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19-07-02 09:24:13

탬파베이 레이스

{{{#!wiki style="margin-top:-10px;margin-bottom:-10px;"<tablebordercolor=#F7F7F7><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oi65.tinypic.com/33yg6bs.png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top:-4px;margin-bottom:-4px; margin-left:-12px; margin-right:-12px;"
파일:external/oi67.tinypic.com/mkfx5j.png
내셔널
리그
동부 파일:TdENUz8.gif 파일:Marlins_cap_insignia.png 파일:6OxmILx.png 파일:1nqtfgk.png 파일:r6ImiPW.png
중부 파일:jIoCNEz.png 파일:fbYHgPn.png 파일:nA57bLx.png 파일:pPcUTS3.png 파일:NVwwOGc.png
서부 파일:external/oi66.tinypic.com/2hqcfq0.png 파일:LPvCF8p.gif 파일:fSHWPtN.png 파일:aEjSN3a.png 파일:6FQ27sB.png
파일:external/oi68.tinypic.com/24oumvd.png
아메리칸 리그
동부 파일:QZjrm0H.png 파일:Ri5AbOa.png 파일:kOUpXiJ.gif 파일:sffTlNw.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TOR_logo.png
중부 파일:r0Qh78l.png 파일:PMaMgkf.png 파일:external/oi67.tinypic.com/qxp3wn.png 파일:1vSY8zv.png 파일:TEVsMTU.png
서부 파일:MwwAdf9.png 파일:kiC2n2b.png 파일:FV8Z5oM.png 파일:YgBDesf.png 파일:external/oi63.tinypic.com/2h7kxnp.png
}}}}}} ||
파일:attachment/tb_hat.png 파일:AOftJn8.png
모자 로고 구단 로고
탬파베이 레이스
Tampa Bay Rays
창단' 1998년
연고지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즈버그
연고지 변천 세인트피터즈버그 (1998~)
구단명 변천 탬파베이 데블레이스 (Tampa Bay Devil Rays, 1998~2007)
탬파베이 레이스 (Tampa Bay Rays, 2008~)
홈 구장 트로피카나 필드 (Tropicana Field, 1998~)[1]
약칭 TB
구단주 스튜어트 스턴버그 (Stuart Sternberg)
사장[2] 맷 실버맨 (Matt Silverman)
단장 에릭 닌더 (Erik Neander)
감독 케빈 캐시 (Kevin Cash)
역대 한국인 선수 서재응 (2006~2007)
류제국 (2007~2008)
최지만 (2018~)
로컬 경기 중계 Fox Sports Sun
홈페이지 파일:AOftJn8.png
우승 기록
아메리칸 리그
(1회)
2008
지구
(2회)
2008, 2010
와일드카드 획득
(2회)
2011, 2013
팀 컬러 / 유니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팀 컬러
네이비블루 라이트블루 노란색 흰색
유니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LE-Uniform-TB.png
}}}||
프랜차이즈 팀 기록
최고 승률 .599 - (2008년, 162경기 97승 65패)
최다 승 97승 - (2008년, 162경기 97승 65패)
최다 패 106패 - (2002년, 161경기 55승 106패)
최다 관중 2,506,293명 - 1998년
최고 FA 계약 $100,000,000 - 2017년 에반 롱고리아

1. 개요2. 역사3. 이모저모
3.1. 한국인 선수3.2. 라이벌리3.3. 허용의 팀3.4. 그 외
4. 홈 구장
4.1. 연고지 이전설4.2. 새 구장 문제
5. 영구결번6. 역대 성적7.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7.1. 트리플 A7.2. 더블 A7.3. 싱글 A7.4. 루키
8. 40인 로스터 목록

1. 개요

Tampa Bay Rays[3]

MLB의 프로야구단.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세인트피터즈버그. 탬파와 가깝지만 입지가 나쁜 위성 도시에 구장을 지었다는 것이 이 팀의 비극이다.

1998년 창단된 신생팀. 원래 이름은 탬파베이 데블레이스(Devil Rays)로 플로리다 인근 해에서 잡히는 가오리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름에 악마(Devil)가 들어가 있지만 실제 악마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파일:attachment/24tankLG_.jpg

실제로 가오리를 구장에서 키운다(...) 홈런 볼이 외야쪽에 있는 저 수조에 들어간 적이 두 번 있었다. 한번은 2007년 6월 24일 LA 다저스 루이스 곤잘레스의 홈런이고, 또 하나는 2013년 10월 7일 디비전시리즈 보스턴과의 3차전에서 호세 로바톤이 친 끝내기 홈런이었다. 이외에도 구장 내에 가오리를 만질 수 있는 수족관 시설이 따로 존재한다.

2007년 11월 레이스(Rays)로 변경했고 상징물도 만타레이(대형 가오리)에서 '플로리다 전체를 환히 비추는' 햇빛으로 바꿨다. 그렇다고 하여 가오리 마크를 아주 버린 건 아닌 게, 현재 유니폼의 왼쪽 소매 부분에는 과거 데블레이스 시절의 가오리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 애당초 'ray'가 '빛살'과 '가오리' 모두를 뜻하는 단어인지라...

역대 팀 성적 링크

창단 후 10년간 암흑기를 보냈으나 2008년 팀 이름을 바꾸고 대변신하여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유망주 랭킹도 항상 상위권에 오르면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함께 모범적인 스몰마켓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머니파워를 맨파워로 이겨내온 구단이지만 여건 자체는 메이저리그 30구단 중에서도 최악으로 꼽힌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작은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평범한 구단의 반도 안되는 상황[4]에서 같은 지구의 엄청난 머니파워를 지닌 뉴욕 양키스보스턴 레드삭스 같은 팀들과 경쟁해야하는 데다가, 만악의 근원으로 불리는 메이저리그 최악의 구장까지, 객관적 여건을 봤을 때 날씨 이외에 팀 성적을 내기 위한 평균 이상의 요소를 찾을 수가 없다. 근데 돔구장이잖아.. 정작 그 날씨의 이점마저도 없다고 봐야

2. 역사

탬파베이 레이스/역사 문서 참조.

3. 이모저모

3.1. 한국인 선수

데블레이스 시절부터 한국인 선수가 제법 많이 뛰었다.

우선 서재응류제국이 있었는데 사실 탬파베이에서의 활약상은 미미하기 그지 없었다. 서재응은 그래도 2007 시즌에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받았으나 부진 끝에 시즌 도중 방출 당했고,[5] 류제국은 불펜으로 24.2이닝만을 던졌고 ERA는 7점대였다.

이학주는 시카고 컵스에서 트레이드되온 후 팀내 최상위권 유망주가 되었고 큰 기대를 받던 선수였지만, 탬파베이의 내야 라인 주전이 탄탄한데다가 2013년에 겪은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의 여파로 부진한 성적을 보이며 결국 레이스 데뷔는 하지못한 채 2015년 9월 지명할당 처리되었다. 마이너리그에서 계속 도전할 뜻을 밝혔지만 유망주 순위도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다 나이도 20대 후반으로 향하고 있는 터라 사실상 빅리그 데뷔는 쉽지 않을 듯하다. 샌프란시스코로 옮겼지만 거기서도 기회를 받지 못하고 2016년 6월을 끝으로 미국 무대를 떠났고, 2019시즌부터 한국에서 뛰게된다.

2018년 6월 10일 최지만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왔다. 하필 1루수 유망주 제이크 바우어스가 콜업된 직후인지라 AAA에 머물다가 정확히 한 달 뒤인 7월 10일에 올라와 주로 지명타자로 출장 중이다. 그런데 기대 이상의 활약과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팀은 되려 바우어스를 트레이드했고 2019시즌 최지만을 중용하려는 모습이다.

3.2. 라이벌리

3.2.1.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역사 자체가 짧다보니[6] 아직은 이야기거리가 타팀들에 비해 덜할 수 있다. 라이벌 같은 한가한 소리하네 그것도 먹고 살만해야 하지 하지만 보스턴 레드삭스와는 조 매든 시절 그나마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기는 했다.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08~13 레이스의 전성기 때 08 ALCS, 11 WC레이스, 13 ALDS 등 서로 맞붙은 경우가 많았고 명경기들을 펼쳤다[7].

2000년 데블레이스 시절,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빈볼을 던졌고 제럴드 윌리엄스가 마운드로 가 주먹질 날린 난투극 사건이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이후 2008년 코코 크리스프제임스 실즈의 난투극, 2010-11 오프시즌 보스턴의 칼 크로포드 영입과 탬파베이의 자니 데이먼, 매니 라미레즈 영입 이래로 인터넷상에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라이벌리가 뜨겁게 달아올라 불꽃튀는 양상을 보였는데, 2011 MLB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그 절정에 달하였다. 일부 팬들은 유고한 전통의 보/양 라이벌리 보다 보스턴/레이스의 라이벌리가 더 재밌다고 하는 지경.

2012년에는 아드리안 곤잘레스가 레이스전에서 반드시 홈런을 치겠다고 한 멘트[8]에 대해 데이비드 프라이스 등이 트위터로 반발하며 빈볼을 독려하고 맷 무어실제로 그를 맞춰버리기도 했다. 당연하지만 이후 보복성 빈볼이 있었고, 다음날에는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바비 발렌타인, 조 매든 양 감독도 설전에 가세했을 정도로 라이벌리가 고조되는 모양새.

사실 양팀의 마찰에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의 언플을 통해 레드삭스 팬들의 신경을 자극하는 조 매든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후 매든이 2014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났고, 2015년 시카고 컵스 감독으로서 후반기 제대로 내로남불 발언을 터트려주면서 보스턴 팬들은 "거 봐라. 우리가 말한 것처럼 매든 때문이다." 라며 일제히 간증. 실제로 매든이 떠난 2015년 이후 양 팀은 마찰이 일어나지 않았다.

3.3. 허용의 팀

다양한 기록을 허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0년대 후반 몇년 동안의 호성적과는 반대로, 각종 대기록의 희생양으로 역사에 남고 있다.

요약하면 00년대 이후 최다 노히트 허용팀. 올타임 최다 퍼펙트 게임 허용팀. -다저스가 브루클린 시절까지 합치면 동률이지만 팀의 역사의 길이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5차전의 서스펜디드 게임 수중 혈전으로 유명한 2008년 월드 시리즈의 필라델피아 원정 4차전에서는 필리스의 플러스 원의 빠따가 매섭게 돌아가더니 1974년 이후 34년 만에 월드 시리즈에서 투수에게 홈런을 맞은 팀이 되었다.

파일:external/i.dailymail.co.uk/article-0-0241F2CD000005DC-882_468x341.jpg 파일:external/www3.pictures.gi.zimbio.com/World+Series+Tampa+Bay+Rays+v+Philadelphia+231Xat3-Cjcl.jpg

그리고 200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마크 벌리, 2010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댈러스 브레이든에게 퍼펙트 게임을 내주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2년 연속 퍼펙트 게임을 당한 유일한 팀으로 남게 되었다. 또한 노히터의 해였던 2010년에는 2009년 마크 벌리부터 댈러스 브레이든과 에드윈 잭슨까지 노히트를 '당하기만' 하며 2년 동안 3번의 노히트를 당한 유일한 팀으로도 역사에 남게 되었다. 다행히 맷 가자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27타자 1볼넷 노히트로 잠재우며 구단 역사상 최초의 노히터로 복수(?)에 성공했다.

2011년 에이스 데이비드 프라이스데릭 지터의 2999, 3000안타(홈런)을 조공하며 다시 기록 셔틀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12년 8월 15일 시애틀 매리너스킹 펠릭스에게 다시 퍼펙트 게임을 당했다.

2012 시즌의 마지막 경기에는 팀 에이스 제임스 실즈가 9이닝 2피안타 15K 완투 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130여년 역사상 9이닝 15K를 기록한 선수 중 패배한 선수는 실즈가 사상 최초라고 한다. 물론 팀 역사상으로 따지면 15K도 최초. 최초가 풍년일세

특히 노히트를 많이 허용하는 것, 이것은 에반 롱고리아를 제외한 나머지 타선의 허접하기 짝이 없는 저타율 때문인데, 2008년 돌풍을 일으킬 때 이후로는 항상 팀 타율은 하위권을 맴돌았다. 뭐 멘도사 라인을 왔다갔다 하는 공갈포가 4번에 있었다는것 부터가... 그러나 감독 조 매든의 작전구사와 타율에 비해선 높은 출루율[9], 그리고 효과적인 득점타 덕에 팀 득점은 상위권이고 높은 승률을 구가하지만 번번이 시즌 중이건 플레이오프건 중심타자 한 두명이 빈타에 허덕이면 타선 전체가 죽어버리는 악순환을 낳았다. 야구 아이큐가 낮아서 복잡한 작전지시에 익숙하지 못한 타자들에게도 요리조리 갖다 맞히는 시추에이셔널 히팅을 고집하는 타격코치 데릭 셸튼의 융통성 없는 지도 때문에 타격에서 이런 사단이 벌어지고 역사에 길이 남을 굴욕을 당하곤 한다는 팬들의 불평이 계속되었지만 프리드먼이나 매든 감독은 눈 하나 꿈뻑이지 않았다. 이쯤 되면 타격 문제에 있어서는 이런 타격코치를 기용하는 프런트에도 문제가 없지 않다.

2016년 8월 13일 경기에서는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은퇴로 콜업된 양키스 탑급 유망주 애런 저지타일러 오스틴에게 데뷔 타석에서 홈런을 허용하는 진기명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3.4. 그 외

2011 시즌 전 오프시즌에 카일 판스워스를 영입했다. 이제 벤치클리어링 걱정은 뚝![10] 하지만, 2013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났다.

이름은 탬파지만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있는 레이스와 달리 탬파 시내에도 야구팀이 있는데 뉴욕 양키스의 싱글 A 마이너리그팀인 탬파 타폰스다. 탬파 시민들은 당연히 여기로 직관가는 게 편하다.(...)

4. 홈 구장

트로피카나 필드 문서 참조.

4.1. 연고지 이전설

2014년 10월, 새 야구장 건립에 진척이 없자 스튜어트 스턴버그 구단주가 레이스의 연고지인 탬파와 세인트피터즈버그 두 도시 정부에 실망을 감추지 못하면서, 몬트리올로의 연고지 이전을 월가의 투자자와 함께 검토를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알다시피 몬트리올 엑스포스가 2004년을 끝으로 워싱턴 D.C.로 연고지를 옮겨 워싱턴 내셔널스가 되었고, 현재 몬트리올은 야구단이 없는 상태. 스턴버그 구단주는 탬파베이 지역에 새 야구장을 짓지 않는다면 팀을 매각하겠다는 초강수를 뒀다.

발언이 나온 뒤 롭 맨프레드(Rob Manfred) MLB 커미셔너, 탬파와 세인트피터즈버그 두 도시, 그리고 연고 이전 도시로 언급된 몬트리올 시에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메이저리그의 저변 확대를 위해 캐나다멕시코 내 도시를 연고로 한 구단을 창설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멕시코는 치안문제나 미국 달러화와 멕시코 페소 간 환율문제 등이 있어 가려들을 필요가 있다.

세인트피터즈버그시 시장인 릭 크리즈먼(Rick Kriseman)은 전임 시장인 빌 포스터의 강경한 입장에 반해 탬파베이 레이스의 구장 이전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해 준다면 이전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즉, 레이스로서는 독소규정이나 다름없는 2027년까지의 구장 이용 계약이 철회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추가로 레이스가 타 지역으로 이전한 뒤 트로피카나 필드 재개발로 생기는 수익으로 새 구장을 건축하기 위한 비용으로 마련하고,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피넬라스 카운티(Pinellas County)와 탬파의 힐스보로 카운티(Hillsborough County)에 새 구장 부지를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인 상태다.

몬트리올 시의 경우 2013년에 취임한 드니 코드르(Denis Coderre) 시장이 메이저리그 야구단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운 상태. 마침 2014 시즌 시범경기 시즌에 토론토 블루제이스뉴욕 메츠의 두 경기를 유치하여 총 96,000 여명의 관중이 들어와 대박났고, 2015 시즌 시범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역시 대박이 나자 메이저리그 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형국이다.[11] 특히 2015 시즌 시범경기 때 몬트리올 엑스포스 말년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블라디미르 게레로올랜도 카브레라가 드니 코드르 시장과 함께 시구자로 나서는가 하면, 토론토의 포수이자 몬트리올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기도 한 러셀 마틴이 몬트리올 연고 구단 재창단을 지지하기도 했다. 이후 코드르 시장과 맨프레드 커미셔너의 미팅이 2015년 5월 말에 있었고, 여기서 코드르 시장은 맨프레드 커미셔너에게 몬트리올 연고 구단의 창단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한편, 탬파베이 레이스는 중계방송사인 선 스포츠와의 계약이 2016 시즌까지 되어 있다.[12] 만약 탬파·세인트피터즈버그 쪽에서 새 구장 계획이 진척이 없다면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연고지 이전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단, 몬트리올도 걸림돌이라면 역시 신축구장이 문제가 있다. 현재 야구경기가 열리는 스타드 올랭피크 드 몽레알의 시설은 그럭저럭 야구를 할만은 하지만[13] 야구전용구장에 비해서는 손볼 곳이 많고 경기장이 몬트리올 섬 북부 외곽에 위치한지라 입지조건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14]그래도 탬파에서 야구장까지 가는 최단거리에 바다 위 다리 둘밖에 없는 트로피카나 필드보다는 좀 낫다. 그리고 몬트리올 지하철 1호선 덕택에 대중교통편은 탬파보다 훨~씬 낫다. 몬트리올로서는 탬파베이 레이스를 유치하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이나, 몬트리올 엑스포스워싱턴 D.C.로의 연고이전 당시 선결조건이 신축구장 계획이었던 것처럼, 몬트리올 시정부 측에서 신축구장 계획이 수립되지 않는다면 몬트리올 연고 메이저리그 구단의 재입성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게다가 몬트리올에는 재정위기를 불러온 1976 몬트리올 올림픽이라는 역대급 흑역사와 함께, 퀘벡 주민과 캐나다인들의 사랑을 받는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가 있어서[15] 재입성이 쉽지는 않을 전망. 잠깐 이 두 개는 탬파 연고 대학풋볼 팀보다 더 힘든 상대인 것 같은데

4.2. 새 구장 문제

2017년 8월 현재 세인트피터즈버그(피넬라스 카운티) 의회에서 타 지역의 경기장 부지를 알아봐도 좋다는 내용의 결정을 통과했으며, 현재 부지를 물색 중이다.

당연히 세인트피터즈버그 시는 트로피카나 필드 재건축이나 세인트피터즈버그 내에서의 구장 신축을 원하고 있다. 그러한 주장의 논리적 근거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사례를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 시내와 신축 구장이 있는 콥 카운티와의 거리 및 교통 흐름 등 접근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나 구매력 차원에서 접근하면 예전의 터너 필드보다 더 나을 수 있는 반면, 세인트피터즈버그 주민들의 구매력은 탬파 시내 주민보다 떨어지며 평균 연령 또한 지나치게 높아 유인요건이 떨어진다.

그렇기에 구단에선 탬파 시내를 중점적으로 물색 중이나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세금 증가에 부정적이기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탬파공항 남쪽의 제퍼슨고등학교 부지도 그러한 이유로 무산되는 분위기이고, 올즈마 시장의 해당 도시 경마장 부지를 활용한 신축안도 반대로 부결됐다. 이렇듯 쉽지 않은 상황이나 스턴버그 구단주는 연말까지 신중하게 부지물색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에서 계속 탬파 시내로 입지를 정하고자 하는 이유는 확장성 때문이다.

트로피카나 필드는 윗동네 클리어워터와 그 위로만 확장이 가능한 지리적 특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물리적으로는 교량이라는 교통체증에 취약한 수단으로 탬파와 연결됐다는 것. 하지만 탬파 시내로 구장을 이전하면 조금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데, 레이크 랜드를 위시한 올랜도 서쪽 지역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올랜도 서부지역에서 탬파 시내 진입하는 시간과 탬파 시내에서 트로피카나 필드에 진입하는 시간이 별 차이가 나지 않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플로리다 지역에서 의미있는 경제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탬파 시의 경제력을 티켓파워로 교환하고 싶은 욕구 때문이기도 하다.

얼마 전 현지 언론에서 유력한 신축 구장 부지가 공개됐다. 시내권에 위치한 구도심 Ybor City가 대상부지인데, 탬파가 아닌 곳에 위치한 트로피카나 필드에 비해선 말할 것도 없고, 위에 기술한 제퍼슨고교나 올즈마에 비해서도 도심 접근성은 매우 뛰어나며 낙후지역이라 개발의 명분과 필요성 기대감 등 여러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단, 현재 세인트피터즈버그 시장 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세인트피터즈버그 시가 아닌 곳으로의 이전 신축 발표가 선거에 영향을 끼치게 될 우려와, 그럴 경우 구장 이전 신축에 있어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자체와의 관계에 있어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될 우려 등으로 인해 발표는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언론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해당 지역의 토지 중 투자회사 소유의 토지 및 자산도 상당한데 이들의 찬반 여부가 일정 정도 사업의 진행에 영향을 줄 것이며 마찬가지로 해당 지역에 위치한 Sheriff Headquarter Center의 이전 문제 등 당연하겠지만 해결할 문제가 많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신축 계획이 과거보다 현실성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메이저리그 중계료의 급격한 상승(레이스는 2018년 종료 후 새로운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는데 더 작은 시장과 더 낮은 시청률의 파드레스 구단이 연간 60M+방송국 지분을 얻은 사례 등을 비춰 볼때 최소 60M에서 디백스 수준까지 노려본다면 100M 가까운 수준도 꿈은 아니다)과 구단가치 상승으로 인한 막대한 매각차익 수익 등 투자분석가 출신인 스턴버그의 입맛에 맞는 환경이 제공되고 있고 사무국의 압박을 등에 업고 연고지 이전설 등을 흘리며 적극적으로 구장 신축에 나서고 있는 등 구단의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

또한 세인트피터즈버그 지역의 USL 팀인 탬파베이 라우디스가 MLS 프랜차이즈 확장 정책에 발맞춰 구장(Al Lang Stadium)증축안을 내놨는데 이 계획안이 주민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됐다. 세인트피터즈버그 내에서 입지 확장을 노리는 라우디스 입장에서 레이스가 기존의 트로피카나 필드를 계속 사용하거나 세인트피터즈버그 내에서 신축할 경우 껄끄러운 대상으로 바라보고 매끄럽지 못한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고 실제 라우디스 구단은 그와 비슷한 반응을 내놓은적이 있다. 결국 세인트피터즈버그 시 입장에선 이미 증축이 확정된 Al Lang Stadium 이슈에 집중하며 라우디스 구단에 올인하고 대신 레이스의 탬파로의 이전 문제에선 현실적인 보상책 또는 대가를 요구하는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예전의 이전 절대 불가를 외치던 상황과는 비교가 되지 않게 긍정적인 상황인 것이다. 이전지를 알아볼 수 있게 허락해준 것이 시발점이라면 앞서 기술한 내용들은 그러한 상황을 더욱 긍정적으로 끌어갈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구장 부지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발목을 잡는건 결국 구장 신축 비용인데, 플로리다 특유의 날씨를 감안하면 돔구장 그것도 지금과는 다른 개폐형 구장을 지어야 하겠지만 그럴 경우 건설비는 8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개방형 구장으로 짓는다면 5억달러 선에서 가능하지만, 관중 동원에서 메이저리그 평균 수준으로의 상승을 원하는 구단 입장에서 단순 개방형 구장은 관중 동원 측면에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개폐형 구장 건설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지에서 전망하기에 레이스 구단에서 지출할 수 있는 최대 예산을 2억 달러 정도로 보고있다. 결국 나머지 6~7억 달러는 지방정부의 증세와 스폰서십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이게 과연 쉬울지 의문스럽다. 더구나 마이애미 말린스가 새 구장을 짓고도 관중 동원 측면에서 전혀 나아지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조금 더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데 밝혀진 바로도 마이애미 말린스 사례를 경계하며 분석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종합해보면 2017년이 지나고 2018년즈음 가시적인 방향과 윤곽이 잡힐듯하다.

최근 현지 언론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현 시장인 크리즈먼과 도전자인 베이커의 성향에 대해 구장 이전에 대한 간접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크리즈먼 시장에 선거자금을 제공했고 USL팀인 라우디스는 베이커에게 자금을 제공한것. 현 시장인 크리즈먼 임기 기간 의미있는 이전 정책을 진행해온 레이스 구단 입장에선 크리즈먼(민주당)의 재선을 바랄것이고 라우디스 구단을 중심으로 새로운 세인트피터즈버그 발전을 꾀하는 베이커의 당선은 암울한 그림자를 남길듯하다. 베이커 재임 시절을 생각하면 더욱더 그렇다. 그리고 11월 7일 치루어진 선거 결과 크리즈먼이 승리하면서 레이스는 이번 결과로 이버 시티로의 구장 이전에 방아쇠를 당길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구장비용인데 총 비용 800m을 추산하는 가운데 스턴버그 구단주가 레이스 구단은 150m을 부담할 수가 있다는 언급이 기사로 나오자 현지 반응이 그리 좋지 않다.
파일:Internal2.jpg 파일:Internal1.jpg
파일:External4.jpg 파일:External1.jpg
파일:External3.jpg 파일:External2.0.jpg
하지만 이후에도 일은 진행되어 새 구장 이전을 선언하며 구장 모습을 공개했고, 18시즌 말에는 라우디스 구단을 사들였다. 현지에서는 구장에 들일 돈 없다는 레이스가 인수할 돈은 어디서 났냐는 반응과 함께 힐스버러 카운티와의 줄다리기에서 레이스가 Al Lang을 구장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한다. 또한 구장 이전에 걸림돌이었던 라우디스 구단을 배제하여 구장이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나 여러 여건이 받쳐주지 않은 것인지 2018년 12월 12일 윈터미팅 때 스턴버그 구단주의 발표를 통해 구장이전 계획이 무산되었음을 알렸고, 계약 만료가 되는 2027년 시즌 종료까지 트로피카나 필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5. 영구결번

탬파베이 레이스의 영구결번
12 42 66
웨이드 보그스 재키 로빈슨 돈 짐머

12. 웨이드 보그스(Wade Boggs): 고향인 탬파에서 말년을 뛰며 3000안타를 달성했는데, 문제는 이 영구결번. 영구결번 준 것 자체야 별 문제는 없지만, 그가 영구결번 및 명예의 전당 입성 모자를 탬파로 하는 대가로 돈을 받았다는 소문이 돈 것. 결국 이 소문 때문에 원래 명예의 전당 입성 모자는 선수 본인이 결정하던 관례가 이 사례에서는 깨져서, 보그스의 요구에 따라 베테랑 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어 결국 보스턴 레드삭스 멤버로서 입성했다(물론 그놈의 양키 경력 때문에 레드삭스 팬들은 달갑지 않게 본다). 참고로 그가 탬파에서 친 안타수는 210안타, 즉 전체 안타의 7% 정도 기록했다.

42.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전 구단 영구결번.

66. 돈 짐머(Don Zimmer): 탬파에서 11년간 기술 고문으로 활동해온 인물. 참고로 66번은 그가 달았던 등번호가 아니다. 그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66년의 메이저리그 경력을 기념하는 뜻으로 영구결번이 된 것이다.

6. 역대 성적

Tampa Bay Devil Rays
시즌 디비전 순위 포스트시즌
1998 AL 동부 5위 63 99 -
1999 AL 동부 5위 69 93 -
2000 AL 동부 5위 69 92 -
2001 AL 동부 5위 62 100 -
2002 AL 동부 5위 55 106 -
2003 AL 동부 5위 63 99 -
2004 AL 동부 4위 70 91 -
2005 AL 동부 5위 67 95 -
2006 AL 동부 5위 61 101 -
2007 AL 동부 5위 66 96 -
Tampa Bay Rays
시즌 디비전 순위 포스트시즌
2008 AL 동부 1위 97 65 ALDS vs 시카고W 승 3-1
ALCS vs 보스턴 4-3 승
2008년 월드 시리즈 vs 필라델피아 4-1 패
2009 AL 동부 3위 84 78 -
2010 AL 동부 1위 96 66 ALDS vs 텍사스 패 3-1
2011 AL 동부 2위 91 71 ALDS vs 텍사스 패 3-1
2012 AL 동부 3위 90 72 -
2013 AL 동부 2위 92 71 ALWC vs 클리블랜드 승
ALDS vs 보스턴 패 3-1
2014 AL 동부 4위 77 85 -
2015 AL 동부 4위 80 82 -
2016 AL 동부 5위 68 94 -
2017 AL 동부 3위 80 82 -
2018 AL 동부 3위 90 72 -
총합 AL 동부 - 1590 1810 1준우승 3DS

7.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7.1. 트리플 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urhamBulls.png
더럼 불스
Durham Bulls
창단 1902년
계약년도 1998년
소속리그/지구 인터내셔널 리그 남부지구
연고지 노스캐롤라이나더럼
홈 구장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

7.2. 더블 A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Montgomery_Biscuits.gif
몽고메리 비스킷스
Montgomery Biscuits
창단 1973년
계약년도 1999년
소속리그/지구 서던 리그 남부지구
연고지 앨라배마몽고메리
홈 구장 몽고메리 리버워크 스타디움

7.3. 싱글 A

파일:external/1.bp.blogspot.com/charlotte2.gif
샬럿 스톤크랩스
Charlotte Stone Crabs
창단 1980년
계약년도 2007년
소속리그/지구 플로리다 스테이트 리그 남부지구
연고지 플로리다 주 포트 샬럿
홈 구장 샬럿 스포츠 파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owlingGreenHotRods.png
볼링그린 핫로드스
Bowling Green Hot Rods
창단 2001년
계약년도 2007년
소속리그/지구 미드웨스트 리그 동부지구
연고지 켄터키 주 볼링그린
홈 구장 볼링그린 볼파크
파일:external/s20.postimg.org/hudson_valley.png
허드슨 밸리 레네게이즈
Hudson Valley Renegades
창단 1983년
계약년도 1996년
소속리그/지구 뉴욕 펜 리그 맥나마라지구
연고지 뉴욕 주 위핑 폴즈
홈 구장 더치스 스타디움

7.4. 루키

파일:external/s20.postimg.org/princeton.png
프린스턴 레이스
Princeton Rays
창단 1988년
계약년도 1997년
소속리그/지구 애팔래치안 리그 동부지구
연고지 웨스트버지니아 주 프린스턴
홈 구장 HP 휘니컷 필드

8. 40인 로스터 목록

2019시즌 탬파베이 레이스 40인 로스터[A][B][주의]
백넘버 성명 로마자 성명 투타 보직 생년월일 등록 현황
투수
4 블레이크 스넬 Blake Snell 좌투좌타 SP 1992/12/04
15 에밀리오 파간 Emilio Pagan 우투좌타 RP 1991/05/07
20 타일러 글래스노우 Tyler Glasnow 우투좌타 SP 1993/08/23 60일 IL[글래스노우]
34 제이크 파리아 Jake Faria 우투우타 SP, RP 1993/07/30
36 앤드루 키트릿지 Andrew Kittrredge 우투우타 RP 1990/03/17
38 콜린 포셰 Colin Poche 좌투좌타 RP 1994/01/17
44 헌터 우드 Hunter Wood 우투우타 RP, SP(오프너) 1993/08/12 INA
45 오스틴 프루이트 Austin Pruitt 우투우타 RP 1989/08/31 INA
46 호세 알바라도 Jose Alvarado 좌투좌타 RP 1995/05/21 10일 IL
47 올리버 드레이크 Oliver Drake 우투우타 RP 1987/01/13
48 라이언 야브로 Ryan Yarbrough 좌투우타 RP, SP 1991/12/31 INA
49 브렌던 맥케이 Brendan McKay 좌투좌타 SP, DH[5] 1995/12/18
50 찰리 모튼 Charlie Morton 우투우타 SP 1983/11/12
52 채즈 로 Chaz Roe 우투우타 RP 1986/10/09 10일 IL
53 앤서니 반다 Anthony Banda 좌투좌타 1993/08/10 60일 IL[반다]
55 라인 스태닉 Ryne Stanek 우투우타 RP, SP(오프너) 1991/07/26
56 애덤 콜레어릭 Adam Kolarek 좌사좌타 RP 1989/01/14
58 이안 지보 Ian Gibaut 우투우타 1993/11/19 INA
59 브렌트 허니웰 주니어 Brent Honeywell Jr. 우투우타 1995/03/31 INA
63 디에고 카스티요 Diego Castillo 우투우타 RP, SP(오프너) 1994/01/18
68 제일런 빅스 Jalen Beeks 좌투좌타 RP, SP 1990/02/13 INA
72 요니 치리노스 Yonny Chirinos 우투우타 SP, RP 1993/12/26
87 호세 데레온 Jose De Leon 우투우타 1992/08/07 60일 IL[데레온]
-- 피터 페어뱅크스 Peter Fairbanks 우투우타 RP 1993/12/16
포수
7 마이클 페레스 Michael Perez 우투좌타 C 1992/08/07 INA
10 마이크 주니노 Mike Zunino 우투우타 C 1991/03/25
37 트래비스 다노 Travis d'Arnaud 우투우타 C 1989/02/10
내야수
1 윌리 아다메스 Willy Adames 우투우타 SS, 2B 1995/09/02
2 얀디 디아즈 Yandy Diaz 우투우타 3B, 1B 1991/08/08
5 맷 더피 Matt Duffy 우투우타 3B, SS 1991/01/15 60일 IL[더피]
8 브랜든 라우 Brandon Lowe 우투좌타 2B, LF, RF 1994/07/06 10일 IL
18 조이 웬들 Joey Wendle 우투좌타 2B, 3B, LF 1990/04/26
22 크리스천 아로요 Christian Arroyo 우투우타 3B, 2B, SS 1995/09/02 60일 IL[아로요]
26 최지만 Ji-Man Choi 우투좌타 1B, DH, LF 1991/05/19
28 대니얼 로버트슨 Daniel Robertson 우투우타 2B, SS, 3B 1994/03/22 10일 IL
35 네이트 라우 Nate Lowe 우투좌타 1B, DH 1995/07/07
43 마이클 브로소 Michael Brosseau 우투우타 3B, 2B, RF 1994/03/15
외야수
17 오스틴 메도우스 Austin Meadows 좌투좌타 RF, LF 1995/05/03
24 아비사일 가르시아 Avisaíl García 우투우타 RF, DH 1997/10/07
29 토미 팸 Tommy Pham 우투우타 LF, CF 1988/08/03
39 케빈 키어마이어 Kevin Kiermaier 우투좌타 CF 1990/04/22
54 기예르모 에레디아 Guillermo Heredia 좌투우타 CF, LF 1991/01/31
61 조 매카시 Joe McCarthy 좌투좌타 1994/02/23 INA
65 헤수스 산체스 Jesus Sánchez 우투우타 1991/06/12 INA
감독 : 케빈 캐시 / 홈 구장 : 트로피카나 필드 / 최종 수정일자 : 2019년 7월 14일


[A] 등록 현황의 INA는 40인 명단에는 포함되어 있으나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은 선수이며, 10일 IL에 등록된 선수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INA로 처리되나 비고란에 표기는 하지 않습니다.[B] 60일 IL에 등록된 선수는 40인 로스터에서 일시적으로 제외되나, MLB 공식 홈페이지의 명단 표기 방식에 따라 본 틀에서도 표기합니다. 또한 60일 IL에 등록된 선수 한정으로 각주를 달아 부상에 대해 언급합니다.[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글래스노우] 오른팔 전완근 염좌[5] 트리플A까지 투타 겸업을 했고 메이저에서도 타자 출전 기록이 있으므로 일단 표기.[반다] 토미 존 서저리[데레온] 토미 존 서저리[더피] 왼쪽 햄스트링 부상[아로요] 우측 팔 건염



[1] 실제 개장은 1990년. 2007년과 2008년에는 올랜도의 시장성을 테스트해 본답시고 9,500석짜리 마이너리그급 구장에서 경기를 치른 흑역사 사례가 있다.[2] 공식 직함은 'President of Baseball Operations'.[3] Tampa(탬파)다. Tempa(템파)라고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명백한 오기. 심지어 인터넷에다 동네 소개하면서 Tempa라고 쓰는 경우도 있으며, 국내 레이스 팬카페의 주소에 tempa라고 적혀있기까지 하다(처음에 잘못 쓴걸 바꾸는게 불가능한 듯...). 차라리 '탐파'라고 쓰고 읽었다면 나았을 것을(...)[4] 2018시즌에 AL 중부지구 1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단 1게임차 밀리는 성적을 냈는데, 탬파베이의 페이롤 총액은 약 51M로 ML 30구단 전체에서 최저치를 기록했다.[5] 여담으로, 뉴욕 메츠에서 이적했던 서재응에게 갓 부임한 젊은 단장 앤드류 프리드먼이 '팀이 어떠냐?'하고 물어봤는데, 서재응은 구단 직원 중 하나인 줄 알고 'X같아'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가 뛰었던 팀(다저스, 메츠)들은 LA나 뉴욕 같은 대도시를 낀 팀이어서 별로 마음에 차지 않았다고.. 나중에야 단장이라는 얘길 듣고 당황했다는 후문.[6] 98년 창단, 2018년 기준 이제 겨우 20년 된 구단이다.[7] 특히 11 WC레이스 당시에는 싹슬이승까지 거둬 레드삭스 몰락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8] 사실 레이스에 대한 라이벌 의식보다는 부진하다보니 열심히 하겠다는 투이긴 했다.[9] 이는 오클랜드를 비롯해 머니볼을 표방하는 스몰마켓의 사기꾼 단장을 둔 팀들에서 많이들 추구하는 현상이기도 하다.[10] 현 MLB 최강 주먹잡이이다. 상대방과 1:1 로 주먹다짐하면 한번도 안 졌을정도... 선한 인상에 속지 말자.[11] 이후 정규시즌 개막 직전 블루제이스의 몬트리올 2연전 시범경기가 정례화됐다. 2016년에는 보스턴 레드삭스, 2017년에는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초청됐으며, 특히 2016년에는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시구자로 나오기도 했다.[12] 참고로, 레이스가 몬트리올로 이전한다면 중계방송사는 이전에 엑스포스의 중계를 맡았던 TSN(영어), RDS(프랑스어)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13] 2007 FIFA U-20 월드컵 유치로 잔디갈이를 한 상태며, MLS 몬트리올 임팩트가 가끔 홈 구장으로 쓰고 있다.[14] 참고로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의 홈 구장 상트흐 벨은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 역시 하키국[15] 몬트리올이 스탠리컵 플레이오프를 가게 되면 그 날부터 하키 경기 있는 날의 4월 관중수는 포기해야 한다. 실제로 복수 종목 홈구장이 위치한 도시에선 한 클럽이 플레이오프를 가거나 하면 그 기간 동안 다른 종목 티켓 가격이 똥값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대표적인 예가 야구도시인 세인트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