 2010년대 마지막 메이저 리그 우승이자 팀 창단 첫 우승을 거두면서 2010년대 내셔널 리그 동부 지구 유일한 월드 시리즈 우승팀이 됐다. 같은 지구에서 물론 배아파하는 팬들도 엄청많지만 꽤 오랜 기간 동안 NL East는 쉬운 지구라는 인식이 팽배하기도 했고[9], 마지막 NL East 팀의 우승이 11년 전 2008년의 필리스였기에 이번 기회에 NL East의 경쟁력이 높다는 근거로 삼는 팬들도 있는 편이다. 사실 2019년 월드시리즈 자체가 여러 가지 이유로 언더독인 워싱턴에게 여론이 엄청나게 기울었던 시리즈였기도 하고...

3.2. 홈 구장

내셔널스 파크 문서 참조.

3.3. 영구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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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내셔널스영구결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8 10 10 30 42
게리 카터 안드레 도슨 러스티 스타우브 팀 레인스 재키 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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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엑스포스의 영구결번
8 10 10 30 42
게리 카터 안드레 도슨 러스티 스타우브 팀 레인스 재키 로빈슨

몬트리올 시절에는 게리 카터의 8번, 러스티 스타우브안드레 도슨의 10번, 팀 레인스의 30번이 영구결번이었지만, 연고 이전 이후 모두 없던 것으로 치부했다. 워싱턴의 팀으로 아예 새출발 하려고 하는 모양새였다. 그렇게 6년 가량 몬트리올 시절의 결번을 무시했다가 2011 시즌 개막과 함께 다시 몬트리올 시절의 결번을 부활시켰다. 그래서 현재는 MLB 구단 공통 결번인 42번을 제외하면, 위에서 말한 4개의 결번이 다시 생겼다.

8. 게리 카터(Gary Carter): 1974년부터 1984년까지 몬트리올에서 뛰면서 맹활약한 명예의 전당 포수. 통산 11차례 올스타와 3번의 골드글러브, 5번의 실버슬러거를 자랑하는 한 시대를 풍미한 포수다.

10. 안드레 도슨(Andre Dawson): 1980년대를 주름잡은 강타자. 1977년 신인상, 1987년 내셔널리그 MVP의 주인공이다. 다만 가장 오래 뛴 것은 엑스포스가 맞지만, 최전성기는 시카고 컵스. 그래도 명예의 전당 모자를 오래 뛴 엑스포스 걸로 해 줘서 그렇게 가게 되었다.[10]

10. 러스티 스타우브(Rusty Staub): 통산 2716안타를 기록한 1루수. 근데, 몬트리올에서는 단 3년만 뛰었다(1969~71, 79). 그런데도 영구결번 된 것은 루이지애나 출신이지만 몬트리올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프랑스어를 배워서였다고. 그리고 단지 프랑스어를 배웠다는 이유 뿐만 아니라 엑스포스의 초기 시절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었던 인기 스타였다. 즉, 엑스포스 최초의 프랜차이즈 플레이어.

30. 팀 레인스(Tim Raines):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외야수. 전성기에 비해 말년의 성적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최소한 몬트리올에서는 7년 연속 올스타에 뽑힐 정도로 맹활약했다.

42.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전 구단 영구결번이기는 한데, 몬트리올 시절에 이미 영구결번되었다. 그 이유는 재키 로빈슨이 처음 데뷔한 곳이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 팀이었던 몬트리올 로열스였기 때문. 여기서 맹활약하면서 백인 관중들이 흑인 선수를 연호하는 일이 벌어졌고, 여기서 자신감을 얻어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입성할 수 있었다.

이들 중 엑스포스 모자를 쓰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카터, 도슨, 레인스는 내셔널스 구단의 초청을 받고 내셔널스 파크에서 기념 행사를 치렀으며 그날 경기의 시구를 하기도 했다. 엑스포스 레전드들에 대한 내셔널스 구단의 대접이 섭섭하지 않음을 보여 주는 대목.

다만 '영구결번'이라는 칭호가 무색하게 실제로 선수들에게 지급되지 않는 번호는 재키 로빈슨의 42번 딱 하나 밖에 없다. 2019년 기준 게리 카터의 8번은 카터 키붐이, 러스티 스타우브와 안드레 도슨의 10번은 얀 곰스가, 팀 레인스의 30번은 2018년까지 코다 글로버가 사용한 바 있다.

3.4. 기타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

파일:external/content.sportslogos.net/mnblfliko7hyffe36q48hsbj5.gif
프리즈노 그리즐리스
Fresno Grizzlies
창단 1998년
계약년도 2019년
소속리그/지구 퍼시픽 코스트 리그 퍼시픽 컨퍼런스 남부지구
연고지 캘리포니아 주 프리즈노
홈 구장 추크챈시 파크

4.2. 더블 A

파일:external/oi64.tinypic.com/o8883n.png
해리스버그 세너터스
Harrisburg Senators
창단 1987년
계약년도 1991년
소속리그/지구 이스턴 리그 서부지구
연고지 펜실베이니아해리스버그
홈 구장 메트로 뱅크 파크

4.3. 싱글 A

파일:external/oi64.tinypic.com/ftg27a.png
포토맥 내셔널스
Potomac Nationals
창단 1978년
계약년도 2005년
소속리그/지구 캐롤라이나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버지니아 주 우드브리지
홈 구장 노스웨스트 페더럴 필드 앳 피츠너 스타디움
파일:external/oi66.tinypic.com/20fb2ox.png
해거스타운 선즈
Hagerstown Suns
창단 1981년
계약년도 2007년
소속리그/지구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메릴랜드 주 해거스타운
홈 구장 해거스타운 시립 야구장
파일:external/oi63.tinypic.com/11szds8.png
어번 더블데이즈
Auburn Doubledays
창단 1996년
계약년도 2011년
소속리그/지구 뉴욕 펜 리그 핑크니 지구
연고지 뉴욕 주 어번
홈 구장 팔콘 파크

5. 40인 로스터 목록

2019.06.28 공식 홈페이지 기준
# 투수 투타 생년월일
20 카일 바라클로*[10-IL]
(Kyle Barraclough)
우투우타 1990. 5. 23
64 제임스 보케*
(James Bourque)
우투우타 1993. 7. 9
46 패트릭 코빈
(Patrick Corbin)
좌투좌타 1989. 7. 19
63 션 두리틀
(Sean Doolittle)
좌투좌타 1986. 9. 26
30 코다 글로버**[60-IL]
(Koda Glover)
우투우타 1993. 4. 13
33 맷 그레이스
(Matt Grace)
좌투좌타 1988. 12. 14
44 다니엘 허드슨
(Daniel Hudson)
우투우타 1987. 3. 9
29 로에니스 엘리아스
(Roenis Elias)
좌투좌타 1988. 8. 1
60 헌터 스트릭랜드*
(Hunter Strickland)
우투우타 1988. 9. 24
48 하비 게라
(Javy Guerra)
우투우타 1985. 10. 31
58 제레미 헬릭슨**[60-IL]
(Jeremy Hellickson)
우투우타 1987. 4. 8
61 카일 맥고윈*
(Kyle McGowin)
우투우타 1991. 11. 27
60 저스틴 밀러*[10-IL]
(Justin Miller)
우투우타 1987. 6. 13
21 태너 레이니
(Tanner Rainey)
우투우타 1992. 12. 25
56 페르난도 로드니
(Fernando Rodney)
우투우타 1977. 3. 18
41 조 로스*
(Joe Ross)
우투우타 1993. 5. 21
19 아니발 산체스
(Anibal Sanchez)
우투우타 1984. 2. 27
31 맥스 슈어저
(Max Scherzer)
우투우타 1984. 7. 27
36 토니 십
(Tony Sipp)
좌투좌타 1983. 7. 12
37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Stephen Strasburg)
우투우타 1988. 7. 20
51 완더 수에로
(Wander Suerro)
우투우타 1991. 9. 15
39 조니 벤터스
(Jonny Venters)
좌투좌타 1985. 3. 20
50 오스틴 보스
(Austin Voth)
우투우타 1992. 6. 26
53 오스턴 윌리엄스*[10-IL]
(Austin Williams)
우투우타 1992. 12. 19
# 포수 투타 생년월일
10 얀 곰스
(Yan Gomes)
우투우타 1987. 7. 19
27 스펜서 키붐*
(Spencer Kieboom)
우투우타 1991. 3. 16
65 로디 리드*
(Raudy Read)
우투우타 1993. 10. 29
28 커트 스즈키
(Kurt Suzuki)
우투우타 1983. 10. 4
# 내야수 투타 생년월일
15 맷 애덤스
(Matt Adams)
우투좌타 1988. 8. 31
1 윌머 디포*
(Wilmer Difo)
우투양타 1992. 4. 2
9 브라이언 도저
(Brian Dozier)
우투우타 1987. 5. 15
47 하위 켄드릭
(Howie Kendrick)
우투우타 1983. 7. 12
8 카터 키붐*
(Carter Kieboom)
우투우타 1997. 9. 3
18 제이크 놀*
(Jake Noll)
우투우타 1994. 3. 8
6 앤서니 렌던
(Anthony Rendon)
우투우타 1990. 6. 6
5 아드리안 산체스*
(Adrian Sanchez)
우투우타 1990. 8. 16
7 트레이 터너
(Trea Turner)
우투우타 1993. 6. 30
11 라이언 짐머맨*[10-IL]
(Ryan Zimmerman)
우투우타 1984. 9. 28
# 외야수 투타 생년월일
2 애덤 이튼
(Adam Eaton)
좌투좌타 1988. 12. 6
88 헤라르도 파라
(Gerardo Parra)
좌투좌타 1987. 5. 6
16 빅터 로블레스
(Victor Robles)
우투우타 1997. 5. 19
22 후안 소토
(Juan Soto)
좌투좌타 1998. 10. 25
17 앤드류 스티븐슨*
(Andrew Stevenson)
좌투좌타 1994. 6. 1
3 마이클 테일러
(Michael A. Taylor)
우투우타 1991. 3. 26


[1] 현지 로컬 중계에서는 Nationals의 약자인[2] 내셔널스의 지배회사 러너 엔터프라이즈(Lerner Enterprises)의 소유주이자 전임 구단주인 테드 러너(Ted Lerner)의 아들. 러너 엔터프라이즈는 워싱턴 광역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토지를 소유, 개발하고 있는 부동산 개발회사다. 테드 러너와 그 가족들의 재산은 2018년 포브스 기준 약 52억 달러로 추정되며 메릴랜드주에서 가장 부유한 가문이다.[3] 공식 직함은 'President of Baseball Operations'.[4] 1986년부터 2001년까지 활약했던 저니맨 외야 유틸리티이자 2016년까지 시카고 컵스의 벤치코치를 역임했다.[5] 이 팀의 유일한 한국인 메이저리거였던 김선우는 팀의 창단 첫 우승 경기를 현장에서 한명재 캐스터와 함께 생중계를 하였다.[6] 파업으로 인한 단축시즌. 이를 제외하면 2012년의 .605(98승 64패)가 최고 승률이다.[7] 워싱턴 주가 연고지인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간혹 있다.[8] 창단 당시 시애틀 파일러츠[9] 애틀랜타 브레이브즈가 14년 연속 지구 우승을 했을 때 이런 인식이 절정이었다.[10]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엑스포스 모자를 쓰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선수가 한명도 없게 될 판이었다. 참고로 명예의 전당에 새기는 동판에는 입성할 때 쓰고 온 모자를 기준으로 선수의 상을 만드는데, MLB 역사에 몬트리올 엑스포스라는 팀이 있었다는 걸 남기기 위한 조치로 위의 게리 카터도 마찬가지 케이스였다. 카터의 경우는 뉴욕 메츠의 모자를 원했으나 MLB 사무국 측의 강력한 요청과 베테랑 위원회의 권고로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모자가 새겨졌다.[11] 가장 많이 만난 건 같은 지구팀들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로 각각 5번씩 만났다.[12] 7년간 그가 쌓은 bWAR는 8.8로, 먹튀/야구 항목의 타 먹튀들과 비교하면 굉장히 양호한 수준이다.[13] 참고로 2018년에는 스트라스버그와 슈어저가 다저 스타디움 원정에서도 모두 등판을 했었다. 즉 슈어저와 스트라스버그는 이 해에 다저스와의 6경기에서 총 네 번을 등판했다는 것인데, 그러고도 5승 1패로 털렸다![10-IL] [60-IL] [60-IL] [10-IL] [10-IL] [10-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