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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2-08 22:27:50

신시내티 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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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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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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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incinnati_Reds_Cap_Insignia.png 파일:Cincinnati_Reds_Logo.png
모자 로고 구단 로고
신시내티 레즈
Cincinnati Reds
창단 1882년
연고지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연고지 변천 신시내티 (1882~)
구단명 변천 신시내티 레드스타킹스 (Cincinnati Red Stockings, 1882~1889)
신시내티 레즈 (Cincinnati Reds, 1890~1953)
신시내티 레드레그스 (Cincinnati Redlegs, 1954~1959)[1]
신시내티 레즈 (Cincinnati Reds, 1960~)
홈 구장 뱅크 스트리트 그라운즈 (Bank Street Grounds, 1882~1883)
리그 파크 (League Park, 1884~1901)
팰리스 오브 더 팬즈 (Palace of the Fans, 1902~1911)
크로슬리 필드 (Crosley Field, 1912~1970)
리버프론트 스타디움 (Riverfront Stadium, 1970~2002)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 (Great American Ball Park, 2003~)
약칭 CIN
구단주 로버트 카스텔리니 (Robert Castellini)
사장[2] 딕 윌리엄스 (Dick Williams)
단장
감독 데이비드 벨 (David Bell)[3]
역대 한국인 선수 봉중근 (2004)
김선우 (2006)
추신수 (2013)
로컬 경기 중계 Fox Sports Ohio
홈페이지 파일:external/content.sportslogos.net/z9e0rqit393ojiizsemd0t1hx.gif
우승 기록
월드 시리즈
(5회)
1919, 1940, 1975, 1976, 1990
내셔널 리그
(9회)
1919, 1939, 1940, 1961, 1970, 1972, 1975, 1976, 1990
지구
(10회)
1970, 1972, 1973, 1975, 1976, 1979, 1990, 1995, 2010, 2012
와일드카드 획득
(1회)
2013
팀 컬러 / 유니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팀 컬러
빨강색 검정색 흰색
유니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LC-Uniform-CIN.png
}}}||
월드 시리즈 우승 연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19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
1918
보스턴 레드삭스
신시내티 레즈 192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40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
1939
뉴욕 양키스
신시내티 레즈 1941
뉴욕 양키스
1975년 / 1976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
1974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신시내티 레즈 1977
뉴욕 양키스
1990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
1989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신시내티 레즈 1991
미네소타 트윈스
}}}||
프랜차이즈 팀 기록
최고 승률 .688 - (1882년 80경기 55승25패)
최다승 108승 - (1975년 162경기경 108승54패)
최고패 101패 - (1982년 162경기 61승101패)
최다 관중 2,629,708명 - 1976년
최고 계약 $225,000,000 - 2014년 조이 보토

1. 개요2. 역사3. 이모저모
3.1. 홈 구장3.2. 영구결번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4.2. 더블 A4.3. 싱글 A4.4. 루키
5. 40인 로스터 목록

1. 개요

파일:external/content.sportslogos.net/pikbfzrnfu3f3azjy3n4dyiag.gif
MLB의 프로야구단.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신시내티. '레즈'는 레즈비언이 아니라 팀이 초창기에 쓰던 팀명 '레드 스타킹즈'를 줄인 것이다. 국내 팬들은 신씨네(신시내→신씨네)[4], 신신애(신시내→신신애), 신수네(2013년도 추신수 소속 당시 한정), 혹은 빨갱이 야구단(...)으로 부르기도 한다. 마스코트마저도 강철의 대원쑤가 연상되니...

역대 팀 성적 링크

광역권 기준으로, 30개 메이저리그 팀 중 배후도시의 인구가 두 번째로 적은 스몰마켓이다. (1위는 밀워키 브루어스) 부침을 겪긴 했지만 5번의 우승을 비롯해 빅 레드 머신으로 대표되는 전성기가 꽤 있는, 스몰마켓 치고는 강팀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는 팀이다. 2000년대 들어서 2001~2009년까지 5할을 넘기지 못하며 약체로 분류되었지만, 2010년부터 자체생산 유망주들의 폭발에 적절한 트레이드가 더해지면서 강팀으로 다시 자리잡았다. 하지만 추신수가 나간 2014년에는 다시 팀 성적이 나빠졌다.

2. 역사

신시내티 레즈/역사 문서 참조.

3. 이모저모

라이벌 팀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뉴욕 양키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등이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는 오하이오 주 지역 라이벌. 인터리그에서도 매년 붙는다. 그러나 이 두 팀이 만나면 많은 부분이 안습인지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도 오하이오 지역 라이벌치고는 두 팀간의 선수 이동이 원활한 편이다. 2010년대만 보더라도 각 팀의 프론트라인급 선수인 추신수, 제이 브루스 등의 이동이 있었다.

'빅 레드 머신' 시절에 자주 부딪혔던 팀들과 라이벌 관계인데 특히 다저스와는 1970년대 '블루vs레드'의 두 상반되는 이미지로 경쟁했다.[5] 그리고 다저스를 제치고 서부지구를 우승하면 늘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동부의 해적들과 맞붙었고[6] 두 팀이 중부 디비전으로 이적한 1994년 이후로는 그 경쟁의식이 더 심화되어 2000년대에는 드래프트 1순위이라 쓰고 꼴찌라고 읽는다를 놓고, 2010년대는 와일드 카드 두 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그 외에 월드시리즈에서는 유독 양키스와의 만남이 많았고, 인터리그 매치업에서도 간간이 양키스와 맞붙는다.

추신수의 인터뷰나 증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덕아웃 분위기는 약간 오글거릴 정도로 진지하고 끈끈한 편이다. 조이 보토가 추신수에게 '우리는 왜 야구라는 스포츠를 선택해서 이런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7] 라 물어보면 브랜든 필립스가 '야구만큼 다른 스포츠를 사랑한 적이 없으니까. 또 야구만큼 잘 할 수 있는 스포츠가 없으니까.' 라 대답하는 식. (...)

MLB 전 구단 중 유일하게 일본인 선수를 한 번도 영입하지 않은 팀이다 다만 이 팀과 비슷한 색과 로고를 쓰는 열도의 어느 팀이 있긴 하다..(마이너리그 제외) 일본 선수들이 MLB 문을 두드리기 시작한지 오래 된 만큼 모든 구단이 일본인을 다 한번씩은 영입해 보았는데, 역사가 깊은 구단이면서도 여태껏 일본인 선수가 한번도 거쳐가지 않은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 물론 일본인 이외에 한국인은 3명이나 거쳐간 만큼 다만 2시즌 이상 뛴 선수는 없다는 게 함정 딱히 아시안에 대해 인종차별적인 것은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케이스이다.

팀컬러가 빨간색이지만, 특별한 날에는 녹색 유니폼을 입기도 한다.

3.1. 홈 구장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 문서 참조.

3.2. 영구결번

신시내티 레즈의 영구결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 5 8 10 11 13
프레드 허친슨 자니 벤치 조 모건 스파키 앤더슨 배리 라킨 데이브 콘셉시온
14 18 20 24 42
피트 로즈 테드 클루스제프스키 프랭크 로빈슨 토니 페레즈 재키 로빈슨
}}}||

1. 프레드 허친슨 (Fred Hutchinson) : 젊은 감독으로 1961년에 팀을 월드시리즈에 올려놓는 등 명장으로 가는 도중, 폐암으로 겨우 45세였던 1965년에 타계했다. 이를 기려 영구결번.

5. 자니 벤치 (Johnny Bench) : 1970년대를 대표하는 명 포수이자, 빅 레드 머신의 주축 선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포수 중에 가장 높은 득표율로 입성한 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현재는 벤치의 결번이지만, 1940~1942년에는 우울증으로 자살한 비운의 포수 윌러드 허시버거[8]의 영구결번이기도 했다.

8. 조 모건 (Joe Morgan) : 1970년대 빅 레드 머신의 리더. 역대 최고의 2루수 중 한 명. 빅 레드 머신의 상징적인 인물로서 1970년대 팀 최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지금은 은퇴했지만) ESPN선데이 나잇 베이스볼을 중계한 해설위원으로도 유명하다.

10. 스파키 앤더슨 (Sparky Anderson) : 1970년대 빅 레드 머신의 감독으로 팀 최고의 전성기를 지휘한 명장.

11. 배리 라킨 (Barry Larkin) : 어릴 때부터 동경해온 고향팀 신시내티 레즈에서만 19년을 뛰면서 빅 레드 머신 시대 이후의 신시내티를 이끌었던 팀의 리더이자, 1990년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유격수. 201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2012년 8월 25일 영구결번되었다.

13. 데이브 콘셉시온 (Dave Concepción) : 1970년대 빅 레드 머신의 주장이자 유격수로 맹활약한 선수. 9번의 올스타에 뽑힐 정도로 인기도 좋았고, 5번의 골드글러브에서 알 수 있듯이 수비력도 좋았던 선수.

14. 피트 로즈 (Pete Rose) : 1963년 데뷔 이후 1978년까지 19시즌을 뛰었고 타출장 0.307 / 0.379 / 0.425 152홈런 1036타점을 기록했다. 신인왕 출신에,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12차례 올스타(1965, 1967-1971, 1973-1978)에 뽑혔다. 1973년에는 MVP에 선정됐다. 1989년 경기에 도박을 한 혐의와 선수와 감독 시절 상습 적으로 도박을 했다는 이유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영구 제명된 것 뿐 아니라 명예의 전당 100%입성 후보의 성적임에도 후보 자격마저도 박탈되었다. 커미셔너의 강경한 입장과 미국 내 여론 때문에 구단에서도 제명된 이후 구단과의 관계도 끝난 줄 알았으나 2015년 신시내티 레즈 팬들이 선정한 '프랜차이즈 4'[9]에 뽑히며 팬들의 지지가 보이자 구단에서 2016년 구단 명예의 전당과 영구결번으로 지정함.

18. 테드 클루스제프스키 (Ted Kluszewski) : 1950년대 신시내티를 이끈 강타자로서 4번의 올스타와 1번의 홈런왕에 선정되었었다.영구결번이 되기에는 전성기가 너무 짧았으나 타격 코치로서 1970년대 신시내티 최고의 전성기를 창조해낸 공로로 영구결번되었다.

20. 프랭크 로빈슨 (Frank Robinson) :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전성기 주역이었지만, 그 전에 신시내티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쳤기 때문에 영구결번. 다만, 신시내티에서는 버림받았기 때문에 볼티모어의 레전드로 더 기억된다.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감독.

24. 토니 페레즈 (Tony Pérez) : 1970년대 빅 레드 머신의 1루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1루수다.[10] 쿠바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선수.

42. 재키 로빈슨 (Jackie Robinson) : 전 구단 영구결번.

웨이트 호이트 (Waite Hoyt) : 베테랑 위원회의 추천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1920년대 뉴욕 양키스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투수다. 뉴욕 자이언츠에서 데뷔했지만 곧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 됐고, 약간의 가능성을 내보인 뒤 에이스급 투수 마이크 맥날리, 올스타급 포수 월리 섕 등과 함께 뉴욕 양키스로 옮겨갔고 그 이전에 같은 팀에서 트레이드 되었던 베이브 루스와 함께 1920년대를 지배하며 그 곳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30대 이후 기량이 떨어졌다는 판단 하에 살인타선의 일원이던 쾨니히와 함께 트레이드 된 뒤 이후 거의 매년 트레이드 되었다. 은퇴후 신시내티의 라디오 해설자로 1942년부터 1965년까지 활동했다.

조 눅스홀 (Joe Nuxhall) : 올스타 투수 출신. 잠시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LA 에인절스[11]에서 활동할 때를 제외하면 평생 신시내티에 몸을 바친 홈보이 출신. 사실은 다른 걸로 더 유명한데..역대 최연소 선수 출신으로 유명하다. 무려 15살에 메이저리그에 데뷰. 당시 2차대전 중이라 선수가 적어서 가능했던 것. 물론 등판한 뒤 상대한 스탠 뮤지얼에게 학살당하고 20대 초반까지 메이저리그를 못 밟아 봤다. 1967년부터 2004년까지 주로 아래의 마티 브레너먼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 라디오 중계를 해왔다.

마티 브레너먼 (Marty Brennaman) : 조 눅스홀과 1974년부터 호흡을 맞춰 라디오 캐스터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아들인 톰 브레너먼도 대를 이어 함께 팀의 라디오 방송을 함께 하고 있다.

이상은 구단 해설자로 기념하는 사람들로서 선수 시절 활약에도 불구하고, 선수 시절 번호가 결번된 것이 아니라 그냥 기념만 하고 있다.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ouisvilleBats16.png
루이빌 배츠
Louisville Bats
창단 1966년
계약년도 2000년
소속리그/지구 인터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연고지 켄터키루이빌
홈 구장 루이빌 슬러거 필드[12]

4.2. 더블 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hattanoogaLookouts.png
채터누가 룩아우츠
Chattanooga Lookouts
창단 1885년
계약년도 2019년
소속리그/지구 서던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테네시채터누가
홈 구장 AT&T 필드

4.3. 싱글 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aytonaTortugas.png
데이토나 토르투가스
Daytona Tortugas
창단 1993년
계약년도 2015년
소속리그/지구 플로리다 스테이트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플로리다 주 데이토나 비치
홈 구장 재키 로빈슨 볼파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aytonDragons.png
데이튼 드래곤스
Dayton Dragons
창단 1988년
계약년도 1999년
소속리그/지구 미드웨스트 리그 동부지구
연고지 오하이오 주 데이튼
홈 구장 5th 3rd 필드

4.4. 루키

파일:external/content.sportslogos.net/dqwgv6amlnffmkgg6jk52k0eh.gif
빌링스 무스탕스
Billings Mustangs
창단 1948년
계약년도 1974년
소속리그/지구 파이오니어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몬태나 주 빌링스
홈 구장 드힐러 파크

5. 40인 로스터 목록

2019.06.28 공식 홈페이지 기준
# 투수 투타 생년월일
32 루벤 알러니즈*
(R.J. Alaniz)
우투우타 1991. 6. 14
37 트레버 바우어
(Trevor Bauer)
우투우타 1991. 1. 17
67 맷 보우먼
(Matt Bowman)
우투우타 1991. 5. 31
58 루이스 카스티요
(Luis Castillo)
우투우타 1992. 12. 12
28 앤서니 데스클리파니
(Anthony DeSclafani)
우투우타 1990. 4. 18
50 아미르 가렛
(Amir Garrett)
좌투우타 1992. 5. 3
54 소니 그레이
(Sonny Gray)
우투우타 1989. 11. 7
49 지미 허겟*
(Jimmy Herget)
우투우타 1993. 9. 9
26 라이셀 이글레시아스
(Raisel Iglesias)
우투우타 1990. 1. 4
66 조엘 쿠넬
(Joel Kuhnel)
우투우타 1995. 2. 19
21 마이클 로렌젠
(Michael Lorenzen)
우투우타 1992. 1. 4
30 타일러 마흘
(Tyler Mahle)
우투우타 1994. 9. 29
63 큐리 멜라*
(Keury Mella)
우투우타 1993. 8. 2
53 완디 페랄타*[10-IL]
(Wandy Peralta)
좌투좌타 1991. 7. 27
47 샐 로마노*
(Sal Romano)
우투좌타 1993. 10. 12
39 루카스 심스*
(Lucas Sims)
우투우타 1994. 5. 10
62 잭슨 스티븐스*
(Jackson Stephens)
우투우타 1994. 5. 11
55 로버트 스티븐슨
(Robert Stephenson)
우투우타 1993. 2. 24
40 알렉스 우드**[60-IL]
(Alex Wood)
좌투우타 1991. 1. 12
# 포수 투타 생년월일
16 터커 반하트
(Tucker Barnhart)
우투양타 1991. 1. 7
12 커트 카살리
(Curt Casali)
우투우타 1988. 11. 9
12 후안 그레탈로이
(Juan Grateloi)
우투우타 1989. 2. 14
# 내야수 투타 생년월일
2 알렉스 블랜디노*
(Alex Blandino)
우투우타 1992. 11. 6
22 데릭 디트리히
(Derek Dietrich)
우투좌타 1989. 7. 18
52 카일 파머
(Kyle Farmer)
우투우타 1990. 8. 17
3 프레디 갈비스
(Freddy Galvis)
우투양타 1989. 11. 14
4 호세 이글레시아스
(Jose Iglesias)
우투우타 1990. 1. 5
34 브라이언 오그레이디
(Brian O'Grady)
우투좌타 1992. 5. 17
9 호세 페라자
(Jose Peraza)
우투우타 1994. 4. 30
7 에우제니오 수아레스
(Eugenio Suarez)
우투우타 1991. 7. 18
19 조이 보토
(Joey Votto)
우투좌타 1983. 9. 10
# 외야수 투타 생년월일
44 아리스티디스 아퀴노
(Aristides Aquino)
우투우타 1994. 4. 22
6 필립 어빈
(Phillip Ervin)
우투우타 1992. 7. 15
43 스캇 셰블러*
(Scott Schebler)
우투좌타 1990. 10. 6
15 닉 센젤
(Nick Senzel)
우투우타 1995. 6. 29
75 호세 시리*
(Jose Siri)
우투우타 1995. 7. 22
17 조시 밴미터*
(Josh VanMeter)
우투좌타 1995. 3. 10
33 제시 윈커
(Jesse Winker)
좌투좌타 1993. 8. 17


[1] 매카시즘 때문에 잠시 바뀌었던 구단명.[2] 공식 직함은 'President of Baseball Operations'.[3]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3루수인 그 데이비드 벨이 맞다. 계약 기간은 3+1년.[4] 미국에서도 Cincy’s라 부르기도 한다.[5] 공교롭게도 팀 컬러도 정 반대인데 다저스는 강력한 투수력을 앞세웠지만 레즈는 빅 레드머신을 필두로한 숨막힐 듯한 불꽃 타격을 내세웠다.[6] 70, 72, 75년은 신시내티가 승리했고, 79년은 피츠버그가 승리했다.[7] 이런 말을 한 날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13회까지 가는 연장전을 펼친 날이었다. 보토와 추신수를 포함해 모든 중심타선이 죽을 쑤던 졸전을 펼친 날.[8] 신시내티의 당시 주전 포수이자 명예의 전당 포수인 어니 롬바르디의 백업포수였다. 허시버거는 사냥용으로 잠깐 꺼내놓은 총을 이용해 오랜 우울증을 앓던 아버지가 자살한 사건 이후 심각한 우울증에 빠졌다. 백업포수로서 좋은 타격을 가졌던 그였지만, 이 사건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도 칼로 동맥을 그어 자살했다.[9] 로즈 외에 배리 라킨, 조 모건, 조니 벤치 선정.[10] 단, 이 명전 행은 빅 레드 머신의 후광에 힘입은 것이라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켄 그리피 주니어가 신시내티에 입단할 즈음 부랴부랴 영구결번으로 처리해 야구팬들에게 빈축을 사기도 했다.[11] 이 당시엔 이름 뒤에 애너하임이 안 붙었다. 이 다음 이름(...)은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을 거쳐 다시 LA 에인절스 of 애너하임.[12] 재키 로빈슨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인종차별에 맞선 야구선수 피 위 리즈의 동상이 있다.[10-IL] [60-IL]