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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02 11:45:2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87년까지 같은 이름을 가졌던 NFL 소속 미식축구 팀이자 세인트루이스에 연고지를 둔 적이 있었던 팀에 대한 내용은 애리조나 카디널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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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로고[1] 구단 로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창단 1882년
연고지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연고지 변천 세인트루이스 (1882~)
구단명 변천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타킹스 (St. Louis Brown Stockings, 1882)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 (St. Louis Browns, 1883~1898)
세인트루이스 퍼펙터스 (St. Louis Perfectos, 1899)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00~)
홈 구장 스포츠맨스 파크 (Sportsman's Park, 1882~1892 / 1920~1966)
로비슨 필드 (Robison Field, 1893~1920)
부시 메모리얼 스타디움 (Busch Memorial Stadium, 1966~2005)
부시 스타디움 (Busch Stadium, 2006~)
약칭 STL
구단주 윌리엄 O. 드윗 주니어 (William O. DeWitt Jr.)
사장 존 모젤리악 (John Mozeliak)
단장 마이크 거쉬 (Mike Girsch)
감독 마이크 쉴트 (Mike Shildt)
역대 한국인 선수 오승환 (2016~2017)
로컬 경기 중계 Fox Sports Midwest
홈페이지 파일:Loo0iaU.png
우승 기록
월드 시리즈
(11회)
1926, 1931, 1934, 1942, 1944, 1946, 1964, 1967, 1982, 2006, 2011
내셔널 리그
(19회)
1926, 1928, 1930, 1931, 1934, 1942, 1943, 1944, 1946, 1964, 1967, 1968, 1982, 1985, 1987
2004, 2006, 2011, 2013
지구
(13회)
1982, 1985, 1987, 1996, 2000, 2002, 2004, 2005, 2006, 2009, 2013, 2014, 2015
와일드카드 획득
(3회)
2001, 2011, 2012
팀 컬러 / 유니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팀 컬러
카디널스 레드 미드나잇 네이비블루 노랑색 흰색
유니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LC-Uniform-STL.png
}}}||
월드 시리즈 우승 연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26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25
피츠버그 파이리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27
뉴욕 양키스
1931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30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32
뉴욕 양키스
1934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33
뉴욕 자이언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35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942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1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43
뉴욕 양키스
1944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3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45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946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5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47
뉴욕 양키스
1964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63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65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1967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66
볼티모어 오리올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68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982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81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1983
볼티모어 오리올스
2006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2005
시카고 화이트삭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2007
보스턴 레드삭스
2011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201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 Louis Cardinals)
201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1. 개요2. 역사3. 이모저모
3.1. 구단 운영3.2. 팬덤과 라이벌리3.3. 홈 구장3.4. 영구결번3.5. 기타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4.2. 더블 A4.3. 싱글 A4.4. 루키
5. 40인 로스터 목록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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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우승 플래그 그동안 모은 반지들

MLB의 프로야구단.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세인트루이스. 팀명인 카디널스는 앵그리버드 홍관조[2]라는 뜻이다. 퍼펙터스(Perfectos)라는 이름이었지만, 유니폼의 붉은색 때문에 카디널스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다음해에 공식적으로 팀명을 카디널스로 변경했다. 현재 카디널스의 문양의 기초를 만든 사람은 팀에 공헌이 가장 큰 인물 중 한 명인 브랜치 리키다. 별명은 'Red Birds'. 카디널스를 줄인 약자인 카즈(Cards)로 불리기도 한다. 팀 컬러는 빨간색이며 원정 경기때 홈팀이 빨간색 헬멧을 쓰면 색깔 구분을 위해 검은색 헬멧을 쓴다.

역대 팀 성적 링크

훌륭한 성적을 보유한 명문 구단으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뉴욕 양키스(27회) 다음으로 월드 시리즈 우승 경험이 많은(11회) 팀이며[3], 내셔널 리그 구단들 중 월드 시리즈 최다 우승 팀이다. 2013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뛰면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여러 번 대결한 추신수는 '야구 잘하는 팀이다.'라는 한 마디로 이 팀을 표현했다. 국내에서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대도시 연고팀들에 비해 인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나 미국에선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전통의 명가로 팬과 선수들의 존경을 받는 팀으로, 평균 관중 수도 메이저리그 상위권이다. 사실 세인트루이스의 광역도시권(Metropolitan) 인구수는 2012년 기준 2,795,794명으로 미국 내 19위에 불과하나 홈 경기 평균 관중 수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차례대로 30개팀 중 4-6-6-2-2-2위를 기록한 명실상부 인기 팀이다. #

긴 역사를 통틀어 로저스 혼스비, 디지 딘, 스탠 뮤지얼, 밥 깁슨, 아지 스미스, 알버트 푸홀스 등 전설적인 대스타들을 배출하였다. 이들이 특정 시기에 몰려 있는 것도 아니고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까지 면면히 배출되어 왔다는 것이 또한 전통의 강호로서 자랑거리. 덕분에 내셔널 리그 MVP 최다 수상 팀이기도 하다.(2018년 기준 17회)

또 다른 자랑거리는,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를 2번 이상 만난 팀 중 유일하게 전적이 우세하다는 것(3승 2패). 내셔널 리그에서 카디널스, 자이언츠, 다저스를 3대 명문이라 할 수 있는데, 나머지 두 팀이 번갈아 가며 양키스전 5연패를 찍는 등 우승 반지 13개를 헌납했고, 결국 뉴욕에서 입지를 잃어 연고지를 이전한 것과 상당히 비교되는 부분이다.

사실 구단의 지출 규모는 뉴욕 양키스나 보스턴 레드삭스 같은 빅마켓 구단에 비할 바는 아니나 리그 중상위권(30개 팀 중 10~15위)을 유지하고 있으며, 우수한 팜 시스템과 트레이드 수완, 선수 관리 등으로 페이롤 대비 성적이 굉장히 좋다. 좋은 성적과 훌륭한 명성으로 팬이나 선수나 워낙 충성도가 높아 중상위권의 지출 규모를 유지하면서, 연봉 디스카운트를 감내하고라도 오겠다는 선수들을 적절하게 영입해 나가는 선순환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문서를 보면 나오지만, 이 도시는 인구도 많지 않을 뿐더러, 역사적인 도시이긴 하지만 전성기 때보다 인구도 아주 적고 범죄율도 높은, 망한 도시에 가까운 곳이다. 국내 야구 팬들은 그걸 몰라요 도시를 먹여 살리는 야구 팀인 셈이다.

2. 역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역사 문서 참조.

3. 이모저모

3.1. 구단 운영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에 들어서 자체생산 신인들이 쏟아져 나오자 카디널스의 구단 운영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자체 육성 선수로 로스터의 대부분을 채우고도 월드 시리즈에 오른 2013년부터는 이런 분위기가 거의 일반화되는 분위기이고, 카디널스가 명문으로 유지하는 배경은 탁월한 팜 시스템 덕분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나무위키에도 그런 이야기가 많은데...

2000년대 초중반만 하여도 카디널스는 팜이 허접한 팀 하면 다섯 손가락에 꼽히던 팀이었다. 이 이유는 당시 카디널스의 팀 전력이 컨텐더에 미치지 못했기 대문에 전력보강을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었고 여기에 박차를 가한 것이 단장이던 월트 자케티의 지론인 유망주는 유망주일 뿐이다였다. 자케티는 팀의 유망주들을 트레이드 해서 즉시 전력감을 모으는 경향이 있었고, 이게 감독 토니 라 루사와 조화가 되면서 팀 전력을 컨텐더의 위치로 자리잡게 만들었다. 즉 이 시기의 카디널스는 드래프트에 적지 않은 돈을 쓰지만 그렇게 특색이 있는 드래프트를 했던 것은 아니고, 그렇게 모은 하이 실링 유망주의 상당수를 다른 팀의 즉전감과 바꾸는 형태의 팀이었다. 이 과정에서 팜랭킹은 착착 떨어져갔다. 당시에는 크리스 카펜터처럼 다른 팀에서 버려버린 선수나 데릴 카일, 우디 윌리엄스 같이 한물 가버린 선수들을 잘 다듬어서 쓰곤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지시한 구단주 빌 드윗 주니어는 지속가능한 성공모델을 위해서 개혁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는 자케티의 모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던 2003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변화에 선봉장으로 등장한 인물이 당시 부단장 존 모젤리악과 스카우팅 디렉터 제프 러나우로, 이들은 세이버매트릭스의 접목을 시도한 인물들이기도 하다. 2007년은 이 두 세력이 정면 충돌한 시기로, 구단 전체가 반으로 쪼개져서 대립이 이뤄졌다. 그리고 여기서 패배한 것은 월트 자케티였는데, 일단은 마크 멀더를 영입하면서 댄 하렌을 보낸 트레이드가 결국 실패작으로 결론이 나왔고[4], 팀 성적 역시 승률 5할을 밑돌았기 때문이었다. 이 과정에서 이전에 자케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라루사 감독마저도 자케티와 사이가 벌어져서 자케티로서는 버틸 재간이 있을 수 없다. 결국 2007 시즌 종료 후 자케티는 해임되어서 지구 라이벌 신시네티 레즈의 단장으로 옮겨갔고, 카디널스의 단장직은 임시단장을 거친 모젤리악이 승계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도 아닌 구단주 빌 드윗 주니어였다.

그리고 이렇게 형성된 구단주 빌 드윗 주니어, 단장 존 모젤리악, 스카우팅 디렉터 제프 러나우, 감독 토니 라 루사 체제가 2010년대의 현행 카디널스를 만들어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 시기에 카디널스의 팜과 드래프트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되었고, 다른 구단과 차이를 보여준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직무성실성, 근면성으로 번역되는 'Work Ethic' 의 강조이다.[5][6] 사실 이 'Work Ethic' 의 화신이었던 인물이 전 감독 토니 라 루사였다. 라루사이즘의 창시자로 꼽힐 정도로 혁신적인 전술가인 동시에 보수적인 면모도 있었던 라 루사는 이걸 무척이나 중시했던 경우로, 검증된 미래의 올스타로 꼽히던 콜비 라스무스와 비교해서 툴적인 평가는 떨어졌지만 'Work Ethic' 이 좋았던 존 제이 같은 선수를 중용하는 운영을 했다.[7] 그런데 이게 성과가 괜찮게 나오고, 반면에 신체적 기술적 능력만 보고 뽑았던 선수들의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드래프트 전략마저도 이쪽으로 선회하게 되었다. 모젤리악과 러나우를 굳이 분류하자면 세이버메트리션에 가까운 스타일인데, 여기에 'Work Ethic' 의 강조가 더해지면서 드래프트 경향성이 확정된 것이다. 여기에 어차피 되지 않는 부분(하이 실링 로 플로어, 하이 포테셜 로 툴)의 비중을 줄이고 잘하는 부분에 집중한 결과 마이너 팜이 저평가받는 것에 비해서 메이저리그 안착률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이 드래프트와 팜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팀의 강점으로 떠오른 부분이 재정적인 부분이다. 위의 전략으로 팀의 코어 선수들과 중하위권 뎁스를 자체생산 선수들로 채울 수 있게 되면서 부가적인 지출을 확 줄일 수 있었고, 여기에 더해진 것이 바로 페이롤 유동성의 강조이다. 초장기 계약을 맺은 선수가 먹튀가 되면 팀이 휘청거리는 상황에서, 바닥을 기는 중계권료로 버티는 카디널스의 경우는 위험요소를 배제하기 위해서 페이롤 유동성을 강조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그러면서도 컨텐더의 지위를 유지하게 해주는 것이 앞서 언급한 팜 시스템으로, 팜 시스템을 통해서도 전혀 메울 수 없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에만 단기적으로 적정한 금액의 FA를 영입해서 컨텐더의 지위를 유지하는 전략을 시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게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시점에서 보자면, 팀에 생길 수 있는 모든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지 않는 이상 팀이 망하기도 어렵고, 설혹 그런 악재가 터진다고 하여도 그로 인한 암흑기가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을 수 있는 구조가 성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 즉 카디널스의 구단 운영이 메이저리그 모든 구단의 롤모델이라고 불리는 것은 사실 이 때문으로, 현재 컨텐더 지위를 보장하는 팀 전력과 미래의 성적을 기대케 하는 팜 시스템, 그리고 이걸 받쳐주는 재정적인 부분이 모두 안정적이자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체제인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단장인 모젤리악,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걸 사실상 주도하고 기획한 구단주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유지가능한 성적이 가능한 것. 덕분에 메이저리그 구단들 중 가장 많은 영업이익(2014년, 7360만 달러)를 남기고 있다. 다만 최근에는 돈을 너무 안써서 팬들이 제발 돈좀 풀라고 야단이다 사실 같은 지구 해적단 못지 않게 저가계약으로 노예 길들이기에 너무 맛들린 것도 있고

덕분에 이 팀의 특징은 별 기대 안 하던 하위 라운드 유망주가 터지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성공사례로 알버트 푸홀스(13라운드 402순위 지명)가 있고, 그 외에도 맷 카펜터(13라운드 399순위), 토미 팸(16라운드 499순위) 등이 있다. 토미 팸은 마이너 생활 9년만에 첫 데뷔를 한 노망주이기도 했다. 노망주 중에는 무려 10년 동안 마이너 생활을 하다 27세가 되서야 메이저리그 첫 데뷔를 하고 28세가 되서야 빛을 본 호세 마르티네즈(국제계약)도 있다.

드래프티중에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맷 아담스(23라운드), 하이메 가르시아(22라운드), 트레버 로젠탈(21라운드), 케빈 시그리스트(41라운드), 루크 그레거슨(28라운드) 등도 있다. 하지만 2010년 이후로는 하위 라운드는 1명도 없는 느낌.

저평가된 NPB산 FA 오승환, 마일스 마이콜라스를 싼 값에 물어와서 재미를 보기도 한다.

물론 이런 훌륭한 선수 육성과 드래프트 시스템을 가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게도 흑역사는 있다. 세인트루이스에 지명받아 1965~1971년까지 뛰면서 77승을 거뒀지만 투고타저 시대에 3점대 평균자책점에 밥 깁슨이라는 에이스와 비교해 더는 성장할 수 없고, 기대치를 낮게 봐 페이롤을 아낄 겸 해서 한 좌완 투수를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 시켰는데, 그는 훗날 명예의 전당까지 입성한 스티브 칼튼으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대표적 실책으로 평가받는다. 그 외 통산 153승 투수 댄 해런이나..

3.2. 팬덤과 라이벌리

전통적인 강호에 걸맞게 대부분의 세인트루이스 시민들이 야구를 좋아하며, 또한 구단만큼 팬들이 세이버매트릭스에 관심이 많아 토론이 활발하기로 유명하다. 물론 다저스, 컵스, 레드삭스, 양키스에 비할 정도로 미친 열기를 보여주진 않지만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는 구단 중 하나. 실제로 세인트루이스는 다른 동네와는 다르게 미식축구와 농구보다 야구와 아이스하키의 인기가 더 높은 지역이다. 2013년 이후 LA 다저스에 이어 꾸준히 경기당 평균 관중 2위를 차지했고 2001년 이후 평균 관중이 4만명 전후로 세인트루이스의 규모를 생각한다면 실로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돌부처 말에 의하면 정말 야구밖에 할 게 없는 도시라고 한다

팬들의 매너가 좋기로 유명하다. 보통 "우리동네 팀 아니면 다 나쁜 놈. 저놈들이 이겨서 희희낙락하는 꼴은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봐!"의 정서가 대부분인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기 홈구장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상대 팀에게 관중들이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는 거의 유일한 팀.[8] 단, 오랜 세월의 전통적 라이벌인 시카고 컵스에게만은 얄짤 없다. 아무리 매너 좋은 카디널스 팬들도 시카고 컵스와 그 팬들에게 만큼은 야유와 쌍욕이 오고간다. 1998 시즌 새미 소사마크 맥과이어의 홈런경쟁이 상당히 치열했던 것도 이런 분위기 때문이었다. 여담으로 1980년대에 컵스가 가끔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 그때까지도 컵스는 낮경기만을 고집해 야간경기를 카디널스의 홈구장 부시 스타디움에서 치룰뻔 하기도 했다. 그때 다른 팀 홈구장에서 경기를 했다면... 2000년대 후반 들어 컵스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오히려 카즈 팬들의 동정을 받는 지경이 되자 메인 라이벌리는 밀워키 브루어스, 신시내티 레즈로 옮겨간 상황이었는데, 2015년 부활한 컵스가 카디널스와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대놓고 신경전을 걸자 동정을 보내던 카즈 팬들도 '역시 니들이 그럼 그렇지.'라며 다시 학을 뗐다. 그리고 여기에 베테랑인 맷 홀리데이가 최근 컵스전에서 헤드샷 맞고 손목 맞고 해서 노인학대 분위기가 좀 많이 살벌해졌다. 다만, 이와 별개로 제이슨 헤이워드가 팀을 노인정 취급 비슷하게 발언하고 컵스로 이적하면서 팬들이 인종적인 모욕을 가하는(...) 문제도 발생한 것도 있고, 다른 구단에 비해 시청하는 백인층의 비율이 다른 인종에 비해 워낙 높고 실제 2000년대에는 인종이 다른 선수들끼리 경기장 밖에서 남남처럼 지냈다는 휑휑한 소문도 있을 정도라 아예 비판을 받지 않는것은 아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라이벌리가 본격적으로 불탔던 것은 2011 시즌이었다. 당시 카즈와 맥주네 두 팀은 시즌 내내 지구 우승 타이틀을 놓고 다퉜고 결국 포스트시즌 NLCS에서도 만났다. 이는 1982년 월드 시리즈 이후에 만나는지라 많은 관심을 얻기도 했다. 최근 카즈와 맥주네의 라이벌리에 대해 올드 스쿨의 야구를 지향하는 카디널스와 악동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는 브루어스의 대립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조 토레 감독은 "자주 격돌하노라면 태워버려야 할 장작이 많이 생기기 마련" 이란 얘기를 하기도.

신시내티 레즈와는 전성기가 서로 엇갈리는 통에 라이벌리가 형성되지 않았지만[9], 2010년대 들어 두 팀의 관계는 급격히 험악해졌다. 그 원인은 TLR와의 힘겨루기에서 밀려나 카디널스를 떠난 월트 자케티 現 레즈 단장이 많이 데려간 카디널스 출신 선수들스캇 롤렌이나... 라이언 러드윅이나... 물론 이들이 라이벌리의 진정한 주역은 아니지만브랜든 필립스의 핵이빨. 자니 쿠에토 같은 경우도 제대로 찍힌 케이스이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선수들간의 특별한 원한이니 이런건 없었고, 지금은 쿠에토도 자이언츠로 떠났고 필립스도 이빨 터는 횟수가 많이 줄면서 옛날 이야기 정도로 치부한다. 그러나 쿠에토는 지금도 용서 못한다는 팬들이 많고, 심지어 FA가 풀리고 쿠에토가 샌프로 이적이 확실해지기 전에 카즈와 관련해 '저놈은 목숨 각오하고 와라'라고 말했을 정도. 이유는 해당 문서 참고. 물론 지금 아햏햏같은 이미지로 친숙해진 타팀 입장에서는 쿠에토가 선수 하나 부숴먹은 놈일줄은 상상도 못할거다

인터리그 라이벌로는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있다. 세인트루이스와 캔자스시티는 주 경계에 걸친 분단도시라 양쪽을 잇는 국도 이름을 딴 I-70 시리즈로 불린다.[10] 팀 성향도 비슷하고 특유의 늪야구(...)를 구사하는데 있어 아주 죽이 잘맞아 종종 좀비 대전으로 꼽힌다. 또다른 라이벌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있는데, 이쪽 역시 불타는 가을본능과 포스트시즌 좀비모드로 인해 카즈와 맞물려서 2011년부터 내셔널 리그 패권을 두고 번갈아가면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11] 이 팀은 이상하게 좀비나 늪하고 많이 엮인다

한국에서의 팬 숫자는 MLB팀들 중에서도 나름 상위권을 찍어주고 있다. 꾸준한 호성적과 '고효율' 이미지[12]가 MLB 팬들에게 크게 어필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사실 다른 것보다도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알버트 푸홀스를 포함해 메이저리그 공수를 주름잡던 Murderer's Row의 라인업, 대럴 카일과 릭 엔키엘의 비극적인 스토리, 모리스 - 카펜터 - 웨인라이트로 이어지는 에이스, 명장 토니 라 루사, 우디 윌리엄스나 제프 서판 앤디 베네스 등 왕년의 투수들을 고쳐쓰기를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두게 한 공신이었던 투수코치 데이브 던컨, 2006/2011년의 기적적인 우승 등 꽤나 드라마틱한 소재가 많은 편이라 코리안리거 없던 시절에도 redbirdsnest 같은 블로그 등을 포함해서 팬층이 꽤나 단단한 편이다. 물론 한국인 선수가 뛰고 있는 다저스나 텍사스보다는 한참 팬수가 딸린다(...). 굳이 한국인 선수가 뛰고 있지 않은 상태라도 양키스나 보스턴 역시 한국에서 카디널스보다 팬층이 많다. 다만 한국인 선수 혹은 소속팀과 이런저런 악연이 묘하게 존재한다. 당장 유명한 것만 나열해봐도...

1. 1999년. 박찬호에게 따끈따끈한 만두를 대접.
2. 2013 정규시즌. 신시내티와의 지구 우승 경쟁. 이때 신시내티에는 추신수가 있었고, 추신수는 카디널스를 상대로 맹타를 휘둘렀다.
3. 2013 포스트시즌. NLCS에서 다저스와 격돌.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첫승을 헌납.
4. 2014 정규시즌. 다저스와 빈볼 시비.
5. 2014 포스트시즌. NLDS에서 다저스와 재격돌.
6. 2014 시즌 이후. 지구 경쟁팀인 피츠버그가 강정호 영입. 그리고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내내 카디널스를 괴롭혔고,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첫 홈런, 첫 결승타를 선물했고[13], 2016 시즌 복귀전에 연타석 홈런을 내주며 강정호의 복귀전을 빛내주는 등[14], 강정호에게 많이 당했다.

이러한 악연 때문인지 팬들도 자조적으로 매국 구단(...) 드립을 치기도 한다. 심지어 해야갤에선 이미 공식.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서로간에 농담으로 하는 말이며 이 팀을 응원한다고 매국노가 되지는 않는다. 따가운 눈초리를 받을 뿐 다만 매국구단이라는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의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니까 가려가면서 농담하자(...) 다저스가 정의롭거나, 카디널스가 악하다 단정할 수 있거나 단정해서는 안 될 일이고, 그 반대 역시 안 될 일이다. 어쨌든 오승환이 2016년부터 이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라 매국 드립은 좀 사라질 것 같다. 하지만 칩성 드립이 여기까지 들러붙을지도 모른다 사실 이 동네엔 카지노도 보기 힘들어

다만 한국 팬덤은 팀과는 별개로 팀의 전력에 비해 역레발이 너무 심하다고 까이곤 한다. "카즈팬이 역레발을 칠 정도면, 우리팀은 도대체 뭐냐?"는 의견. 물론 카즈팬 입장에선 좀 억울한 까임인데, 스포츠 구단의 팬이 자신의 구단 전력에 100% 만족한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당장 KBO 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4년 연속 통합우승을 하던 시절에도, 삼성팬들은 나름대로 팀 전력에 꾸준히 불만이 있었고 역레발을 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한국내에서는 카디널스 이미지가 (주로 다저스와 비교되며) 팬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정도로 '모든게 술술 잘 풀려서 걱정이 없는 팀'으로 포장되는 감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2016년 드디어 마이너 갤러리의 개설에 힘입어 한국 3대 매국팀 맨체스터 시티, LA 에인절스와 함께 세인트루이스 갤러리가 생겨났다! 갤주는 이 분이라 카더라 다만 글자 제한 때문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갤러리'가 아니라 '세인트루이스 갤러리'로 생성되었다. 때문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를 동시에 다루는 갤러리를 지향하고 있다. 국내에 NHL 팬이 별로 없어서 문제지만

번외로 일본인 선수인 아오키 노리치카도 2013년 밀워키 시절 카디널스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로열스 시절인 2014년에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했지만.

3.3. 홈 구장

부시 스타디움 문서 참조.

3.4. 영구결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영구결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 2 6 9 10 14
아지 스미스 레드 셰인딘스트 스탠 뮤지얼 에노스 슬로터 토니 라 루사 켄 보이어
17 20 24 42 45 85
디지 딘 루 브록 화이티 허조그 브루스 수터
재키 로빈슨
밥 깁슨 어거스트 부시
}}}||

이 밖에, 마크 맥과이어의 25번은 맥과이어가 타격 코치로 돌아올 때까지 아무에게도 지급되지 않았다. 비록 맥과이어는 약쟁이였지만, 지금도 카디널스 선수들에게 존경을 받는다. 맥과이어는 끝까지 사실을 숨기려 했던 새미 소사나, 여전히 뒤가 구린 배리 본즈, 로저 클레멘스보다는 좀 더 솔직했다. 무엇보다 타격 코치로서 맥과이어의 지도 능력은 발군이다. 또, 2002년에 심장마비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카디널스의 에이스 대럴 카일의 57번, 80년대를 대표하는 빈스 콜먼만 아니었어도.. 테이블세터였던 윌리 맥기의 51번은 윌리 맥기가 코치로 복귀하며 본인이 달고 있고, 리빙 레전드인 알버트 푸홀스의 5번은 지금까지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2007년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불펜투수 조시 행콕의 32번도 2012년까지 비공식 영구 결번이었으나 2013년에 롭 존슨, 2014년부터 2017년 초반까지 맷 애덤스, 2017년 후반부터 잭 플래허티가 사용하고 있다.

3.5. 기타

해야갤에서는 약관조라 놀림받는다. 홍관조와 약을 합친 별명인데, 이는 푸홀스가 약졸스로 놀림받는 것에서 시작된 것. 토니 라 루사 감독도 뛰어난 약사 정도 취급을 받는다. 이는 마이너리그에서 매우 저조하다든지, 아니면 도저히 뒤집힐 것 같지 않은 선수들이 카디널스에 와서 폭발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15] 약물의 아이콘이 있었던 팀이기도 하고, 2013 시즌 끝나고는 약물 전과가 있는 쟈니 페랄타를 영입했다 유례에서 알 수 있다시피 진지하게 약물 구단이라고 까는 별명은 아니고, 장난 삼아 놀리는 것에 가까우므로 괜히 카디널스 팬이 처음 해야갤을 방문했다가 깜짝 놀라는 일은 없도록 하자. 해야갤에서 카디널스는 '선수들의 약 냄새가 경기장 내에 진동해서 관중들마저 발기부전에 걸리는 팀(...)', '포스트시즌이 되면 몰래 준비한 특제 약물을 먹이는 팀', '도핑 테스트에 걸리지 않는 특제 약물을 개발하여, 지하에 위치한 비밀 공장에서 생산하는 팀'이다. 특히 PS 경기에서 승리하면 "과학의 힘" 드립이 나온다. 게다가 하필이면 미주리는 미국 제약산업의 중심지

최초로 방한 경기를 가진 MLB 팀이다. 날짜는 1958년 10월 21일.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

파일:external/s20.postimg.org/memphis_redbirds_newlogo.png
멤피스 레드버즈
Memphis Redbirds
창단 1998년
계약년도 1998년
소속리그/지구 퍼시픽 코스트 리그 아메리칸 컨퍼런스 북부지구
연고지 테네시 주 멤피스
홈 구장 오토존 파크

4.2. 더블 A

파일:external/content.sportslogos.net/6667.gif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pringfield Cardinals
창단 2005년
계약년도 2005년
소속리그/지구 텍사스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미주리 주 스프링필드
홈 구장 헤이먼스 필드

4.3. 싱글 A

파일:external/oi64.tinypic.com/14c9vg1.png
팜비치 카디널스
Palm Beach Cardinals
창단 2003년
계약년도 2003년
소속리그/지구 플로리다 스테이트 리그/남부지구
연고지 플로리다 주 주피터
홈 구장 로저 딘 스타디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eoria_Chiefs.png
피오리나 치프스
Peoria Chiefs
창단 1983년
계약년도 2013년
소속리그/지구 미드웨스트 리그 서부지구
연고지 일리노이 주 피오리나
홈 구장 도저 파크
파일:external/oi64.tinypic.com/2rw7nus.png
스테이트 컬리지 스파이크스
State College Spikes
창단 1981년
계약년도 2013년
소속리그/지구 뉴욕 펜 리그 핑크니 지구
연고지 펜실베이니아 주 스테이트 컬리지
홈 구장 메들러 필드 앳 리브르노 파크

4.4. 루키

파일:external/mlblogsbensbiz.files.wordpress.com/jcc.gif
존슨 시티 카디널스
Johnson City Cardinals
창단 1937년
계약년도 1937년
소속리그/지구 애팔래치안 리그 서부지구
연고지 테네시 주 존슨시티
홈 구장 하워드 존슨 필드

5. 40인 로스터 목록

2019.06.28 공식 홈페이지 기준
# 투수 투타 생년월일
60 존 브레비아
(John Brebbia)
우투좌타 1990. 5. 30
61 제네시스 카브레라*
(Genesis Cabrera)
좌투좌타 1996. 10. 10
27 브렛 시슬**[60-IL]
(Brett Cecil)
좌투우타 1986. 7. 2
22 잭 플래허티
(Jack Flaherty)
우투우타 1995. 10. 15
65 지오바니 가예고스
(Giovanny Gallegos)
우투우타 1991. 8. 14
53 존 갠트
(John Gant)
우투우타 1992. 8. 6
36 오스틴 곰버*
(Austin Gomber)
좌투좌타 1993. 11. 23
56 라이언 헬슬리*[10-IL]
(Ryan Helsley)
우투우타 1994. 7. 18
49 조던 힉스*[10-IL]
(Jordan Hicks)
우투우타 1996. 9. 6
43 다코타 허드슨
(Dakota Hudson)
우투우타 1994. 9. 15
55 도미닉 리온
(Dominic Leone)
우투우타 1991. 10. 26
18 카를로스 마르티네즈
(Carlos Martinez)
우투우타 1991. 9. 21
59 마이크 마이어스**[60-IL]
(Mike Mayers)
우투우타 1991. 12. 6
39 마일스 마이콜라스
(Miles Mikolas)
우투우타 1988. 8. 23
21 앤드류 밀러
(Andrew Miller)
좌투좌타 1985. 5. 21
62 다니엘 폰세데레온
(Daniel Ponce de Leon)
우투우타 1992. 1. 16
29 알렉스 레예스*
(Alex Reyes)
우투우타 1994. 8. 29
52 마이클 와카
(Michael Wacha)
우투우타 1991. 7. 1
50 애덤 웨인라이트
(Adam Wainwright)
우투우타 1981. 8. 30
30 타일러 웹
(Tyler Webb)
좌투좌타 1990. 7. 20
# 포수 투타 생년월일
7 앤드류 키즈너*
(Andrew Knizner)
우투우타 1995. 2. 3
4 야디어 몰리나
(Yadier Molina)
우투우타 1982. 7. 13
32 맷 위터스
(Matt Wieters)
우투양타 1986. 5. 21
# 내야수 투타 생년월일
13 맷 카펜터
(Matt Carpenter)
우투좌타 1985. 11. 26
12 폴 데용
(Paul DeJong)
우투우타 1993. 8. 2
19 토미 에드먼
(Tommy Edman)
우투양타 1995. 5. 9
46 폴 골드슈미트
(Paul Goldschmidt)
우투우타 1987. 9. 10
3 제드 저코*[10-IL]
(Jedd Gyorko)
우투우타 1988. 9. 23
34 자이로 무뇨스
(Yairo Munoz)
우투우타 1995. 1. 23
47 랑헬 라벨로*
(Rangel Ravelo)
우투우타 1992. 4. 24
63 에드문도 소사*
(Edmundo Sosa)
우투우타 1996. 3. 6
64 라몬 유리아스*
(Ramon Urias)
우투우타 1994. 6. 3
16 콜튼 웡
(Kolten Wong)
우투좌타 1990. 10. 10
# 외야수 투타 생년월일
48 해리슨 베이더
(Harrison Bader)
우투우타 1994. 6. 3
25 덱스터 파울러
(Dexter Fowler)
우투양타 1986. 3. 22
28 아돌리스 가르시아*
(Adolis Garcia)
우투우타 1993. 3. 2
38 호세 마르티네즈
(Jose Martinez)
우투우타 1988. 7. 25
41 타일러 오닐*
(Tyler O'Neill)
우투우타 1995. 6. 22
23 마르셀 오즈나
(Marcell Ozuna)
우투우타 1990. 11. 12
33 드류 로빈슨*
(Drew Robinson)
우투좌타 1992. 4. 20
35 레인 토마스*
(Lane Thomas)
우투우타 1995. 8. 23
67 저스틴 윌리엄스*
(Justin Williams)
우투좌타 1995. 8. 20


[1] 원정 경기 중 상대팀이 빨간 계열 모자를 착용하는 경우 남색 바탕에 글자색이 빨간색인 모자를 사용하기도 하며, 홈 경기 중 일요일에는 남색 바탕에 우측의 구단 로고가 들어간 모자를 사용한다.[2] 항목에 들어가면 알겠지만 레드도 이 새를 모티브로 하였다.[3] 1위 뉴욕 양키스 27회, 2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1회, 3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보스턴 레드삭스 9회. 양키스와 카디널스만이 두 자릿수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4] 마크 멀더는 2006년 우승에는 공헌했지만 2007년부터 부상에 시달리면서 먹튀가 되었다. 그리고 오클랜드로 보낸 댄 하렌은 에이스급으로 성장하면서 사이영 컨텐더를 바라보기 시작했다.[5] 여기에 메이크업을 더하면, 인터넷에서 소위 말하는 멘탈이 된다.[6] 그리고 이 'Work Ethic'을 강조하는 팀이 메이저리그에 또 하나 있으니,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이다. 세이버매트릭스와 함께 이런 정신적인 부분까지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두 팀은 놀라울 정도로 닮아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유능한 단장과 이를 지원한 능력있는 구단주가 있으며, 이 결과로 이 두 팀은 2010년대 가장 성공한 팀들이 되었다. 그 결과가 2013년 월드 시리즈를 포함한 성과들이다.[7] 결국 콜비 라스무스는 줄어드는 플레잉 타임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터트리면서 토니 라루사가 경질되거나 라스무스가 트레이드 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스캇 롤렌 때와 마찬가지로 라스무스가 트레이드 되면서 마무리 된다.[8] 아이러니하게도 연고지 세인트루이스 자체는 팬들 매너와 상반되게 디트로이트, 오클랜드와 함께 범죄율이 높기로 악명 높은 도시다. 자세한 건 세인트루이스 문서 치안 부분 참조.[9] 카즈는 1960년대와 1980년대, 레즈는 1970년대가 최대 전성기였고, 그 이후에도 두 팀은 딱히 대립할 만한 일은 크게 없을 정도였다.[10] 비슷한 예로는 고속도로로 차를 타고 막히지 않게 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다저 스타디움과 애너하임 구장을 각각 홈구장으로 쓰는 지역 라이벌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의 프리웨이 시리즈.[11] 카디널스 우승: 2011/2013, 자이언츠 우승: 2012/2014.[12] 물론 이 구단은 돈이 없는 팀이 절대 아니다. 다만 페이롤에 비해 좋은 효율을 뽑아내고 있을 뿐.[13] 게다가 그 첫 홈런을 내준 장본인이 바로 마무리였던 트레버 로젠탈이었고, 이후에도 로젠탈은 강정호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지못미...[14] 그 두 번째 홈런은 구장 좌측 2층의 빅맥존{Big Mac Zone}이라고 하는 곳에 떨어진 대형 홈런이었다.[15] 해외 쪽에서는 이런 특성을 Devil Magic, 의역하면 흑마법이라고 부르는 듯 하다. 다만 이 쪽은 팀이 2000년대부터 포스트시즌 진출할 때마다 팀이 의문의 각성을 하는 쪽의 내용도 묶어서 지칭하는 단어.[60-IL] [10-IL] [10-IL] [60-IL] [10-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